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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실적보다 수주!

핵심 결론
2Q26 실적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89.6억원, 영업이익 -51.2억원을 전년대비 큰 폭 감소하는 실적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핵심 포인트
  • 2Q26 실적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89.6억원, 영업이익 -51.2억원을 전년대비 큰 폭 감소하는 실적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2Q26말 수주잔고는 1,216.7억원이다. 1Q26말 609.6억원, 25년말 507.5억원 대비 각각 107.0%, 148.6% 증가했다. 동사의 수주-납품의 리드타임이 평균 6개월으로 알려져 있어, 1H26 수주잔고 증가는 2H26 매출성장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 세부항목으로 반도체 외관검사분야와 디스플레이ㆍ2차전지 외관검사분야로 구분된다. 수주잔고의 증가는 반도체 외관검사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반도체 외관검사의 수익성이 디스플레이ㆍ2차전지 검사장비대비 높다. 하반기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둘째, 검사장비 특성상 최종고객사들의 CAPEX 투자 증가 여부가 동사의 실적개선 가능성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1)반도체 패키징 관련 북미 고객사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CAPEX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힌 상황이며, 북미 고객사의 최종고객사들의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2)올해 추가적으로 글로벌 파운드리 고객사향 품질 검사를 통과해 관련 OSAT기업향으로의 진출도 시작된다. 3)반도체 Mid-end 관련 고객사들의 국내외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 일본 하이엔드 고객을 신규로 확보했다. 고객사의 투자 확대 +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동사에게 긍정적인 상황이다.
  • 셋째, 시장 성장시 우려되는 상황은 경쟁사의 시장진입 가능성이다. 동사는 경쟁사 대비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패키징, 반도체 기판 등의 외관검사에서 공통적인 변화 중 미세화와 대면적 검사를 고속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 동사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통해 대면적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 및 축적하고 있으며, 고속 3D 형상 측정 기술을 통해 반도체 생산속도에 맞는 고속 대응이 가능하다. 자동화 제어, 디지털 처리, AI 알고리즘을 통해 미세화 검사에도 대응하고 있다. 동사가 글로벌 Top 경쟁사와의 경쟁에 비교우위를 보이는 요인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차별화 요인이다.
  • 20260820173526923_0_ko.pdf
유안타증권

[NDR 후기]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요인

핵심 결론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요인 · 2Q26 실적은 매출액 2,018.1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4.1%, -8.8%, 전분기대비 +31.3%, 흑자전환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 2,000억을 상회하였다.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하반기 이후에도 동사의 실적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요인
  • 2Q26 실적은 매출액 2,018.1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4.1%, -8.8%, 전분기대비 +31.3%, 흑자전환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 2,000억을 상회하였다.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하반기 이후에도 동사의 실적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 첫째, 수주이다. 2Q26 연결기준 주력사업인 클린환경사업부의 수주잔고는 3,293.7억원이다. 1Q26 2,934.6억원, 4Q25 2,731.1억원, 2Q25 1,752.5억원대비 개선되었다. 재생에너지사업부의 수주잔고는 2Q26 388.8억원이다. 1Q26 340.6억원, 2Q25 388.8억원과 유사한 수준이다. 2Q26 2천억원이 넘는 매출인식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가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합리적이다.
  • 둘째, 고객사의 CAPEX 투자 확대이다. 클린환경사업부의 주력 최종고객사는 글로벌 Top Tier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다. AI 투자확대는 메모리반도체 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S사의 경우 평택4공장에 이어, 평택5공장, 美테일러공장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또 다른 S사는 용인클러스터 1기가 진행 중이며 2기, 3기, 4기 등이 연이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바이오, 반도체 소재 고객사들의 투자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고객사들의 경쟁적인 투자는 수주 확대 & 수익성 개선의 기회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다. 대형 Fab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 장비 CAPA 등에서 경쟁사대비 비교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 팹 내 공정 미세화로 인해 클린환경사업부의 공간당 ASP가 상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셋째, 기존사업과의 연계성이 높은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트업과 협력해 에너지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터빈, 식스티헤르츠, 이온어스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데이터빈과 MOU를 체결했으며, 이머전 쿨링 기술을 활용한 액침냉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사의 공조시스템과 결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23년도 분산된 재생에너지 발전자원을 데이터와 S/W로 통합관리하는 VPP 기술을 보유한 식스티헤르츠에 지분을 투자한바 있다. 동사의 태양광 모듈 및 발전소 사업을 VPP와 결합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온어스와 이동형 ESS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사의 용인사업장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이동형 ESS로 저장, 타 현장에서 사용하는 PoC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확장성이 큰 프로젝트라고 판단된다.
  • 20260820172959647_0_ko.pdf
NICE평가정보

30년 이상 압출 기술로 보안·항공·친환경을..

핵심 결론
■ 국내 대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 · ■ 특수용·일반용 이원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매출 기반 구축
핵심 포인트
  • ■ 국내 대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
  • ■ 특수용·일반용 이원 포트폴리오로 안정적 매출 기반 구축
  • ■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 구조 고도화 진행
  • 260820_소재_에스폴리텍(050760)_30년 이상 압출 기술로 보안·항공·친환경을 잇는 스페셜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_NICE평가정보.pdf
한국IR협의회

안정적인 캡티브를 기반으로 AX 성장 모멘텀 ..

핵심 결론
■ 기업과 공공부문의 AI 도입 확대와 실무 중심의 AI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B2B 교육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 · ■ 삼성그룹향 캡티브 매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높은 재무안정성 유지 중. 연결기준 배당성향 30%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지속 기대
핵심 포인트
  • ■ 기업과 공공부문의 AI 도입 확대와 실무 중심의 AI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B2B 교육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
  • ■ 삼성그룹향 캡티브 매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높은 재무안정성 유지 중. 연결기준 배당성향 30%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지속 기대
  • ■ 1) 전년 캡티브 매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 2) AI 기반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2026년 전사 실적 개선 전망
  • 260821_멀티캠퍼스_최종_2.pdf
신한투자증권
+3

나도 실적 성장주, 나도 주주환원에 진심!

핵심 결론
숫자와 질 모두 예상 상회. 이제 남은 관문은 이익 지속성 · 상반기 영업이익 1,557억원, 순이익 749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수준(영업이익 1,755억원, 순이익 646억원)과 유사한 실적 달성. 실적 상향과 주주환원 강화가 동시에 진행 중
핵심 포인트
  • 숫자와 질 모두 예상 상회. 이제 남은 관문은 이익 지속성
  • 상반기 영업이익 1,557억원, 순이익 749억원으로 2025년 연간 수준(영업이익 1,755억원, 순이익 646억원)과 유사한 실적 달성. 실적 상향과 주주환원 강화가 동시에 진행 중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하나증권

숫자는 나빴고, 이유는 알았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률 4.5% 기록 · 한국단자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7%). 매출액/영업이익은 +4%/-52% (YoY) 변동한 3,951억원/178억원(영업이익률 4.5%, -5.2%p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5월부터 신규로 케이티인터내쇼날이 편입된 효과를 제거하면 동일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대비 1% 감소한 것이다. 전기차 물량 감소와 고객사 모델 노후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미국/폴란드 법인의 매출액이 27%/18 (YoY) 감소한 영향이다. 제품별로는 차량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4.5% 기록
  • 한국단자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7%). 매출액/영업이익은 +4%/-52% (YoY) 변동한 3,951억원/178억원(영업이익률 4.5%, -5.2%p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5월부터 신규로 케이티인터내쇼날이 편입된 효과를 제거하면 동일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대비 1% 감소한 것이다. 전기차 물량 감소와 고객사 모델 노후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미국/폴란드 법인의 매출액이 27%/18 (YoY) 감소한 영향이다. 제품별로는 차량용/전자용이 4%/7% (YoY) 증가한 가운데, 구리 스크랩 판매가 반영되는 기타 매출액은 24% (YoY) 증가했다. 차량용/전자용 커넥터의 평균가격은 믹스 개선에 힘입어 각각 3%/1% (YoY) 상승했다. 매출총이익률이 4.5%p (YoY), 3.9%p (QoQ) 하락한 12.4%였고, 영업이익률은 5.2%p (YoY), 3.1%p (QoQ) 하락한 4.5%를 기록했다. 실질 외형이 정체된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늘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구리 등 비철원재료의 원가가 36.7%(YoY) 상승한 영향이다. 또한, 와이어링 하네스를 생산하는 연결 법인인 케이티네트워크가 외형이 성장했지만, 비용 이슈로 인해 적자로 전환한 것도 부정적이었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세전이익/순이익은 51%/43% (YoY) 증가했는데, 외환손익이 296억원 (YoY) 개선되었고, 케이티인터내쇼날 인수와 관련하여 염가매수차익 49억원이 일회성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 Hankookdanja_260821_2Q26Review.pdf
신한투자증권
+3

높아진 기대, 가이던스 유지

핵심 결론
개발 과제 지연됐으나 연간 가이던스 유지 · 2Q26 매출액 459억원(+35.0% YoY, 이하 생략), 영업적자 12억원(적자지속) 기록. 예상 매출액 627억원 대비 26.8% 하회. 국내 4나노 과제, 유럽 보안 네트워크 과제 개발 관련 딜레이 발생. 개발 매출액은 감소한 반면 고정비성 인건비는 유지돼 1Q26 영업적자 4억원 대비 적자폭 확대
핵심 포인트
  • 개발 과제 지연됐으나 연간 가이던스 유지
  • 2Q26 매출액 459억원(+35.0% YoY, 이하 생략), 영업적자 12억원(적자지속) 기록. 예상 매출액 627억원 대비 26.8% 하회. 국내 4나노 과제, 유럽 보안 네트워크 과제 개발 관련 딜레이 발생. 개발 매출액은 감소한 반면 고정비성 인건비는 유지돼 1Q26 영업적자 4억원 대비 적자폭 확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유진투자증권
+3

2Q26 Review: 12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

핵심 결론
" 2Q26 Review: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0.0%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4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고, 영업이익은 272.4%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하였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0.0%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4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고, 영업이익은 272.4%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하였음.
  • " 원재료 매입의 안정적 확보로 12분기만에 영업이익의 흑자 전환에 성공.
  • 2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스크랩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큰폭의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였다는 것임. 또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12분기만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음.
  • 동사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기존 고객사 이외에 신규 거래처 확보 및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BM(black Mass)/BP(Black Powder)를 확보함으로써 가동률 상승이 가능하였기 때문이었음. 1분기에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은 85% 수준이었으나, 2분기에 95% 수준까지 상승함.
  • 영업이익이 12분기만에 흑자전환(OPM: 2Q25A, -27.2% → 2Q26A, 8.2%, +35.5%p)하게 된 요인은 ① 효율성이 높은 3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효율성이 증가하였고, ② 원가구조 개선을 꾸준히 지속해왔기 때문임.
  • " 3Q26 Preview: 12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871억원, 영업이익 72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8.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예상함. 특히 동사는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전처리용 스크랩 수집을 위해 기존 고객사 이외에 신규 거래처 확보로 안정적인 BM/BP를 확보한 가운데, ②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임.
  • " Valuation: 목표주가를 51,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기준, 예상실적에 국내 유사업체 평균 EV/EBITDA를 33% 할인한 16.0배를 적용함. 33% 할인 근거는 가동률 상승 지속 우려감을 반영한 것임.
  • 주가는 지난 6개월간 48.1% 하락하였지만, 최근 1개월간은 15.6% 상승하였음. ① 새만금 3공장 가동률이 2분기에 95% 수준까지 상승했고, 하반기에 100% 가동률 달성과 군산 2공장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고, ②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에 이어 하반기에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감 등으로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21_365340_jongsun.park_2676.pdf
하나증권
+3

2027년도 이익 급증에 의심을 가질 필요 없어

핵심 결론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7만원 유지, 내년엔 목표가 낮게 인식될 것 · KMW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장기 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볼 때 현 시가총액은 너무 낮은 수준이고, 2)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7년 2분기부터 이익 급증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3) 공급업체 동향을 감안하면 2027년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고, 4) 장기 적자 지속에 따른 재무적 위험을 걱정하나 최근 현금 흐름, 펀딩 수급 상황, M
핵심 포인트
  •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7만원 유지, 내년엔 목표가 낮게 인식될 것
  • KMW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장기 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볼 때 현 시가총액은 너무 낮은 수준이고, 2)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7년 2분기부터 이익 급증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3) 공급업체 동향을 감안하면 2027년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고, 4) 장기 적자 지속에 따른 재무적 위험을 걱정하나 최근 현금 흐름, 펀딩 수급 상황, M&A 매력도를 감안하면 사실상 디폴트 리스크는 희박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코스닥 시장 악화에 따른 단기 주가 급락으로 인해 현 주가와 목표 주가간 괴리율이 커진 상황이지만 2027년 8월까지 향후 12개월을 기준으로 보면 목표가 달성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하여 기존 목표가 70,000원을 유지한다. 2027년 이익 전망치 기준으로 보면 PER 30배 수준에 해당한다.
  • KMW_0820.2.pdf
유진투자증권
+3

2Q26P Review: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핵심 결론
" 2Q26 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수익성 유지. 시장 기대치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8%, 14.5%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91억원, 영업이익 156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수익성 유지. 시장 기대치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8%, 14.5%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91억원, 영업이익 156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 " 애프터 마켓 Si Parts 수요 확대와 함께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파츠 제품(매출비중 95.0%)은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특히 2023년 4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긍정적임.
  • 최근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고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되고 있음. 동사는 2021년에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한 이후 2023년부터 실리콘 파츠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또한,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에도 2025년에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지난해부터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음. 결국 고객의 애프터 마켓 기반의 실리콘 파츠 수요 증가에 따라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임.
  •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OPM: 2Q25A, 33.7% → 2Q26A, 33.3%, -1.2%p)한 것은 고객 다변화와 함께 R&D 등을 위한 인원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R&D 비용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함.
  • " 3Q26 Preview: 글로벌 고객향 매출 증가 등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31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4%, 22.8%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 갱신과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함.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기존 S사 중심으로 NAND, DRAM 시장내에서 점차 애프터 마켓 전환율이 상승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임. ② 또한,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임.
  • 인건비 및 R&D 비용 투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임.
  • " Valuation: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함.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220,000원에서 110,000원으로 50.0%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당사추정 2026년 실적 기준 예상 EPS(5,812원)에 국내 동종 및 유사업체 Peer Group 평균 PER 19.8배를 적용한 수준임.
  • 현재주가는 당사추정 2026년 실적 기준 PER 12.8배로 거래 중임.
  • 20260821_388210_jongsun.park_2677.pdf
유안타증권

떨어지지 않는 성장 요인

핵심 결론
2Q26 실적에서 알 수 있는 긍정적 요인 · 지난 2Q26 연결실적은 매출액 714.6억원, 영업이익 155.5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17.3%이다. 동사의 사업은 통합보안시스템과 바이오인식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매출액이 578.5억원으로 전년대비 22.5% 증가하면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긍정적인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AI적용 제품, 안면인식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한 요인이라고 판단한다. 둘째, 해외 매출 비중 성장
핵심 포인트
  • 2Q26 실적에서 알 수 있는 긍정적 요인
  • 지난 2Q26 연결실적은 매출액 714.6억원, 영업이익 155.5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17.3%이다. 동사의 사업은 통합보안시스템과 바이오인식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매출액이 578.5억원으로 전년대비 22.5% 증가하면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긍정적인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AI적용 제품, 안면인식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한 요인이라고 판단한다. 둘째, 해외 매출 비중 성장과 해외 매출 비중의 고른 분포도이다. 동사의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2Q26 기준 80%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2Q26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 23.0%, 북미 26.9%, 유럽 19.5%, 중동아시아/아프리카 15.3%였다. 특정국가의 인기에 편승한 것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20%가 넘는 영업이익률과 안정적인 재무상태이다. 2Q26 OPM은 21.8%로 2Q25(21.6%)대비 0.2% 개선되었다. 부채비율 10.6%에 불과하다.
  • 20260820173139323_0_ko.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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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익성 회복 여력 충분

핵심 결론
외형 성장은 기대 이상, 수익성은 비용 상승 영향 불가피 · 메모리 업황 강세 지속 → 고객사 가동률 상승이 외형 성장을 견인. 기존 예상대로 상저하고 실적 흐름 예상. 2H26 고객사 램프업 따라 웨이퍼 투입량 추가 확대 전망. 외형 성장 추세 지속되는 가운데 램프업 타임라인 고려 시 2027년이 성장 본격화 구간. 2026년 영업이익은 단기 약화 구간 반영해 7.7% 하향했으나 2027년 추정치는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상향
핵심 포인트
  • 외형 성장은 기대 이상, 수익성은 비용 상승 영향 불가피
  • 메모리 업황 강세 지속 → 고객사 가동률 상승이 외형 성장을 견인. 기존 예상대로 상저하고 실적 흐름 예상. 2H26 고객사 램프업 따라 웨이퍼 투입량 추가 확대 전망. 외형 성장 추세 지속되는 가운데 램프업 타임라인 고려 시 2027년이 성장 본격화 구간. 2026년 영업이익은 단기 약화 구간 반영해 7.7% 하향했으나 2027년 추정치는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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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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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후기: PG를 넘어 AI 결제 인프라로

핵심 결론
본업 성장 가속, 차세대 결제 인프라 준비도 구체화 · 신규 가맹점 유입과 테슬라·벤츠 호조가 외형 성장 견인. 온라인 PG 점유율은 2분기 기준 30%로 확대. 대형 가맹점 믹스로 GPM은 8.4%까지 하락했으나 판관비 효율화로 OPM 4.0% 방어. 싱가포르 MPI 기반 해외 진출과 함께 AP2 기반 AI 에이전트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PoC 진행 상황 확인. 중장기 결제 레일 확장 가능성에 주목
핵심 포인트
  • 본업 성장 가속, 차세대 결제 인프라 준비도 구체화
  • 신규 가맹점 유입과 테슬라·벤츠 호조가 외형 성장 견인. 온라인 PG 점유율은 2분기 기준 30%로 확대. 대형 가맹점 믹스로 GPM은 8.4%까지 하락했으나 판관비 효율화로 OPM 4.0% 방어. 싱가포르 MPI 기반 해외 진출과 함께 AP2 기반 AI 에이전트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PoC 진행 상황 확인. 중장기 결제 레일 확장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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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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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LG를 고른 이유

핵심 결론
엔비디아 MOU · - (로봇)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Isaac GR00T)를 두뇌로 탑재한 LG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을 내년 1분기 중 공개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MOU
  • (로봇)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Isaac GR00T)를 두뇌로 탑재한 LG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을 내년 1분기 중 공개
  • (AI 팩토리) 미국 내 AI Factory 구축을 추진 중으로 LG의 스마트팩토리 경험이 긍정적 레퍼런스로 작용
  • (자율주행)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AI 플랫폼과 LG의 IVI(In-Vehicle Infotainment) 기술 결합
  • 58785_LG_NDR_Key_takeaways.pdf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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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작도 안했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자회사 전반 실적 호조 · 2Q26 연결 매출액은 42.1조원(+39.9% YoY), 영업이익은 4.8조원(+2,204.8% YoY)를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SK이노베이션의 석유와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SK이노베이션(영업이익 3.5조원), SK텔레콤(영업이익 5,660억원) 등 주요 자회사 이익이 고르게 개선됐다, SK에코플랜트 매출액은 5.2조원(+68.4%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5.7%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Asset Lifec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자회사 전반 실적 호조
  • 2Q26 연결 매출액은 42.1조원(+39.9% YoY), 영업이익은 4.8조원(+2,204.8% YoY)를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SK이노베이션의 석유와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SK이노베이션(영업이익 3.5조원), SK텔레콤(영업이익 5,660억원) 등 주요 자회사 이익이 고르게 개선됐다, SK에코플랜트 매출액은 5.2조원(+68.4%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5.7%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Asset Lifecycle 부문이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6,444억원(OPM 35.2%)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DRAM과 NAND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마진 정상화에 따라 이익률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된다. 하이테크 부문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183억원(OPM 6.5%)을 기록하며 1Q26 3.7% 대비 마진율 개선이 두드러졌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형 프로젝트와 울산 AIDC 공정 본격화가 주효했다. SK AX도 AIDC 등 AI 프로젝트 매출이 +110% YoY 확대되며 매출액 7,480억원(+14.3% YoY), 영업이익 620억원(+24.2% YoY)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AI 관련 사업이 SK에코플랜트와 SK AX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 20260820160025263_0_ko.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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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배당금 신설로 시가배당률 2.5~4%p 상향 ..

핵심 결론
순항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번에는 특별배당금 신설 · 8/20일 KCC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년 Ver.)이 추가로 발표되었다. 회사는 1년 전인 2025년 8/14일 1차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1) 재무목표: 매출액 10조원, OPM 10%, 이자보상배율 2배 이상, PBR 1배 이상 2) 최소배당금 6천원 + 경영성과에 따른 추가 배당금 지급(별도 영업이익 1천억원 이상 시, 이익의 10% 추가 배당)을 제시했다. 2026년 3/9일에는 자사주(17.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을 제외한 나머지 전량인 13.2
핵심 포인트
  • 순항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번에는 특별배당금 신설
  • 8/20일 KCC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년 Ver.)이 추가로 발표되었다. 회사는 1년 전인 2025년 8/14일 1차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1) 재무목표: 매출액 10조원, OPM 10%, 이자보상배율 2배 이상, PBR 1배 이상 2) 최소배당금 6천원 + 경영성과에 따른 추가 배당금 지급(별도 영업이익 1천억원 이상 시, 이익의 10% 추가 배당)을 제시했다. 2026년 3/9일에는 자사주(17.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을 제외한 나머지 전량인 13.2%를 2027년 9월 내로 분할 소각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눈에 띄는 점은 ‘삼성물산 특별 배당금에 연동된 특별배당금 추가 신설’이다. 즉, 기존 배당정책인 최소배당금 6천원+추가 배당금에 더해 삼성물산 특별배당금 수취액의 50% 이상을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삼성물산 특별배당금은 삼성물산 주당 배당금에서 최소 주당배당금인 2,500원을 제거해서 산정하며, 배당금 지급 후 잔여 재원은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하며, 지급률(50% 이상) 등 세부 기준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 KCC_Update_20260821_Final.pdf
한국IR협의회

영업실적 개선과 확대되는 자사주 매입

핵심 결론
■ 아가방컴퍼니는 197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아 의류·용품 전문업체로,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함. 2025년 연결 매출액 1,891억원 기준 부문별 비중은 국내 유아의류 및 용품 95.5%, 해외 유아의류 및 용품 2.6%, 임대 등 1.9%로 구성됨 ·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해외 구조조정과 경영 효율화를 통한 이익률 개선, 2)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자사주 매입 확대
핵심 포인트
  • ■ 아가방컴퍼니는 197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아 의류·용품 전문업체로,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함. 2025년 연결 매출액 1,891억원 기준 부문별 비중은 국내 유아의류 및 용품 95.5%, 해외 유아의류 및 용품 2.6%, 임대 등 1.9%로 구성됨
  •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해외 구조조정과 경영 효율화를 통한 이익률 개선, 2)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자사주 매입 확대
  • ■ 동사 주가는 2022년 이후 PER Band 7.0x~24.0x, PBR Band 0.5x~1.6x 수준에서 형성.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ER 9.2x, PBR 0.9x로 PER은 Band 하단, PBR은 Band 중단 수준에 위치함
  • 260820_아가방컴퍼니(최종).pdf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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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사고, 매출액 방어 성공, 마진은 아쉽..

핵심 결론
수출 물량과 저내성 톡신으로 버티는 중 · 2Q26 실적은 매출액 687억(YoY +11.4%, QoQ +13.2%; 컨센서스 +4.4% 상회, 당사 추정치 -3.8% 하회), 영업이익 48억(YoY -24.6%, QoQ -35.4%, 영업이익률 6.9%; 컨센서스 -40.0% 하회, 추정치 -33.3% 하회)을 기록했다. 전사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판관비 계정인 법무비는 1Q26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핵심 포인트
  • 수출 물량과 저내성 톡신으로 버티는 중
  • 2Q26 실적은 매출액 687억(YoY +11.4%, QoQ +13.2%; 컨센서스 +4.4% 상회, 당사 추정치 -3.8% 하회), 영업이익 48억(YoY -24.6%, QoQ -35.4%, 영업이익률 6.9%; 컨센서스 -40.0% 하회, 추정치 -33.3% 하회)을 기록했다. 전사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판관비 계정인 법무비는 1Q26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톡신 수출: 2Q26 매출액 213억(YoY +15.1%, QoQ -0.5%)을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조소 허가 이후 물량 출하가 늘어났고, 중동 전쟁 이슈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수출 사업 성과가 커지고 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844억(YoY +27.3%)을 전망한다.
  • 톡신 국내: 2Q26 매출액 172억(YoY +1.1%, QoQ +7.5%)을 기록했다. 저가형 제품은 ‘뉴로녹스’로 방어하고, 프리미엄 라인업은 저내성을 강점으로 마케팅을하고 있는 ‘코어톡스’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683억(YoY -2.6%)을 전망한다.
  • 필러 수출: 2Q26 매출액 165억(YoY +12.8%, QoQ +39.8%)을 기록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621억(YoY +10.6%)을 전망한다.
  • 필러 국내: 2Q26 매출액 40억(YoY -3.1%, QoQ flat)을 기록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170억(YoY -22.8%)을 전망한다.
  • rfCR12328.pdf
교보증권

탐방노트: 예상했던 그림보다 시현되는 그림..

핵심 결론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한 설비업체 · 세보엠이씨는 1978년 ‘세보기계공업주식회사’로 시작해서, 현재 하이테크(반도체)·일반설비(아파트/오피스/주상복합/유통)·플랜트분야·해외사업 부문에서 설비공사에 참여하고 있고, 동종업체 최초로 1996년 코스닥에 상장함. 동사는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하여 자재를 직접 생산, 현장 설치하고 있으며, 삼성, SK, 한화 등 국내 유수 건설사들과 협력하며, PFP 공법, CAD/CAM 시스템 자동화를 도입함.
핵심 포인트
  •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한 설비업체
  • 세보엠이씨는 1978년 ‘세보기계공업주식회사’로 시작해서, 현재 하이테크(반도체)·일반설비(아파트/오피스/주상복합/유통)·플랜트분야·해외사업 부문에서 설비공사에 참여하고 있고, 동종업체 최초로 1996년 코스닥에 상장함. 동사는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하여 자재를 직접 생산, 현장 설치하고 있으며, 삼성, SK, 한화 등 국내 유수 건설사들과 협력하며, PFP 공법, CAD/CAM 시스템 자동화를 도입함.
  • 20260820_011560_20180044_573.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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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확장을 하려면 지금이 최적의 시점입니다

핵심 결론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유비쿼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반도체 쇼티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장비사 중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2) 재고 물량 감안했을 때 낙관적으로 보면 3분기도 원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3) 낮은 부채비율과 보유 현금/금융자산 고려하면 통신장비 주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어서 주가 부양과 신규 사업 진출이 모두 기대되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유비쿼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반도체 쇼티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장비사 중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2) 재고 물량 감안했을 때 낙관적으로 보면 3분기도 원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3) 낮은 부채비율과 보유 현금/금융자산 고려하면 통신장비 주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어서 주가 부양과 신규 사업 진출이 모두 기대되기 때문이다.
  • UBQ_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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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적인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액 809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 두산테스나의 2Q26 매출액은 809억원(YoY +6.6%), 영업이익 99억원(YoY 흑자전환, OPM 12.2%)을 기록. SET 수요 부진으로 CIS, AP 제품군이 다소 부진했으나, 고부가인 서버향 컨트롤러 제품군과 Auto 제품군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하며 수익성 고조. 하반기에도 서버향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특히, 4분기부터는 선단 AI향 SoC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아직 해당 품목의 매출 규모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액 809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 두산테스나의 2Q26 매출액은 809억원(YoY +6.6%), 영업이익 99억원(YoY 흑자전환, OPM 12.2%)을 기록. SET 수요 부진으로 CIS, AP 제품군이 다소 부진했으나, 고부가인 서버향 컨트롤러 제품군과 Auto 제품군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하며 수익성 고조. 하반기에도 서버향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특히, 4분기부터는 선단 AI향 SoC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아직 해당 품목의 매출 규모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신규 핵심 수요처로 부각될 전망.
  • 20260820_131970_20250069_8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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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고 있는 체급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액 1,537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 · 네패스의 2Q26 연결 매출액은 1,537억원(YoY +17.4%), 영업이익 146억원(YoY +55.4%, OPM 9.5%)을 기록. 기존 추정치 대비 긍정적인 실적의 요인은 1) 지정학적 리스크가 야기한 리쇼어링 성향의 수요 증가, 2) 전자소재 부문의 호조세 등이 핵심. 최근 중화권에서 진행하던 패키징 물량들이 이관되는 추세. 최근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는 글로벌 고객사향 PMIC 물량 외에도 이번 분기에는 고부가 제품군의 Flip-Chip 공정도 동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액 1,537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
  • 네패스의 2Q26 연결 매출액은 1,537억원(YoY +17.4%), 영업이익 146억원(YoY +55.4%, OPM 9.5%)을 기록. 기존 추정치 대비 긍정적인 실적의 요인은 1) 지정학적 리스크가 야기한 리쇼어링 성향의 수요 증가, 2) 전자소재 부문의 호조세 등이 핵심. 최근 중화권에서 진행하던 패키징 물량들이 이관되는 추세. 최근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는 글로벌 고객사향 PMIC 물량 외에도 이번 분기에는 고부가 제품군의 Flip-Chip 공정도 동사에게 이관된 것으로 확인. 해당 제품군은 기존에는 Bumping만 진행했던 제품군이나, 이번에 Flip-Chip까지 같이 Turn Key로 담당하며 실적 호조를 견인.
  • 20260820_033640_20250069_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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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턴어라운드가 임박했습니다

핵심 결론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오이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일회성 재고자산 폐기손실 제외하면 사실상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 핵심 원재료인 LD칩의 내재화 적용범위가 내수 제품 전반으로 확대 중이어서 장기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며, 3) 과기부 AI RAN 실증사업 덕분에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시점이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오이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일회성 재고자산 폐기손실 제외하면 사실상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 핵심 원재료인 LD칩의 내재화 적용범위가 내수 제품 전반으로 확대 중이어서 장기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며, 3) 과기부 AI RAN 실증사업 덕분에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시점이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 OES_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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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 끝, 다가오는 반등의 시간

핵심 결론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 · 2Q26 실적은 매출액 202억 원(YoY, -89.3%), 영업이익 -101억 원(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장비의 출하가 지연됨에 따라 매출 공백이 발생했다. 그렇지만, Lumicore, Seeya, Sidtek 등 중화권 패널사 중심의 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매출 공백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판단한다. 영업이익은 하자보수충당부채와 대손충당금 등 약 70억 원 규모의 회계적 비용을 반영함에 따라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
핵심 포인트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
  • 2Q26 실적은 매출액 202억 원(YoY, -89.3%), 영업이익 -101억 원(적자전환)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장비의 출하가 지연됨에 따라 매출 공백이 발생했다. 그렇지만, Lumicore, Seeya, Sidtek 등 중화권 패널사 중심의 증설이 지속되고 있어, 매출 공백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판단한다. 영업이익은 하자보수충당부채와 대손충당금 등 약 70억 원 규모의 회계적 비용을 반영함에 따라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
  • 20260819171415387_ko.pdf
하나증권
+3

NDR, 코어위브, 네비우스, 브룩필드에서 얻은..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이번 NDR과 코어위브/네비우스, 브룩필드의 실적발표에서 네오클라우드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NAVER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코어위브/네비우스는 향후 수 년 내에 AI DC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기에 xAI 등 신규 경쟁사의 진입에도 모두가 동반 성장할 것이라 설명, 확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브룩필드는 AI CapEx의 지속 증가를 전망하며 핵심 기반이 되는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NAVER는 엔비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이번 NDR과 코어위브/네비우스, 브룩필드의 실적발표에서 네오클라우드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NAVER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코어위브/네비우스는 향후 수 년 내에 AI DC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기에 xAI 등 신규 경쟁사의 진입에도 모두가 동반 성장할 것이라 설명, 확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브룩필드는 AI CapEx의 지속 증가를 전망하며 핵심 기반이 되는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NAVER는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 투자를 집행하는 핵심 전진기지다. 브룩필드로부터 자금 지원도 가시성이 높기에 1단계 200MW를 시작으로 수요에 대응하는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3분기 내로 200MW에 대한 고객사, 수주 계약 발표와 함께 브룩필드 자금조달 및 엔비디아 지분투자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기업 가치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 확신의 매수 구간이다.
  • NAVER_20260820.pdf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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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명의 3D Frontier

