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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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은 바닥을 확인했으나
핵심 결론
2분기 실적 호조, 3분기는 둔화 ·
핵심 포인트
- 2분기 실적 호조, 3분기는 둔화
- 동사 26.2Q 실적 [연결 영업이익 163억원 (+25,177% QoQ)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표 1> 대한제강 본사 부문 [영업이익 38억원 (흑전, QoQ)] 실적이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철근 Roll-Margin 확대 [감산에 따른 바닥 기대감에 따른 유통 가격 반등] 등으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주목할만한 점은 그동안 적자 기조를 유지해왔던 자회사 와이케이스틸의 흑자 전환이다. 판매량 증가 및 Roll-Margin 확대는 물론, 1회성 이익 및 수출 등 Product Mix 개선 효과까지 더해졌다.
- 26.3Q 실적 [연결 영업이익 37억원 (-77.0%, QoQ)]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이다. 원료인 스크랩 가격 약세 전환으로 철근 유통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한데다, <그림1> 폭염 및 비수기 진입에 따른 감산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국내 제강사의 철근 재고도 최근 증가 중이다. <그림2>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대제철도 8월 인천공장 휴동 일정을 확대 중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 <그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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