핵심 결론
세계 1위 3D 광학기술 기반 검사장비 기업 · 고영은 SMT(Surface Mount Technology, 표면 실장 기술) 공정의 3D SPI(Solder Paste Inspection, 납 도포 검사)와 AOI(Automated Optical Inspection, 부품 실장 검사)를 세계 최초로 개척해온 명실상부한 3D 검사장비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다. 성장 동인은 고집적화된 Application의 출현으로, 스마트폰(2010년대), 자동차 전장화(2020년대) 등 전자부품이 고밀화 될 때마다 원천 3D 기술을 기반으로 전
핵심 포인트
  • 세계 1위 3D 광학기술 기반 검사장비 기업
  • 고영은 SMT(Surface Mount Technology, 표면 실장 기술) 공정의 3D SPI(Solder Paste Inspection, 납 도포 검사)와 AOI(Automated Optical Inspection, 부품 실장 검사)를 세계 최초로 개척해온 명실상부한 3D 검사장비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다. 성장 동인은 고집적화된 Application의 출현으로, 스마트폰(2010년대), 자동차 전장화(2020년대) 등 전자부품이 고밀화 될 때마다 원천 3D 기술을 기반으로 전방 시장을 선점해왔다. 2026년 이후 급격한 성장세는 AI 혁명으로 세계 1위 3D 광학기술이 빛을 발한 결과다.
  • [고영] AI 혁명의 3D Frontier_완성.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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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특별배당 연계, 주주환원 정책 강화

핵심 결론
기업가치제고계획 주요 내용 · - 금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기존 배당정책에 삼성물산 특별배당금과 연동한 특별배당 정책 신설
핵심 포인트
  • 기업가치제고계획 주요 내용
  • 금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기존 배당정책에 삼성물산 특별배당금과 연동한 특별배당 정책 신설
  • 기존 최소 DPS 6,000원+별도 영업이익 10% 추가배당을 유지하며 삼성물산 특별배당 수취액의 50% 이상을 특별배당 재원으로 활용
  • 특별배당은 DPS에서 최소 DPS(2,500원)를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며 세부 지급률은 이사회에서 확정 예정
  • KCC는 삼성물산 지분 10.49%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지분가치는 전일 종가 기준 5.9조원, 투자자산 매각 이익 일부도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
  • 2025년 DPS는 15,000원(+50% YoY), 배당총액은 1,103억원(+50%), 배당수익률은 3.09% 기록
  •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분 제외 117.4만주를 2027년 9월까지 소각할 계획이며 1차 29.4만주 소각 완료
  • 중장기 목표는 PBR 25년 0.4배→28년 0.5배 이상이며 30년 PBR 1.0배 및 영업이익률 10% 달성 제시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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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았다?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상향(13.2%) · 2026년 8월 11일, 롯데렌탈의 최대 주주는 기존의 호텔롯데, 부산롯데호텔에서 사모펀드운용사(PE) TPG(텍사스퍼시픽그룹, 지분율은 61.17%)로 변경. TPG가 호텔롯데(38.14%), 부산호텔롯데(23.04%)의 전체 지분을 인수, 주당 59,000원 및 총 1.3조원으로 전체 지분을 현금으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 향후 일정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최종 인수 승인 여부. 현 시점에서 인수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 이전처럼 독과점 여부에 해당되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 상향(13.2%)
  • 2026년 8월 11일, 롯데렌탈의 최대 주주는 기존의 호텔롯데, 부산롯데호텔에서 사모펀드운용사(PE) TPG(텍사스퍼시픽그룹, 지분율은 61.17%)로 변경. TPG가 호텔롯데(38.14%), 부산호텔롯데(23.04%)의 전체 지분을 인수, 주당 59,000원 및 총 1.3조원으로 전체 지분을 현금으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 향후 일정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최종 인수 승인 여부. 현 시점에서 인수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 이전처럼 독과점 여부에 해당되지 않는 동시에 은행 인수금융 및 신규 자본 조달 없이 100% 자기자금 형태로 인수 진행
  • 최대주주 변경 이슈로 주가는 저점대비(6/26 27,100원) 72.9%(8/19 종가) 상승을 시현. 최대주주 변경 이슈가 확인되면서 주가 상승 여부에 관심이 높아진 시점. 추가 상승은 가능 판단, 목표주가는 60,000원으로 상향(2027년 적용 밸류에이션 상향, 목표 P/E 13.2배),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투자 포인트는
  • 58766_Issue_Comment_LotteLental_260820.pdf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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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개선 불구, 자회사 불확실성이 아쉬운…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8,000원으로 하향(-28%)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08,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자회사 실적 부진과 다시 이익 가시성이 떨어지는 구간에 진입한 점을 고려하여 26-27년 실적을 하향한데 따름(2p 참고)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8,000원으로 하향(-28%)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08,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자회사 실적 부진과 다시 이익 가시성이 떨어지는 구간에 진입한 점을 고려하여 26-27년 실적을 하향한데 따름(2p 참고)
  • 2분기 실적에서 알 수 있듯이 주요 계열사의 부진이 당장 개선될 가능성은 낮은 상황. 그러나 대형마트 산업 경쟁이 완화되며 동사의 7월 할인점 기존점 성장률은 8.6%에 달할 정도로 동사의 본업 업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주가는 자회사로 인한 실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상황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수 의견 유지
  • 58760_260820_Emart.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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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원은 시작,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

핵심 결론
4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작에 불과 ·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공시상 8월 18일 종가 166.2만원을 기준으로 한 취득 예정 주식수는 2,40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3.3%에 해당하며, 8월 20일부터 최대 3개월간 장내 매수한 이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실제 취득 주식수는 매입가격에 따라 달라지며 8월 19일 종가 150만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약 2,667만주, 발행주식수의 3.6%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회사는 기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FC
핵심 포인트
  • 4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작에 불과
  •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공시상 8월 18일 종가 166.2만원을 기준으로 한 취득 예정 주식수는 2,40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3.3%에 해당하며, 8월 20일부터 최대 3개월간 장내 매수한 이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실제 취득 주식수는 매입가격에 따라 달라지며 8월 19일 종가 150만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약 2,667만주, 발행주식수의 3.6%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회사는 기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을 ‘50% 이상’으로 변경했으며, 향후 환원에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의 비중을 크게 가져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정배당과 특별배당을 포함한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3Q26 실적발표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다.
  • SK하이닉스_주주환원_코멘트[202503058_30_A2_1].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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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공시

핵심 결론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세부 사항 · SK하이닉스는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고, 예정 금액은 40조원(8월 18일 종가 기준 약 2,400만주)이다. 8월 19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3.6%에 해당한다. 자기주식 전량 취득은 예정일보다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취득이 완료된 후에는 1~2주 내에 전량 소각하는 신속한 주주환원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전량 소각 목적이기 때문에 직원 상여금 관련 주식 확보와는 무관하다.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핵심 포인트
  •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세부 사항
  • SK하이닉스는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고, 예정 금액은 40조원(8월 18일 종가 기준 약 2,400만주)이다. 8월 19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3.6%에 해당한다. 자기주식 전량 취득은 예정일보다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취득이 완료된 후에는 1~2주 내에 전량 소각하는 신속한 주주환원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전량 소각 목적이기 때문에 직원 상여금 관련 주식 확보와는 무관하다.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다. 향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이 공유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주주환원 재원 중에 자기주식 취득의 비중을 크게 가져갈 방침이다.
  • SKH_20260820.pdf
IB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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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실적과 유리한 입지

핵심 결론
2분기 너무나 좋은 숫자! · 26년 2분기 영업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77억 원(전년동기대비 +60.5%), 영업이익 182억 원(전년동기대비 +63.0%)을 달성하면서 당사의 영업이익 추정치인 188억 원에 부합하였다. 긍정적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1) 외국인 방한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객실단가 및 투숙률을 상승시켰고, 2) 자산가치 상승 및 소비계층 증가에 따라 쇼핑몰 영업실적 성장세가 이어졌으며, 3) 연결자회사 영업실적 개선에 따라 기타사업부 적자폭이 완화되
핵심 포인트
  • 2분기 너무나 좋은 숫자!
  • 26년 2분기 영업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77억 원(전년동기대비 +60.5%), 영업이익 182억 원(전년동기대비 +63.0%)을 달성하면서 당사의 영업이익 추정치인 188억 원에 부합하였다. 긍정적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1) 외국인 방한 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객실단가 및 투숙률을 상승시켰고, 2) 자산가치 상승 및 소비계층 증가에 따라 쇼핑몰 영업실적 성장세가 이어졌으며, 3) 연결자회사 영업실적 개선에 따라 기타사업부 적자폭이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2분기 드래곤시티 호텔 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약 +36.0% 수준 개선되었다. 재산세 증가분을 고려할 경우 실질 이익 증가율은 더욱 높은 수준으로 추정한다. 2분기 방한 외국인 수요가 1분기대비 약 25% 수준 상승하였고, 동사의 영업실적도 이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수요 증가에 따른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었다. 이는 공급우위 시장이 유지되고 있다는 반증으로 해석되며, 향후 수요 증가에 따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20260819164718957_ko.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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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tep을 기대하며

핵심 결론
장기 계약 위주의 벌크/LNG 선사 · 대한해운은 벌크/LNG 수송 위주의 해운사이며, 매출의 70% 이상이 장기운송계약(포스코/한국가스공사 등)에서 발생한다. 현재 자회사 포함 총 56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드라이벌크선 38척, LNG선 14척, 탱커선 3척이 포함된다. 스팟 시장에 노출된 선대는 건화물선 10척, 탱커(제품선) 3척이다.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 (YoY) 감소한 5,906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1,374억원(영업이익률 23.2%)을 기록했다. 2분기 말 부채비율은 64%
핵심 포인트
  • 장기 계약 위주의 벌크/LNG 선사
  • 대한해운은 벌크/LNG 수송 위주의 해운사이며, 매출의 70% 이상이 장기운송계약(포스코/한국가스공사 등)에서 발생한다. 현재 자회사 포함 총 56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드라이벌크선 38척, LNG선 14척, 탱커선 3척이 포함된다. 스팟 시장에 노출된 선대는 건화물선 10척, 탱커(제품선) 3척이다.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 (YoY) 감소한 5,906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1,374억원(영업이익률 23.2%)을 기록했다. 2분기 말 부채비율은 64%로 하락했는데, 2025년 VLCC/벌크선을 매각한 대금을 부채 축소에 사용하면서 재무비율이 크게 개선되었다.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약 3,000억원을 보유 중이다.
  • korealines_260819.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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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후기: 멀리 가기 위한 재정비의 시간

핵심 결론
매출인식시점 차이로 일시적 둔화, 시장 우려는 과도 · 일시적 요인에 의한 실적부진이 ‘성장 둔화‘로 과잉해석되어 주가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3분기 성장 회복되며 우려는 완화될 전망. 12MF PER 14.8배는 해외 및 신규시장 기대감은 전혀 반영하지 못한 락바텀 주가
핵심 포인트
  • 매출인식시점 차이로 일시적 둔화, 시장 우려는 과도
  • 일시적 요인에 의한 실적부진이 ‘성장 둔화‘로 과잉해석되어 주가 변동성 확대되었으나, 3분기 성장 회복되며 우려는 완화될 전망. 12MF PER 14.8배는 해외 및 신규시장 기대감은 전혀 반영하지 못한 락바텀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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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 실적의 내재적 의미

핵심 결론
2Q26 Review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2,132.9억원, 영업이익 477.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1.5%, 206.8%, 전분기대비 +2.7%, +22.4% 증가했다. 1Q26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했다.
  • 20260819072114600_0_ko.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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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핵심 결론
뚜렷한 성장 가시성에 주목할 때 ·
핵심 포인트
  • 뚜렷한 성장 가시성에 주목할 때
  • 메모리 Fab 투자 확대 수혜 가시화. 고객사의 27F DRAM Capa 증설분은 약 80K → 요구 웨이퍼 테스터 수요는 100대 이상 추정. 자회사 성장 제외하더라도 별도 기준 매출 3,000억 이상의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신한투자증권

하반기 믹스 개선 확인 필요

핵심 결론
하반기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는 분할 접근 ·
핵심 포인트
  • 하반기 실적 회복 확인 전까지는 분할 접근
  • 2Q26 매출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 외형보다 수익성에 대한 눈높이 조정 필요. 실적 부진의 핵심은 수요 훼손이 아닌 믹스 악화. 추격 매수보다 하반기 실적 확인 후 분할 접근. 3Q OPM 개선, 4Q CASK·산업플랜트 매출 인식 확인 시 비중 확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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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3

업황은 바닥을 확인했으나

핵심 결론
2분기 실적 호조, 3분기는 둔화 ·
핵심 포인트
  • 2분기 실적 호조, 3분기는 둔화
  • 동사 26.2Q 실적 [연결 영업이익 163억원 (+25,177% QoQ)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표 1> 대한제강 본사 부문 [영업이익 38억원 (흑전, QoQ)] 실적이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철근 Roll-Margin 확대 [감산에 따른 바닥 기대감에 따른 유통 가격 반등] 등으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주목할만한 점은 그동안 적자 기조를 유지해왔던 자회사 와이케이스틸의 흑자 전환이다. 판매량 증가 및 Roll-Margin 확대는 물론, 1회성 이익 및 수출 등 Product Mix 개선 효과까지 더해졌다.
  • 26.3Q 실적 [연결 영업이익 37억원 (-77.0%, QoQ)]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이다. 원료인 스크랩 가격 약세 전환으로 철근 유통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한데다, <그림1> 폭염 및 비수기 진입에 따른 감산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국내 제강사의 철근 재고도 최근 증가 중이다. <그림2>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대제철도 8월 인천공장 휴동 일정을 확대 중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 <그림3>
  • [19074356]_084010.pdf
한국IR협의회

2차전지 글로벌 밸류체인을 구축한 사업지주..

핵심 결론
■ 투자포인트: 1)업스트림(니켈·리튬) 내재화를 통한 자회사 턴어라운드 및 그룹 마진구조 정상화, 2)메탈가격의 반등과 해외 거점(헝가리·인니 BNSI) 가동에 따른 중장기 외형 성장, 3)2차전지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성 및 글로벌 통상 규제 대응력 강화 · ■ 2026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3조 5,034억 원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 주요 광물가격의 반등으로 양극재 및 전구체 판매가격 상승 전환이 예상되나, 주력 수출시장인 북미 및 유럽向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1
핵심 포인트
  • ■ 투자포인트: 1)업스트림(니켈·리튬) 내재화를 통한 자회사 턴어라운드 및 그룹 마진구조 정상화, 2)메탈가격의 반등과 해외 거점(헝가리·인니 BNSI) 가동에 따른 중장기 외형 성장, 3)2차전지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성 및 글로벌 통상 규제 대응력 강화
  • ■ 2026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3조 5,034억 원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 주요 광물가격의 반등으로 양극재 및 전구체 판매가격 상승 전환이 예상되나, 주력 수출시장인 북미 및 유럽向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1,717억 원으로 전 년대비 19.7% 감소할 전망이며, 이는 인니 니켈 제련 사업 추가 및 에코프로비엠의 헝가리공장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에 기인
  • ■ 2026년 추정 BPS대비 PBR 5.7배 수준으로 주요 지주사 평균(0.8배), 코스닥 평균(2.8배)대비 고평가 수준. 현재 시가총액은 NAV(3.1조 원) 대비 4배 이상인 12.7조 원에 형성. 글로벌 비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핵심 공급망 부각, 헝가리 거점 신규 투자 및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투자 를 통한 자회사 실적 성장 기대 및 사업지주사로서의 기대감이 선반영된 주가로 해석
  • 260819_에코프로(글세)_수정.pdf
한국IR협의회

케이스를 넘어 로봇을 조립하다

핵심 결론
■ 인탑스는 IT디바이스, 가전제품 어셈블리, 자동차부품, 금형 및 기타 사업 등을 영위. 오랜 기간 삼성전자의 휴대폰 케이스를 생산하며 확보한 금형·사출 및 조립 기술을 기반으로 ODM/OEM/EMS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 ■ 2025년 하노이 공장의 수율 저하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 공정 안정화와 수율 회복 확인. 2026년 매출액 6,032억원(YoY +2.1%),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흑자전환할 전망. 영업이익 회복과 순금융수익 197억원을 바탕으로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07억원(YoY +27.7%)을 기록할
핵심 포인트
  • ■ 인탑스는 IT디바이스, 가전제품 어셈블리, 자동차부품, 금형 및 기타 사업 등을 영위. 오랜 기간 삼성전자의 휴대폰 케이스를 생산하며 확보한 금형·사출 및 조립 기술을 기반으로 ODM/OEM/EMS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 ■ 2025년 하노이 공장의 수율 저하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 공정 안정화와 수율 회복 확인. 2026년 매출액 6,032억원(YoY +2.1%),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흑자전환할 전망. 영업이익 회복과 순금융수익 197억원을 바탕으로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07억원(YoY +27.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다만 3분기 스마트폰 생산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비수기에도 IT디바이스 부문 흑자기조 유지 여부가 핵심
  • ■ 2026년 하반기 로봇 위탁생산과 대형 FIM 전장부품 공급을 시작할 예정으로, 로봇·드론·전장 등 신사업의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두 차례에 걸친 자기주식 소각과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도 긍정적이며, 2026년 예상 P/B 0.4배로 로봇·FIM 매출과 금융수익이 아닌 본업의 이익 성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
  • 260819_인탑스.pdf
유진투자증권

2Q26 Review: 하반기 신차 출시 확대 수혜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5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 지속.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246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0%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6%로 감소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4,957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에 부합한 수준이었음.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성공했다는 것임. 매출액이 증가한 요인은, 유럽을 제외한 북미, 아시아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7%, 16.1%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5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 지속.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246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0%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6%로 감소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4,957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에 부합한 수준이었음.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성공했다는 것임. 매출액이 증가한 요인은, 유럽을 제외한 북미, 아시아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7%, 16.1%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기 때문임. 다만, 매출원가율과 판매관리비율이 각각 소폭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하였음.
  • " 투자 포인트: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및 하반기 신차 효과 기대.
  • 1) 고객사 내 배기시스템 높은 시장점유율(2024년 57.2%)이 올해 58%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 경쟁사인 포레시아(28.9%), 우신공업(7.5%) 대비 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점차 점유율 격차를 확대하고 있은 추세임.
  • 2)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 확대로 수혜가 지속되고 있음. 전기차 캐즘 상태에도 하이브리드트 차량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 라인업을 확대(준준형→SUV→대형)하고 있음. 동사의 하이브리드 차량 배기시스템은 일반 내연기관차 대비 단가가 20~30% 더 높아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음.
  • 3) 기존의 차종별 수주에서 플랫폼 수주로 전환하면서 원가경쟁력 확보는 물론 신차 출시 기간 단축, 대량생산은 물론 시장 대응력 강화에 긍정적임
  • 4) 현대기아 글로벌 투자 확대와 함께 동사의 동반 진출에 따른 성장을 기대함. 현대기아는 향후 4년간 약 210억달러를 미국에 신규 투자할 것을 발표함. 동사는 글로벌 14개국 31거점에 고객사와 함께 진출, 완성차 증설이 결정되는 즉시 대응 가능하도록 생산거점을 선점 및 확보하고 잇음. 올해 9월에 인도, 2028년 하반기에는 브라질에서 양산을 준비 중임.
  • 5) 올해 이미 아이오닉9, 셀토스(2세대), 쏘렌토(2026년형), EV4·EV4 GT, PV5 등이 신차가 출시한 가운데, 하반기에 ‘디올뉴 아반떼’(3분기), ‘투싼 NX5’(3분기), 싼타페(10월) 등이 출시할 예정임. 신차 출시에 따른 배기시스템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동사의 수혜를 기대함.
  • " 3Q26 Preview: 북미, 아시아 중심 안정적인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894억원, 영업이익 29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4%, 20.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실적 개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북미, 아시아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임.
  • " Valuation: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2배로, 국내 유사업체 및 고객사(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명신산업, 현대차, 기아) 평균 PER 9.8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임. 높은 Valuation 매력을 보유.
  • 20260819_033530_jongsun.park_2673.pdf
하나증권

실적은 반등, 밸류에이션은 지배구조에 할인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률 8.9% 기록 · 명신산업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5%/72% 증가한 4,971억원/441억원(영업이익률 8.9%, +2.5%p (YoY))을 기록했다. 현대차/기아향 매출액(비중 47%)이 브라질법인의 연결 편입과 베트남 물량의 증가 등에 힘입어 44% (YoY) 증가했고, 글로벌 EV 업체향 매출액(비중 53%)도 고객사 생산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11% (YoY) 증가했다. 미국 법인들 합산 매출액이 7% (YoY) 증가했는데,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심원미국의 매출액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8.9% 기록
  • 명신산업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5%/72% 증가한 4,971억원/441억원(영업이익률 8.9%, +2.5%p (YoY))을 기록했다. 현대차/기아향 매출액(비중 47%)이 브라질법인의 연결 편입과 베트남 물량의 증가 등에 힘입어 44% (YoY) 증가했고, 글로벌 EV 업체향 매출액(비중 53%)도 고객사 생산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11% (YoY) 증가했다. 미국 법인들 합산 매출액이 7% (YoY) 증가했는데,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심원미국의 매출액이 7% (YoY) 감소했지만, 텍사스에 위치한 심원북미의 매출액이 고객사의 생산 증가로 44% (YoY) 증가했다. 중국 법인들 합산 매출액은 중국에서 생산하는 베트남 물량의 증가(현대차+빈패스트)가 기여하면서 21% (YoY) 증가했고, 2025년 7월 연결 편입된 명신브라질 매출액이 654억원으로 신규 기여했다. 영업이익률은 2.5%p (YoY), 3.9%p (QoQ) 상승한 8.9%였는데, 외형 성장으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었고(상반기 가동률 81.5%로 +4.8%p (YoY)), 전년 동기대비 미국 관세율이 인하된 영향이다. 영업이익 증가와 함께 영업외 외환손익이 +301억원 (YoY) 개선되면서 세전이익/순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320%/117%/113% (YoY) 증가한 404억원/302억원/295억원을 기록했다.
  • MyungShin_2Q26Review_260819.pdf
유진투자증권
+3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핵심 결론
"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 상신이디피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으로 전년비 40%, 619% 급증.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으로 매출액이 전년 2분기 220억원에서 올 2분기 350억원으로 59% 증가.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의 원인.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이 전년대비 해서는 24% 증가했지만 1분기와 비교해서는 동일한 수준. 미국 BESS 수요 증가하는데 비해 유럽의 전기차용 캔의 수요가 고객사의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
핵심 포인트
  • "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 상신이디피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으로 전년비 40%, 619% 급증.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으로 매출액이 전년 2분기 220억원에서 올 2분기 350억원으로 59% 증가.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의 원인.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이 전년대비 해서는 24% 증가했지만 1분기와 비교해서는 동일한 수준. 미국 BESS 수요 증가하는데 비해 유럽의 전기차용 캔의 수요가 고객사의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
  • " 미국 BESS용 중대형 캔 성장은 이제 성장 초기
  • 상신이디피의 미국 BESS용 각형 캔 제조 라인은 현재 6개 라인에서 4개가 추가로 내년 상반기까지 확대될 예정. 고객사가 북미 최상위 업체들과 계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에 따라 동사도 캔 라인을 증설하는 것. 이외에도 동사는 북미에서 고객사를 추가하는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확정되면 별도의 라인을 증설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 " 효자 아이템이 된 원통형 캔 부문
  • 동사의 말레이시아와 천진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캔의 고성장이 지난 하반기 부터 본격화되고 있어. 데이터센터용 BBU는 기존에는 18650 캔 중심이었는데 최근에는 순간 출력이 높아진 2170으로 전환되면서 판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태. 과거 리비안의 전기차 배터리용 원통형 캔 공급을 위해서 대규모 증설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최근의 수요 증가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또한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중국 업체향 원통형 캔 공급도 시작될 예정
  • " 실적 성장 기조적으로 진행 예상,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제공
  • 상신이디피의 배터리 캔 사업은 2023년부터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고, 2025년 상반기까지는 역성장이 이어짐.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회복세로 진입한 후 올 해부터는 성장과 이익률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 내년에는 중대형 각형 캔은 미국의 BESS에 이어 올 해까지 정체되었던 유럽의 전기차향까지 성장세로 전환되고, 원통형 캔은 데이터센터용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고객사도 유럽과 아시아에서 중국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35,000원에서 30,000원으로 하향. 주식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했기 때문.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4배 수준
  • 20260819_091580_bhh1026_133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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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용 BBU가 이익 증가 주원인

핵심 결론
"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43% 증가 · 신흥에스이씨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6억원, 52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은 2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 급증.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것이 실적 호전의 주원인. 이번 분기의 영업이익률은 3.9%로 전년동기 2.1%, 전분기 1.3% 대비해서 개선. 전년대비 개선은 매출 증가효과가 때문이고, 1분기 대비해서는 구모델 재고에 대한 충당금 설정이 이번 분기에는 없었기 때문
핵심 포인트
  • "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43% 증가
  • 신흥에스이씨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6억원, 52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은 2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 급증.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것이 실적 호전의 주원인. 이번 분기의 영업이익률은 3.9%로 전년동기 2.1%, 전분기 1.3% 대비해서 개선. 전년대비 개선은 매출 증가효과가 때문이고, 1분기 대비해서는 구모델 재고에 대한 충당금 설정이 이번 분기에는 없었기 때문
  • " 2분기 미국법인 매출 증가세 전환
  • 동사의 1분기 미국법인 매출액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196억원 대비 20% 감소했으나, 2분기 매출액은 163억원으로 전년 동기 54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증가세로 전환. 2025년 미국법인의 캡아세이 수요는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의존했는데, 수요가 부진하면서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 하지만 올 해에는 NCA BESS향 캡아세이가 주력이기 때문에 외형을 유지하고 있는 단계. 올 4분기와 내년에 LFP BESS향 라인이 각 1개씩 추가될 예정 이어서 신흥에스이씨 실적 턴어러운드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
  • " 말레이시아, 천진법인의 원통형 CID 매출 성장세 주목
  • 소형 원형 CID를 공급하는 말레이시아 공장은 데이터센터용 BBU 공급이 증가하면서 올 상반기 매출액이 277억원으로 전년 105억원 대비 164% 급증. 또한 2170용 CID를 제조하는 천진법인의 매출액도 상반기 175억원으로 전년 120억원 대비 45% 증가. 천진법인의 최종 수요는 기존의 전동 공구 이외에도 중국 내 전기자전거 업체들로 추정됨. 원통형 배터리의 적용 산업이 전기차 중심에서 BBU, 전기 오토바이, 자전거, 휴머노이드 등으로 확산되면서 이익률 개선에 기여
  • " 반도체 포모로 인한 주가 급락
  • 2분기부터 이익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고, 내년부터는 미국의 BESS 관련 물량 증가가 커지면서 기조적인 성장세 진입 예상. 최근의 주가 하락은 펀더멘탈과 무관한 반도체 포모로 인한 중소형주 소외 장세의 결과.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 PER도 내년부터의 이익 성장을 기준으로 하면 10배 이하로 하락. 배터리의 전방 시장이 확장되고 있고, 시장 지배자인 중국업체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안보 이슈로 규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을 감안하면 PBR 1배 이하의 밸류에이션 적용은 과도한 디스카운트. 신흥에스이씨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3,000원에서 10,000원으로 하향.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했기 때문
  • 20260819_243840_bhh1026_13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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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환급 없는데도 마진 상승

핵심 결론
관세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나온 이익률 · 2Q26 실적은 매출액 560억(YoY +44.5%, QoQ +24.3%; 컨센서스 -2.1% 하회, 당사 추정치 -2.6% 하회), 영업이익 250억(YoY +150.4%, QoQ +36.6%, 영업이익률 44.6%; 컨센서스 +11.9% 상회, 추정치 +2.7% 상회)을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관세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나온 이익률
  • 2Q26 실적은 매출액 560억(YoY +44.5%, QoQ +24.3%; 컨센서스 -2.1% 하회, 당사 추정치 -2.6% 하회), 영업이익 250억(YoY +150.4%, QoQ +36.6%, 영업이익률 44.6%; 컨센서스 +11.9% 상회, 추정치 +2.7% 상회)을 기록했다.
  • 매출총이익률: 2Q26 53.4%(YoY +12.4%P, QoQ +3.3%P)를 기록했다. 이는 1Q26에 일궈냈던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한 것이다. 다른 업체들 처럼 2분기에 관세 환급분이 매출원가에서 제외되며 일회성으로 이익률이 올랐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 관세는 미국 고객사가 부담하고 있었기에 동사에게 환급분이 들어올 내용은 없었다. 원재료 생산 효율성이 제고되며 본격적으로 원가율이 내려간 1Q26에 이어 또다시 경상적인 이익률 개선이 발생했다. 이에 더해 환율 수혜를 받으며 좋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향후 50% 넘는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재고 정책: 기존 미국 고객사가 보유하던 재고 자산이 동사에게 머무르는 것으로 정책이 변경되면서 ‘25년 출하량이 급감했다. 해당 과도기에 미국 현지에 있는 재고자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매출액이 큰 타격을 받아 실적이 크게 부진했다. ‘26년 3월부터 재고 정책에 대한 효과가 사라지고, 출하 물량이 정상화되었다. 기존에는 분기 1회 정규 주문이 들어왔다면, 이제는 2-3주에 1회 스팟성 주문을 소화하고 있다. 제조부터 현지 재고 도착까지의 리드 타임은 약 1개월 정도 걸려 주문을 소화하는 데에 큰 문제 없이 선적이 가능하다.
  • rfCR123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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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씨 뿌렸으니 하반기에 수확하자

핵심 결론
" 2분기 매출액은 375억원(+5.7%yoy), 영업이익은 21억원(-61.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온라인, 직영, 글로벌 채널 다변화로 외형 성장 유지했으나 신규 IP 제작 및 글로벌 추가 진출 등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1분기와 매출은 비슷한데, 이익이 차이나는 이유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약 12억원이 반영되며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신규 IP 및 캐릭터 개발을 위한 R&D 및 인건비 투자로 수익성 하락 · " 실적 추정치와 적용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하향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액은 375억원(+5.7%yoy), 영업이익은 21억원(-61.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온라인, 직영, 글로벌 채널 다변화로 외형 성장 유지했으나 신규 IP 제작 및 글로벌 추가 진출 등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1분기와 매출은 비슷한데, 이익이 차이나는 이유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약 12억원이 반영되며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신규 IP 및 캐릭터 개발을 위한 R&D 및 인건비 투자로 수익성 하락
  • " 실적 추정치와 적용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하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을 고려한 수치로, 미래를 위한 투자 집행 속에서 장기 성장 방향성에는 전혀 변화 없음. 실적 시즌마다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을 희망고문에 빠지게 하지만, 결국 1) 차기 IP 유무, 2) 티니핑 IP의 글로벌 확장, 3) 실적 가시성 확인된다면 모든 의문 해소 가능
  • " 2025년 연간 R&D 비용은 약 34억원이었는데, 올해 상반기 R&D 비용은 약 30억원으로 작년 4분기부터 투자가 늘어나기 시작. 업타깃 신규 캐릭터, 콜라보 캐릭터 및 신규 IP, 영화,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동시에 가동되며 비용 부담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다만, 높은 제작비로 시장에서 우려했던 SM엔터와의 슈퍼히어로 아이돌 프로젝트(가제)는 7월부터 제작에 들어가면서 3분기부터 R&D 비용에서 관련 영향은 제거될 예정
  • " 그래도 하반기에는 미래를 위한 투자 성과가 조금씩 가시화될 예정인데, 올해 3분기는 티니핑 극장판 3부작 중 2부작,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하며 실적 공백을 채워줄 예정. 2024년 공개된 1부작은 제품과 라이선스 매출에 그쳤다면, 2부작은 자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영화 프리미엄 굿즈 및 라이선스 제품 판매를 통해 다채로운 파생매출 발생하며 실적 성장 기대. 메탈카드봇은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의 약 36%를 차지하며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제품 판매 호조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7월 업타깃을 위한 통합 브랜드 ‘마키나코어’를 런칭하며 글로벌 IP로의 도약 준비 중. 더불어 올해 4분기는 캐치! 티니핑 시즌7 공개 예정으로 영화에 더해 티니핑 IP의 견조한 성장 이어지며 재차 최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 해외 성과도 고무적인데, 이미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약 302억원으로 작년 연간 해외 매출의 86%를 달성. 특히 주목할 점은 올해 하반기 대만은 라인과의 콜라보가 아닌, 티니핑 및 메탈카드봇 IP가 직접 진출할 예정이며, 미국은 연내 티니핑 굿즈 진출 예정으로 기존 중국, 일본, 러시아에 더해 IP와 진출 국가가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추가로 중국에서는 극장판 2편 배급 협의와 온라인스토어 오픈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며, 일본은 극장판 1편 개봉 확정과 함께 메탈카드봇 및 위시캣 진출 준비 중이며, 온라인스토어에 더해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런칭 협의 중으로 시장 침투율 확대 기대. 국내는 성수, 마곡에 이어 연내 1곳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예정. 애정이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지만, 국내도 해외도 서서히 성과 가시화될 것
  • 20260819_419530_hjlee1_4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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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긴 꿈을 향하여

핵심 결론
매출액 성장세 회복 증명 · 2Q26 실적은 매출액 50억(YoY +58.0%, QoQ +80.8%; 당사 추정치 +11.1% 상회), 영업이익 -6억(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11.8%; 당사 추정치 부합)을 기록했다. 미국 동부 지역의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으나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 수주 및 주문이 이어지며 매출액의 큰 폭 성장세를 나타냈다. 1Q26 실적 발표 당시에 설명한 리드 타임으로 인한 매출액 지연이 실제로 2분기 실적에 반영되었다.
핵심 포인트
  • 매출액 성장세 회복 증명
  • 2Q26 실적은 매출액 50억(YoY +58.0%, QoQ +80.8%; 당사 추정치 +11.1% 상회), 영업이익 -6억(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11.8%; 당사 추정치 부합)을 기록했다. 미국 동부 지역의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으나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 수주 및 주문이 이어지며 매출액의 큰 폭 성장세를 나타냈다. 1Q26 실적 발표 당시에 설명한 리드 타임으로 인한 매출액 지연이 실제로 2분기 실적에 반영되었다.
  • 매출총이익률: 2Q26 63.5%(YoY -4.8%P, QoQ +2.0%P)를 기록했다. 비바이오(산업용) 모듈 출하가 이뤄지지 않아 전년 동기 대비로는 빠졌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상승했다. 하반기에는 모듈 출하로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한다.
  • 수주 실적: 2Q26 34.2억(YoY -5.5%, QoQ -30.0%)을 기록했다. 1Q25 12.7억 ▶ 2Q25 36.1억 ▶ 3Q25 36.2억 ▶ 4Q25 38.8억 ▶ 1Q26 48.8억으로 이어지던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실무적으로 6월에 들어온 수주가 7월에 넘어가며 분기 변동성이 생기는 모습이 발생했다고 추정한다.
  • rfCR123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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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과 냉탕, 다음은 온탕이다!

핵심 결론
2Q Review: 잘 봐야 알 수 있다! ·
핵심 포인트
  • 2Q Review: 잘 봐야 알 수 있다!
  • 2Q26 매출액은 231.2억원은 전년대비 3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전환(-21.9억원) 되었다. 부진한 실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첫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2Q26말 수주잔고는 764.9억원이다. 1Q26(670.1억원) 대비 14.1% 증가했으며, 전년(313.1억원)대비 144.3% 증가한 수치이다. 일부 장비의 출하 지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인식과 원재료 매입시점이 상이한 B2B 수주기반의 기업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수주잔고의 증가는 2H26 실적개선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 둘째, 원재료 매입 비용이다. 1H25 매출액 대비 1H26 매출액은 13.8% 감소되었다. 반면 원재료 매입 비용은 1H25 229.1억원에서 1H26 347.5억원으로 51.7% 증가하였다. 제품 제조를 위해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매입했다고 추정된다. 2Q26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를 보인 직접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이는 2H26 매출액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는 요인이다.
  • 20260819072411940_0_ko.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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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시성에 수익성까지

핵심 결론
영역 확장을 통한 리레이팅 기대 ·
핵심 포인트
  • 영역 확장을 통한 리레이팅 기대
  • 수주 지역 확장이 향후 주가 리레이팅의 관건. 현재 HRSG 수주는 아시아와 중동 중심. 원전 BOP도 국내 대형원전 중심으로 매출 인식. 향후 유럽, 북미로의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M증권

ESS 사업 진출로 체급 업그레이드

핵심 결론
본업인 납축전지의 실적 안정성에 ESS 배터리 팩 성장성 더해질 전망 ·
핵심 포인트
  • 본업인 납축전지의 실적 안정성에 ESS 배터리 팩 성장성 더해질 전망
  • 동사의 사업은 본사의 납축전지(연축전지)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EV향 배터리 모듈 및 팩 조립으로 구분된다. 본사 세방전지는 차량용 납축전지의 높은 시장점유율과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 AGM 등 고성능 제품 비중 확대도 본업의 제품 믹스와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는 EV향 배터리 모듈, 팩 조립 사업의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4Q26부터 미국 ESS 양산 매출이 반영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18173512]_004490.pdf
한국IR협의회

메마른 바이오 시장의 OASIS

핵심 결론
■ OLX702A의 Eli Lilly 기술이전 이후 후속 임상 진입과 MARC1 기반 Dual-siRNA 확장은 동사의 대사질환 RNAi 플랫폼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모멘텀 · ■ L’Or?al과의 협업이 공동연구→마일스톤→전략적 지분투자→복수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OASIS-Skin의 외부 검증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향후 후속 후보물질 선정과 추가 계약 여부가 플랫폼 가치 재평가의 주요 변수
핵심 포인트
  • ■ OLX702A의 Eli Lilly 기술이전 이후 후속 임상 진입과 MARC1 기반 Dual-siRNA 확장은 동사의 대사질환 RNAi 플랫폼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모멘텀
  • ■ L’Or?al과의 협업이 공동연구→마일스톤→전략적 지분투자→복수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OASIS-Skin의 외부 검증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향후 후속 후보물질 선정과 추가 계약 여부가 플랫폼 가치 재평가의 주요 변수
  • ■ 2026년 매출액 439억원(+199.3% YoY),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단기 실적 자체보다 OLX702A의 후속 임상 진입 및 마일스톤, OLX501A IND, Dual-siRNA 구체화, L’Or?al 후속 프로그램 선정 등 2026~2027년 R&D 이벤트에 주목할 시점
  • ★260819_올릭스(글세)_FN.pdf
하나증권
+3

Capa 확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의 콜라보

핵심 결론
2Q26 Review: 고부가 중심 믹스 개선이 견인 · 26년 2분기 연결 매출 3,799억원(YoY +57%, QoQ +12%), 영업이익 771억(YoY +83%, QoQ +15%, OPM 20.3%)을 기록했다. 페타시스는 매출 3,082억원(YoY +47%, QoQ +12%), 영업이익 549억원(YoY +73%, QoQ +20%, OPM 17.8%)을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이 전분기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성 제품인 서버 매출 비중 축소로 수익성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었다. 후난법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고부가 중심 믹스 개선이 견인
  • 26년 2분기 연결 매출 3,799억원(YoY +57%, QoQ +12%), 영업이익 771억(YoY +83%, QoQ +15%, OPM 20.3%)을 기록했다. 페타시스는 매출 3,082억원(YoY +47%, QoQ +12%), 영업이익 549억원(YoY +73%, QoQ +20%, OPM 17.8%)을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이 전분기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성 제품인 서버 매출 비중 축소로 수익성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었다. 후난법인은 867억원(YoY +73%, QoQ +10%), 영업이익 169억원(YoY +140%, QoQ -1%, OPM 19.5%)을 기록했다. 복수 고객사향 AI 서버용 MLB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VIPPO Capa 확대를 통해 외형 확장 및 수익성 개선이 연중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 ISU_260819.pdf
키움증권
+3

디레이팅 요소 해소, 다시 펴는 날개

핵심 결론
2Q26 Review: 다중적층 효과 맛보기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다중적층 효과 맛보기
  • 2Q26 매출액 3,799억원(YoY +57%, 이하), OP 771억원(+83%, OPM 20.3%) 기록, 컨센서스 OP 751억원을 상회했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전 제품군 수요가 확대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수주잔고 6,222억원(YoY +97%, QoQ +8%) 기록, 분기 평균 ASP는 5,206,000원/m2으로, 전분기 4,557,000원/m2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다중적층 물량의 양산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HDI공법 적용 가속기 납품, 네트워크 고객사향 800G, 1.6T 스위치 출하가 2Q중 시작됐다. 다중적층(멀티램, HDI)공법 적용 기판은 기존 VIPPO 공법 기판 대비 2~3배의 판가를 형성한다. 수주잔고 중 다중적층 비중은 1Q 11% → 2Q 23%까지 확대됐으며, 해당 수주잔고는 3Q에 실적으로 반영되며 추가적인 ASP 상승과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 판가인상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이미 다수의 고객사와 평균 15% 내외의 판가 인상을 단행했으며, 나머지 고객사와도 협의 진행 중이다. 판가 인상 효과는 원자재 인상분 및 환율 하락분을 상쇄하고 하반기 추가 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rfCR12326.pdf
키움증권
+3

자회사 이익 체력의 구조적 상승

핵심 결론
주요 자회사 실적호조로 2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
핵심 포인트
  • 주요 자회사 실적호조로 2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 2분기 영업이익은 5,956억원(+25%QoQ, +153%YoY)으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컨센서스 4,752억원과 키움증권 추정치 4,257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 자회사별로 ①LS일렉트릭은 배전설비 중심의 실적호조가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이 1,785억원(+41%QoQ, +64%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②LS전선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케이블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한 부스덕트 판매량 확대(+50%QoQ)가 더 해지면서 분기 영업이익 신기록인 1,413억원(+46%QoQ, +71%YoY)을 달성하였다. ③LS MnM은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귀금속가격이 2분기 하락반전해 귀금속 수익성이 1분기대비 둔화되었음에도 또 다른 부산물인 황산 가격 급등에 따른 황산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1,757억원(-7%QoQ, 흑전YoY)으로 견조한 흐름이 유지될 수 있었다. ④LS아이앤디도 자회사 Essex Solution의 특수권선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741억원(+74%QoQ, +166%YoY)으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 rfCR12327.pdf
iM증권
+3

성장의 뿌리는 단단해지고 있다

핵심 결론
큰 이슈없이 성장세를 유지한 2분기 ·
핵심 포인트
  • 큰 이슈없이 성장세를 유지한 2분기
  • 동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394억원(YoY +10%), 영업이익은 669억원(YoY +34%, OPM 11%)을 기록했다. 1분기 이연되었던 레이저티닙(렉라자)의 유럽 지역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달러가 당분기 인식되었으며 본업에서도 약품 및 해외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해외사업에서는 2분기에 미국 소재 바이오기업과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2건(브릿지바이오파마, 길리어드)을 체결했다. 확보된 계약물량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적인 생산 계획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 기대되며 늘어나는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캐파 확대도 준비 중인 상황이다.
  • [18193059]_000100.pdf
한화투자증권
+3

2Q26 Review: 27년 영익 10배 성장, 27F P/E ..

핵심 결론
투자 포인트 · 동사의 2026년도 2분기 매출은 293억원(YoY +159%, QoQ +66%, 컨센서스 대비 +13% 상회), 영업이익은 93억원(YoY +346%, QoQ +128%, 컨센서스 대비 +43% 상회)을 기록. 2분기 실적 성장은 Micron향 매출 확대가 견인했으며, Micron향 매출은 상반기에만 271억원을 기록. 특히 싱가포르 Fab향 물량과 2세대 장비 공급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
핵심 포인트
  • 투자 포인트
  • 동사의 2026년도 2분기 매출은 293억원(YoY +159%, QoQ +66%, 컨센서스 대비 +13% 상회), 영업이익은 93억원(YoY +346%, QoQ +128%, 컨센서스 대비 +43% 상회)을 기록. 2분기 실적 성장은 Micron향 매출 확대가 견인했으며, Micron향 매출은 상반기에만 271억원을 기록. 특히 싱가포르 Fab향 물량과 2세대 장비 공급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
  • 20250305829.pdf
하나증권
+3

양호한 실적과 든든한 수주잔고

핵심 결론
2Q26 Review: 비용 반영 · 테스의 26년 2분기 매출액은 1,237억원(YoY +51%, QoQ +27%), 영업이익은 260억원(YoY +28%, QoQ +17%)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추정치를 9%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6% 하회했다. SK하이닉스의 M15X 투자 지속으로 인해 견조한 매출액이 달성되었고, 해외 고객사 매출액 111억원이 추정치 상회의 주요인이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DRAM, NAND 모두 전환 투자 역시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중화권 고객사의 투자가 재개된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액 상회에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비용 반영
  • 테스의 26년 2분기 매출액은 1,237억원(YoY +51%, QoQ +27%), 영업이익은 260억원(YoY +28%, QoQ +17%)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추정치를 9%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6% 하회했다. SK하이닉스의 M15X 투자 지속으로 인해 견조한 매출액이 달성되었고, 해외 고객사 매출액 111억원이 추정치 상회의 주요인이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DRAM, NAND 모두 전환 투자 역시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중화권 고객사의 투자가 재개된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액 상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신규 장비 관련 연구개발비 증가로 비용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판매관리비에서 충당금이 확대되었는데, 장비 매출 급증으로 인해 관련 보수 비용 등을 반영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수주잔고는 2,069억원으로 전분기 1,455억원에서 증가했다.
  • TES_260819.pdf
대신증권
+3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손해율과 기대되는 새로..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포르테그라 인수 완료되어 연결기준 배당정책 발표할 전망. 시기는 3분기로 사측은 계획하고 있으며, 빠르면 9월초 발표 가능할 것으로 우리는 추정. 포르테그라의 연간 순이익이 2,000억원 내외이기 때문에 연결 영향으로 추가 DPS 500원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우리는 당초 동사의 ‘26년 DPS 8,000원 전망하였는데, 2분기 순이익이 우리의 추정을 30% 이상 상회함에 따라 10,000원으로 상향. 연결기준으로는 10,500원 이상 가능할 전망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 포르테그라 인수 완료되어 연결기준 배당정책 발표할 전망. 시기는 3분기로 사측은 계획하고 있으며, 빠르면 9월초 발표 가능할 것으로 우리는 추정. 포르테그라의 연간 순이익이 2,000억원 내외이기 때문에 연결 영향으로 추가 DPS 500원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우리는 당초 동사의 ‘26년 DPS 8,000원 전망하였는데, 2분기 순이익이 우리의 추정을 30% 이상 상회함에 따라 10,000원으로 상향. 연결기준으로는 10,500원 이상 가능할 전망
  • 58740_2Q26_DB_dividend.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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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만큼 빠졌다

핵심 결론
펀더멘털 이상 無 ·
핵심 포인트
  • 펀더멘털 이상 無
  • 스페이스X 상장(6/26) 모멘텀을 소화하며 주가는 고점대비 59% 하락. 멀티플 정상화였을 뿐(12개월 선행 PER 연초 최고 48.1배→현재 15.5배) 펀더멘털 성장 추이 훼손 없음. 코스닥 관심 환기되며 주가 반등 기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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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핵심 결론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핵심 포인트
  •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실리콘투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CVC Capital Partners의 투자목적법인인 Starlink Investment L.P.를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 상환전환주식(RCS) 666.7만주를 주당 45,000원에 발행하며,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가격임. 납입일은 9월 15일이며 보호예수 기간은 1년임. 조달자금 전액은 글로벌 인프라와 시장점유율 확대에 사용할 예정
  • CVC는 1981년 설립된 글로벌 사모투자 운용사. 화장품 산업에서는 유럽 최대 전문 뷰티 유통사 더글라스(Douglas)의 최대주주이며, PDC Wellness와 국내 컬러렌즈 업체 스타비젼(OLENS)에도 투자하고 있음. 과거에는 시세이도 퍼스널케어 사업을 분할한 FineToday와 덴마크 헬스앤뷰티 유통사 Matas에도 투자한 경험 있음.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라기보다 글로벌 포트폴리오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투자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는 운용사로 알려져 있음
  • 260818_실리콘투_유상증자_F.pdf
대신증권
+3

내러티브가 실적으로 증명되기 시작!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목표주가를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으로 유지.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 상향 등을 반영하여 유지. 1) 1Q26에 이어 2Q26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ELECTRIC, 전선, 아이앤디 등 주요 자회사의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 2) 자사주 11% 소각, 중복상장 규제 등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 3) 현재주가는 적정 NAV 대비 77%,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목표주가를 630,000원(적정 NAV 43.5조원 대비 55% 할인)으로 유지.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실적 추정 상향 등을 반영하여 유지. 1) 1Q26에 이어 2Q26 2개 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ELECTRIC, 전선, 아이앤디 등 주요 자회사의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성장 스토리가 실적으로 확인되기 시작, 2) 자사주 11% 소각, 중복상장 규제 등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할인율 축소 기대, 3) 현재주가는 적정 NAV 대비 77%, 현재 NAV 대비 55% 할인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음
  • [전선]은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의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지속과 함께 2H26 미국 빅테크향 부스덕트, 4Q26 유럽 TenneT향 해저케이블 매출 본격화 예상. 부스덕트는 현재 미국 빅테크 등과 총 5.3조원 이상의 장기 프레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2026년말 부스덕트 3배 증설(2025년 0.5조원 → 1.5~2조원, 가격 상승분 반영), 2027년말 미국 지중 및 해저 전력케이블 공장 준공 등으로 중장기 고마진 제품군 확대 예상. [아이앤디]는 HEV 및 초고압변압기용 특수권선 증설, 미국 내 프리폼(광섬유 모재) 확보 등을 통한 미국 광케이블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 등임. [ELECTRIC]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제조업향 고마진 배전반/배전기기 매출 확대, 미국 배전반 증설(2027년 매출 0.3조원, 2030년 0.7조원 이상 규모), 국내 초고압 변압기 추가 증설 등임. 단, [MnM]은 EVBM(황산니켈 및 황산코발트, 니켈 금속 기준 2.4만톤/년, 온산공장)의 2차전지 고객사 확보를 통해 2027년 이후 황산가격 하락 우려, 전기동 부진 등을 상쇄할 수 있는지는 점검 요소임
  • 58723_LS_2Q26RE_260818005338.pdf
한화투자증권
+3

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핵심 결론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핵심 포인트
  •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실리콘투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CVC Capital Partners의 투자목적법인인 Starlink Investment L.P.를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 상환전환주식(RCS) 666.7만주를 주당 45,000원에 발행하며,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가격임. 납입일은 9월 15일이며 보호예수 기간은 1년임. 조달자금 전액은 글로벌 인프라와 시장점유율 확대에 사용할 예정
  • CVC는 1981년 설립된 글로벌 사모투자 운용사. 화장품 산업에서는 유럽 최대 전문 뷰티 유통사 더글라스(Douglas)의 최대주주이며, PDC Wellness와 국내 컬러렌즈 업체 스타비젼(OLENS)에도 투자하고 있음. 과거에는 시세이도 퍼스널케어 사업을 분할한 FineToday와 덴마크 헬스앤뷰티 유통사 Matas에도 투자한 경험 있음.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라기보다 글로벌 포트폴리오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투자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는 운용사로 알려져 있음
  • 260818_실리콘투_유상증자_F.pdf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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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되는 이익 모멘텀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52,000원으로 상향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52,000원으로 상향
  • LS에 대해 목표주가를 316,000원에서 45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NAV 21조 71억원에 목표 할인율 41.2%를 적용해 산출했다. 상향의 본질은 배수 확장이 아니라 자산가치의 실질 증가다.
  • NAV 개선이 목표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다. 상장사인 LS일렉트릭의 주가상승 뿐 아니라, 비상장 자회사의 이익 체력도 점차 커지고 있다. 다만 비상장 비중이 26%에서 31.1%로 오르며 목표 할인율도 40.9%에서 41.2%로 높아져, 가치 상승분의 일부는 구조적으로 상쇄된다.
  • 20260818074030930_ko.pdf
대신증권
+3

놀라운 변화!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으로 상향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으로 상향
  • 배당 지급이 제한되어 질적 성장을 강조한 이후 동사의 핵심지표들이 눈부시게 개선. CSM배수, K-ICS비율, ALM 매칭 등 모든 지표들이 상위권사에 버금갈 정도로 약진. 금번 실적발표에서 가장 중점이 되었던 부문은 도수치료 관리급여 지정에 따른 손익 영향이었는데, 월평균 130억원 청구되었던 보험금이 7월 80억원까지 감소. 그러나 이 숫자 마저도 6월 막바지 청구건수가 증가한 수치라 8월 이후부터는 절감 효과가 더욱 드러날 것으로 전망. 또한 배당가능재원 마이너스폭이 가파르게 축소되는 점도 긍정적. 따라서 우리는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48,000원에서 59,000원으로 22.9%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58707_HD_2Q26review.pdf
iM증권
+3

해상·지상용 안테나 모두 견조한 성장세

핵심 결론
2Q26 Review: 지상용·해상용 안테나 모두 견조한 성장세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지상용·해상용 안테나 모두 견조한 성장세
  • 2Q26 동사는 매출액 972억원(+50.3% QoQ, +30.1% YoY), 영업이익 71억원(+305.5% YoY, OPM 7.3%)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3.3%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4.6% 하회했다. 지상용 안테나 사업부문이 Gateway와 Manpack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률이 나타났으며, 해상용 안테나 실적 역시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함께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 ① [지상용 안테나] 매출액 497억원(+84.2% QoQ, +71.4% YoY)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했다. 지상국 Gateway와 군용 Manpack 등 단말 매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하반기 역시 지속될 전망이다.
  • Company A향 Gateway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캘리포니아 신공장은 26.07 준공되었으며, 현재 신규 라인은 램프업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PO가 유입되고 있는 만큼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군용 Manpack(FPA 안테나) 역시 양산 초기 단계에서 순조롭게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Gateway의 생산능력 확대와 Manpack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 확대 속 지상용 안테나 매출액은 ‘26년 2,050억원(+47.3% YoY)의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 ② [해상용 안테나] 매출액 475억원(+25.9% QoQ, +3.9% YoY)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뚜렷한 회복세가 나타났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더불어, 해상 통신 시장에서 GEO·MEO·LEO 등 복수 위성망을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통신 방식이 주류로 자리잡으면서 안테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기존 파라볼릭 VSAT뿐만 아니라 전자식 평판 안테나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중장기 해상용 안테나 수요에 긍정적이다. 이에 따른 ‘26E 해상용 안테나 매출액 전망치는 2,030억원(+12.7% YoY)으로 제시한다.
  • [19081131]_189300.pdf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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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예상 밖 서프라이즈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12개월 FWD 예상 P/E 8배) 유지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000원(12개월 FWD 예상 P/E 8배) 유지
  • 26년 3분기 오더 흐름은 달러 기준 전년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관세 영향으로 동사의 주력 제조 품목인 중저가 의류 제품 소비가 크게 늘지 못하면서 고객사들의 재고 정책에 따라 하반기에도 분기별 매출 성장률 편차가 클 가능성 높음
  • 다만 동사는 지난 공시를 통해 26-28F 최소 배당 600원을 제시하였고, 하반기 낮은 이익 개선률 전망에도 주가는 이미 큰 폭의 조정을 겪은 상황인 점을 고려할때, 현 주가 수준에서 예상되는 높은 배당수익률(배당 수익률 6.5% 전망)은 향후 주가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 58724_260818_Hansae.pdf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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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호실적, 매력적인 valuation, 높은 배..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0원(12MF 예상 P/E 9배) 유지
  • 2분기 OEM 부문 달러 매출 성장률이 14% 달성함으로써 동사가 글로벌 기능성 의류 제조 분야에서 최고임을 다시 한번 증명. 3분기 달러 성장률은 7% 수준으로 예상되며 Scott 재고도 상반기에 대폭 감소하여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짐. 이와 더불어 동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26-27년 배당성향을 기존의 25%에서 30%로 상향. 이를 고려한 2026년 주당 예상 배당액은 4,000원 이상으로 현 주가에서 4.6%의 배당수익률 기대. 하반기 양호한 실적 지속, valuation 저평가(12개월 FWD P/E 5배 수준), 높은 배당수익률 등을 고려할 때 양호한 주가 흐름 예상
  • 58727_260818_Youngone.pdf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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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의 무게중심, 올리브영으로 한 걸음 더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66,000원으로 상향 · CJ에 대해 목표주가를 156,000원에서 16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NAV 9조 7,149억원에 목표 할인율 45.5%를 적용해 산출했다. 현 주가는 NAV 대비 55.5% 할인 상태다.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66,000원으로 상향
  • CJ에 대해 목표주가를 156,000원에서 16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NAV 9조 7,149억원에 목표 할인율 45.5%를 적용해 산출했다. 현 주가는 NAV 대비 55.5% 할인 상태다.
  • 상향 요인은 올리브영 가치 재산정, 2분기 별도 재무제표로 확인된 순차입금 축소, 잔류가치 회수 계수를 반영한 목표 할인율 개정이다. 우선주(CJ4우B)의 완전희석 처리와 본사비용 차감 확대(1조 1,395억원)는 하향 요인이 발생했으나, 올리브영의 해외 진출에 따른 점포수 확대로 추정치와 멀티플 상향의 영향이 더 컸다.
  • 20260818074726487_ko.pdf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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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전거래일(08/14)에 발표한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0.2%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2.0% 증가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전거래일(08/14)에 발표한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0.2%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2.0% 증가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 " 4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에 성공.
  • 올해 2분기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것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것과, 또한, 동사의 금융AI사업 관련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임.
  • 4분기만에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로 전환한 이유는 ① 중견/대기업 부문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② 공공/금융기관 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0.9%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함. 특히 동사의 금융/공공기관 매출액은 지난 3분기 동안(3Q25A~1Q26A) 역성장어서 벗어나면서 두 자리 수 성장세로 전환하였다는 것임. ③ 또한, 중소기업 사업부문의 매출액도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하였음.
  • 특히 긍정적인 것은 재정AX, AI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등의 금융AI사업 관련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임. 2분기에 약 8.7억원의 금융 AI사업 매출이 공공/금융기관의 매출액에 반영되기 시작하였음.
  • " 3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과 함께 금융AI 사업 본격화 기대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동사는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의 AI Agent로 전환하여 공공기관, 지자체, 일반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을 진행 중이기 때문임. ② 또한,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 관련 매출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동사는 5대 금융 AI사업을 진행 중으로, 올해 연간 매출 50억원을 제시함. ① 금융 에이전트뱅킹 사업은 NH농협은행 수주에 성공했고, ② 재정AX 사업은 NH교육금고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각각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음. ③ 자금 AX Port 제품은 출시를 완료하고 10,000개 브랜치 고객 타겟으로 고객사 모델링을 진행 중임. ④ 경리365 사업은 80만 소규모 법인 및 벤처를 타겟으로 출시 예정임. ⑤ AI MIS 사업은 광주은행과 본계약 협의 중임.
  • " Valuation: 목표주가 10,8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함.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13,000원에서 10,800원으로 16.9%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당사추정 2026년 실적 기준 예상EPS(878원)에 동사의 최근 5년간(2021~2025) 평균 PER 17.6배를 30% 할인한 12.3배를 Target Multiple로 적용함.
  • 최근 1개월간 주가는 20.7% 상승함. 향후 AI Agent 기업 전환 이후 본격적 실적 성장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는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053580_jongsun.park_2668.pdf
iM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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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이나 구조적 성장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핵심 결론
2Q26 순이익 1,378억원(+31.3% YoY) 기록 · 코리안리의 2Q26 별도 순이익은 1,378억원(+31.3% YoY)로 보험손익 부진에도 주식시장 활성화로 투자손익이 개선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순이익 1,378억원(+31.3% YoY) 기록
  • 코리안리의 2Q26 별도 순이익은 1,378억원(+31.3% YoY)로 보험손익 부진에도 주식시장 활성화로 투자손익이 개선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 [보험손익] 코리안리의 보험손익은 -162억원(적전 YoY)로 대규모 이익을 기록한 전분기와 달리 큰 폭으로 축소되었다. L&H 부문의 경우 연령별 손해율 가이드라인 반영 등 영향으로 62억원(-89% YoY)을 시현하며 전년 동기 대비 부진했다. 높아진 금리 환경 등 영향으로 공동재보험에 대한 수요가 낮아진 만큼 관련 신규 계약은 없었으나 하반기 중 일부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P&C 부문은 -27억원(적전 YoY)으로 계절적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시기임에도 다소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다. 50억원 초과 고액사고는 1Q26과 마찬가지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무르며 Claim budget 560억원 대비 182억원의 손실(호주 비바 에너지 정유공장 화재 등)이 발생하는데 그쳤으나, 해외수재에서 소손해 관련 손실이 증가하고 IBNR을 보수적으로 적립하는 등 영향으로 적자를 시현했다. 1) 해외 주요 재보험사의 2Q26 합산비율에서 특이한 요인이 없었던 점과 2) 동사가 1Q26 중 대규모 P&C 부문 손익을 기록한 가운데 주식 중심으로 투자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이익 측면의 버퍼가 확대되었음을 감안했을 때 2Q26 실적은 실제보다 보수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부채를 적립했다고 판단하며 버퍼를 일부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3Q26의 경우 최근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지역 지진 관련 손실 등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의 경우 쿠팡 물류센터 화재 관련 영향은 거의 없을 전망이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약 1,977억원(+322.4% YoY)으로 큰 폭 개선되었다. 1Q26에 이어 주식 중심으로 대규모 평가처분손익을 시현하며 전반적인 수익률이 개선되었다. 평가처분손익 약 1,444억원, 환율 관련 영향 -66억원 등을 제외한 경상적인 이익도 약 598억원(+39.5% YoY)으로 동일 기준 전년 동기 실적 대비 개선된 점을 감안했을때 운용 부문의 기초 이익 체력은 일정 수준 상승했다고 판단한다.
  • [14202601]_003690.pdf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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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확..

핵심 결론
" 2Q26 Review: 3,000억원대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278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4.3% 증가하면서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35.7%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도 성공적이었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88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한 수준이었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3,000억원대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278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4.3% 증가하면서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35.7%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도 성공적이었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88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한 수준이었음.
  • "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 회복, 큰 폭의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두자리 수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23분기만에 분기 매출 3,000억원대를 넘어섰다는 것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것임.
  • 전년동기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렌탈 부문과 창고/유통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2%, 40.0% 증가하였기 때문임. 특히 전방시장이 회복되면서 파렛트 및 산업안전장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48.7%, 12.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음. 또한,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 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도 크게 증가하였음.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Q25A, 6.0% → 2Q26A, 6.6%, +0.6%p)된 이유는 ① 렌탈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하락한 반면(렌탈 부문 OPM: 2Q25A, 14.5% → 2Q26A, 10.3%, -4.13%p)한 가운데, ② 창고/유통 부문의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창고/유통 부문 OPM: 2Q25A, -0.63% → 2Q26A, 4.4%, +5.03%p)했기 때문임.
  • " 3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속에 로봇사업 확대 가속화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149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1%, 3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동사는 기존의 렌탈 사업 및 창고/유통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어 긍정적임.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동사는 최근(8/3) 피지컬AI 기업인 파스토로보틱스와 물류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함. 또한 동사는 로보티즈와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7/27)하였음. 이외에도 동사는 이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 씨메스로보틱스와도 MOU를 체결하여 로봇사업을 확대해오고 있었음.
  • " Valuation: 현재주가는 PER 3.6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당사 추정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3.6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8.8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장비 온라인 렌탈 플랫폼 출시 효과 확대 및 서빙로봇, 물류로봇 등의 렌탈 사업 확대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095570_jongsun.park_2670.pdf
유진투자증권

2Q26 Review: PER 2.1배, 절대적 저평가주

핵심 결론
" 2Q26 Review: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6%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9.5% 증가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0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232.4% 상회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함.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6%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9.5% 증가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0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232.4% 상회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함.
  • " 전년동기 대비 9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8분기 연속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임.
  •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① CX(Cloud Transformation)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16.4% 증가한 것은 물론, AX(AI Transform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ITO(IT Outsourcing) 등의 IT서비스 부문도 5.9% 증가하였기 때문임. ② 법인별로 본다면, 본사(아이테센엔텍, 매출비중 57.6%)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매출비중 40.8%)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1.0%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함. 아이티센엔텍 DX 부문의 주요 사업은 통합징수정보시스템(58억원), KCT과학화전투훈련체계성능개량(51억원) 등이 포함되어 있음. 또한 ITO 부문의 주요 사업은 자치단체공통기반 및 재해복구시스템 유지관리(55억원), 고용정보망 통합유지관리 및 운영지원(37억원) 등이 있었음. 자회사 아이테센클로잇의 주요 프로젝트는 2027년 충청권 하게 U대회 대회관리시스템 구축(56억원), 농협은행 NEO 블록스토리지 도입(22억원), 삼성전자 EDP ‘24년 구글 클라우드 이용계약(‘27년 구간, 548억원) 등이 포함되었음.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영업이익률: 2Q25A, 1.1% → 2Q26A, 6.0%, +4.8%p↑)된 것은 ① 본사 영업이익이 75억원에서 133억원으로 78.6% 증가했고, 자회사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이 -69억원에서 1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임.
  • " 3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10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 지속 전망.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474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4%,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를 예상함.
  • " Valuation: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2.1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1배로, 국내 동종업체(삼성에스디에스, 롯데정보통신, 현대오토에버) 평균PER 33.3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임. 절대적인 Valuation 매력 보유. 최근 1개월간 주가는 20.8% 상승함. CX 프로젝트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AX, DX 프로젝트의 추가 수주 기대감 등으로 주가는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20260818_010280_jongsun.park_2672.pdf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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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중국 신공장 모멘텀 반영됩니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여전히 견조한 실적!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 1,762억원 (YoY 47%)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해외 비중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이 결합되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200억원 증가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음.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여전히 견조한 실적!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 1,762억원 (YoY 47%)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해외 비중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이 결합되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200억원 증가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음.
  • 미국 2.1천억원 (YoY 53%, QoQ 12%) 시현. 기존 주력 채널인 월마트 내 판매 데이터 둔화 우려가 존재했으나, 금번 실적을 통해 여전히 수요가 탄탄함을 보여줌. 이번 분기 월마트/코스트코 매출은 QoQ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 시현. 또한, 멕시코 내 신규 거래선 확보하며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함. 기존 미국 중심에서 미주 지역 전반으로 확대 가능성 높아짐. 중국 1.8천억원 (YoY 44%, QoQ 9%) 시현. 간식점 및 온라인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 지속했으며, 3분기에는 중추절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할 전망. 중국 신공장은 연말 시가동을 시작해 내년부터 본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CAPA 확대 모멘텀 기대됨. 중국 신공장 CAPA는 11.3억식으로, 기존 총 CAPA 대비 약 40% 증가 효과가 예상됨. 유럽(영국 포함) 매출액 1.1천억원(YoY 126%, QoQ 46%) 시현. 영국 판매 법인이 견조하게 성장하는 가운데,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내 신규 입점 채널 확대에 힘입어 호실적을 시현.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루마니아에 신규 진출했으며, 동유럽 확대 모멘텀도 긍정적임. 비용 측면에서는 마케팅비가 QoQ 200억원 증가했는데, 중국 온라인 마케팅, 미국 코첼라, 콘텐츠 마케팅 등 관련 비용이 증가한 영향임. 3분기에도 유사한 지출이 이어질 전망. 원가는 밀가루 가격 하락으로 안정적이었으나, 팜유는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음.
  • 20260818_003230_20240006_288.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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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개선은 반등의 초석

핵심 결론
2분기 기대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차량내장재 부문의 매출 고성장과 신발 부문 수익성 회복으로 추정치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주주환원 계속되는 가운데 실적 개선은 반등의 초석
핵심 포인트
  • 2분기 기대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차량내장재 부문의 매출 고성장과 신발 부문 수익성 회복으로 추정치 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주주환원 계속되는 가운데 실적 개선은 반등의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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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 성장 엔진이자 배당 제약 요인

핵심 결론
믿었던 변액보험이 발등을 찍네 · 주가 재평가의 관건으로 봤던 배당가능이익 회복은 변액 최저보증 헤지 미실시에 따른 준비금 구조상 대량해지율 가정 변경만으로는 어렵다는 점 확인. 적립률 자체의 완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 투자의견 ‘중립’ 유지
핵심 포인트
  • 믿었던 변액보험이 발등을 찍네
  • 주가 재평가의 관건으로 봤던 배당가능이익 회복은 변액 최저보증 헤지 미실시에 따른 준비금 구조상 대량해지율 가정 변경만으로는 어렵다는 점 확인. 적립률 자체의 완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 투자의견 ‘중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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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

완전 무인화를 선도하는 AI 자율제조 로보틱..

핵심 결론
■ SFA는 로봇·AI 기반 물류 및 제조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는 종합 자동화 장비 업체. 자동창고·이송·피킹·분류 장비부터 WES/WCS·AI까지 물류자동화 전 공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보유하며, 2030년 Full-Autonomous 전환이 진행될수록 개별 장비보다 Turn-key 시스템 경쟁력을 갖춘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 기존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의 제조자동화에서 반도체와 유통·일반제조로 적용처를 확대 중. 특히 반도체에서는 HBM·Legacy·Wafer 물류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공정·검사장비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핵심 포인트
  • ■ SFA는 로봇·AI 기반 물류 및 제조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는 종합 자동화 장비 업체. 자동창고·이송·피킹·분류 장비부터 WES/WCS·AI까지 물류자동화 전 공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보유하며, 2030년 Full-Autonomous 전환이 진행될수록 개별 장비보다 Turn-key 시스템 경쟁력을 갖춘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 기존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의 제조자동화에서 반도체와 유통·일반제조로 적용처를 확대 중. 특히 반도체에서는 HBM·Legacy·Wafer 물류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공정·검사장비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해저케이블 생산장비도 고객사의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맞물리며 AI 인프라의 신규 매출축으로 부상
  • ■ 2026년 연결 매출액 1조 7,550억원(+7.6% YoY), 영업이익 1,357억원(+58.0% YoY)을 전망. 2027년에는 본업 성장과 반도체패키징 흑자전환이 더해지며 매출액 2조 178억원, 영업이익 1,829억원으로 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60818_SFA(글세).pdf
신한투자증권
+3

하반기 실적 쏠림 심화

핵심 결론
2Q26 일부 이연 매출 발생, 하반기 실적 강세 예상 · 주요 글로벌 IDM, 파운드리, OSAT 업체들이 모두 고객사. HBM 및 CoWoS → AI 컴퓨팅의 핵심 동력. 상반기 해외 비중 63%는 CoWoS향 장비 판매 확대 영향. HBM 투자 회복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 부각 기대
핵심 포인트
  • 2Q26 일부 이연 매출 발생, 하반기 실적 강세 예상
  • 주요 글로벌 IDM, 파운드리, OSAT 업체들이 모두 고객사. HBM 및 CoWoS → AI 컴퓨팅의 핵심 동력. 상반기 해외 비중 63%는 CoWoS향 장비 판매 확대 영향. HBM 투자 회복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 부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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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3

미국 법인의 고성장에 주목할 때

핵심 결론
미국 법인은 향후 몇 년간의 고성장 궤도에 진입 · 피에이치에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유럽의 모델 변경 공백과 인도의 일시적 생산 차질로 외형이 정체된 가운데, 물류비/품질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기대치를 하회했다. 하지만, 매출총이익률이 4개 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고, 미국 법인이 높은 외형 성장 속 순손실이 축소되면서 신공장 초기 비용이 외형 성장으로 해소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미국 법인은 고객사의 생산 증가와 신규 아이템의 추가로 향후 몇 년간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인
핵심 포인트
  • 미국 법인은 향후 몇 년간의 고성장 궤도에 진입
  • 피에이치에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유럽의 모델 변경 공백과 인도의 일시적 생산 차질로 외형이 정체된 가운데, 물류비/품질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기대치를 하회했다. 하지만, 매출총이익률이 4개 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고, 미국 법인이 높은 외형 성장 속 순손실이 축소되면서 신공장 초기 비용이 외형 성장으로 해소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미국 법인은 고객사의 생산 증가와 신규 아이템의 추가로 향후 몇 년간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인도 법인도 기여할 것이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으로 P/E 5배 초반, P/B 0.2배 후반의 낮은 Valuation에서 거래 중이고, 기대 배당수익률은 3.5%이다. 2분기말 순현금성자산 2,138억원과 자기주식 146.7만주(발행주식의 6.98%) 보유도 주목한다.
  • PHA_260818_2Q26Review.pdf
한화투자증권

드러나기 시작한 체질 개선 효과

핵심 결론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빙그레의 연결 매출액은 4,421억원(+7.9%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697억원(+159.9%, OPM 15.8%)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45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2020년 10월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이후 2026년 4월 흡수합병하면서 5년 반 만에 완전히 통합되었다. 합병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2Q25 빙그레 별도와 해태아이스크림 매출을 단순 합산해 비교하면, 2Q26 별도 매출액은 +2.7% YoY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합병 영향이 없는 냉장 매출은 1
핵심 포인트
  •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빙그레의 연결 매출액은 4,421억원(+7.9%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697억원(+159.9%, OPM 15.8%)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45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2020년 10월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이후 2026년 4월 흡수합병하면서 5년 반 만에 완전히 통합되었다. 합병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2Q25 빙그레 별도와 해태아이스크림 매출을 단순 합산해 비교하면, 2Q26 별도 매출액은 +2.7% YoY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합병 영향이 없는 냉장 매출은 1,471억원(-0.6%)으로 전년 수준에 그쳤으나, 이른 더위에 따른 빙과 판매 호조로 냉동 매출은 동일 기준 +4.6%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법인도 645억원(+17.8%)으로 견조했으며 중국(+36.8%)과 미국(+15.1%)이 성장을 견인했다. 합병 이후 원재료 통합 구매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판관비 효율화 효과가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6.6%에서 15.8%까지 상승해 동분기 최대 마진을 기록했다.
  • 202202948321.pdf
DS투자증권
+3

밸류업의 정석

핵심 결론
2Q26Re: 해태 합병 효과와 비용 효율화, 수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 빙그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4,421억원(+8% YoY), 영업이익 697억원(+160% YoY, OPM 15.8%)으로 시장기대치(OP 25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실적 서프라이즈는 전년도부터 진행한 저수익 SKU 정리 및 효율화 작업과 해태 합병을 통한 운영 효율화, 마진이 높은 수출 실적 성장, 미국 법인 관세 환급 등이 기여했다. 별도에서 냉동/기타 매출은 2,657억원으로 전년비 +31% 증가했는데 전년동기 해태 매출액(561억원)
핵심 포인트
  • 2Q26Re: 해태 합병 효과와 비용 효율화, 수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 빙그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4,421억원(+8% YoY), 영업이익 697억원(+160% YoY, OPM 15.8%)으로 시장기대치(OP 25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실적 서프라이즈는 전년도부터 진행한 저수익 SKU 정리 및 효율화 작업과 해태 합병을 통한 운영 효율화, 마진이 높은 수출 실적 성장, 미국 법인 관세 환급 등이 기여했다. 별도에서 냉동/기타 매출은 2,657억원으로 전년비 +31% 증가했는데 전년동기 해태 매출액(561억원)을 단순 합산해서 비교하면 +5% 매출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지역별로는 내수 2,261억원(+34% YoY), 수출 396억원(+17% YoY)을 기록했고 해태와 합병 효과로 SKU 합리화, 구매통합, 물류와 영업조직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파악된다. 별도 냉장 매출은 1,471억원(-1% YoY)으로 내수 1,285억원(-2% YoY)으로 소비 부진 및 저수익 SKU 축소로 부진했으나 주력 제품인 바나나맛 우유는 성장 전환했으며 수출은 185억원(+9% YoY)으로 중국, 미국 등으로 성장했다.
  • 260818_빙그레_2Q26ReDS장지혜.pdf
SK증권

안녕하세요리센스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핵심 결론
시술할 때 아프지 않은 냉각 마취 · 리센스메디컬은 극저온 정밀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 전문 업체다. 극저온 냉매와 열전냉각을 결합하여 목표 부위를 ±1℃ 범위 내에서 정밀 제어하는 급속 정밀 냉각 기술/플랫폼을 보유 중이다. 이를 의료기기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지난 3/31 기술특례상장에 성공했다. 하나의 원천 기술이 피부 정밀냉각 의료기기 TargetCool, 안구냉각마취기기 OcuCool, 동물약물전달 의료기기 VetEase, 피부약물전달 홈뷰티 디바이스 COOLOA 600 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 적용되는 중
핵심 포인트
  • 시술할 때 아프지 않은 냉각 마취
  • 리센스메디컬은 극저온 정밀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 전문 업체다. 극저온 냉매와 열전냉각을 결합하여 목표 부위를 ±1℃ 범위 내에서 정밀 제어하는 급속 정밀 냉각 기술/플랫폼을 보유 중이다. 이를 의료기기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지난 3/31 기술특례상장에 성공했다. 하나의 원천 기술이 피부 정밀냉각 의료기기 TargetCool, 안구냉각마취기기 OcuCool, 동물약물전달 의료기기 VetEase, 피부약물전달 홈뷰티 디바이스 COOLOA 600 까지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 적용되는 중이다.
  • 20260818071916888_0_ko.pdf
유진투자증권
+3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핵심 결론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1,480억원, 153억원)를 대폭 상회함. 이번 분기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연결 자회사인 한텍(화공기기 제조)을 제외하고도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대비 눈부신 턴어라운드 기록.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핵심 포인트
  •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1,480억원, 153억원)를 대폭 상회함. 이번 분기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연결 자회사인 한텍(화공기기 제조)을 제외하고도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대비 눈부신 턴어라운드 기록.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의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이 상승했고,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되고 있기 때문
  • " 반도체와 냉매 부문의 호황 기조적으로 판단
  • 후성의 반도체 가스의 주력 아이템은 WF6와 C4F6로 증착과 식각 가스. 여기에 최근에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순도불화수소가스(HF 가스) 부문을 미래성장펀드로부터의 지원을 통해 기존 대비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고, PF3 가스(식각공정첨가제)도 생산라인 완공을 완료 후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생산 라인 증설 강도가 사상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 에어컨뿐 아니라 최근에는 히트펌프의 활성화에 따른 냉매의 수요 증가도 예상됨. 정부는 현재 약 36만대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대로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과 특별 전기요금제도 도입 예정. 냉매는 증기압축식 히트펌프의 작동과 열 전달을 담당하는 필수 소재
  • " LiPF6의 공급량 증가세 뚜렷,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동사의 최대 강점
  • LiPF6는 아직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하지만 지난 해의 생산량은 200~300톤 수준에서 올 해에는 1,800~19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의 생산능력이 2천톤 2개 라인이기 때문에 1개 라인은 풀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다른 1개 라인은 연속공정 방식의 생산을 위해 테스트 중. 연내로 완성되면 동사의 LiPF6의 생산 능력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고 원가율은 낮아져. 미국의 최종 고객사들은 비중국산 LiPF6를 요구하고 있고,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후성이 차별화된 강점 보유. 이는 무수불산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반도체 특수 가스에도 적용되는 이슈. 후성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만원 유지. 반도체 포모로 인한 중소형주의 소외현상으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동사의 펀더멘탈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강해지고 있는 상황
  • 20260818_093370_bhh1026_1337.pdf
DS투자증권
+3

K-웰니스 트렌드 유효. 장기적 시각이 필요한..

핵심 결론
2Q26Re: 국내 실적 호조에도 수출 실적 이연으로 기대치 하회 · 노바렉스의 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18억원(+3% YoY), 영업이익 110억원(-0.5% YoY, OPM 10.8%)으로 당사 추정치(OP 131억원)를 하회했다. 1)내수 매출액은 754억원(+42%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고성장하며 3개 분기 연속 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웰니스에 대한 국내 소비자 관심 증가와 신유통 채널의 건기식 SKU 확대로 Top 고객사 중심 실적 성장이 나타났다. 올리브오일과 같은 건강관련 식품 성장도 두드러
핵심 포인트
  • 2Q26Re: 국내 실적 호조에도 수출 실적 이연으로 기대치 하회
  • 노바렉스의 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18억원(+3% YoY), 영업이익 110억원(-0.5% YoY, OPM 10.8%)으로 당사 추정치(OP 131억원)를 하회했다. 1)내수 매출액은 754억원(+42%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고성장하며 3개 분기 연속 7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웰니스에 대한 국내 소비자 관심 증가와 신유통 채널의 건기식 SKU 확대로 Top 고객사 중심 실적 성장이 나타났다. 올리브오일과 같은 건강관련 식품 성장도 두드러졌다. 다만 2)수출 매출액은 264억원(-43% YoY)으로 부진했는데 중국향 주요 고객사 매출은 170억원(-56% YoY)으로 고객사의 판촉비 효율화와 일부 수출 물량의 실적 인식이 다음 분기로 이연되며 더욱 부진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4분기와 유사한 상황이다. 한편 주요 고객사 외 수출은 94억원(+24% YoY)으로 고객사 다변화 및 실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당분기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26%를 기록했다.
  • 260818_노바렉스_2Q26ReDS장지혜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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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갈 길을 간다

핵심 결론
길어지는 신중함 · 벌크선 시황이 기대 이상의 호조를 보이고 있어 낮은 스팟 노출도가 아쉬운 국면. 전용선 사업 규모는 22년 이후 점진적으로 축소. 높은 선가가 부담이나 보유 현금의 적절한 사용 또한 필요. 하반기 주요 국내 화주(건화물·LNG)의 장기계약 입찰 참여로 외형 성장의 발판 마련할 것으로 기대
핵심 포인트
  • 길어지는 신중함
  • 벌크선 시황이 기대 이상의 호조를 보이고 있어 낮은 스팟 노출도가 아쉬운 국면. 전용선 사업 규모는 22년 이후 점진적으로 축소. 높은 선가가 부담이나 보유 현금의 적절한 사용 또한 필요. 하반기 주요 국내 화주(건화물·LNG)의 장기계약 입찰 참여로 외형 성장의 발판 마련할 것으로 기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iM증권

2차 VBP 수혜 및 AX 플랫폼 성장성 가시화

핵심 결론
올해 2분기 핵심 전략 국가들의 매출 성장세 이어감 ⇒ 하반기 매출 상승으로 인한 레버지지 효과 본격화로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450원(+12.2% YoY, +9.0% QoQ), 영업이익 44억원(+46.7% YoY, +7.3% QoQ)을 기록하였다.
핵심 포인트
  • 올해 2분기 핵심 전략 국가들의 매출 성장세 이어감 ⇒ 하반기 매출 상승으로 인한 레버지지 효과 본격화로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450원(+12.2% YoY, +9.0% QoQ), 영업이익 44억원(+46.7% YoY, +7.3% QoQ)을 기록하였다.
  • 핵심 전략 국가들의 2분기 매출액을 살펴보면 중국 131억원(+11.8 YoY), 튀르키예 31억원(+44.3% YoY), 멕시코 30억원(+14.8% YoY), 인도 27억원(+24.7% YoY), 호주 25억원(+41.8% YoY), 포르투갈 23억원(+19.0% YoY), 러시아 21억원(+8.6% YoY)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이와 같이 핵심 전략 국가들의 매출 성장 요인으로는 지난해 전 제품이 획득한 유럽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 효과 환경하에서 신제품 ‘유니콘(UNICON)’ 시스템의 시장 안착 및 디지털 장비와 임플란트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 판매 등이 본격화 되었기 때문이다.
  •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에 중국, 튀르키예, 멕시코, 인도, 호주, 포르투갈, 러시아 등 핵심 전략 국가들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출 상승으로 인한 레베리지 효과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등이 가시화 될 것이다.
  • [18072147]_0398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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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뚜렷한 LEO로의 사업구조 전환

핵심 결론
" 2분기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 OPM 7.3%)으로 컨센서스(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78억원)에 부합함.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액 1,620억원(+37.2%yoy), 영업이익 77억원(흑자전환yoy)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 흐름을 확인함.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금융비용 및 법인세 부담 확대로 47억원(흑자전환yoy)에 그치며 컨센서스(63억원)를 하회함 · " 사업 구조의 LEO 전환이 뚜렷하게 확인된 분기.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 OPM 7.3%)으로 컨센서스(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78억원)에 부합함.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액 1,620억원(+37.2%yoy), 영업이익 77억원(흑자전환yoy)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 흐름을 확인함.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금융비용 및 법인세 부담 확대로 47억원(흑자전환yoy)에 그치며 컨센서스(63억원)를 하회함
  • " 사업 구조의 LEO 전환이 뚜렷하게 확인된 분기. GEO 기반 해상용 VSAT 중심에서 LEO/MEO 기반 평판형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진행되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은 76%까지 상승했고, 지상용 안테나 매출 또한 전사 매출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됨. 부문별로는 A사향 게이트웨이 매출이 +75%yoy, 유텔샛 원웹향 평판형 안테나(ESA) 매출이 +82%yoy 성장하며 외형 확대를 견인했고, 특히 게이트웨이는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던 물량이 조기 인식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됨
  • " 제품 믹스 개선도 지속됨. 판가가 일반 안테나 대비 2~3배 높은 군용 맨팩 안테나를 중심으로 방산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의 15% 내외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은 41.5%(+4.0%p yoy)로 상승함. 다만 미국 신규 공장 가동 준비와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333억원, +26.9%yoy)가 이익 개선 폭을 일부 제한함
  • " 3분기부터는 미국 공장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7월 북미 서부 신규 공장 가동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리드타임 단축과 물류비 절감,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전망.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구축 기조를 감안하면 향후 미국 정부·방산 시장 진입(NDAA, ITAR 대응) 가능성도 열려 있음. 최근 2세대(40GHz) 게이트웨이 제품의 PO 및 개발 착수가 확인된 점 또한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 응용처 및 고객사 다변화도 순조롭게 진행 중. 맨팩 출시 이후 급증한 수요와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방산 매출 비중은 연간 1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AST SpaceMobile향 잔여 물량과 SES·텔레샛 등 신규 LEO/MEO 고객사, 항공(파나소닉), 해상조난안전시스템(GMDSS) 매출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 계약 구조가 단기 발주 중심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수주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고있는 점도 긍정적
  • " 2026년 매출액 4,066억원(+27.2%yoy), 영업이익 399억원(+234%yoy, OPM 9.8%) 전망. 상반기 판관비 부담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는 소폭 하향하나, 하반기 게이트웨이 납품 물량 집중과 미국 공장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 유지
  • 20260818_189300_uihoon0607_460.pdf
교보증권
+3

2Q26 Review: 모두가 혼란스러울 때, 두드러..

핵심 결론
2Q26 Review: 되돌아오고 있는 수익성 · 한라캐스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0억원(+35.2% YoY), 영업이익 33억원(+14.9% YoY, OPM 6.6%)로 컨센서스(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대비 서프라이즈 기록. EBITDA 608억원(+14.8% YoY, Margin 12.4%)로 현금창출력 역시 뚜렷한 성장세 시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되돌아오고 있는 수익성
  • 한라캐스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0억원(+35.2% YoY), 영업이익 33억원(+14.9% YoY, OPM 6.6%)로 컨센서스(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대비 서프라이즈 기록. EBITDA 608억원(+14.8% YoY, Margin 12.4%)로 현금창출력 역시 뚜렷한 성장세 시현.
  • 모빌리티 부문 355억원(+27.1% QoQ) 기록하며 호조 기록. 상반기 국내 자동차 그룹사向 물량 둔화되었음에도 다변화된 글로벌 고객사 포트폴리오에 영향. 금형/가전 부문도 120억원(+9.1% QoQ) 안정적 증분 실현. 수익성 측면에서 신공장 가동 위한 인력 추가 투입 지속되었음에도 외형 증분 기인한 레버리지 효과 발현 판단. 매출총이익률 12.7%(+1.7% QoQ, -1.4% YoY) 전분기 대비 개선. 판매관리비 30억원(+32.7% YoY)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판관비율 6.1%(-1.2% QoQ, -0.1% YoY) 기록하며 전년도 수준으로 개선. 당분기 비용 인식된 연구개발비 7억원(-31% QoQ), 상반기 17억원 반영.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반영 이어질 것으로 추정. 수주잔고 9,207억원(-15.9% QoQ)으로 감소. 다만, 27년 반영 예정 물량은 증가(+10.6% QoQ)했으며, 28년 이후 반영 물량에서 감소. 이는 동사 문제가 아닌 글로벌 OEM의 전략 수정(EV → HEV/EREV) 기인한 PJT 취소 기인. 이러한 경우, 추후 PJT 보상 수주 가능성 높아 중기 실적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20260818_125490_20250021_1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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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IP 기반 레벨업

핵심 결론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 동사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유지하고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역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프로젝트 스피릿 및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등 2개의 신작 성과가 복합적으로 발현될 29E 지배주주순이익 4,068억원에 내재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핵심 포인트
  •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 동사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유지하고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역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프로젝트 스피릿 및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등 2개의 신작 성과가 복합적으로 발현될 29E 지배주주순이익 4,068억원에 내재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 rfCR12320.pdf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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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로봇 부문 비즈니스 비중 확대 ..

핵심 결론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3분기 연속 매출액 두 자리 수 증가율 기록.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84억원, 영업손실 74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1.4% 증가하면서 3분기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율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4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대비 매출액은 8.9% 소폭 하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함. 시장 기대치보다 영업이익이 크게 하회한 것은 자회사 영업손실이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임.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3분기 연속 매출액 두 자리 수 증가율 기록.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84억원, 영업손실 74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1.4% 증가하면서 3분기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율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4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대비 매출액은 8.9% 소폭 하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함. 시장 기대치보다 영업이익이 크게 하회한 것은 자회사 영업손실이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임.
  • " 3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지속, 로봇·자동화 부문 매출이 성장을 견인.
  • 2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리 수 매출 증가율을 보이면서 완전한 매출 성장세로 전환되었다는 것임. ① 매출 비중이 큰 본사의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매출 비중 87.8%)이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하였고, ② 자회사 탑머티리얼(엔지니어링 및 소재)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1%, 54.2% 증가하면서 매출 회복세를 보였음. 특히, 본사의 로봇·자동화 부문은 ESS, 자동차 고객사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다만,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하면서 수익성이 악화(OPM: 2Q25A, -0.4% → 2Q26A, -12.7%, -12.3%p)된 것은 자회사의 부진한 실적이 반영되었기 때문임. 본사 별도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 영업이익 25억원(OPM 4.8%), 순이익 25억원 등으로 흑자를 유지하고 있어서 긍정적임.
  • " 로보틱스 중심 사업 구조 개편 효과로 로봇 관련 매출 비중 50% 대 돌파.
  • 동사는 모바일 로봇 사업부로 통합운영 조직 개편 등을 통해 배터리, ESS,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16개 전방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123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함. 이를 기반으로 상반기 로봇 사업부 매출액 비중은 52.1%, 영업이익률은 6.3%를 달성함.
  •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1,000억원 중후반(2차전지 50%, ESS 35%, 자동차 8%, 반도체 등 7%)을 차지함. 또한, 잔고는 약 3,000억원 수준(2차전지 55%, ESS 24%, 자동차 15%, 반도체 등 6%)으로 전방시장 다변화가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임.
  • " 3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2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3.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을 예상함.
  • " Valuation: 목표주가 16,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22,000원에서 16,000원으로 27.3%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동사의 2026년 예상EPS(590원)에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7.7배를 Target Multiple로 적용한 것임. 로봇 매출의 실적 성장과 함께 자회사 실적 회복 등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282880_jongsun.park_26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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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가 쉬는 동안, 전동화가 뛰었다

핵심 결론
전동화의 제품군 확대와 연말 독일 OE향 램프 공급 ·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만원(12MF 목표 P/E 10배)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이 전자 부품들의 원가 상승과 인도 푸네 공장의 초기 비용으로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일시적 요인이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9.8%로 전년 동기의 8.9%를 상회했다.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을 통해 제품군 확대가 진행 중이다. BMS/SBCM 등의 적용 차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하반기에는 로봇 부품들도 가세한다는 점에서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은 이어질 것이다. 램프 사업
핵심 포인트
  • 전동화의 제품군 확대와 연말 독일 OE향 램프 공급
  •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만원(12MF 목표 P/E 10배)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이 전자 부품들의 원가 상승과 인도 푸네 공장의 초기 비용으로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일시적 요인이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9.8%로 전년 동기의 8.9%를 상회했다.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을 통해 제품군 확대가 진행 중이다. BMS/SBCM 등의 적용 차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하반기에는 로봇 부품들도 가세한다는 점에서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은 이어질 것이다. 램프 사업부에서는 연말부터 독일 프리미엄 OE향 대규모 램프 공급이 시작되면서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 SL_260818_2Q26Review.pdf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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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 호황기 지속과 함께 개화하는 실적

핵심 결론
2Q26 Re: ASP 상승 및 환율 효과와 함께 OPM 16.0%로 서프라이즈 · 동사는 26년 2분기 매출액 2,245억원(이하 YoY +16.1%), 영업이익 359억원(+112.3%, OPM 16.0%)을 기록하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30% 상회했다. 이는 1) 판가 상승이 본격화된 23년 이후 수주 물량의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과 2) 2분기 평균환율(약 1,502원) 대비 낮은 수주 환율(1,330~1,350원 수준)에 따른 높은 환율 효과에 기인한다. 미국-중동 전쟁 발발로 인한 MDI 가격 상승 영향은 3분
핵심 포인트
  • 2Q26 Re: ASP 상승 및 환율 효과와 함께 OPM 16.0%로 서프라이즈
  • 동사는 26년 2분기 매출액 2,245억원(이하 YoY +16.1%), 영업이익 359억원(+112.3%, OPM 16.0%)을 기록하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30% 상회했다. 이는 1) 판가 상승이 본격화된 23년 이후 수주 물량의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과 2) 2분기 평균환율(약 1,502원) 대비 낮은 수주 환율(1,330~1,350원 수준)에 따른 높은 환율 효과에 기인한다. 미국-중동 전쟁 발발로 인한 MDI 가격 상승 영향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피크 기준 약 30%가 상승했지만 현재는 하향 안정화됐으며(그림6 참고) 이는 ASP 상승과 환율 효과로 충분히 상쇄 가능할 전망이다.
  • 동성화인텍_기업리포트_260818_F.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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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을 대폭 상회한 수주 잔고

핵심 결론
전방 수요 강세 장기화 구간 진입 → 수주 잔고 급증 · NAND 전환투자,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 1Q26에 반영된 4Q26 매출액(80억원) 이연 영향 → 2Q26 매출액 전분기대비 1% 역성장. 수주 잔고는 1Q26 974억원에서 2Q26 1,994억원으로 105% 급증. 수주 잔고가 분기 기준 생산능력을 상회. 최대 Capa 기반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핵심 포인트
  • 전방 수요 강세 장기화 구간 진입 → 수주 잔고 급증
  • NAND 전환투자, 가동률 상승 효과 지속. 1Q26에 반영된 4Q26 매출액(80억원) 이연 영향 → 2Q26 매출액 전분기대비 1% 역성장. 수주 잔고는 1Q26 974억원에서 2Q26 1,994억원으로 105% 급증. 수주 잔고가 분기 기준 생산능력을 상회. 최대 Capa 기반의 이익 추정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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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IT 사이클 수혜주

핵심 결론
테크 모멘텀에 올라탄 산업재 · 신사업인 로봇 렌탈을 위해 국내 주요 로봇 업체 다수와 MoU를 체결. 현재 매출 기여는 미미하나, 기존 유통망 및 고객 활용 측면에서 확장 가능성 높음. 파렛트 렌탈과 연계 가능한 물류로봇·팔레타이징로봇에 기대
핵심 포인트
  • 테크 모멘텀에 올라탄 산업재
  • 신사업인 로봇 렌탈을 위해 국내 주요 로봇 업체 다수와 MoU를 체결. 현재 매출 기여는 미미하나, 기존 유통망 및 고객 활용 측면에서 확장 가능성 높음. 파렛트 렌탈과 연계 가능한 물류로봇·팔레타이징로봇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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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발표에 관심

핵심 결론
목표주가 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네트웍스 목표주가 1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전반적으로 비용 집행 및 고정비 증가로 실적이 둔화되었지만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을 제외한 다른 부문들에서 전년대비 성장 기조를 나타냈다. 중간배당을 확대했고 연내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된다. 2026년 기준 PER 13.8배, PBR 0.7배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네트웍스 목표주가 1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전반적으로 비용 집행 및 고정비 증가로 실적이 둔화되었지만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을 제외한 다른 부문들에서 전년대비 성장 기조를 나타냈다. 중간배당을 확대했고 연내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된다. 2026년 기준 PER 13.8배, PBR 0.7배다.
  • SKNW_260818_2Q26Re.pdf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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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상선. 다가오는 군함 수출. 저렴한 ..

핵심 결론
2Q26 Re: 고선가 상선 매출 반영과 함께 OPM 8.9%으로 컨센서스 상회 · 동사는 26년 2분기 매출액 7,299억원(이하 YoY +43.7%), 영업이익 649억원(+1,114.6%, OPM 8.9%)을 기록하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회했다. 이는 조선 사업 부문의 실적 성장에 기인하며 특히 1) 24년 수주한 고선가 컨테이너선(7,900TEU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과 2) 1분기 선박 스케줄 지연 영향으로 저조했던 특수선 매출액 정상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환율 효과의 경우에도 2분기 평균환율이 1,50
핵심 포인트
  • 2Q26 Re: 고선가 상선 매출 반영과 함께 OPM 8.9%으로 컨센서스 상회
  • 동사는 26년 2분기 매출액 7,299억원(이하 YoY +43.7%), 영업이익 649억원(+1,114.6%, OPM 8.9%)을 기록하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16% 상회했다. 이는 조선 사업 부문의 실적 성장에 기인하며 특히 1) 24년 수주한 고선가 컨테이너선(7,900TEU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과 2) 1분기 선박 스케줄 지연 영향으로 저조했던 특수선 매출액 정상화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환율 효과의 경우에도 2분기 평균환율이 1,502원으로 2분기 매출에 반영되는 평균 수주 환율(약 1,380원)을 상회하며 수익성 성장에 기여했다.
  • HJ중공업_기업리포트_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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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7%, 은행보다 낫다

핵심 결론
삼성과 밀접하다는 거 아시잖아요 · 2026년 상반기 아이마켓코리아는 매출액 1조 8,502억 원(+24.8%, YoY), 영업이익 343억 원(+110.8%)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전방산업 성장의 수혜가 본격 반영된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 77억 원(+37%, YoY), 영업이익 177억 원(+171%, YoY)으로, 1분기보다 성장세가 한층 가팔라졌다.
핵심 포인트
  • 삼성과 밀접하다는 거 아시잖아요
  • 2026년 상반기 아이마켓코리아는 매출액 1조 8,502억 원(+24.8%, YoY), 영업이익 343억 원(+110.8%)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전방산업 성장의 수혜가 본격 반영된 2Q26 실적은 매출액 1조 77억 원(+37%, YoY), 영업이익 177억 원(+171%, YoY)으로, 1분기보다 성장세가 한층 가팔라졌다.
  • 이번 호실적은 최대 고객사인 삼성그룹의 빠른 성장, 특히 반도체 부문의 공격적인 설비투자(CAPEX)와 높은 가동률에 기반한다. MRO 사업은 고객사 업황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만큼, 하반기까지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 연간 실적은 지난 최대 실적인 2022년 실적(매출액 3조 5,882억 원, 영업이익 563억 원)을 월등히 앞설 것으로 예상한다.
  • 20260810183545577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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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내수 강관 수익성 개선

핵심 결론
2Q26 내수 부문의 이익률 개선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2026년 2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52억원(YoY +19.4%, QoQ +10.4%)과 349억원(YoY +66.9%, QoQ +44.9%)으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282억원을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내수 부문의 이익률 개선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2026년 2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52억원(YoY +19.4%, QoQ +10.4%)과 349억원(YoY +66.9%, QoQ +44.9%)으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282억원을 상회했다.
  • 1) 국내 건설경기 부진에도 불구,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캐나다 LNG 프로젝트 관련 매출 인식으로 세아제강의 2분기 전체 강관 판매가 24.5만톤(YoY +9.4%, QoQ -6.5%)을 기록했다. 2) 국내 열연 유통 가격이 상승했지만 내수 강관 가격의 공격적인 인상과 비축 원재료 활용 등의 원인으로 내수 강관 이익률은 1분기 소폭 흑자에서 미드 싱글 수준의 이익률을 기록했고 3) 수출의 경우 원/달러 환율 상승과 유정관 수출 가격 상승 영향으로 이익률이 1분기의 +8.5%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 seahsteel_2Q26_Review_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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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One

핵심 결론
양적 한계가 명확해진 국내 음식료 시장에서 모범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5.9%),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추가적인 생산기지 건립도 검토
핵심 포인트
  • 양적 한계가 명확해진 국내 음식료 시장에서 모범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높은 매출총이익률(26F 45.9%), 낮은 가격 민감도, 높은 브랜드 파워를 통해 지정학적 리스크 최소화. 밀양 2공장(Capa +39%) 가동률 빠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올해말 중국 공장(Capa +43%) 완공 후 외형 성장 가속화 기대. 추가적인 생산기지 건립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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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는 맛집, 메뉴도 많다!

핵심 결론
수주 흐름과 리드타임을 보면 생기는 믿음 · 주력 제품 마커는 내년 중반까지 수주 확보. 3분기부터는 PCB 장비군 매출 성장 가세하며 전사 실적 모멘텀 강화. 최근 고객사들은 장비 투자에있어 가격(P)보다도 리드타임에 방점. 수주 흐름과 리드타임 확대 감안 시 투자 규모는 예상보다 더 빠르고, 더 큰 상황. 장비주 내 관심종목 유지
핵심 포인트
  • 수주 흐름과 리드타임을 보면 생기는 믿음
  • 주력 제품 마커는 내년 중반까지 수주 확보. 3분기부터는 PCB 장비군 매출 성장 가세하며 전사 실적 모멘텀 강화. 최근 고객사들은 장비 투자에있어 가격(P)보다도 리드타임에 방점. 수주 흐름과 리드타임 확대 감안 시 투자 규모는 예상보다 더 빠르고, 더 큰 상황. 장비주 내 관심종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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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는 2분기로 끝나지 않는다

핵심 결론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상향. 여전히 P/E 7배대 · DN오토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 가운데, 실적추정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신규 8.0만원(목표 P/E 10.7배)으로 상향한다. 2분기 실적은 공작기계 부문의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이익률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최근 글로벌 공작기계 업황 사이클이 상승으로 전환했고, 수주처도 우주항공/방산/로봇 등 고수익 산업으로 다변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도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인수한 Heller와의 시너지 및 실적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상향. 여전히 P/E 7배대
  • DN오토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 가운데, 실적추정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신규 8.0만원(목표 P/E 10.7배)으로 상향한다. 2분기 실적은 공작기계 부문의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이익률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최근 글로벌 공작기계 업황 사이클이 상승으로 전환했고, 수주처도 우주항공/방산/로봇 등 고수익 산업으로 다변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도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인수한 Heller와의 시너지 및 실적 턴어라운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P/E는 여전히 7배대 후반으로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60%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라는 판단이다.
  • DNA_260816_2Q26Review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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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은 재정비 국면

핵심 결론
2Q26 Review: 외형 성장 지속, 마진은 일시 조정 · 동사 제28기 3분기(2026년 4~6월) 연결 매출액은 363억원(+65% YoY), 영업이익 41억원(-8% QoQ)을 기록하였다. 이는 인체조직이식재 중 특히 피부이식재(190억원, 매출 비중 52%, QoQ+23.4%)가 견인한 결과로, 셀르디엠(72억원, QoQ+62%, 거래처 830개 이상 확보), 벨라셀HD(49억원, QoQ+3.2%, YoY+70%), 벨라젠 플러스(37억원, QoQ+20%, YoY+115%)가 고르게 성장하였다. 셀르디엠의 경우 6월 싱가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외형 성장 지속, 마진은 일시 조정
  • 동사 제28기 3분기(2026년 4~6월) 연결 매출액은 363억원(+65% YoY), 영업이익 41억원(-8% QoQ)을 기록하였다. 이는 인체조직이식재 중 특히 피부이식재(190억원, 매출 비중 52%, QoQ+23.4%)가 견인한 결과로, 셀르디엠(72억원, QoQ+62%, 거래처 830개 이상 확보), 벨라셀HD(49억원, QoQ+3.2%, YoY+70%), 벨라젠 플러스(37억원, QoQ+20%, YoY+115%)가 고르게 성장하였다. 셀르디엠의 경우 6월 싱가포르向 초도 수출 물량(4억원)이 매출에 반영되었다. 이를 제외한 순수 내수 기준으로는 5~6월 매출이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 영업이익에서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셀르디엠·민트리프트 국내외 마케팅비 확대(+7~8억원), 바운스 론칭 및 초기 마케팅 비용(+5억원), 인체조직이식재 매출 증가에 연동한 판매수수료 증가(+3억원), 태국·멕시코 해외법인 실적 부진에 따른 손실(+5억원) 등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21억원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QoQ -7.7%(-3.4억원) 감소한 41억원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12.9%에서 11.3%로 1.6%p 하락하였다. 당기순이익은 18억원(QoQ -52.1%)으로, 이는 관계기업 에이템즈의 지분법손실 20억원이 추가 반영된 영향이 크다.
  • 20260818062437713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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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Pulling 수혜 증명

핵심 결론
PR Stripper 글로벌 1위 업체. CapEx 사이클 수혜 검증 ·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한 전공정 장비 업체. 장비/부품 비중은 과거 평균 70%, 30%였으나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부품 교체 주기 단축으로 2Q26 부품 비중 51% 기록. 2H26 장비 비중 확대 시작 → 수익성 추가 개선 가능. 1Q26에 이어 영업이익률 30% 유지. 상반기 지역별 비중은 한국 29%, 중국 21%, 미국 14%, 대만 13%, 기타 22%. 메모리향 수요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비중이 대만을 추월. 북미 반도체 Fab 투자 수혜 확인
핵심 포인트
  • PR Stripper 글로벌 1위 업체. CapEx 사이클 수혜 검증
  •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한 전공정 장비 업체. 장비/부품 비중은 과거 평균 70%, 30%였으나 가동률 상승으로 인한 부품 교체 주기 단축으로 2Q26 부품 비중 51% 기록. 2H26 장비 비중 확대 시작 → 수익성 추가 개선 가능. 1Q26에 이어 영업이익률 30% 유지. 상반기 지역별 비중은 한국 29%, 중국 21%, 미국 14%, 대만 13%, 기타 22%. 메모리향 수요 강세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비중이 대만을 추월. 북미 반도체 Fab 투자 수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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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오 성장 및 필러 회복으로 사상 최대 실..

핵심 결론
올해 2분기 리투오 매출 1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함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으로 호실적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별도기준 매출액 504원(+17.3% YoY, +24.4% QoQ), 영업이익 117억원(+8.2% YoY, +31.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기록하였다.
핵심 포인트
  • 올해 2분기 리투오 매출 1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함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으로 호실적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별도기준 매출액 504원(+17.3% YoY, +24.4% QoQ), 영업이익 117억원(+8.2% YoY, +31.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기록하였다.
  • 이는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 매출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즉, 리투오 제조사의 CAPA 증설로 5월부터 매출이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환경하에서 수요증가로 2분기 리투오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하였다. 이와 같이 리투오 매출이 2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 [18072224]_2006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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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하반기 인도공장 가동 확대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03억원, 영업손실 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3% 증가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20%대의 높은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04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매출액은 24.6%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하였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일부 공급 매출 인식이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03억원, 영업손실 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3% 증가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20%대의 높은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04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매출액은 24.6%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하였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일부 공급 매출 인식이 지연되었기 때문으로 판단함.
  • " 2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증가세 유지에 성공. 본격적인 매출 성장 중.
  •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20%대의 높은 매출 성장을 전분기에 이어서 2개 분기 연속 유지하였다는 것이며, 영업손실 폭도 점차 감소한다는 것임.
  • 전년동기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52.1%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기 때문임. ② 또한, 전장 부문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20.4%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음. 다만,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은 납품 이후 매출인식이 지연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하였음.
  • 영업손실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은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이 크게 증가하였고,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되고 있기 때문임. 특히, 일부 프로젝트이 설비 제작 후 인도작업을 진행, 가동 테스트까지 완료하였으나 매출 인식률이 낮아지면서 예상보다 저조한 수익성을 보였음.
  • " 3Q26 Preview: 풍부한 수주잔고 속에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성장 전망.
  • 당사추정 3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46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본격적으로 수익성 개선과 함께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함.
  • 2026년 상반기말 수주잔고는 2,884억원임. 1분기말 수주잔고 대비 687억원 증가함. 수주잔고 중 ESS 신규 수주 2개 라인(약 630억원)은 ‘27년 매출 인식에 예상되면, 나머지 수주는 올해안에 매출 인식이 가능할 전망임. 하반기에는 특히, 인도 1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함.
  • " Valuation: 현재주가는 PER 9.3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당사 추정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9.3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7.9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 최근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의 추가 수주 등에 따른 2차전지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세 진입, 하반기 인도공장의 가동에 따른 본격적인 공급 등으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126700_jongsun.park_267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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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핵심 결론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의 공급이 증가한 것이 주원인으로 파악됨.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 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국면.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던 사업들에서 결실이 확인되고 있어
핵심 포인트
  •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의 공급이 증가한 것이 주원인으로 파악됨.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 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국면.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던 사업들에서 결실이 확인되고 있어
  •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사업은 성장 잠재력 높아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1위 사업자.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로봇택시, 자율 주행에 위성 통신을 이용할 계획이어서 ETFE 필름의 수요 확산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10개 이상의 중국의 업체들에게 공급되고 있는데, 중국 내수는 물론 유럽향으로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동사의 멤브레인은 PEM 수전해 설비에 장착
  • " 배터리 사업, 미국발 BESS, 데이터센터 BBU 수요로 3분기부터 흑전 예상
  • 배터리 사업은 동사 이익 부진의 가장 큰 요인.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고 이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난 해부터 시작되었기 때문.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비 42% 급증한 것은 미국 캡아세이 매출이 본격화되는 신호.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를 생산하고 있고, 내년 2분기말부터는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2028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됨. BBU에 사용되는 원통형 배터리 CID 가스켓 매출 증가로 동사 말레이시아 법인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대비 102% 증가.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K배터리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 배터리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 목표주가 3만원 유지
  • 배터리, 멤브레인, 위성수신기용 소재/부품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부진했던 이익이 관련 매출이 현실화되면서 정상화되기 시작. 동사가 중점을 두고 있는 위의 사업은 구조적인 성장 산업군에 위치. 배터리 사업은 고객군 내의 경쟁 대상이 2~3개에 불과하고 위성수신기용 ETFE 필름은 압도적인 글로벌 1위 사업자. 멤브레인은 글로벌 3~4개 업체들이 과점하는 사업. 글로벌 성장산업 내의 핵심 소재/부품업체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평가는 낮은 것으로 판단.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
  • 20260818_089980_bhh1026_13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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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픽의 이유

핵심 결론
숫자보다 강한 제품 경쟁력, 밸류에이션 상향의 초입 · 다시 한번 실적 서프라이즈. 프로브카드, 보드, 자회사 등 고성장 기록. 글로벌 고객사 매출 확대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 2026년 추정 영업이익 기존대비 +20% 상향. IT소부장 최선호주 유지
핵심 포인트
  • 숫자보다 강한 제품 경쟁력, 밸류에이션 상향의 초입
  • 다시 한번 실적 서프라이즈. 프로브카드, 보드, 자회사 등 고성장 기록. 글로벌 고객사 매출 확대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핵심. 2026년 추정 영업이익 기존대비 +20% 상향. IT소부장 최선호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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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성과가 이끄는 주가 재평가

핵심 결론
AI 투자자산의 가치 부각 시점 · 업스테이지 지분 가치 재평가가 상반기 세전이익 증가를 견인. 결과 발표가 임박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신규 투자 라운드 진행이 추가적인 지분가치 상승 및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
핵심 포인트
  • AI 투자자산의 가치 부각 시점
  • 업스테이지 지분 가치 재평가가 상반기 세전이익 증가를 견인. 결과 발표가 임박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 신규 투자 라운드 진행이 추가적인 지분가치 상승 및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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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 건 속도

핵심 결론
NDR 후기: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SOCAMM이 지나온 궤적 · 기관들은 1)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2)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 등을 질문.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연초 200억원 → 400~500억원 → 700억원으로 세 차례에 걸쳐 상향시켰으며 분기별 매출은 1Q26 30억원 → 2Q26 100억원 내외 → 2H26 500억원으로 매 분기 가파른 증가세 예상. ‘27년 전체 매출에서 SOCAMM 비중은 25~30%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메모리 I
핵심 포인트
  • NDR 후기: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SOCAMM이 지나온 궤적
  • 기관들은 1)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2)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 등을 질문.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연초 200억원 → 400~500억원 → 700억원으로 세 차례에 걸쳐 상향시켰으며 분기별 매출은 1Q26 30억원 → 2Q26 100억원 내외 → 2H26 500억원으로 매 분기 가파른 증가세 예상. ‘27년 전체 매출에서 SOCAMM 비중은 25~30%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메모리 IDM 3사에 모두 진입이 기대되기 때문. BVH 공법 대비 ASP가 2배가량 높은 만큼 관련 마진도 상당 수준으로 파악되며 SOCAMM 수요와 고객사 확대에 대한 의구심도 NDR에서 해소
  • 20260814105027390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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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인기가 아니다!

핵심 결론
2Q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 67.6%, 192.9% 증가했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785.7억원으로 25년 연간 매출액을 이미 상회하였다. 둘째, 대부분의 품목에서 매출성장을 보였다. 특히 주요 매출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의 매출액이 1Q26 230.4억원에서 2Q26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수요확대와 생산라인 확대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
핵심 포인트
  • 2Q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 67.6%, 192.9% 증가했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785.7억원으로 25년 연간 매출액을 이미 상회하였다. 둘째, 대부분의 품목에서 매출성장을 보였다. 특히 주요 매출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의 매출액이 1Q26 230.4억원에서 2Q26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수요확대와 생산라인 확대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된다. 셋째, 고객사 저변 확대이다. 1st 고객은 25년 연간으로 453.7억원에서 1H26 548.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ND Tier 고객사는 25년대비 대부분 매출성장세가 확인되고 있다.
  • 20260814180923503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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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수주잔고 대폭발, 높은 수요 증명 · 2Q26 매출액 882억원(+38%, 이하), OP 128억원(+86%, OPM 14.5%) 기록, 컨센서스 OP 128억원에 부합했다. YoY 큰 폭의 성장 배경은 ① 고부가 서버향 모듈 물량 증가 및 mix 개선, ② 고객사 판가 인상, ③ 고환율 영향이다. 4~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 SOCAMM 물량의 출하도 견조한 이익률 상승의 배경이 됐다. SOCAMM 및 서버용 메모리 모듈, AI 스토리지용 eSSD의 비중 확대에 따라 전사 Blended ASP는 5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수주잔고 대폭발, 높은 수요 증명
  • 2Q26 매출액 882억원(+38%, 이하), OP 128억원(+86%, OPM 14.5%) 기록, 컨센서스 OP 128억원에 부합했다. YoY 큰 폭의 성장 배경은 ① 고부가 서버향 모듈 물량 증가 및 mix 개선, ② 고객사 판가 인상, ③ 고환율 영향이다. 4~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 SOCAMM 물량의 출하도 견조한 이익률 상승의 배경이 됐다. SOCAMM 및 서버용 메모리 모듈, AI 스토리지용 eSSD의 비중 확대에 따라 전사 Blended ASP는 5분기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수주잔고의 급증은 고객사의 높은 수요를 증명한다(수주잔고 1Q 539억원 → 2Q 1,318억원). 높은 수요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고객사의 선제적인 발주, SOCAMM등 ASP가 높은 제품 위주의 수주가 진행됐다. 현재 PO 이후 출하까지 3개월이 소요되며(기존 2개월), 공급 부족 국면 지속에 따라 추가적인 판가 상승의 여지도 존재한다.
  • rfCR123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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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나아지고 있다

핵심 결론
" 2Q26 매출액 4,102억원(+58.6% yoy, +46.4% qoq), 영업이익 -194억원(적자지속 yoy, qoq)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큰폭으로 하회하며 어닝쇼크 기록. 다만 고정비 부담은 흡수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2분기에도 인건비의 일부 증가 및 고정비 투하 있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QoQ 기준 매출액 증분(+46.4%) 대비 매출원가의 증분(+39.7%) 낮은 것이 증거, 특히 재고자산의 증분 1,465억원 중 1,243억원이 원재료 및 재공품으로 3분기부터 주요 고객향 매출 본격화 되며 분기 흑자전환
핵심 포인트
  • " 2Q26 매출액 4,102억원(+58.6% yoy, +46.4% qoq), 영업이익 -194억원(적자지속 yoy, qoq)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큰폭으로 하회하며 어닝쇼크 기록. 다만 고정비 부담은 흡수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2분기에도 인건비의 일부 증가 및 고정비 투하 있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QoQ 기준 매출액 증분(+46.4%) 대비 매출원가의 증분(+39.7%) 낮은 것이 증거, 특히 재고자산의 증분 1,465억원 중 1,243억원이 원재료 및 재공품으로 3분기부터 주요 고객향 매출 본격화 되며 분기 흑자전환 및 마진레버리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 분기 실적 쇼크의 가장 큰 원인은 휴스턴 공장 지연에 따른 ESS 매출액 이연, 해당 공장은 플루언스용 ESS 전용 조립공장이며 텍사스 지역의 전력 부족현상으로 인해 공장의 망 연결 늦어진 것이 지연의 이유, ESS 제품 계약상 미국 자회사인 서진글로벌에 재공품 매출 후 최종 완제품 매출 일어날때 연결기준 이익 발생하나 최종 완제품 매출 이전이라 고정비 부담 유지 및 이익 개선 제한적, 해당 구조는 주요 ESS 고객사와 협상을 통해 반제품 매출 시 이익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작업 중
  • " ESS 부문 핵심 고객사 Fluence Energy는 FY3Q26에 $14.4억의 신규수주와 $64억의 수주잔고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 경신. FY26 매출 가이던스를 $29~31억으로 하향했으나 수요 부족보다 신규 생산거점의 건설·생산 램프업 지연이 원인. 해당 시설의 15GWh 생산 캐파는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100% 가동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2억의 백로그가 FY27 매출로 전환될 예정. 따라서 동사의 실적도 3분기부터 점진적인 개선 기대하며 4Q26~2027년 ESS 물량에 대한 가시성은 오히려 강화
  • " 반도체 매출액 1,958억원으로 +73.6% qoq 증가, 상반기 누적 매출액 3,086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2,913억원을 상회. 생산시설 베트남 확대 및 물량 증가효과로 GP마진도 두자리 수로 개선 중. 핵심 고객사 램리서치의 NAND 관련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WFE 전망도 기존 $1,400억에서 $1,500억 초반으로 추가 상향, 2027년 WFE 환경을 ‘extraordinary setup’으로 설명하며 밴더 입장에서 높은 수요를 재확인. 반도체 부문의 호실적은 일회성 보다 2027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성장축으로 판단.
  • " 현재 주가는 26년과 27년 평균 EPS 기준 17배 수준, 부진한 분기 실적은 이미 고점대비 50% 이상 하락한 주가가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회사는 긍정적인 업황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적인 개선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기타부문 매출액 평소보다 하회했는데 비주력 사업부문의 고객관계 줄어든 것으로 파악 중이며 주력사업 부문 CAPEX 투하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전력, 반도체 등 AI인프라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기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7,500원 유지
  • 20260818_178320_js_heo_80.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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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반 토막 난 TV광고의 바닥 가능성

핵심 결론
2027년 예상 P/E 7배 · TV광고 업황은 지난 4년간 약 42% 감소했는데, 관련 연간 이익 감소폭만 약 1,5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그만큼 어려운 업황이 지속되고 있었는데, 낮은 기저와 경쟁사인 JTBC 이슈로 업황의 바닥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다. 플러스 성장이 확인되어야 주가가 본격적으로 회복하겠지만, 2027년 예상 P/E 7배 수준의 현 주가에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핵심 포인트
  • 2027년 예상 P/E 7배
  • TV광고 업황은 지난 4년간 약 42% 감소했는데, 관련 연간 이익 감소폭만 약 1,5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그만큼 어려운 업황이 지속되고 있었는데, 낮은 기저와 경쟁사인 JTBC 이슈로 업황의 바닥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다. 플러스 성장이 확인되어야 주가가 본격적으로 회복하겠지만, 2027년 예상 P/E 7배 수준의 현 주가에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sbs_260818.pdf
한화투자증권
+3

2Q26 Review : 업황 변곡점?

핵심 결론
2Q26 Review · 한세실업은 2Q26 매출액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6%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OEM 달러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성장했다. 당분기 특이사항은 지금까지는 오더 성장을 단가가 주도했다면, 금번 분기에는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따라 수량이 +mid to high single 성장하며 오더 성장을 주도했다. 수량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며, GPM은 전년대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한세실업은 2Q26 매출액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6%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OEM 달러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성장했다. 당분기 특이사항은 지금까지는 오더 성장을 단가가 주도했다면, 금번 분기에는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따라 수량이 +mid to high single 성장하며 오더 성장을 주도했다. 수량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며, GPM은 전년대비 +3.6%p 개선되었다. 원단사업을 영위하는 칼라앤터치 2Q26 매출액은 1,149억원(+92% YoY)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원단제조 부문은 +79% YoY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04% YoY 증가했다. 특히 외부 거래 비중이 9.1%p이 늘어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 202203969396.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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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 답했다, 실적 성장 재개

핵심 결론
26년 해외 모멘텀 확장을 기대하며 · 최근 2년간 해외 성장 모멘텀 둔화됐으나 올해부터 회복 추세에 접어들며 주가 반등 기대. 24년 10월 미국 월마트 내 메인 매대 입점(기존 대비 5배 증가) 및 2공장 내 신규 증설 라인 추가 가동을 통해 브랜드 라인업 확장. 또한 25년 3월 유럽 판매법인 설립 후 외형 기여도 빠르게 확대. 올해 10월말 녹산 수출 전용 공장 완공 후 유럽향 물량 대응 강화
핵심 포인트
  • 26년 해외 모멘텀 확장을 기대하며
  • 최근 2년간 해외 성장 모멘텀 둔화됐으나 올해부터 회복 추세에 접어들며 주가 반등 기대. 24년 10월 미국 월마트 내 메인 매대 입점(기존 대비 5배 증가) 및 2공장 내 신규 증설 라인 추가 가동을 통해 브랜드 라인업 확장. 또한 25년 3월 유럽 판매법인 설립 후 외형 기여도 빠르게 확대. 올해 10월말 녹산 수출 전용 공장 완공 후 유럽향 물량 대응 강화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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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거는 해외 성장

핵심 결론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농심의 연결 매출액은 9,561억원(+10.2% YoY, +2.4% QoQ), 영업이익은 593억원(+47.4% YoY, -12.1% QoQ, OPM 6.2%)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513억원)을 상회했으나, 미국 관세 환급액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추정한다. [별도(국내)] 신제품 판매 호조, 유럽·동남아 중심 수출 확대로 별도 매출액은7,384억원(+7.0% YoY, 이하 YoY), 운반비, 광고선전비 증가에도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321억원(+18.9%)
핵심 포인트
  •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농심의 연결 매출액은 9,561억원(+10.2% YoY, +2.4% QoQ), 영업이익은 593억원(+47.4% YoY, -12.1% QoQ, OPM 6.2%)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513억원)을 상회했으나, 미국 관세 환급액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추정한다. [별도(국내)] 신제품 판매 호조, 유럽·동남아 중심 수출 확대로 별도 매출액은7,384억원(+7.0% YoY, 이하 YoY), 운반비, 광고선전비 증가에도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321억원(+18.9%)을 기록했다. [해외] 해외 법인 매출액은 3,286억원(+30.6%)으로 고성장했다. 특히 북미 매출액은 1,663억원(+16.2%)으로 개선됐다. 환효과 제외 시 매출 성장률은 +9%였으며, 2025년 가격 인상 이후 부진했던 미국 판매량도 +3% 증가 전환했다. 유럽 법인 매출은 430억원으로 서유럽 중심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됐다.
  • 260814_기업코멘트_농심_F(1).pdf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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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호실적과 자원 개발 모멘텀

핵심 결론
본업과 해외 사업에서 모두 좋은 실적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6,753억원(+66.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4,305억원)를 상회했다. 도매판매 이익이 +46.8% YoY 성장한 것이 주요 원인이었는데, 1)사배자 할인 비용이 약 500억원 줄어들었고, 2)적정원가 예결산 차이가 약 600억원 발생했다. 적정원가의 예결산 차이는 2026년 하반기 혹은 2027년 중 다시 손실로 보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자원개발 이익 성장(+157.8% YoY)도 예상 이상이었다. 호주 GLNG의 흑자 전환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핵심 포인트
  • 본업과 해외 사업에서 모두 좋은 실적
  • 2Q26 연결 영업이익은 6,753억원(+66.9%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4,305억원)를 상회했다. 도매판매 이익이 +46.8% YoY 성장한 것이 주요 원인이었는데, 1)사배자 할인 비용이 약 500억원 줄어들었고, 2)적정원가 예결산 차이가 약 600억원 발생했다. 적정원가의 예결산 차이는 2026년 하반기 혹은 2027년 중 다시 손실로 보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외자원개발 이익 성장(+157.8% YoY)도 예상 이상이었다. 호주 GLNG의 흑자 전환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제3자 가스 구입의 비중이 크게 낮아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하반기에도 흑자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라크 주바이르는 적자 전환했으나 이는 미-이란 전쟁 이후 유정을 닫았기 때문으로, 3Q26 부터는 점진적인 생산량 회복과 함께 흑자로 다시 돌아설 것으로 본다.
  • 260810_한국가스공사.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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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다음, 수익성과 자본 배분

핵심 결론
기대치에 부합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39.3%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1,762억원(+46.7%, OPM 22.9%)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796억원)에 부합했다. 미국(+54.3%), 중국(+44.1%), 유럽(+61.0%)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46.7% 성장했다. 특히 6월 말 기준 해외 판매법인에 415억원의 미판매 제품재고가 추가로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중국 합산 환효과는 전분기 대비 약 100억원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해외 매
핵심 포인트
  • 기대치에 부합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39.3%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1,762억원(+46.7%, OPM 22.9%)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796억원)에 부합했다. 미국(+54.3%), 중국(+44.1%), 유럽(+61.0%)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46.7% 성장했다. 특히 6월 말 기준 해외 판매법인에 415억원의 미판매 제품재고가 추가로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중국 합산 환효과는 전분기 대비 약 100억원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1.9%p QoQ)와 원재료비 안정, 생산효율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은 48.1%(+1.9%p YoY, +5.7%p QoQ)까지 상승했다. 다만 인건비 증가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로 판관비가 1,944억원(+43.6%)까지 늘어나며 매출총이익 개선 효과를 상당 부분 상쇄했다. 특히 광고선전비는 403억원으로 증가해 매출액 대비 5.2%까지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2.9%(+1.2%p YoY, -1.9%p QoQ)을 기록했다.
  • 260818_기업코멘트_삼양식품_F(1).pdf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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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원래 효자+돌아온 효자

핵심 결론
" 2Q26 매출액 1조 4,312억원(+16.6%yoy), 영업이익 2,952억원(+62.3%yoy), OPM 20.6%(+5.8%pyoy)를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본업인 미스토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아쿠시네트의 매출 확대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맞물리며 이익 증가가 크게 일어났다. · " 미스토 매출액은 2,004억원(-7.4%yoy), 영업이익은 364억원(+6.6%yoy)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4.0%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휠라 신발
핵심 포인트
  • " 2Q26 매출액 1조 4,312억원(+16.6%yoy), 영업이익 2,952억원(+62.3%yoy), OPM 20.6%(+5.8%pyoy)를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본업인 미스토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아쿠시네트의 매출 확대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맞물리며 이익 증가가 크게 일어났다.
  • " 미스토 매출액은 2,004억원(-7.4%yoy), 영업이익은 364억원(+6.6%yoy)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4.0%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휠라 신발, 의류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인데다 인바운드 수요 회복도 더해졌다. 반면 라이선스는 전년 신규 브랜드 매출 기저로 부진했다. 북미의 긴축 기조 유지, 국내 수익성 개선, DSF의 성장, 전사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증익했다.
  • " 아쿠시네트 매출액은 1조 2,308억원(+21.7%yoy), 영업이익은 2,588억원(+75.2%yoy)을 기록했다. 2분기 골프 성수기 GTS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Q, P가 동반 상승했고, 전 카테고리 성장을 시현했다. 다만 일부 신제품 매출이 3분기에서 2분기로 선반영됐고, 관세 환급 효과(약 3,800만달러) 역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매출 증가분과 관세 환급이 IT 시스템 투자 등으로 늘어난 판관비 부담을 상쇄했다.
  • " 3Q26E 매출액 1조 1,754억원(+8.0%yoy), 영업이익 1,542억원(+16.9%yoy) 전망한다. 아쿠시네트 매출액 9,939억원(+9.5%yoy), 영업이익 1,439억원(+16.8%yoy)을 전망한다. 2분기에 선반영된 신제품 매출, 관세 환급 효과가 소멸되며 상반기 호실적을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렵다. 미스토 매출액 1,815억원(+0.5%yoy), 영업이익 103억원(+19.2%yoy)을 전망한다. 삼성물산과 협업한 JUUN.J의 중국 유통이 7~8월 베이징, 청두매장 오픈과 함께 본격화되고 있으나 신규 브랜드 런칭 비용과 전년 종료 브랜드 기저 부담이 존재한다. 가시적인 실적 반영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된다. 국내는 8월부터 러닝 카테고리 확대 및 신제품 출시가 기대된다.
  • " 연간 가이던스(연결 매출 성장률 +0~5%, 영업이익 성장률 +5~15%)를 그대로를 유지했다. 관세 환급의 일회성 성격과 하반기 비수기 비용 증가 가능성을 반영한 보수적 접근이다. 2025~2027년 5,000억원 규모의 환원 정책을 이행중이다. 현재 누적 주주환원액은 3,104억원으로 3개년 목표의 62.1%를 이행했다.
  •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한다. 본업의 턴어라운드, 아쿠시네트의 견조한 성장,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진다.
  • 20260818_081660_hnlee_291.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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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해외 견조한 성장 + 환율 효과

핵심 결론
2Q26 Re: 해외 호조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561억원(YoY 10.2%), 593억원(YoY 47.6%)을 기록했다.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84억원(YoY 6.4%), 321억원(YoY 4.2%)을 시현했다. 부자재 단가 인상 반영 우려에도 불구하고, ① 국내 계절면 신제품 확대 통한 매출 및 수익 방어, ② 미국 및 유럽 판매 호조, ③ 환율 효과, ④ 관세 환급 기인해 연결 손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 해외 호조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561억원(YoY 10.2%), 593억원(YoY 47.6%)을 기록했다.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84억원(YoY 6.4%), 321억원(YoY 4.2%)을 시현했다. 부자재 단가 인상 반영 우려에도 불구하고, ① 국내 계절면 신제품 확대 통한 매출 및 수익 방어, ② 미국 및 유럽 판매 호조, ③ 환율 효과, ④ 관세 환급 기인해 연결 손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 ① 라면 총매출액(국내+수출)은 YoY 7.7% 증가했다. 국내는 YoY 1.8%, 수출은 YoY 28.9% 증가했다. 국내는 일부 품목 판가 인하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하절기 신제품 출시로 탑라인 및 수익성을 방어했다. 수출은 유럽 커버리지 확대 기인해 고성장을 이어갔다. ② 해외는 북미 및 중국에서 견조한 탑라인 성장을 시현했다. 북미 매출은 YoY 14.7% 증가했다. 미국만 보면 17.8% 증가했다.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차치하더라도 미국은 11% 매출 성장을 시현한 것으로 추산된다. 신라면 브랜드 라인업 확대 및 신규 채널 입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 매출도 주요 간식점 채널 입점 확대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YoY 28.1% 증가했다. 일본 매출은 주요 편의점에서 신라면 라인업 확대를 통해 YoY 9.6% 증가했다.
  • NongShim_20260814.pdf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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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성장의 질이 달라졌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미국 판매량 회복, 해외가 이끈 서프라이즈 · 농심은 2Q26 연결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을 기록했다.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YoY +1.8% 증가에 그친 반면 해외법인은 +30.6% 성장하며 전사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해외 성장의 질도 개선됐다. 미국 매출은 YoY +17.9% 증가했으며, 판매량 역시 YoY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미국 판매량 회복, 해외가 이끈 서프라이즈
  • 농심은 2Q26 연결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을 기록했다.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YoY +1.8% 증가에 그친 반면 해외법인은 +30.6% 성장하며 전사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해외 성장의 질도 개선됐다. 미국 매출은 YoY +17.9% 증가했으며, 판매량 역시 YoY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코스트코·월마트 등 기존 채널 판매가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이 확대됐다. 중국도 신제품과 간식점 채널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YoY +28.2% 증가했다. 유럽 매출은 430억원으로 1Q26 372억원에 이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 수익성은 해외 믹스 개선과 미국 가격 인상 효과가 견인했다. 2Q 북미 영업이익은 약 204억원, OPM 12% 수준으로 추정된다. 미국은 상호관세 관련 환급금도 일회성으로 반영됐다.
  • 20260814172241050_0_ko.pdf
유안타증권
+3

더 이상 할인할 이유가 없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 성장보다 더 좋았던 원가 경쟁력 · 삼양식품의 2Q26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YoY +39.3%), 영업이익은 1,762억원(YoY +46.7%, OPM 22.9%)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해외 매출액은 6,458억원, 국내 매출액은 1,245억원으로 해외 중심의 고성장이 지속됐다. 해외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영국 325억원을 기록했다. 미국은 신규 거래선 및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 성장보다 더 좋았던 원가 경쟁력
  • 삼양식품의 2Q26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YoY +39.3%), 영업이익은 1,762억원(YoY +46.7%, OPM 22.9%)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해외 매출액은 6,458억원, 국내 매출액은 1,245억원으로 해외 중심의 고성장이 지속됐다. 해외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영국 325억원을 기록했다. 미국은 신규 거래선 및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확대, 유럽과 영국은 유통망 확장이 성장을 견인했다.
  • 이번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이 48.1%로 1Q26 대비 5.7%p 개선된 점이다. 밀가루 투입단가 하락과 미국·유럽·영국 등 고ASP 지역의 매출 비중 확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반영됐다.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개선됐다는 점에서 원가 통제 능력과 지역 믹스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 영업이익률의 QoQ 하락은 판관비 증가 영향이다. 2Q 광고선전비는 403억원으로 미국 109억원, 중국 118억원 등 글로벌 마케팅 집행이 확대됐으며, 상여 약 30억원과 Samyang Logistics Europe 폐업 관련 약 19억원 등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은 23.5% 수준이다. 성장을 위한 비용 집행을 확대하고도 23% 내외의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이익 체력은 견조하다.
  • 20260814074835187_0_ko.pdf
신한투자증권
+3

달라진 이익 체력

핵심 결론
시장 관심을 되돌릴 이익 서프라이즈 · 마진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며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61% 상회 → 실적 발표 당일 주가 11% 상승. 전방 고객사 투자 규모 고려하면 중장기 성장 방향성도 뚜렷. 현재 주가는 26F P/E 12배, 12개월 선행 P/E 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투자 매력도 높은 구간으로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핵심 포인트
  • 시장 관심을 되돌릴 이익 서프라이즈
  • 마진이 빠른 속도로 개선되며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61% 상회 → 실적 발표 당일 주가 11% 상승. 전방 고객사 투자 규모 고려하면 중장기 성장 방향성도 뚜렷. 현재 주가는 26F P/E 12배, 12개월 선행 P/E 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투자 매력도 높은 구간으로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한화투자증권
+3

2Q25 Review: 고무적 성장과 아쉬운 수익성

핵심 결론
2Q26 Review · CJ는 2Q26 매출액 115,281억원(+4%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 YoY)를 기록했다. 별도법인 실적은 배당수익 감소로 671억원(-40% YoY), 영업이익 191억원(-69% YoY)를 기록했다.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7,977억원(+23% YoY), 순이익 1,352억원(-6% YoY, NPM 7.5%)를 기록했다. 인바운드 매출 성장에 더해 온라인 MAU 증가 등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강세를 보이며 기저 부담이 커짐에도 외형은 +20% 이상의 성장을 지속 중이나, 지난해 일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CJ는 2Q26 매출액 115,281억원(+4%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 YoY)를 기록했다. 별도법인 실적은 배당수익 감소로 671억원(-40% YoY), 영업이익 191억원(-69% YoY)를 기록했다.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7,977억원(+23% YoY), 순이익 1,352억원(-6% YoY, NPM 7.5%)를 기록했다. 인바운드 매출 성장에 더해 온라인 MAU 증가 등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강세를 보이며 기저 부담이 커짐에도 외형은 +20% 이상의 성장을 지속 중이나, 지난해 일회성 부과세 환급의 기저효과 및 올리브베러, 해외 올리브영 등 신규 사업 관련 광고선전비 증가 등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되었다. CJ푸드빌은 매출액 2,781억원(+16% YoY), 순이익 122억원(+226% YoY)을 기록했는 데, 빕스를 중심으로 국내 외식 매출 증가와 글로벌 베이커리 점포 수 확대에 따른 성장 등이 외형 성장에 주효했으며, 법인세 수익 발생으로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 202203969399.pdf
유안타증권
+3

실적으로 증명한 성장성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 OPM 20.6%)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705억원을 18% 상회하였다.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는데 이는 2분기 중 지속된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운반비가 매출 대비 3.4%(YoY +73.9%)까지 급증했음에도 지급수수료·광고선전비 절감으로 판관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11.4%를 유지하며 영업레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 OPM 20.6%)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705억원을 18% 상회하였다.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는데 이는 2분기 중 지속된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운반비가 매출 대비 3.4%(YoY +73.9%)까지 급증했음에도 지급수수료·광고선전비 절감으로 판관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11.4%를 유지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인되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매출 비중 43%의 최대 권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61.6% YoY 고성장했고, 북미는 얼타뷰티·타겟 등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78.3% YoY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중을 22%까지 상승했다. 중동(-7.1%, 전쟁 영향)을 제외한 7개 전 권역이 성장, 지역 편중 완화 흐름이 확인됐다. 브랜드 측면에서는 메디큐브가 3개 분기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알엑스는 협업 재개 이후 2025년 3분기부터 매 분기 순위가 1계단씩 상승하며 플랫폼 효과를 입증했다. 재무적으로는 선제적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이 1분기 3,393억원에서 2분기 4,510억원으로 33% 증가한 반면, 매입채무는 1분기 771억원에서 2분기 614억원으로 20% 감소했다. 그 결과 부채비율은 1분기 70.9%에서 2분기 40%로 낮아지며 재무 체력도 함께 강화됐다.
  • 20260818065017287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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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브랜드의 확장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59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농심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93억원(+4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미국 법인 관세환급금 발생에 따른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다면, 실적 레벨은 당사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하였으나, 글로벌 마케팅 확대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가 부담(+135억원 YoY)을 감안한다면, 질적으로는 우수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59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농심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93억원(+4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미국 법인 관세환급금 발생에 따른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다면, 실적 레벨은 당사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하였으나, 글로벌 마케팅 확대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가 부담(+135억원 YoY)을 감안한다면, 질적으로는 우수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 국내는 매출이 YoY +2%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였다(+0.1%p YoY). 주요 원재료 단가 상승 부담을 신제품 판매 호조와 라면 수출 확대로 방어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해외는 매출이 YoY +31% 증가하고, OPM이 YoY +3.7%p 개선되었다. 미국 법인 관세환급금 발생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있었으나, 주요 법인의 현지통화 기준 매출 성장률이 매우 양호하였다. 미국과 중국법인은 각각 YoY +10%, +13% 증가하였고, 유럽법인은 QoQ +13% 증가하며, 2분기 매출액이 430억원으로 확대되었다.
  • rfCR123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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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될 수 있는가

핵심 결론
2Q26 별도 순이익 3,918억원(+58.2% YoY) 기록 · 현대해상의 2Q26 순이익은 3,918억원(+58.2% YoY)으로 1) 예실차 개선 및 2)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손실계약비용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별도 순이익 3,918억원(+58.2% YoY) 기록
  • 현대해상의 2Q26 순이익은 3,918억원(+58.2% YoY)으로 1) 예실차 개선 및 2)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손실계약비용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 [신계약/CSM]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월평균 93억원(-1.5% QoQ)으로 축소세를 이어갔으나 수익성 중심 신계약 전략으로 배수가 17.2배(+0.6배 QoQ)로 상승하며 신계약 CSM은 4,800억원(-0.2% QoQ)로 소폭 축소되는데 그쳤다. 하반기 중 계리 가정 선진화로 환산배수 1배 하락이 예상되나 수익성을 방어할 전망이다. 계리 가정 선진화에 따른 CSM 영향은 약 4,400억원으로 손해율 가정 관련 6,000억원 증가 효과가 나타났으나 사업비 가정 관련 감소 요인 약 1,700억원이 반영되었다.
  •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3,480억원(+89% YoY)을 기록했다. 과거 가정 조정으로 예상보험금이 늘어났으며 언더라이팅 강화 등으로 지급보험금이 축소됨에 따라 전이암 관련 보험금 약 206억원에도 보험금 예실차 손실이 -56억원까지 축소되었다. 과거 대규모 예실차 손실의 주요 원인이던 실손 관련 예실차가 흑자로 전환된 점 또한 긍정적이다. 손실계약비용의 경우에도 계리 가정 선진화와 관련하여 실손 사업비 재분류 등에 따라 약 900억원 환입이 발생하며 보험손익 개선이 나타났다. 하반기 중에는 관리급여 도입에 따라 근골격계 질환 중심으로 지급보험금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하며 과거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실손 관련 손익을 감안했을 때 4Q26 가정 조정 시 추가적인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38억원(+312% YoY)으로 사고 발생률이 안정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개선세가 나타났다. 향후 8주룰 도입에 따른 추가적인 개선을 전망한다. 일반보험손익은 520억원(+88% YoY)으로 기저효과 영향이 나타났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997억원(-23% YoY)으로 운용손익 개선에도 환율, 금리 상승 등 영향으로 보험부채 부리이율 및 외화부채 환율비용이 상승한데 기인한다.
  • [K-ICS] K-ICS비율은 209%(+1.9%p QoQ)로 금리, 경험조정 축소, 이익 개선 등 개선 요인을 계리 가정 선진화, 후순위채 상환 등 하락 요인이 일부 상쇄했다.
  • [14202219]_0014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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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순항 중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은 1,76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62억원(+47% YoY /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였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QoQ +8%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QoQ -1.9%p 하락하였다. 판매량 증가, 지역 믹스 개선, 원화 약세로 매출총이익률은 QoQ +5.7%p 개선되었으나, 임금 인상 및 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인건비 증가(+119억원 QoQ),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류비 부담 증가, 광고선전비 확대(+202억원 QoQ)로 판관비율도 QoQ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은 1,76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62억원(+47% YoY /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였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QoQ +8%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QoQ -1.9%p 하락하였다. 판매량 증가, 지역 믹스 개선, 원화 약세로 매출총이익률은 QoQ +5.7%p 개선되었으나, 임금 인상 및 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인건비 증가(+119억원 QoQ),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류비 부담 증가, 광고선전비 확대(+202억원 QoQ)로 판관비율도 QoQ +7.6%p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 국내 면류 매출이 QoQ 감소한 가운데, 해외 매출액은 YoY +47% / QoQ +10% 증가하였다. 특히, 유럽 지역 매출이 QoQ +46% 증가하면서, 분기 매출 규모가 1,132억원으로 확대되었다.
  • rfCR123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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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핵심 결론
2Q26 Review · 영원무역은 2Q26 매출액 12,317억원(+19% YoY), 영업이익 1,756억원(+21% 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1,871억원)을 하회했다.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원인은 스캇의 적자가 전년수준을 기록한 영향이었다. OEM 부문은 매출액 8,501억원(+22% YoY), 영업이익 1,987억원(+18% YoY, OPM 23%)를 기록했다. 달러 기준 매출액은 +15% YoY를 기록했으며, 재고자산은 +21% YoY 증가했다.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58% YoY 증가하며, OEM 부문의 성장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영원무역은 2Q26 매출액 12,317억원(+19% YoY), 영업이익 1,756억원(+21% 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1,871억원)을 하회했다.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원인은 스캇의 적자가 전년수준을 기록한 영향이었다. OEM 부문은 매출액 8,501억원(+22% YoY), 영업이익 1,987억원(+18% YoY, OPM 23%)를 기록했다. 달러 기준 매출액은 +15% YoY를 기록했으며, 재고자산은 +21% YoY 증가했다.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58% YoY 증가하며, OEM 부문의 성장을 이끌었다. 스캇은 매출액 3,398억원(+13% YoY), 영업적자 -257억원(+8억원 YoY)를 기록했다. 프랑 기준으로는 전년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1Q26 대비 할인판매를 늘리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다만 할인판매의 영향으로 스캇 재고는 -18% YoY 감소했는 데, 프랑화 기준으로는 약 -30% YoY 재고가 감소했다.
  • 2022039693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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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 주목되는 휠라 반등

핵심 결론
2Q26 Review · 미스토홀딩스는 2Q26 매출액 14,312억원(+17% YoY), 영업이익 2,952억원(+62% YoY)를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2,180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연결 자회사인 아쿠쉬네트의 실적 호조가 주된 요인이이었으나, 미스토부문의 실적도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212억원)을 상회한 364억원(+7% YoY)를 기록했다. 미스토코리아는 매출액 1,100억원(+12% YoY)를 기록했는 데, 내수 소비 강세에 더해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로 DSF 제외 매출액이 +9% YoY 성장했으며, DSF(중국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미스토홀딩스는 2Q26 매출액 14,312억원(+17% YoY), 영업이익 2,952억원(+62% YoY)를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2,180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연결 자회사인 아쿠쉬네트의 실적 호조가 주된 요인이이었으나, 미스토부문의 실적도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212억원)을 상회한 364억원(+7% YoY)를 기록했다. 미스토코리아는 매출액 1,100억원(+12% YoY)를 기록했는 데, 내수 소비 강세에 더해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로 DSF 제외 매출액이 +9% YoY 성장했으며, DSF(중국법인 수수료) 매출도 +25% YoY 성장했다. 중화권 유통사업을 포함한 기타브랜드 매출액은 357억원(-19% YoY)을 기록했는 데, 마르디 메크르디의 이탈 영향에 따른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브랜드 4곳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쿠쉬네트는 매출액 12,308억원(+22% YoY), 영업이익 2,588억원(+75% YoY)를 기록했다. 신제품인 GTS드라이버 조기 출시와 관세 환급(38mil$)의 따른 영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 2022039693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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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계열사 전반의 수익성 개선 필요

핵심 결론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실적. 매출 성장에도 비용 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 악화 · 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1)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와 2)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도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감소한 점 등을 valuation에 반영했기 때문. 2분기 CJ 연결 매출은 11.5조원으로 YoY 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318억원으로 14.1% 감소해 컨센서스를 큰폭 하회. 1) CJ제일제당은 매출이 YoY 10.2% 증가한
핵심 포인트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실적. 매출 성장에도 비용 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 악화
  • 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1)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와 2)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도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감소한 점 등을 valuation에 반영했기 때문. 2분기 CJ 연결 매출은 11.5조원으로 YoY 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318억원으로 14.1% 감소해 컨센서스를 큰폭 하회. 1) CJ제일제당은 매출이 YoY 10.2% 증가한 4.2조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8.4% 감소한 1,619억원을 시현(대한통운 및 F&C 제외 기준). 국내 가공식품 및 글로벌 식품 매출 성장에도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포장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영향. 2) CJ대한통운도 매일 O-NE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택배 물량은 YoY 12.1% 증가했지만 택배 단가 하락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입, 중동발 원가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11.8% 감소했음. 3) CJ프레시웨이도 외형과 시장점유율 확대는 긍정적이었지만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온라인 광고·판촉비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YoY 14.2% 감소. 4) 반면 CJ ENM은 티빙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한데 힙입어 영업이익이 YoY 16.9% 증가했고, CJ CGV도 국내 영화시장 회복과 극장사업의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이 576.5% 증가. 상장사 외에 CJ올리브영과 CJ푸드빌도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전반적으로 자회사 대부분이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중
  • CJ_2Q26Review_20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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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핵심 결론
2Q26 Review: 이견이 없는 좋은 업황,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작 · 2Q26 동사는 매출액 223억원(+272.4% QoQ, +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흑자전환 QoQ, +225.1% YoY, OPM 29.6%)을 기록했다. 매출액,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0%, +6%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이견이 없는 좋은 업황,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작
  • 2Q26 동사는 매출액 223억원(+272.4% QoQ, +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흑자전환 QoQ, +225.1% YoY, OPM 29.6%)을 기록했다. 매출액,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0%, +6% 상회했다.
  • 매출액을 Breakdown 해보면 AOI (광학검사장비)가 116억원, VRS(확인장비)가 3.3억원, AOR(광학수리장비)가 30억원, FA(세트설비)가 42억원으로 장비매출액이 200억원(+184% YoY)을 기록했으며, 장비 수주 호조세에 힘입어 CS매출 역시 23억원(+25% YoY)으로 고성장을 시현했다.
  • ‘25년 이연된 수주건과 더불어 올해 초 수주 물량이 고객사로 인도되기 시작하며 탑라인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용단에서 특이사항은 2분기 인건비가 46.5억원(+28% QoQ +116% YoY)으로 증가했는데, 올해 9월 오픈할 화성 신사옥(제2공장) 준공에 따른 신규 인력 충원에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 [18080609]_4207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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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반기 OCC는 80%도 넘어설 것

핵심 결론
2027년 예상 OP 기준 7배 · 상반기 한국/일본의 중국 인바운드는 각각 321만명(+26%)/206만명(-55%)으로 한일령의 수혜는 지속 확인되고 있다. 호텔 부문은 OCC 및 ADR의 동반 사상 최대 흐름이 나타나면서 가파른 실적 레버리지도 확인되고 있다.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ADR 하락 우려가 있지만, 높은 수요로 고가 룸들이 판매되면서 ADR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용산과 신정동의 개발 이익도 조만간 반영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 7배에 거래 중이며, 연초 대비 주가
핵심 포인트
  • 2027년 예상 OP 기준 7배
  • 상반기 한국/일본의 중국 인바운드는 각각 321만명(+26%)/206만명(-55%)으로 한일령의 수혜는 지속 확인되고 있다. 호텔 부문은 OCC 및 ADR의 동반 사상 최대 흐름이 나타나면서 가파른 실적 레버리지도 확인되고 있다.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ADR 하락 우려가 있지만, 높은 수요로 고가 룸들이 판매되면서 ADR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용산과 신정동의 개발 이익도 조만간 반영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 7배에 거래 중이며, 연초 대비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 seobutnd_260817.pdf
신한투자증권
+3

긴 터널의 끝

핵심 결론
배당 재개 가시성 확보,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부담 이어지나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 배당 재개 시점 앞당겨질 경우 업종 내 최고 수준 베타 기대.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핵심 포인트
  • 배당 재개 가시성 확보,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부담 이어지나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 배당 재개 시점 앞당겨질 경우 업종 내 최고 수준 베타 기대.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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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전선이 만든 이익의 레벨업

핵심 결론
2Q26 Review: 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56억 원(QoQ +25.2%, YoY +145.1%)으로 컨센서스(4,752억 원)를 25.3% 상회했다. 당사 추정치는 1,058억 상회(21.6%)했으며, LS전선이 478억 원, LS아이앤디가 260억 원으로 두 회사가 상회분의 70%를 차지했다. 이번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최근 변동성을 지배해 온 제련이 아닌 전선과 LS아이앤디의 권선이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56억 원(QoQ +25.2%, YoY +145.1%)으로 컨센서스(4,752억 원)를 25.3% 상회했다. 당사 추정치는 1,058억 상회(21.6%)했으며, LS전선이 478억 원, LS아이앤디가 260억 원으로 두 회사가 상회분의 70%를 차지했다. 이번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최근 변동성을 지배해 온 제련이 아닌 전선과 LS아이앤디의 권선이었다.
  • LS전선 연결 매출액은 2조 4,795억 원(QoQ +21.3%), 영업이익은 1,413억 원(QoQ +45.6%, OPM 5.7%)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별 매출은 해저 900억 원(QoQ -20.0%), 지중 3,000억 원(QoQ +25.0%), 부스덕트 1,500억 원(QoQ +50.0%)이다. 특히 부스덕트의 마진이 약 21%를 기록한 점이 주목된다. LS전선은 분기당 최소 1,100억 원 영업이익 및 5.3% 이상의 OPM이 기대되며, 부스덕트 매출 인식시점에 따라 실적의 상향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LS MnM 매출액은 5조 4,518억 원(QoQ +14.0%)으로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757억 원(QoQ -7.3%)으로 감소했다. 전기동 매출은 1분기 2조원에서 2분기 3조원으로 늘었지만 TC/RC 부진이 지속되며 영업이익률은 0.1%에 그쳤다. 귀금속 영업이익은 금 판매량과 판가가 함께 빠져 985억 원으로 축소됐고, 황산·PSA가 344억 원에서 506억 원으로 늘어 감소분을 상쇄했다. 한편 LS아이앤디는 영업이익 741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서프라이즈에 기여했다. 초고압변압기에 들어가는 고급 구리 권선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 260819_LS 2Q26 Review v1.0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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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짜릿한 실적

핵심 결론
전선은 성장의 초입 구간 · 전선은 전력기자재 중 커머디티·성숙 산업 성격이 짙었던 업종. AI DC 투자와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로 고부가 제품군의 수요 급증. LS전선은 공급 병목 구간에서 적극적인 증설을 통해 전방 수요 성장에 대응하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로 장기 성장 발판 마련
핵심 포인트
  • 전선은 성장의 초입 구간
  • 전선은 전력기자재 중 커머디티·성숙 산업 성격이 짙었던 업종. AI DC 투자와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노후 전력망 교체 사이클로 고부가 제품군의 수요 급증. LS전선은 공급 병목 구간에서 적극적인 증설을 통해 전방 수요 성장에 대응하며 안정적인 수주잔고 확보로 장기 성장 발판 마련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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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T 수익성 개선과 그룹 차세대 사업 준비 가..

핵심 결론
상반기 차량SW 부진 상쇄하는 견조한 EIT 매출/이익 성장 · 동사 1H26 매출액 2.2조원(+16.6% 이하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 상반기 EIT(Enterprise IT) 매출은 1.8조원으로 성장률 22.3% 기록하며 동사의 견조한 실적 성장을 견인.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확대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비중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반면, 차량SW부문 1H26 매출액은 4,107억원(-2.8%)으로 역성장. 완성차 판매 둔화를 고려해도 신차에 대한 동사 네비SW 탑재율 감소 심화에
핵심 포인트
  • 상반기 차량SW 부진 상쇄하는 견조한 EIT 매출/이익 성장
  • 동사 1H26 매출액 2.2조원(+16.6% 이하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 상반기 EIT(Enterprise IT) 매출은 1.8조원으로 성장률 22.3% 기록하며 동사의 견조한 실적 성장을 견인.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확대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비중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반면, 차량SW부문 1H26 매출액은 4,107억원(-2.8%)으로 역성장. 완성차 판매 둔화를 고려해도 신차에 대한 동사 네비SW 탑재율 감소 심화에 기인.
  • 1H26 영업이익은 1,117억원(+3.4%), OPM 5.1%(-0.7%p)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차량SW 매출 둔화가 아쉬웠으나, 프로젝트 고부가가치화에 따른 EIT 수익성의 대폭 개선세가 동사 이익 증가에 절대적 기여. 1H26 매출총이익 기준 EIT 이익은 43.6% 개선되었고 GPM은 9.8%(+1.5%p)를 기록.
  • 260814_현대오토에버_v2.pdf
한화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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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안정적 수익성, 하반기부터 모터 매출..

핵심 결론
'26년 상반기 매출은 둔화되었으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 1H26 매출액 4,736억원(-2.1% 이하 YoY)과 영업이익 474억원(-4.6%)으로 기대 대비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했으나, OPM은 10.0%(-0.3%p)로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 중 비교적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수요 둔화에 따른 내연기관 오일펌프 매출 감소(978억원, -8.0%)로 1H26 1,400억원(-2.1%) 기록. 모터부문은 1Q 고객사 라인조정으로 인한 상반기 HEV/EV모터 매출(1,154억원, -8.3%) 감소로 1H26
핵심 포인트
  • '26년 상반기 매출은 둔화되었으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 1H26 매출액 4,736억원(-2.1% 이하 YoY)과 영업이익 474억원(-4.6%)으로 기대 대비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했으나, OPM은 10.0%(-0.3%p)로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 중 비교적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수요 둔화에 따른 내연기관 오일펌프 매출 감소(978억원, -8.0%)로 1H26 1,400억원(-2.1%) 기록. 모터부문은 1Q 고객사 라인조정으로 인한 상반기 HEV/EV모터 매출(1,154억원, -8.3%) 감소로 1H26 매출액 2,416억원(-6.3%) 기록.
  • 특수부문은 방산 내수/수출 모두 매출 차질(-40.2%/-54.5%) 나타냈으나, 반도체 장비 매출(523억원, +38.1%)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며 방산 매출 감소분 만회. 이에, 1H26 특수부문 매출은 784억원(-9.9%) 기록.
  • 260814_SNT모티브_v2.pdf
iM증권
+3

실적 회복 보다는 자사주 소각 기대 유효

핵심 결론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3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주주환원 기반 마련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듯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관한 3차 상법개정이 2026년 3월 6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었다. 즉,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는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하며, 법령상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이사 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자사주 보유·처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보유 또는 처분이 가능하다. 기존 보유 자사
핵심 포인트
  •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3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주주환원 기반 마련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듯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관한 3차 상법개정이 2026년 3월 6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었다. 즉,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는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하며, 법령상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이사 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자사주 보유·처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보유 또는 처분이 가능하다. 기존 보유 자사주의 경우 시행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한 날을 기준으로 1년 이내에 소각의무 등이 발생한다.
  •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고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는 예외 사유에 대해서는 주주에게 보유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 임직원 보상으로 활용하는 경우,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포괄적 주식교환·이전 및 흡수합병 시상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활용하는 경우,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하여 정관에 그 사유를 규정한 경우 등 다섯 가지로 한정하고 있다.
  • 한편, 올해 6월말 기준으로 동사의 주주구성을 살펴보면 IMM PE 외 특수관계인 36.0%, TETON CAPITAL PARTNERS, L.P 8.7%, 자사주 30.2%, 기타 25.1% 등으로 분포되어 있다.
  • 다른 한편으로 동사는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해 현재 자사주 매입(2026.6.10~12.9)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자사주 매입이 완료되면 취득금액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자사주 비중이 35% 수준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35%에 대하여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자사주 전량을 소각할 경우 최대주주 IMM PE 지분율의 경우 현재 35.4%에서 54.5%로 과반을 넘기게 된다.
  • 이와 같은 자사주 소각 등이 주주환원의 기반 등을 마련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 [18072317]_009240.pdf
한화투자증권
+3

2Q26 Review: AI DC로 향하는 SK

핵심 결론
2Q26 Review · SK는 2Q26 매출액 42.12조원(+40% YoY), 영업이익 4.84조원(+2205% YoY)을 기록했다. 별도법인은 브랜드로열티(+17% YoY), 배당수익(+64% YoY) 증가 함께 자체사업인 AX 실적 성장(매출액 +14% YoY, 영업이익 +24% YoY)에 힘입어 매출액 1.28조원(+27% YoY), 영업이익 5,380억원(+64% YoY)을 기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매출액 51,507억원(+68%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6% YoY)를 기록했다. Hi-tech부문은 용인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SK는 2Q26 매출액 42.12조원(+40% YoY), 영업이익 4.84조원(+2205% YoY)을 기록했다. 별도법인은 브랜드로열티(+17% YoY), 배당수익(+64% YoY) 증가 함께 자체사업인 AX 실적 성장(매출액 +14% YoY, 영업이익 +24% YoY)에 힘입어 매출액 1.28조원(+27% YoY), 영업이익 5,380억원(+64% YoY)을 기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매출액 51,507억원(+68%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6% YoY)를 기록했다. Hi-tech부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및 AI 데이터센터 공정 본격화로 매출액 18,320억원(+40% YoY), 영업이익 1,180억원(+181% YoY)를 기록했다. Asset Lifecycle(에센코어)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모듈 판가 상승으로 매출액 21,500억원(+179% YoY), 영업이익 6,440억원(+935% YoY)를 기록했으며, Gas & Material 역시 반도체 업황 호조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35% YoY, +93% YoY 증가했다. 솔루션부문은 영업적자 -2,710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했는 데, 미분양 사이트 관련 일회성 손실 등을 반영한 영향이다. 그룹사의 대형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수혜가 이어지고 있는 데, 2Q26 수주금액은 7.8조원으로 수주잔고는 26.8조원 수준이다.
  • 202203969400.pdf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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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와 신성장 투자 구간 통과 중

핵심 결론
올리브영 고성장 지속 - 분기 최대 매출 경신 · 올리브영의 2Q26 매출액은 1조 7,977억원 (+23% YoY, +16.9% QoQ)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또 한번 경신했다.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로 오프라인 매출은 +22% YoY 성장했고 온라인은 올영세일 성과 등으로 +25% YoY 동반 성장했다. 상반기 기준 국내 소매 취급고는 2.94조원 (+22.5% YoY)으로 같은 기간 뷰티 시장 성장률 7.1%을 3배 이상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올리브영 고성장 지속 - 분기 최대 매출 경신
  • 올리브영의 2Q26 매출액은 1조 7,977억원 (+23% YoY, +16.9% QoQ)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또 한번 경신했다.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로 오프라인 매출은 +22% YoY 성장했고 온라인은 올영세일 성과 등으로 +25% YoY 동반 성장했다. 상반기 기준 국내 소매 취급고는 2.94조원 (+22.5% YoY)으로 같은 기간 뷰티 시장 성장률 7.1%을 3배 이상 상회했다.
  • CJ_기업리포트_260818.pdf
하나증권
+3

하이닉스가 끌고 이노베이션이 민다

핵심 결론
하이닉스 외에 이노베이션도 서프라이즈.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반영해 목표가 상향 · S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70,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1) 주요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하고, 2)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실적 개선 지속 예상에 따른 향후의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등을 반영했기 때문. SK의 2분기 연결 매출은 42.1조원으로 YoY 3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YoY 2,205%나 급증. 이는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핵심 포인트
  • 하이닉스 외에 이노베이션도 서프라이즈.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반영해 목표가 상향
  • S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70,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1) 주요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하고, 2)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실적 개선 지속 예상에 따른 향후의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등을 반영했기 때문. SK의 2분기 연결 매출은 42.1조원으로 YoY 3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YoY 2,205%나 급증. 이는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19.2조원으로 YoY 1,274%나 대거 증가한데다 SK이노베이션 역시 3.5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YoY 흑자전환해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SK텔레콤도 지난해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비용의 기저효과와 AI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0.6조원으로 YoY 67.6% 증가. 비상장 자회사인 SK에코플랜트의 경우 매출액은 5.2조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됐지만 영업이익은 5,340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이는 솔루션 부문에서 국내 미분양 사업장 관련 손실이 2,000억원 이상 반영되었기 때문. 하반기에도 추가 손실 인식 가능성이 남아 있어 2026년 연간 누적 영업이익이 2조원을 크게 웃돌기는 다소 어려울 전망. 한편 동사는 SK에코플랜트 지분율을 기존 66.7%에서 71.2%로 높이는 데 2분기 중 3,985억원을 투입했고, 이러한 영향 등으로 순차입금도 다소 증가했음
  • SK_2Q26Review_20260818.pdf
미래에셋증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테스트가 시작된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하회 · 매출 284억원(257% YoY), 영업이익 129억원(765% YoY, OPM 45.6%)로 시장 기대치 하회. 품목별로 Thync 268억원(계약 병상수 6,700개, 누적 설치 병상수 2만 개), 외래용 모비케어 10억원(23% YoY), 건강 검진용 모비케어 5억원(13% YoY).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하회
  • 매출 284억원(257% YoY), 영업이익 129억원(765% YoY, OPM 45.6%)로 시장 기대치 하회. 품목별로 Thync 268억원(계약 병상수 6,700개, 누적 설치 병상수 2만 개), 외래용 모비케어 10억원(23% YoY), 건강 검진용 모비케어 5억원(13% YoY).
  • 20260814095451483_ko.pdf
교보증권
+3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핵심 결론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 AIDC 사업은 로봇보다 빠르게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판단함. 당사 추정 기준 AIDC 관련 수주는 10월경 약 2.5조원이 추가되어 수주 잔고기준 1H26 6,000억원에서 2H26 약 3조원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 기존 칠러 중심의 HVAC 사업도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본격 반영되면 2027년 수주가 전환된 ES사업부의 매출은 YoY +22% 증가한 11조 4,671억원을 전망.
핵심 포인트
  •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 AIDC 사업은 로봇보다 빠르게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판단함. 당사 추정 기준 AIDC 관련 수주는 10월경 약 2.5조원이 추가되어 수주 잔고기준 1H26 6,000억원에서 2H26 약 3조원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 기존 칠러 중심의 HVAC 사업도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본격 반영되면 2027년 수주가 전환된 ES사업부의 매출은 YoY +22% 증가한 11조 4,671억원을 전망.
  • 20260818_066570_20190031_531.pdf
유안타증권
+3

다시 10만원에 도전할 것이다!

핵심 결론
2026년 예상 영업이익 2,780억원,155% yoy · 과거 호황시절이 기억나는 해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2,780억원(영업이익률 5.2%), 지배주주 순이익 2,368억원’ 등이다. 2010 ~ 2015년 연평균 영업이익 2,700억원으로 올라서는 것이다. 스페셜티 화학 때문이다. 석유수지(산업용 접착제) 경쟁완화 속에, AI 호조로 m-PPO(동박적층판 접착제) 성장 속도가 빠르다. 존폐위기에 몰렸던 CPI(투명폴리이미드필름)도 기사회생 했다. 부문별 예상이익은 ‘화학 2.134억원(전년
핵심 포인트
  • 2026년 예상 영업이익 2,780억원,155% yoy
  • 과거 호황시절이 기억나는 해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2,780억원(영업이익률 5.2%), 지배주주 순이익 2,368억원’ 등이다. 2010 ~ 2015년 연평균 영업이익 2,700억원으로 올라서는 것이다. 스페셜티 화학 때문이다. 석유수지(산업용 접착제) 경쟁완화 속에, AI 호조로 m-PPO(동박적층판 접착제) 성장 속도가 빠르다. 존폐위기에 몰렸던 CPI(투명폴리이미드필름)도 기사회생 했다. 부문별 예상이익은 ‘화학 2.134억원(전년 1,113억원), 산업자재 828억원(전년 301억원), 패션/기타 △181억원(전년 △330억원)’ 등이다.
  • 20260814175453847_0_ko.pdf
IBK투자증권
+3

어닝 서프라이즈, 하반기도 순항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53%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63억원(+75.0% yoy), 455억원(+123.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478억원/297억원)와 당사 추정치(2,726억원/352억원)를 모두 크게 상회했다. HRSG(배열회수보일러)와 보일러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더해,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구매력 개선 등이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15.4%(+3.3%p yoy)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주 잔고는 2조 4,569억원(국내 7,57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53% 상회
  •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63억원(+75.0% yoy), 455억원(+123.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2,478억원/297억원)와 당사 추정치(2,726억원/352억원)를 모두 크게 상회했다. HRSG(배열회수보일러)와 보일러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더해, 매출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구매력 개선 등이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이에 영업이익률은 15.4%(+3.3%p yoy)로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주 잔고는 2조 4,569억원(국내 7,577억원+해외 1조 6,992억원)으로 5.3%(yoy) 증가했다. 다만 예상대로 1분기에 이어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손실이 반영돼 당기순이익은 32.0%(yoy) 감소했다.
  • 20260814161305470_ko.pdf
미래에셋증권
+3

아시아 견문록: 다각화의 힘은 더 강해질 것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부합 · 매출 1,787억원(27% YoY), 영업이익 665억원(19% YoY, OPM 37.2%) 모두 시장 기대치 부합. 조정 EBITDA는 612억원(25% YoY, 마진 41.9%)로 추정.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기대치 부합
  • 매출 1,787억원(27% YoY), 영업이익 665억원(19% YoY, OPM 37.2%) 모두 시장 기대치 부합. 조정 EBITDA는 612억원(25% YoY, 마진 41.9%)로 추정.
  • 품목별 매출(성장률, YoY 생략): 의료기기 967억원(14%, 국내 6%, 아시아 4%, 유럽 92%, 중동 165%), 화장품 602억원(96%, 국내 47%, 아시아 86%, 미주 98%, 유럽 1,093%), 의약품 184억원(-10%, 국내 -20%, 해외 10%)
  • 20260814164226053_ko.pdf
iM증권
+3

탈중국화 공급망 수혜 &rArr; 희토류 금속사업 성..

핵심 결론
트럼프 2.0 시대 법적 제도와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 전개 · 희토류는 란타넘·네오디뮴·디스프로슘 등 17개 원소를 통칭하는 용어이며, 특정 광석에 소량씩 섞여 있어 채굴·정제 과정이 까다롭고 환경 오염도 심하다. 이러한 희토류는 영구자석의 핵심 소재로 전기차 모터 뿐만 아니라 풍력발전기, 스마트폰 진동모터, 미사일 유도장치, 전투기 엔진 등에 폭넓게 사용됨에 따라 첨단 산업과 군사 분야 등에서 대체가 어려운 전략 자원으로 꼽힌다.
핵심 포인트
  • 트럼프 2.0 시대 법적 제도와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 전개
  • 희토류는 란타넘·네오디뮴·디스프로슘 등 17개 원소를 통칭하는 용어이며, 특정 광석에 소량씩 섞여 있어 채굴·정제 과정이 까다롭고 환경 오염도 심하다. 이러한 희토류는 영구자석의 핵심 소재로 전기차 모터 뿐만 아니라 풍력발전기, 스마트폰 진동모터, 미사일 유도장치, 전투기 엔진 등에 폭넓게 사용됨에 따라 첨단 산업과 군사 분야 등에서 대체가 어려운 전략 자원으로 꼽힌다.
  • 중국은 1990년대부터 낮은 인건비와 느슨한 환경 규제를 바탕으로 희토류 채굴·가공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였다. 이에 따라 중국이 희토류 전 세계 생산의 68%, 정제·가공 시장의 92%를 점유하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트럼픔 2.0 시대에서는 팍스실리카(Pax Silica), 포지(FORGE·Th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등 법적 제도와 더불어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 등을 전개 중이다.
  • [18072255]_229640.pdf
키움증권
+3

레드오션 내 기회 요인

핵심 결론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의 4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면서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신규 제시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동사의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적용하였다.
핵심 포인트
  •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의 4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면서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신규 제시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동사의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적용하였다.
  • rfCR12319.pdf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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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보험손익 증가에 따른 연간이익..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918억원, YoY75.5%↑, QoQ 58.2%↑ · 현대해상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3,918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75.5%. 58.2% 증가했고, 교보증권 예상도 93.8%나 상회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으로 손해율 및 사업비 가정이 변경되면서 실손보험에서 약 900억원의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했기 때문.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918억원, YoY75.5%↑, QoQ 58.2%↑
  • 현대해상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3,918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75.5%. 58.2% 증가했고, 교보증권 예상도 93.8%나 상회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으로 손해율 및 사업비 가정이 변경되면서 실손보험에서 약 900억원의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했기 때문.
  • 2026년 2분기 현대해상의 보험손익은 4,03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33.7%, 89.8% 증가했는데, 위에서 말한 환입금 및 CSM 상각수익 및 예실차관련 수익도 개선되었기 때문. 장기 보험손익은 3,480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9.0%, 30.9% 증가했고, 일반 보험손익도 519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8.0%, 3.5% 증가함. 2분기 자동차 보험손익은 3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2.1%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을 시현함.
  • 현대해상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99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541.2%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해서는 23.0% 감소세를 시현함. 2분기 현대해상의 CSM은 9조8,94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7.9% 증가함. 현대해상의 2026년 6월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209.0%(경과조치 후)으로 전년말대비 18.9%p 상승이 예상됨.
  • 20260818_001450_20180044_572.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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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 배당 재개 가능성에 주목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46% 상회 · 2분기 당기순이익은 3,918억원으로 컨센서스(2,683억원)를 약 46.0%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46% 상회
  • 2분기 당기순이익은 3,918억원으로 컨센서스(2,683억원)를 약 46.0% 상회했다.
  •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4,037억원(YoY +89.8%, QoQ +33.7%) 기록했다. 장기보험손익은 3,480억원으로 YoY/QoQ 모두 큰 폭 증가했다. 보험금 예실차가 YoY 337억 개선된 가운데,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실손보험 관련 환입 약 900억원을 포함해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794억원 발생한 영향이다. 자동차보험손익은 38억원(YoY +28억원)으로 QoQ 흑자전환했다. 보상원가 상승에 따른 건당손해액은 증가 추세이나 사고율이 감소하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YoY 1.5%p 개선되었다. 일반보험손익은 520억원(YoY +243억원)으로 고액사고 감소에 따라 손해율이 YoY 4.4%p 개선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신계약 CSM은 4,796억원(YoY -8.8%, QoQ +2.0%) 기록했다. 월납환산 신계약이 QoQ 1.5% 감소했으나, 신계약 CSM배수가 16.6배에서 17.2배까지 상승한 영향이다. CSM 조정은 +4,238억원으로, 계리가정 영향 +4,400억원이 반영되었다. 이를 제외한 경상 CSM 조정 규모가 YoY 1,300억원 축소된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4분기 간편보험 신규담보 손해율 가정변경이 남아있어 연말 대규모 CSM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한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997억원(YoY -23.0%, QoQ +1,541.2%) 기록했다. 금리 상승에 따른 보험금융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증시 호조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처분이익이 확대되며 1분기 평가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2분기 운용수익률은 2.93% 기록했다. [K-ICS] 한편 킥스비율은 209.0%(QoQ +1.8%p), 기본자본비율은 83.98%(QoQ +8.9%p)로 안정적인 수준이 이어졌다.
  • 260818_HI_review.pdf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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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컨센서스 하회, 가이던스 하향 조정

핵심 결론
2Q26 Review: 남미 편입 비용 부담에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5억원(+27% YoY), 영업이익 439억원으로(+2% YoY, OPM 42%)이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501억원를 12% 하회하였다. 브랜드별로는 해외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기존 사업 기준 +27.6% YoY). 장비(492억원, +8.2% YoY)는 Ultraformer가 해외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소모품(392억원, +11.4% YoY)도 해외 설치 기반 확대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반면 국내는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남미 편입 비용 부담에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5억원(+27% YoY), 영업이익 439억원으로(+2% YoY, OPM 42%)이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501억원를 12% 하회하였다. 브랜드별로는 해외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기존 사업 기준 +27.6% YoY). 장비(492억원, +8.2% YoY)는 Ultraformer가 해외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소모품(392억원, +11.4% YoY)도 해외 설치 기반 확대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반면 국내는 리팟 역기저 및 시술 선택지 다양화 영향으로 장비·소모품 모두 부진(223억원, -25.3% YoY)하며 전사 성장을 제약했다. 매출총이익은 765억원(+19.5% YoY)을 기록했다. 별도 GPM은 76.9%(+0.3%p YoY)로 안정적인 반면, 연결 GPM은 남미 법인의 낮은 마진 구조에 더해 인수 전부터 보유하던 본사 제품 재고의 미실현이익을 제거하는 회계처리 효과(2분기 17억원)까지 겹치며 72.5%(-4.3%p YoY)까지 하락했다. 영업이익 부진은 남미 법인 3개월 온기 연결에 따른 판관비 급증(326억원, YoY +55.1%)이 주요 원인으로, 급여·광고선전비·지급수수료 등 전 항목이 고르게 늘며 연결 판관비율이 30.9%(+5.7%p YoY)로 상승했다.
  • 20260818063712817_0_ko.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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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간 실적, 다시 차오르는 수주

핵심 결론
하반기, 뒤로 갈수록 편안해진다 ·
핵심 포인트
  • 하반기, 뒤로 갈수록 편안해진다
  • 2분기 실적은 미국 관세 관련 물류비와 재고자산충당금 등의 영향으로 기대치를 하회. 그러나 일회성비용을 제외한 본업의 수익성은 견조. 신규수주는 7월부터 회복 중, 미국과 캐나다 LNG 프로젝트 발주가 재개, 납기가 중요해진 시장 환경에서 국내 피팅업체에 유리. 하반기가 더 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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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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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환입이 만든 어닝 서프라이즈

핵심 결론
실적보다는 3분기 공개될 밸류업 정책이 주가 변수 ·
핵심 포인트
  • 실적보다는 3분기 공개될 밸류업 정책이 주가 변수
  •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손해율은 여전히 상승 구간으로 이익의 질은 구분할 필요. 3분기 중 연결 기준 밸류업 정책 공시 예정인 만큼 실적 보다는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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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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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실적이지만 관건은 자본 정책

핵심 결론
2Q26 연결 지배순이익 7,377억원(+15.7% YoY) 기록 ·
핵심 포인트
  • 2Q26 연결 지배순이익 7,377억원(+15.7% YoY) 기록
  • 삼성화재의 2Q26 연결 지배순이익은 7,377억원(+15.7%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 [신계약/CSM]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월평균 133억원(+1.5% QoQ)으로 1Q26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경증 간편보험 판매 영향으로 배수는 13.6배(-0.5배 QoQ)로 소폭 줄어들며 신계약 CSM은 6,156억원(-1.8% QoQ)로 소폭 축소되었다. 하반기 중 계리 가정 선진화 적용에 따른 추가적인 배수 하락이 일부 예상된다. 계리 가정 선진화 영향에 대해서는 각 항목 간 영향이 서로 상쇄하여 유의미한 영향이 없었다는 것이 사측의 공식적 입장으로 경상 해지차를 포함한 전체 CSM 가정 조정은 약 2,077억원 감소가 나타났다. 4Q26에는 간편보험 가정 조정 영향이 예정되어 있다.
  •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4,403억원(+6.4% YoY)을 기록했다. 보험금 예실차는 전이암 보험금 지급이 약 100억원 내외 수준으로 발생하는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으며 사업비 예실차는 각종 비용 지출이 증가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다. 하반기 중 임금협상 관련 요인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수 있어 사업비 예실차 부진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럼에도 계리 가정 선진화 관련 손실계약비용 환입 약 500억원이 반영되며 이익 개선이 나타났다. 하반기 중 도수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도입에 따른 영향(도수치료 지급 보험금 상반기 일평균 4.5억원→관리급여 시행 후 1억원)으로 예실차 추가 개선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풍선효과 및 향후 실손 요율 하락 가능성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전망이다.
  •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296억원(흑전 QoQ)을 기록했다. 수익성 중심 영업 및 고유가로 인한 통행량 감소, 이전보다 낮은 강수량 등 영향으로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손익은 828억원(+44.8% YoY)으로 적극적인 성장 전략에 힘입어 이익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다. XoL 한도는 약 3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며 최근 쿠팡 물류센터 화재 영향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3,573억원(+20.8% QoQ)으로 동사가 2대 주주인 캐노피우스 관련 지분법 손익이 1,100억원 반영되는 등 영향으로 FVPL 관련 손익이 개선되었다.
  • [K-ICS] K-ICS비율은 약 282.8%(+12.7%p QoQ)로 전자 주가 상승 영향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연말 270%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향후 일반보험 등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13205738]_000810.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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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반등 본격화에 위안

핵심 결론
탄탄한 본업 경쟁력이 빛을 발할 때 ·
핵심 포인트
  • 탄탄한 본업 경쟁력이 빛을 발할 때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홈플러스 폐점 강도 심화 등 산업 내 경쟁 구도 정상화 움직임이 이마트에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 3년간 구조조정 단행, 오프라인 사업 통합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 강화로 차별화 구축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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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법손익 개선과 자사주 전량 소각 이행 완..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동사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산출. 로열티 및 임대료 수익가치(7.2조원), 상장·비상장 자회사 지분가치(26.6조원)를 더하고 별도 순현금(1.2조원)을 합산한 NAV 35.0조원에 Target 할인율 40% 적용.
  • 58686_LG_2Q26_Review_260813.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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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의 이유는 줄고, 재평가의 조건은 쌓인..

핵심 결론
이익 저점 통과, 재평가는 시간문제 ·
핵심 포인트
  • 이익 저점 통과, 재평가는 시간문제
  • 4Q부터 원재료·운임 부담이 완화되는 국면으로 전환. 유럽 성수기, 판가 인상, 월마트 고인치 공급이 겹치는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 흐름 가시화될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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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견인한 2분기 서프

핵심 결론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Marketperform,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증권의 약점(리테일 비중 미미)을 화재의 투자이익 선전으로 만회. 재차 변경되는 보험 가정 변경이 동사에게는 유리한 방향으로 반영되는 점도 긍정적.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기존 의견을 유지
  • 58679_MFG_2Q26review.pdf
서울평가정보

AI 데이터 구축 역량 기반 사업영역을 확장하..

핵심 결론
■ AI 학습데이터 구축 역량 기반 기업용 AI 솔루션과 피지컬 AI까지 사업영역 확장 중 · ■ 전문·멀티모달 데이터 수요 확대에 대응해 AI 학습·평가와 피지컬 AI 영역으로 고도화
핵심 포인트
  • ■ AI 학습데이터 구축 역량 기반 기업용 AI 솔루션과 피지컬 AI까지 사업영역 확장 중
  • ■ 전문·멀티모달 데이터 수요 확대에 대응해 AI 학습·평가와 피지컬 AI 영역으로 고도화
  • ■ AI 학습데이터 기반 기업용 AI와 피지컬 AI 데이터 파운드리로 확장
  • 260813_IT_크라우드웍스(355390)_AI 데이터 구축 역량 기반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통합 AI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_서울평가정보(주).pdf
NICE평가정보

강관에서 모듈러까지, 건설&middot;산업 소재의 전 ..

핵심 결론
■ 강관·폼웍을 뿌리로 한 46년 종합 소재 메이커 · ■ 6대 사업으로 확장된 다각화 포트폴리오
핵심 포인트
  • ■ 강관·폼웍을 뿌리로 한 46년 종합 소재 메이커
  • ■ 6대 사업으로 확장된 다각화 포트폴리오
  • ■ 국내외 16개 종속회사를 거느린 그룹 체계
  • 260813_산업재_금강공업(014280)_강관에서 모듈러까지, 건설·산업 소재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소재·솔루션 메이커_NICE평가정보.pdf
IBK투자증권

2Q26 NDR 후기: 외형 성장 필요

핵심 결론
이제 필요한 것은 매출의 반전 · 현대리바트의 2Q26 영업실적은 매출액 3,731억 원(YoY -9.0%), 영업이익 56억 원(YoY +9.4%)을 기록했다. 2분기 B2C 가구 매출은 YoY -11.0% 감소했고, B2B 가구도 빌트인 -9.0%, 오피스 -27.5%, 선박 -39.3%를 기록했다. 반면 B2B 사업은 인테리어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YoY 6.4% 상승했다.
핵심 포인트
  • 이제 필요한 것은 매출의 반전
  • 현대리바트의 2Q26 영업실적은 매출액 3,731억 원(YoY -9.0%), 영업이익 56억 원(YoY +9.4%)을 기록했다. 2분기 B2C 가구 매출은 YoY -11.0% 감소했고, B2B 가구도 빌트인 -9.0%, 오피스 -27.5%, 선박 -39.3%를 기록했다. 반면 B2B 사업은 인테리어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YoY 6.4% 상승했다.
  • 다만, 전사 이익률 개선 폭이 제한된 것은 상대적으로 저마진인 B2B 사업(GPM 6~9% 추정)의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 따른 영향이다. 매출총이익률은 B2C 가구 > B2B 가구 > B2B 사업 순으로 파악되는 만큼, 전사 이익률의 추가 개선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B2C와 B2B 가구의 매출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 긍정적인 부분은 이번 수익성 개선이 판관비 절감에만 의존하지 않고, B2B가구 내 빌트인을 중심으로 수주 원가율 개선, 자재 수율 개선, 소싱 다변화 및 자체생산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외형감소 국면에서도 가구사업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어, 향후 매출이 회복될 경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20260813133342060_ko.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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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리미트 해제 가능성

핵심 결론
목표주가 6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이터닉스 목표주가 6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태양광 구조화 실적 이연과 ESS 부문 적자전환과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한편 3분기부터는 연료전지, 풍력 프로젝트 인도에 더해 솔라닉스 5호 잔여 실적 인식 및 후속 사업 구체화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해상풍력 경쟁입찰에서 750MW 규모 인천 굴업도 프로젝트가 낙찰되었고 2027년 착공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와 CHPS 일반수소 입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6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이터닉스 목표주가 6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태양광 구조화 실적 이연과 ESS 부문 적자전환과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한편 3분기부터는 연료전지, 풍력 프로젝트 인도에 더해 솔라닉스 5호 잔여 실적 인식 및 후속 사업 구체화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해상풍력 경쟁입찰에서 750MW 규모 인천 굴업도 프로젝트가 낙찰되었고 2027년 착공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와 CHPS 일반수소 입찰이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78.3배, PBR 6.0배다.
  • SKE_260814_2Q26Re.pdf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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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성장통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 (기존 대비 -21%)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 (기존 대비 -21%)
  • 삼양엔씨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기존 대비 21%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Target P/E를 기존 24배에서 18배로 하향 조정함에 기인. 이는 Peer 그룹의 평균 12개월 선행 P/E 하향을 반영
  • 58687_260813_SAMYANG_F_260814042336.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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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절감은 우수, 판매량 회복은 과제

핵심 결론
주류 시장 부진 장기화 속 해외에 거는 기대 ·
핵심 포인트
  • 주류 시장 부진 장기화 속 해외에 거는 기대
  • 주류 소비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수익성 위주 경영 전략 유지. 국내에서 점유율 방어는 긍정적이나 전반적인 영업환경 침체로 내수보다는 해외 성장이 중요. 동사 소주 수출 실적은 지난 5년간 연평균 26% 성장했으나 해외 매출 비중(2025년 10.7%)은 여전히 국내 음식료 업종 평균(20%) 대비 낮아 베트남 공장 가동을 통한 해외 매출 비중 상승이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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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3

아쉬운 지식산업센터, 긍정적인 콘크리트

핵심 결론
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 2Q26 매출액 1,138억원(-66.0%yoy), 영업이익 51억원(-90.5%yoy)으로 시장 추정치(38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하회의 배경은 건설부문이다. 덕은 8~10블록 현장의 기존 계약분을 재판매를 위해 해지한 영향이다. 진행률로 인식됐던 기인식 매출분을 2분기에 일시에 차감됐다(매출액 -1,807억원, 원가 -1,023억원). 이러한 영향을 제거시에 건설 매출액은 741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수준이다. 계약해지 현장은 추후 할인분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계약해지에 따라 판
핵심 포인트
  • 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 2Q26 매출액 1,138억원(-66.0%yoy), 영업이익 51억원(-90.5%yoy)으로 시장 추정치(38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하회의 배경은 건설부문이다. 덕은 8~10블록 현장의 기존 계약분을 재판매를 위해 해지한 영향이다. 진행률로 인식됐던 기인식 매출분을 2분기에 일시에 차감됐다(매출액 -1,807억원, 원가 -1,023억원). 이러한 영향을 제거시에 건설 매출액은 741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수준이다. 계약해지 현장은 추후 할인분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계약해지에 따라 판관비에서 작년 4분기에 설정한 대손충당금 653억원 중 522억원을 환입했고, 영업외이익으로 위약금 및 합의금이 반영됐다. 콘크리트부문에서는 1분기에 생산 납품을 몰아서 한 영향으로 1분기대비 매출액이 다소 감소했다. 파일은 ASP가 우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2분기부터 용인과 청주에서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폐쇄했던 청양 1라인을 8월부로 재가동할 계획이다. 폐기물은 2분기 재산세가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 2차전지는 금속시세가 2분기에도 상승세를 유지, 1분기 마진을 유지했으나 원재료확보가 어려워 가동률이 나아지진 않았다.
  • Con_ISD_260814.pdf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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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핵심 결론
Full Capa에 근접한 장비 출하 ·
핵심 포인트
  • Full Capa에 근접한 장비 출하
  • 고객사의 투자 계획 Pulling 지속 → 올해 Full Capa에 가까운 장비 공급 예상. 국산화 장비 진입으로 고객사 단위투자 증가율을 상회하는 성장 전망. 상기 요인 반영해 26F, 27F 영업이익 9%, 10% 추가 상향. Y1 클린룸 오픈 내년 2월 예정. 리드타임 고려 4분기 PO 본격화 기대. NAND 고단화로 HSP 매출 확대 지속. 장비·소재의 투자 포인트를 동시에 향유 가능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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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힐 것도 같은 배당

핵심 결론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41,000원으로 상향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41,000원으로 상향
  •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32,000원에서 41,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 산출에 사용한 2026년 목표 P/B는 기존 0.40배에서 0.50배로 상향했다. 목표 P/B를 상향한 이유는 1) 금리 상승에 따라 동사의 배당가능손실이 크게 축소되었고 2) 당국에서 해약환급금 준비금 적립 기준을 완화시킬 가능성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 다만 주가는 이미 배당 재개에 대한 가능성을 단기간에 반영했다고 판단하며, 본격적인 re-rating은 가시성이 뚜렷해지는 이후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상승여력은 -4.5%로,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한다.
  • 20260814111240140_ko.pdf
키움증권

저평가 업체의 실적 개선세와 추가 모멘텀 주..

핵심 결론
국내 최대 지상 조업사의 역대급 실적 · 동사는 한진 그룹 계열의 지상 조업사로 국내 최대 M/S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항공여객, 화물, 정비 관련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항공기 지상조업 61%, 항공 화물조업 20%, 항공기 급유 11%, 기타 8%로 구성된다. 공시한 잠정 실적 기반 동사의 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518억원(YoY 11%), 영업이익 326억원(YoY 25%)을 기록했다. 매출 상승 주요인은 물동량 증가이다. 26년 1분기 기준 동사의 여객
핵심 포인트
  • 국내 최대 지상 조업사의 역대급 실적
  • 동사는 한진 그룹 계열의 지상 조업사로 국내 최대 M/S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항공여객, 화물, 정비 관련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항공기 지상조업 61%, 항공 화물조업 20%, 항공기 급유 11%, 기타 8%로 구성된다. 공시한 잠정 실적 기반 동사의 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518억원(YoY 11%), 영업이익 326억원(YoY 25%)을 기록했다. 매출 상승 주요인은 물동량 증가이다. 26년 1분기 기준 동사의 여객 물동량은 5.5%(YoY) 증가했으며, 2분기 인천 공항 물동량 증가(YoY 5.6%) 감안 시, 동사 물동량 추이도 지속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25년 조업 단가 협상 지연 분이 1Q26에 일회성 이익으로 일부 소급 적용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통상임금 기준 변경으로 25년 말부터 연장/야간 근무 수당 등이 구조적으로 증가했으나 인건비 상승 분을 상회하는 이익 증가세를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 rfCR12316.pdf
한국IR협의회

산업용 수소 공급 기업

핵심 결론
■ 2020년 덕양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산업용 수소 공급 업체. 여수, 군산의 화학사로부터 부생수소를 파이프라인으로 매입하여 순도를 끌어올린 뒤 파이프라인이나 튜브트레일러로 수소를 납품.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파이프라인 80%, 튜브트레일러 12%, EPC 8% · ■ 투자포인트: 1) 국내 최대 산업용 수소 생산자로 발돋움 2) 노후 수소 설비의 외주 전환
핵심 포인트
  • ■ 2020년 덕양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산업용 수소 공급 업체. 여수, 군산의 화학사로부터 부생수소를 파이프라인으로 매입하여 순도를 끌어올린 뒤 파이프라인이나 튜브트레일러로 수소를 납품.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파이프라인 80%, 튜브트레일러 12%, EPC 8%
  • ■ 투자포인트: 1) 국내 최대 산업용 수소 생산자로 발돋움 2) 노후 수소 설비의 외주 전환
  • ■ KND에너젠(극동유화와 50:50으로 합작한 공동기업, 지분율 50%)의 샤힌 프로젝트향 EPC 매출 증가로 2026년 매출액 1,565억 원(YoY +9%), 영업이익 72억 원(YoY +8%) 전망
  • 260814_덕양에너젠.pdf
하나증권

매 분기 최고치 경신 중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YoY 83%) 어닝 서프라이즈 ·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YoY 83%) 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99%, 83% 성장한 492억원과 100억원으로 당사 예상치(OP 76억원)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1분기 높은 매출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신제품(PDRN 하이드로겔) 수율 저하와 생산 캐파 부족에 따른 초과근무 수당 증가 등으로 원가율이 크게 상승한 바 있다. 2분기, 신제품 매출 비중은 30%로 빠르게 상승했고, 수율도 안정화되었다. 생산 라인을 1분기 8개에서 2분기 11개로 늘리면서 인건비 부담도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25.3%(QoQ 4.4%p)로, 영업이익률은 20.3%(QoQ 8.7%p)까지 상승했다. 신제품 생산성 제고에 따라 중장기 매출 총이익률은 30% 언저리까지 상승할 여지가 있다.
  • Genic_260814.pdf
NICE평가정보

재도약(Re)으로 더 높이 비상(Leap)하는 3대 ..

핵심 결론
■ 50년 업력의 전문의약품 제조 전문기업 · ■ 완제의약품과 CMO를 겸비한 이원화된 사업구조
핵심 포인트
  • ■ 50년 업력의 전문의약품 제조 전문기업
  • ■ 완제의약품과 CMO를 겸비한 이원화된 사업구조
  • ■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과 신성장 비전 확보
  • 260813_건강관리_삼익제약(014950)_재도약(Re)으로 더 높이 비상(Leap)하는 3대 만성질환·CMO 전문 헬스케어 기업_NICE평가정보.pdf
신한투자증권
+3

전자가 채워줄 곳간

핵심 결론
관건은 자본 활용 계획의 구체화 ·
핵심 포인트
  • 관건은 자본 활용 계획의 구체화
  • 대규모 자본 유입이 역설적으로 자본 효율성 저하 우려로 확산. 주주환원을 비롯해 초과 자본의 재투자 계획 소통 시 본격적인 주가 랠리 기대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키움증권
+3

2Q26 Re: 기대치 하회했으나 매력도는 여전

핵심 결론
2Q26 지배순이익 9% (YoY) 감소, 컨센서스 12% 하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 (YoY) 감소한 6,899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2% 하회했다. 전년동기대비 예실차가 악화된 것과 1 분기에 이어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발생한 점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지배순이익 9% (YoY) 감소, 컨센서스 12% 하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 (YoY) 감소한 6,899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2% 하회했다. 전년동기대비 예실차가 악화된 것과 1 분기에 이어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발생한 점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 rfCR12315.pdf
미래에셋증권
+3

2차 VBP 개시 카운트 다운 시작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 시장 기대치 부합,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하회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 시장 기대치 부합,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하회
  • 매출 893억원(9% YoY)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영업이익 147억원(-5% YoY, OPM 16.5%)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조정 EBITDA는 251억원(마진 28.1%, 12% YoY)으로 추정.
  • 품목별 매출: 임플란트 661억원(1% YoY), Digital Dentistry 113억원(17% YoY), 기타 119억원(71% YoY).
  • 지역별 매출: 국내 150억원(-4% YoY), 중국 397억원(-6% YoY), 유럽 76억원(-25% YoY), 아시아 150억원(7% YoY, 베트남 18% YoY, 태국 48% YoY), 기타 14억원(-39% YoY) 기록.
  • 20260812163228607_ko.pdf
유안타증권

이어질 호실적 & 높아질 밸류에이션

핵심 결론
2Q26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168.5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33.6억원, 영업이익 -9.0억원) 및 전분기(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큰 폭 개선되었다. 장비사업(FOUP Cleaner, EFEM, Sorter 등)이 주력으로 주요 고객사의 CAPEX 투자에 기인한다. A고객사의 경우 24년 매출액 77.9억원 → 25년 107.1억원 →1H26 161.0억원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5년 연간 매출액을 50.3%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168.5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33.6억원, 영업이익 -9.0억원) 및 전분기(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큰 폭 개선되었다. 장비사업(FOUP Cleaner, EFEM, Sorter 등)이 주력으로 주요 고객사의 CAPEX 투자에 기인한다. A고객사의 경우 24년 매출액 77.9억원 → 25년 107.1억원 →1H26 161.0억원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5년 연간 매출액을 50.3% 상회했다.
  • 3Q이후에도 전년대비 매출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하반기 이후에도 지속적인 주요 고객사의 CAPEX 투자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은 수주잔고이다. 수주잔고는 25년말 157.3억원, 1Q26말 296.2억원에서 2Q26 414.0억원을 확대되고 있다. 수주-납품까지 시차를 고려시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고객사이다. 26.6월 삼성전자 HBM전용 FOUP Cleaner 초도 물량을 수주, SK실트론과 반도체 자동화 장비 수주가 보도되었다. HBM CAPEX 투자가 향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동사의 장비 안정성이 확인될 경우 수주 물량이 확대된다.
  • 20260813172618690_0_ko.pdf
SK증권
+3

신규 수주 급증

핵심 결론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237 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 억원(QoQ +17%, YoY +28%)을 기록하였다. 삼성전자 P4 와 SK 하이닉스 M15X 향 DRAM 공급이 1 분기 대비 증가했고,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함께 늘어났다.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과 연구비 및 하자보수 관련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당사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다. 3Q26 에도 상반기 수주 분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가 이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237 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 억원(QoQ +17%, YoY +28%)을 기록하였다. 삼성전자 P4 와 SK 하이닉스 M15X 향 DRAM 공급이 1 분기 대비 증가했고,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함께 늘어났다.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과 연구비 및 하자보수 관련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당사 추정치 대비 하회하였다. 3Q26 에도 상반기 수주 분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20260813135225944_0_ko.pdf
교보증권
+3

2Q26 Review: 눈에 띄는 보험손익 개선, 기대..

핵심 결론
FY262Q 당기순이익 7,111억원, YoY164.8%↑, QoQ 54.6%↑ ·
핵심 포인트
  • FY262Q 당기순이익 7,111억원, YoY164.8%↑, QoQ 54.6%↑
  • DB손해보험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7,11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64.8%, 54.6% 증가했으며, 교보증권 예상도 62.5% 상회함.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2분기 장기위험 손해율이 개선되면서, 여기에 CSM 계리 감독 가이드 반영에 따른 가정 변경으로 인한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할인요인 등이 발생하면서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 2026년 2분기 DB손해보험의 보험손익은 5,618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148.0%, 109.9% 증가함. 특히 위에서 말한 가정 조정으로 장기 보험손익의 경우 5,104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98.6%, 92.5% 개선되었는데, 실손 및 위험손해율이 각각 110.4%, 99.1%로 전분기대비 각각 9.7%p, 2.6%p 하락세를 기록함. 자동차 보험손익은 62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0.6%, 29.6% 감소했는데, 손해율은 50.8%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임. 일반 보험손익은 45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모두 흑자전환함.
  • DB손해보험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4,02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70.3%, 16.7% 증가함. 2026년 6월말 기준 DB손해보험의 CSM은 12.8조원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임. 지급여력비율(K-ICS)은 204.3%(경과조치후)로 예상됨.
  • 20260814_005830_20180044_571.pdf
미래에셋증권
0

신계약 CSM YoY 14% 감소

핵심 결론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600,000원 유지 ·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600,000원 유지
  • 삼성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600,000원을 유지한다. 실적은 자회사 지분 매각익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나, 신계약 CSM은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2분기에는 신계약 CSM 배수까지 하락해 전분기(-11% YoY)보다 감소 폭이 확대되기도 했다. 경영진은 하반기에 신계약 CSM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나, 업계 전반에 걸친 구조적인 물량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한다. 상승여력은 -1.8%로,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한다.
  • 20260813164716893_ko.pdf
iM증권
+3

제도 관련 대규모 환입으로 감익 우려 축소

핵심 결론
2Q26 별도 순이익 7,111억원(+54.6% YoY) 기록 ·
핵심 포인트
  • 2Q26 별도 순이익 7,111억원(+54.6% YoY) 기록
  • DB손해보험의 2Q26 순이익은 7,111억원(+54.6% YoY)으로 계리 가정 선진화 반영 과정에서 대규모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 [신계약/CSM]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이 월평균 123억원(-3% QoQ)으로 감소함에 따라 신계약 CSM은 5,861억원(-3.1% QoQ)으로 축소되었다. 다만 경상 해지차로 인한 CSM 감소 폭이 1천억원 수준으로 완화되며 잔액 기준으로는 안정적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계리 가정 선진화의 경우 손해율 조정 등 영향으로 CSM이 약 3천억 감소했다.
  •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5,105억원(+98.6% YoY)을 기록했다. 보험금 예실차는 전이암 보험금 지급이 약 190억원 발생하는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부진했다. 다만 계리 가정 선진화 중 갱신 담보 손해율 가정 및 실손 사업비에 대한 물가상승률 가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약 2,750억원 발생함에 따라 전체 장기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향후 도수치료 관련 추가 예실차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62억원(-80.6% YoY)으로 요율 인하 누적 및 할인특약 축소 지연 등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손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년 기저효과로 개선되었다. 최근 쿠팡 물류센터 화재 관련 익스포저를 일부 보유하고 있으며 영향은 약 13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4,021억원(+16.7% YoY)으로 증시 활성화에 따라 주식 중심으로 큰 폭의 평가처분손익이 발생하며 큰 폭의 이익 개선을 시현했다.
  • [K-ICS] K-ICS비율은 약 204.3%(-27.8%p QoQ)로 포르테그라 인수에 따른 일반보험 위험액 8천억원,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사업비위험액 3천억원 증가 등 영향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Target 범위 내에서 관리되었다. 3Q26 중 포르테그라를 포함한 연결 실적 기반의 밸류업 계획을 새로 발표할 계획이며 견조한 배당가능이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주환원 기조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13205817]_005830.pdf
키움증권
+3

2Q26 Re: 견조한 실적, 추가 자본 활용 기대

핵심 결론
2Q26 순이익 55% (YoY) 증가, 기대치 상회 · 2026 년 2 분기 순이익은 55% (YoY) 증가한 7,111 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6%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손해율 상승 우려와 마진 축소 우려 등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는데, 특히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이 일부 환입된 것이 주요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순이익 55% (YoY) 증가, 기대치 상회
  • 2026 년 2 분기 순이익은 55% (YoY) 증가한 7,111 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6%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손해율 상승 우려와 마진 축소 우려 등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는데, 특히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이 일부 환입된 것이 주요했다.
  • rfCR12314.pdf
미래에셋증권
+3

중국 점유율을 뺏어오기 시작할 것

핵심 결론
목표주가 100만원 및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100만원 및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 삼성SDI에 대한 목표주가 100만원과 섹터 내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1) 북미 ESS, 2) 유럽 EV 시장 내 중국/한국 경쟁사들의 점유율을 뺏어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 북미 ESS의 경우, GM-JV 청산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ESS 전환 및 수주가 빈번하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하며, 유럽 EV 시장 내에서는 VW을 포함한 다수의 고객사 향 ‘LFP 각형’ 수주가 하반기 중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수주/증설 행보가 가능한 것은 1) 자금력과 2) 폼펙터 경쟁력, 3) 대 중국 규제 정책 강화 때문이다.
  • 20260813131045547_ko.pdf
유진투자증권
+3

신작 모멘텀 부재

핵심 결론
" 2분기 매출액 1,021억원(+1%qoq, -7%yoy)으로 컨센서스(1,048억원)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79억원(+14%qoq, -57%yoy)은 신작 마케팅비 부담으로 컨센서스(93억원)를 하회 · " PC/콘솔 부문(373억원, -6%qoq, -35%yoy)은 신작 부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P의거짓', 'Shape of Dreams' 등 기존작 매출의 자연 감소세가 지속. 다만 8월 6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Lies of P: Complete Edition'이 메타크리틱 86점으로 IP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유저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액 1,021억원(+1%qoq, -7%yoy)으로 컨센서스(1,048억원)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79억원(+14%qoq, -57%yoy)은 신작 마케팅비 부담으로 컨센서스(93억원)를 하회
  • " PC/콘솔 부문(373억원, -6%qoq, -35%yoy)은 신작 부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P의거짓', 'Shape of Dreams' 등 기존작 매출의 자연 감소세가 지속. 다만 8월 6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Lies of P: Complete Edition'이 메타크리틱 86점으로 IP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유저 저변 확대와 함께 3분기 콘솔 매출 기여 전망
  • " 모바일 부문(532억원, +4%qoq, +21%yoy)은 ‘브라운더스트2’ 3주년 캠페인 이후 이용자 트래픽과 결제 지표가 동반 상승하며 성장을 견인. ‘고양이와 스프’의 4월 산리오 IP 콜라보에 따른 지표 반등과 신작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 글로벌 출시 효과도 더해짐
  • " 영업비용(941억원, -0.4%qoq, +3%yoy)은 신작 출시와 라이브 IP 이벤트로 마케팅비가 증가(+46%qoq)했으나, 전분기 주식보상비 기저효과에 따른 인건비 감소(-8%qoq)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 다만 모바일 IP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변동비 부담(+12%yoy)이 지속되며 수익성 회복 폭은 제한적
  • " 영업외에서 금융자산 평가이익 및 관계기업 투자평가이익 등 143억원이 반영돼 지배순이익은 186억원으로 컨센서스(79억원)를 큰 폭 상회
  • " 8월 이사회에서 2026년 최소 보장 소각 규모인 50억원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 당초 2027년 집행 예정이었으나 주가 저평가 판단에 따라 선제 집행하기로 한 것으로, 라이브 IP와 신작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
  • " 향후 신작 라인업에 신규 파이프라인 2종(‘프로젝트 FN’, ‘와인드 업 데드맨’)이 추가되며 총 8개 파이프라인을 확보. 다만 8월 5일 국내 출시된 ‘킹덤2’의 초반 매출 순위가 기대치를 하회하고 있고, 울프아이·자카자네 스튜디오의 대형 퍼블리싱 신작 출시도 이르면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만큼 단기 신작 모멘텀은 제한적
  • " 목표주가를 기존 28,000원에서 25,000원으로 하향함. 이는 신작 킹덤2의 저조한 초반 매출 순위와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반영했던 신작 매출이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하향한 것에 기인함. 단기적으로는 신작 공백기 속 PC/콘솔 매출 하향 안정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 약화가 부담 요인이나, 선제적 주주환원 집행 등 주주가치 제고 기조는 유효. 하반기 ‘안녕서울:이태원편’ 출시를 시작으로 2027년 대형 신작 공개가 다가올수록 기대감이 반영될 전망인 만큼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
  • 20260814_095660_uihoon0607_458.pdf
교보증권
+3

2Q26 Review: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개선세 ..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377억원, YoY16.2%↑, QoQ 15.7%↑ · 삼성화재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기업지배기준)은 7,37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6.2%, 15.7% 증가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모두 개선 세를 보였기 때문.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377억원, YoY16.2%↑, QoQ 15.7%↑
  • 삼성화재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기업지배기준)은 7,37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6.2%, 15.7% 증가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모두 개선 세를 보였기 때문.
  • 2026년 2분기 삼성화재의 보험손익은 5,632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2.1%, 17.2% 증가했는데, 장기보험 및 자동차보험 보험손익 개선에 기인함. 장기보험의 경우 보장성 유지율 개선세와 손해율 안정화 흐름으로 2분기 보험손익을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6.4%, 0.1% 증가한 4,403억원을 기록함. 자동차 보험손익의 경우 우량매출 증대 및 사고율 감소로 인해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모두 흑자전환한 296억원의 손익을 기록함. 일반 보험손익은 8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8% 증가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20.9% 감소함.
  • 삼성화재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4,255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17.4%, 20.0% 증가했는데, 보유이원 제고를 위한 고수익 자산 투자 지속 및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평가익이 증가했기 때문. 2분기 삼성화재의 CSM은 14.6조원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이며, 2026년 6월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282.8%(경과조치 후 조정 KICS)로 전년말대비 19.9%p 상승함.
  • 20260814_000810_20180044_5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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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치 감소로 목표주가 하향

핵심 결론
2Q26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 기대치 하회 ·
핵심 포인트
  • 2Q26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 기대치 하회
  • 삼성생명의 2Q26 연결 지배 순이익은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함. 보험금 예실차가 부진했고,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이 생존과 사망담보 공히 상승하면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하였음.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본질 성과인 이자+배당-부담이자은 예상과 유사했으나,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이 악화됨.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계리감독 가이드 -4,000억원, 연금 공시이율 하락 +1,300억원, 해지차 -1,950억원 등으로 -5,220억원)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2021012625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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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실적, 그런데…?

핵심 결론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나 ·
핵심 포인트
  • 기대가 높았던 만큼 실망도 컸나
  • 유럽과 북미에서 SKU 확장 추세에 매출과 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 그럼에도 3Q26 가이던스 매출 1,700억원, 영업이익률 17%로 현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목표치 제시하여 전일 주가는 9.9% 급락 마감. 하지만 스프레이세럼, 썬크림 외 밤스틱 등으로 유럽 내 인기 제품 수 늘리고 있어 급격한 실적 눈높이 하향을 고려하기보다 관망 모드가 나을 것으로 판단.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피로도 누적도 주가 조정의 이유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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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 오픈웨이트 AI 모델 개발사

핵심 결론
2Q26 Review · LG는 2Q26 연결 매출액 2.1조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 YoY)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규모 지분법 적자를 기록했던 LG화학 실적 반등이 영업이익의 개선을 이끌었다. 별도법인 매출액은 1,232억원(+4% YoY), 영업이익 446억원(+10% YoY)를 기록했는 데, 광화문빌딩 매각으로 임대수익이 -16% YoY 감소했으나, 전자, 이노텍 등 계열사 매출 증가에 따른 상표권사용수익이 +13% YoY 증가하며 임대수익 감소를 상쇄했다. 종속법인인 LG CNS는 매출액 1.5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LG는 2Q26 연결 매출액 2.1조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 YoY)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규모 지분법 적자를 기록했던 LG화학 실적 반등이 영업이익의 개선을 이끌었다. 별도법인 매출액은 1,232억원(+4% YoY), 영업이익 446억원(+10% YoY)를 기록했는 데, 광화문빌딩 매각으로 임대수익이 -16% YoY 감소했으나, 전자, 이노텍 등 계열사 매출 증가에 따른 상표권사용수익이 +13% YoY 증가하며 임대수익 감소를 상쇄했다. 종속법인인 LG CNS는 매출액 1.5조원(+4% YoY), 영업이익 1,279억원(-9% YoY)를 기록했다.
  • LG[202203969_395_A2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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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IP의 수익화 역량 증명 필요

핵심 결론
목표주가 하향 · 하반기 Stray Kids의 월드투어가 재개된다. TWICE가 직전 투어 대비 공연 횟수를 51회에서 81회, 모객 수를 150만명에서 200만명 이상으로 확대한 점을 감안하면, 현재 아시아 18회만 공개된 Stray Kids 역시 향후 서구권 일정 추가를 통해 직전 투어(56회/200만명)를 상회하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다. 투어 도시별 팝업을 통한 MD 매출 확대 전략도 이어질 전망이며, 서구권 중심의 매출 성장이 영업 레버리지로 이어지면서 2027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하향
  • 하반기 Stray Kids의 월드투어가 재개된다. TWICE가 직전 투어 대비 공연 횟수를 51회에서 81회, 모객 수를 150만명에서 200만명 이상으로 확대한 점을 감안하면, 현재 아시아 18회만 공개된 Stray Kids 역시 향후 서구권 일정 추가를 통해 직전 투어(56회/200만명)를 상회하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다. 투어 도시별 팝업을 통한 MD 매출 확대 전략도 이어질 전망이며, 서구권 중심의 매출 성장이 영업 레버리지로 이어지면서 2027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 TWICE는 재계약 시즌에 진입한 가운데 일부 멤버의 개별 계약 변동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단체 활동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개인 활동 비중 확대 가능성을 감안해 재계약 이후 그룹 활동을 전년 대비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TWICE의 그룹 활동 감소 가능성과 향후 2년 내 Stray Kids 멤버들의 순차적 군입대를 감안하면, 실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연차 IP의 성장 가속화가 중요하다.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한다.
  • FF_JYP Ent.(기업브리프-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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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 하반기에도 이어질 배당 모멘텀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13% 상회 ·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13% 상회
  • 2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7,377억원으로 컨센서스(6,546억원)를 12.7% 상회했다.
  •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5,528억원(YoY +17.1%, QoQ +3.3%) 기록했다. 장기보험손익은 4,403억원으로 YoY/QoQ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보험금과 사업비 예실차가 각각 YoY 138억, 188억 악화되었으나, 2분기 계리가정 영향으로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약 544억 (계리가정 영향 435억) 발생한 데 기인한다.
  • 자동차보험손익은 296억원(YoY +288억원) 기록하며 QoQ 흑자전환했다. 보험원가 상승에 따른 건당손해액 증가에도 사고율이 하락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YoY 1.4%p 개선된데 기인한다. 일반보험손익은 828억원(YoY +256억원)으로 대형사고 감소에 따라 손해율이 YoY 6%p 개선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 신계약 CSM은 6,156억원(YoY -1.8%, QoQ -14.5%)으로 예상대비 부진했다. 월납환산 신계약이 QoQ 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장성 인보험을 중심으로 신계약 CSM배수가 14.1배에서 13.6배까지 하락한 영향이다. 연간 신계약 CSM 목표치인 2.9조원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 신계약 CSM 배수의 추가 하락 방어가 관건일 것으로 예상한다. CSM 조정은 -2,077억원으로 경상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4,255억원(YoY +20.0%, QoQ +17.4%) 기록했다. 증시 호조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이익 확대와 캐노피우스 관련 지분법이익 중 약 38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
  • [K-ICS] 킥스비율은 282.8%(QoQ +12.7%p), 기본자본비율은 219.9%(QoQ +35.3%p)로 안정적인 수준이 이어졌다.
  • 260814_SFM_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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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리던 지표 개선 흐름 확인!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70,000원 유지 · 위험손해율이 97%까지 하락한 가운데 초년도(직전 12개월 판매 계약의 당분기 손해율) 손해율은 무려 59.3%까지 하락. 지난해 손해율 급등에 따라 보험료 인상과 더불어 보장범위/ 한도 축소 등 상품 개정효과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 1월에도 고손해담보 중심 보험료 인상하였고, 실손보험료 역시 인상했기 때문에 실손/비실손 손해율 하락이 가능한 상황인데, 도수치료 일평균 청구액까지 감소하고 있음. 우리는 동사의 위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가 추세적이라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70,000원 유지
  • 위험손해율이 97%까지 하락한 가운데 초년도(직전 12개월 판매 계약의 당분기 손해율) 손해율은 무려 59.3%까지 하락. 지난해 손해율 급등에 따라 보험료 인상과 더불어 보장범위/ 한도 축소 등 상품 개정효과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 1월에도 고손해담보 중심 보험료 인상하였고, 실손보험료 역시 인상했기 때문에 실손/비실손 손해율 하락이 가능한 상황인데, 도수치료 일평균 청구액까지 감소하고 있음. 우리는 동사의 위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가 추세적이라고 판단하며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유지함
  • 58681_2Q26_SFM_review_v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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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견조한 본업 실적에 지분법손익도 ..

핵심 결론
2Q26 지배순이익 +16% (YoY), 컨센서스 13% 상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6% (YoY) 증가한 7,377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3% 상회했다. 보험손익의 견조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증시 호조에 따른 투자이익 확대와 캐노피우스 지분법손익 인식 등의 영향이 주요했다. 우려했던 예실차와 자동차보험손익 등도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핵심 포인트
  • 2Q26 지배순이익 +16% (YoY), 컨센서스 13% 상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6% (YoY) 증가한 7,377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3% 상회했다. 보험손익의 견조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증시 호조에 따른 투자이익 확대와 캐노피우스 지분법손익 인식 등의 영향이 주요했다. 우려했던 예실차와 자동차보험손익 등도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 rfCR123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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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은 확정인데 출금은 아직 미확정

핵심 결론
대규모 전자 특별배당 유입, 관건은 자본 활용 계획 ·
핵심 포인트
  • 대규모 전자 특별배당 유입, 관건은 자본 활용 계획
  • 반도체 랠리 속에서는 반드시 가져가야 할 종목. 당분간 전자 지분가치와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드라이버로 작용할 전망. 내년부터 유입될 대규모 전자 특별배당의 실제 활용(배당 및 재투자) 계획과 이에 따른 자본 효율화 확인 시 구조적인 재평가 가능할 전망
  • 신한투자증권 리서치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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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ff 요인으로 본업 부진. 관건은 주주환..

핵심 결론
2Q26 연결 당기순이익 6,899억원(-9.1% YoY) · 삼성생명의 2Q26 연결 당기순이익은 6,899억원(-9.1% YoY)으로 1) 임금 협상 등 결과 반영에 따른 일회성 사업비 830억원, 2) 변액 헷지 관련 손실 85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이 대거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One-off 요인을 제외한 경상 별도 영업이익도 약 3,500억원 수준으로 과거 별도 영업이익 약 5천억원 내외 대비로는 다소 아쉬웠다고 판단한다. 그럼에도 연결 기준으로는 증권/운용 등 자회사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을 방
핵심 포인트
  • 2Q26 연결 당기순이익 6,899억원(-9.1% YoY)
  • 삼성생명의 2Q26 연결 당기순이익은 6,899억원(-9.1% YoY)으로 1) 임금 협상 등 결과 반영에 따른 일회성 사업비 830억원, 2) 변액 헷지 관련 손실 85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이 대거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One-off 요인을 제외한 경상 별도 영업이익도 약 3,500억원 수준으로 과거 별도 영업이익 약 5천억원 내외 대비로는 다소 아쉬웠다고 판단한다. 그럼에도 연결 기준으로는 증권/운용 등 자회사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을 방어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 [신계약] 보장성 신계약은 APE 기준 7,130억원(-11.2% QoQ), 월초(월평균) 207억원(-8.3% QoQ)으로 1Q26 대비 축소되었다. 다만 금리 상승, 환급형 건강보험 판매 비중 축소 등 영향으로 CSM배수가 월초 기준 12.8배(+1.5배 QoQ)로 개선되며 신계약 CSM은 8,689억원(+13.1% YoY)으로 크게 상승했다. 계리 가정 선진화 영향은 CSM 감소 약 4,000억원으로 나타났으며 경상 해지차는 약 1,400억원으로 추정된다.
  • [보험손익] 별도 기준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을 기록했다. 전년도 예보료 인하에 따른 사업비 가정 변경, 보유계약 데이터 조정 등 영향으로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약 900억원 발생했던 기저효과, 사업비 예실차 관련 일회성 비용 830억원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데 기인한다. CSM 상각이익도 3,663억원(-4.3% YoY)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보험금 예실차도 전년 대비 부진하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다소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다.
  • [투자손익] 별도 기준 투자손익은 -989억원(적전 YoY)으로 큰 폭으로 축소되었다. 일반계정 투자손익은 -407억원(적전 YoY)로 변액 헤지 손실 약 850억원이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 투자손익도 약 450억원 수준으로 이전 대비 다소 부진한 손익을 시현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별계정 투자손익은 -582억원(적지 YoY)으로 지속적으로 마이너스가 나타났다.
  • [K-ICS] K-ICS비율은 208.2%(-1.8% QoQ)로 금리상승과 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영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났다. 해약환급금준비금은 약 1.4조원 증가했는데 이 중 신계약비 관련 영향은 약 0.5조원, 변액 관련 영향이 약 0.9조원 수준으로 신계약비 관련 영향은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 [13205901]_0328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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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 기록

핵심 결론
2Q26 Review: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0천억원 (YoY 52%, QoQ 16%), 830억원 (YoY 59%, QoQ 18%)으로 시장기대치 +16% 상회. 관세 환급 11억원 존재했으나, 영업외 손익에 반영됨.
  • 지역별로 ① 유럽 매출액은 1.7천억원(YoY 62%, QoQ 7%)으로 사상 최대 매출 재차 경신 . 2분기에 폴란드 항구 통관 지연이 존재했으며, 3분기에 통관 이슈 점진적 해소로 QoQ 증가 전망. 영국 부츠/슈퍼드러그 등 대형 리테일러 중심 견조한 성장세 중. 현재 유럽 권역 내 영국 기여가 가장 높으며, 그 뒤 독일 순임. ② 북미 매출액은 873억원 (YoY 79%, QoQ 36%)으로 법인 중 가장 견조한 흐름을 보임. 얼타, 타깃 등 오프라인 리테일러 물량이 크게 증가 중이며, 아이허브 매출도 QoQ 회복 중. 현재 미국 리테일러에서 실리콘투 인지도 상승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③ 중동 260억원 (YoY -7%, QoQ 4%) 시현. 현지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2분기에 사우디에서 전쟁 영향으로 물류 지연이 존재했던 것으로 파악됨. 현재 기존 벤더 수요 견조한 가운데, 신규 벤더 확보되며 물류 정상화시 매출 회복 전망. ④ 아시아 매출액 575억원(YoY 29%, QoQ 30%) 시현. 인니가 견조했으며, 틱톡샵/쇼피 중심 발주 증가 중인 것으로 파악됨. ⑤ 중남미 매출액 244억원(YoY 76%, QoQ 36%) 시현. 6월 멕시코 법인 가동한 가운데, 브라질/파라과이 내 신규 거래선 확보 중. ⑥ GPM이 QoQ +2.0%p 개선되었는데, 이는 매출 레버리지와 환율 영향임. 운반비가 QoQ 55% 증가했는데, 이는 운임비 상승 및 선제적 재고 확보에 따른 물동량 증가 영향임. 감가상각비도 QoQ 39% 증가했는데, 모이다 오픈 영향임.
  • 20260814_257720_20240006_2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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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장 단계로 진입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830억원(YoY 59%) 호실적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2%, 59% 성장한 4,026억원과 83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713억원)를 크게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럽 지역 매출이 YoY 62%, 북미 매출이 YoY 78%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북미는 아이허브를 비롯, 얼타뷰티/타겟/올리브영 등 리테일러 주문 금액이 크게 증가했다. 유럽 역시 영국 부츠를 중심으로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주문이 큰 폭 늘고 있다. 아시아(YoY 29%)에서는 인도네시아가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830억원(YoY 59%) 호실적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2%, 59% 성장한 4,026억원과 83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713억원)를 크게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럽 지역 매출이 YoY 62%, 북미 매출이 YoY 78%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북미는 아이허브를 비롯, 얼타뷰티/타겟/올리브영 등 리테일러 주문 금액이 크게 증가했다. 유럽 역시 영국 부츠를 중심으로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주문이 큰 폭 늘고 있다. 아시아(YoY 29%)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정상화되었고, 중남미는 6월부터 멕시코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운송비/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효과와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20.6%(YoY 0.9%p)까지 상승했다. 관세환급은 3분기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2분기는 영업외수익으로 11억원 계상)
  • Silicon2_260814_F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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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일지도

핵심 결론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실리콘투의 연결 매출액은 4,026억원(+51.8% YoY, +16.2% QoQ), 영업이익은 830억원(+59.0% YoY, +28.6%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715억원)을 상회했다. 선제 출하와 물동량 증가로 운반비율은 3.4%(+0.5%p YoY, 이하 YoY)까지 상승했으나, 지급수수료율(-1.3%p)과 광고선전비율(-0.7%p) 하락 및 외형 성장에 따른 비용 레버리지로 판관비율은 11.4%(-1.9%p)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유럽 매출이 1,734억원(+61.6%)으로
핵심 포인트
  •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실리콘투의 연결 매출액은 4,026억원(+51.8% YoY, +16.2% QoQ), 영업이익은 830억원(+59.0% YoY, +28.6%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715억원)을 상회했다. 선제 출하와 물동량 증가로 운반비율은 3.4%(+0.5%p YoY, 이하 YoY)까지 상승했으나, 지급수수료율(-1.3%p)과 광고선전비율(-0.7%p) 하락 및 외형 성장에 따른 비용 레버리지로 판관비율은 11.4%(-1.9%p)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유럽 매출이 1,734억원(+61.6%)으로 고성장을 이어간 가운데, 북미가 873억원(+78.3%)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Ulta와 Target 등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의 발주가 늘었고 iHerb에서도 양호한 수요가 확인됐다. 반면 중동은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부 지역 물류가 일시 중단된 영향으로 260억원(-7.1%)에 그쳤다.
  • 260813_기업코멘트_실리콘투_F(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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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 상승으로 3Q 이익 증가 예상

핵심 결론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목표주가는 23,000원 유지 · HMM에 대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23,000원으로 유지하지만, 기존 목표주가 도달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한다. 목표주가 산정은 Target P/B에서 EV/EBITDA 방식으로 변경하였는데, 최근 HMM 주가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과의 동조화 되는 것을 감안하여 적절한 피어 그룹 벨류에이션 방식을 선택하였다. 12개월 선행 기준 Target EV/EBITDA 5.2배(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평균)를 적용하였다(P/E 14.0배, P/B 0.74배).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목표주가는 23,000원 유지
  • HMM에 대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23,000원으로 유지하지만, 기존 목표주가 도달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한다. 목표주가 산정은 Target P/B에서 EV/EBITDA 방식으로 변경하였는데, 최근 HMM 주가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과의 동조화 되는 것을 감안하여 적절한 피어 그룹 벨류에이션 방식을 선택하였다. 12개월 선행 기준 Target EV/EBITDA 5.2배(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평균)를 적용하였다(P/E 14.0배, P/B 0.74배). 지정학적 리스크와 화주들의 선제적 재고 확충 노력으로 2Q26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고, 3Q26는 계절적 성수기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것을 감안 시 전분기 대비로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최근 운임 강세의 대부분 요인은 중동 전쟁으로 이벤트 경과에 따라 향후 이익 추정치 변동이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포인트다.
  • [14075124]_011200.pdf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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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레벨업, 수익성은 로딩 중

핵심 결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기존 대비 -26%) · 26F EPS 2,222원에 과거 성장기 PER 상단을 10% 할인한 27.1배를 적용(표1 참고). 두 분기 연속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하향을 반영해 브라질 PMI와 국내 실적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 밸류에이션 회복이 쉽지 않다고 판단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기존 대비 -26%)
  • 26F EPS 2,222원에 과거 성장기 PER 상단을 10% 할인한 27.1배를 적용(표1 참고). 두 분기 연속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하향을 반영해 브라질 PMI와 국내 실적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 밸류에이션 회복이 쉽지 않다고 판단
  • 하반기 브라질 및 국내 정상화와 일본 직판 전환, 2027년 중국 볼뉴머 출시, 2028년 미국 울트라포머 FDA 허가 목표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 유효. 단기 실적보다 2027년 이익 성장 재가속에 주목
  • 58663_CLA_2Q26_Results_Comment.pdf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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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한 배..

핵심 결론
FY26 2Q 순이익(연결) 6,899억원, YoY 42.7%↓, QoQ 9.1%↓ ·
핵심 포인트
  • FY26 2Q 순이익(연결) 6,899억원, YoY 42.7%↓, QoQ 9.1%↓
  • FY26 2Q 순이익(연결) 6,899억원, YoY 42.7%↓, QoQ 9.1%↓
  • 삼성생명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지배회사지분 연결기준)은 6,899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42.7%, 9.1% 감소함. 전년동기대비 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투자손익 감소에 기인하며, 전분기대비 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보험손익 감소 때문.
  • 2026년 2분기 삼성생명의 보험서비스손익은 2,7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50.0% 감소함. 보험손익이 전분기대비 감소한 이유는 안정적인 CSM을 확보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퇴직충당금 약526억원) 발생으로 예실차 손실이 확대되었기 때문. 삼성생명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5,851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0% 감소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28.3% 증가했는데 배당금 수익 및 자회사/연결 손익 증가에 따름.
  • 삼성생명의 2026년 6월말 기준 CSM은 13.7조원으로 전년말대비 4.0% 증가했는데, 견조한 신계약 CSM 확보로 증가흐름을 지속함. 신계약 CSM은 8,68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3.1% 증가했는데 꾸준한 보장성 판매 확대에 기인하며, 이에 건강비중은 63% 수준을 시현함. 2026년 6월말 삼성생명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주가 및 금리 상승과 신계약 영향으로 약208%가 예상됨.
  • 20260814_032830_20180044_570.pdf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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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 2027년 DPS를 바라보며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9% 하회 ·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9% 하회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899억원으로 컨센서스(7,579억원)를 9.0% 하회했다. 사업비 예실차 악화와 변액보험 관련 투자손실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다. (이하 별도 기준)
  •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2,766억원(YoY -50.0%, QoQ -119.5%) 기록했다. 예실차손익은 인건비 상승 영향으로 YoY 778억원 악화되었으며, 손실부담계약비용은 전년도 기저효과로 1,433억원 악화되었다.
  • 2분기 APE는 QoQ 1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계약 CSM은 8,689억원(YoY +13.1%, QoQ +2.4%) 기록했다. 신계약 CSM 배수는 12.8배로 YoY 0.6배/QoQ 1.5배 상승했는데, 건강보험과 사망보장 등 전 상품군에 걸쳐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종신 보험의 경우 금리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생보사 전반에서 나타났다. 다만 CSM 조정은 -5,403억원으로 악화되었는데, 이 중 약 -4,000억원이 계리가정 변경 영향에 기인한다. 이를 제외할 경우 CSM 조정은 경상적인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990억원(YoY 적전, QoQ 적전) 기록했다. 자회사 및 연결효과가 YoY 6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및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보험 관련 투자손실이 850억원 발생하며 부진했다. 변액보험 관련 투자손실은 2개 분기 연속 -850억원을 기록했다.
  • [K-ICS] 킥스비율은 208.2%(QoQ -1.6%p), 기본자본비율은 177.2%(QoQ +7.7%p)로 안정적인 수준 유지했다.
  • 260814_SLI_review_final.pdf
하나증권

중화권 진출, 브랜드 확장 전략 긍정적

핵심 결론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72억원(YoY 62%) 양호한 실적 ·
핵심 포인트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72억원(YoY 62%) 양호한 실적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46%, 62% 성장한 1,869억원과 47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413억원)를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과 러시아 부진(용기 부족)이 아쉽지만, 일본(YoY 39%)을 비롯, 특히 북미(YoY 174%), 유럽(YoY 240%)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오프라인 신규 입점 효과가 크다. 해외 오프라인 매장수가 약 9,607개(YoY +3,539개)로 크게 늘었고, 유럽과 아세안에서는 틱톱샵 매출이 큰 폭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마케팅비 효율화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25.3%(YoY +2.5%p)까지 상승했다. 관세환급 20억원은 물류비로 차감했고, 해외 B2B매출 비중은 39%(YoY 4%p)로 상승했다.
  • dalba_26081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