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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 — 한국

개별 종목 분석 리포트 — 종목명·코드로 검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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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은 바닥을 확인했으나

핵심 결론
2분기 실적 호조, 3분기는 둔화 ·
핵심 포인트
  • 2분기 실적 호조, 3분기는 둔화
  • 동사 26.2Q 실적 [연결 영업이익 163억원 (+25,177% QoQ)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표 1> 대한제강 본사 부문 [영업이익 38억원 (흑전, QoQ)] 실적이 성수기 진입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철근 Roll-Margin 확대 [감산에 따른 바닥 기대감에 따른 유통 가격 반등] 등으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주목할만한 점은 그동안 적자 기조를 유지해왔던 자회사 와이케이스틸의 흑자 전환이다. 판매량 증가 및 Roll-Margin 확대는 물론, 1회성 이익 및 수출 등 Product Mix 개선 효과까지 더해졌다.
  • 26.3Q 실적 [연결 영업이익 37억원 (-77.0%, QoQ)]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이다. 원료인 스크랩 가격 약세 전환으로 철근 유통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한데다, <그림1> 폭염 및 비수기 진입에 따른 감산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국내 제강사의 철근 재고도 최근 증가 중이다. <그림2>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대제철도 8월 인천공장 휴동 일정을 확대 중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 <그림3>
  • [19074356]_0840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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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사업 진출로 체급 업그레이드

핵심 결론
본업인 납축전지의 실적 안정성에 ESS 배터리 팩 성장성 더해질 전망 ·
핵심 포인트
  • 본업인 납축전지의 실적 안정성에 ESS 배터리 팩 성장성 더해질 전망
  • 동사의 사업은 본사의 납축전지(연축전지)와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EV향 배터리 모듈 및 팩 조립으로 구분된다. 본사 세방전지는 차량용 납축전지의 높은 시장점유율과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다. AGM 등 고성능 제품 비중 확대도 본업의 제품 믹스와 수익성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는 EV향 배터리 모듈, 팩 조립 사업의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4Q26부터 미국 ESS 양산 매출이 반영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 [18173512]_00449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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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뿌리는 단단해지고 있다

핵심 결론
큰 이슈없이 성장세를 유지한 2분기 ·
핵심 포인트
  • 큰 이슈없이 성장세를 유지한 2분기
  • 동사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394억원(YoY +10%), 영업이익은 669억원(YoY +34%, OPM 11%)을 기록했다. 1분기 이연되었던 레이저티닙(렉라자)의 유럽 지역 허가 획득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달러가 당분기 인식되었으며 본업에서도 약품 및 해외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해외사업에서는 2분기에 미국 소재 바이오기업과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2건(브릿지바이오파마, 길리어드)을 체결했다. 확보된 계약물량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적인 생산 계획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 기대되며 늘어나는 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캐파 확대도 준비 중인 상황이다.
  • [18193059]_0001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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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지상용 안테나 모두 견조한 성장세

핵심 결론
2Q26 Review: 지상용·해상용 안테나 모두 견조한 성장세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지상용·해상용 안테나 모두 견조한 성장세
  • 2Q26 동사는 매출액 972억원(+50.3% QoQ, +30.1% YoY), 영업이익 71억원(+305.5% YoY, OPM 7.3%)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3.3%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4.6% 하회했다. 지상용 안테나 사업부문이 Gateway와 Manpack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률이 나타났으며, 해상용 안테나 실적 역시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함께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 ① [지상용 안테나] 매출액 497억원(+84.2% QoQ, +71.4% YoY)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했다. 지상국 Gateway와 군용 Manpack 등 단말 매출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이러한 흐름은 하반기 역시 지속될 전망이다.
  • Company A향 Gateway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캘리포니아 신공장은 26.07 준공되었으며, 현재 신규 라인은 램프업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PO가 유입되고 있는 만큼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 군용 Manpack(FPA 안테나) 역시 양산 초기 단계에서 순조롭게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Gateway의 생산능력 확대와 Manpack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 확대 속 지상용 안테나 매출액은 ‘26년 2,050억원(+47.3% YoY)의 고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 ② [해상용 안테나] 매출액 475억원(+25.9% QoQ, +3.9% YoY)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뚜렷한 회복세가 나타났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더불어, 해상 통신 시장에서 GEO·MEO·LEO 등 복수 위성망을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통신 방식이 주류로 자리잡으면서 안테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기존 파라볼릭 VSAT뿐만 아니라 전자식 평판 안테나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중장기 해상용 안테나 수요에 긍정적이다. 이에 따른 ‘26E 해상용 안테나 매출액 전망치는 2,030억원(+12.7% YoY)으로 제시한다.
  • [19081131]_1893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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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이나 구조적 성장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핵심 결론
2Q26 순이익 1,378억원(+31.3% YoY) 기록 · 코리안리의 2Q26 별도 순이익은 1,378억원(+31.3% YoY)로 보험손익 부진에도 주식시장 활성화로 투자손익이 개선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순이익 1,378억원(+31.3% YoY) 기록
  • 코리안리의 2Q26 별도 순이익은 1,378억원(+31.3% YoY)로 보험손익 부진에도 주식시장 활성화로 투자손익이 개선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 [보험손익] 코리안리의 보험손익은 -162억원(적전 YoY)로 대규모 이익을 기록한 전분기와 달리 큰 폭으로 축소되었다. L&H 부문의 경우 연령별 손해율 가이드라인 반영 등 영향으로 62억원(-89% YoY)을 시현하며 전년 동기 대비 부진했다. 높아진 금리 환경 등 영향으로 공동재보험에 대한 수요가 낮아진 만큼 관련 신규 계약은 없었으나 하반기 중 일부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P&C 부문은 -27억원(적전 YoY)으로 계절적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시기임에도 다소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다. 50억원 초과 고액사고는 1Q26과 마찬가지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무르며 Claim budget 560억원 대비 182억원의 손실(호주 비바 에너지 정유공장 화재 등)이 발생하는데 그쳤으나, 해외수재에서 소손해 관련 손실이 증가하고 IBNR을 보수적으로 적립하는 등 영향으로 적자를 시현했다. 1) 해외 주요 재보험사의 2Q26 합산비율에서 특이한 요인이 없었던 점과 2) 동사가 1Q26 중 대규모 P&C 부문 손익을 기록한 가운데 주식 중심으로 투자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이익 측면의 버퍼가 확대되었음을 감안했을 때 2Q26 실적은 실제보다 보수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부채를 적립했다고 판단하며 버퍼를 일부 확보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3Q26의 경우 최근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 지역 지진 관련 손실 등 영향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의 경우 쿠팡 물류센터 화재 관련 영향은 거의 없을 전망이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약 1,977억원(+322.4% YoY)으로 큰 폭 개선되었다. 1Q26에 이어 주식 중심으로 대규모 평가처분손익을 시현하며 전반적인 수익률이 개선되었다. 평가처분손익 약 1,444억원, 환율 관련 영향 -66억원 등을 제외한 경상적인 이익도 약 598억원(+39.5% YoY)으로 동일 기준 전년 동기 실적 대비 개선된 점을 감안했을때 운용 부문의 기초 이익 체력은 일정 수준 상승했다고 판단한다.
  • [14202601]_00369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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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VBP 수혜 및 AX 플랫폼 성장성 가시화

핵심 결론
올해 2분기 핵심 전략 국가들의 매출 성장세 이어감 ⇒ 하반기 매출 상승으로 인한 레버지지 효과 본격화로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450원(+12.2% YoY, +9.0% QoQ), 영업이익 44억원(+46.7% YoY, +7.3% QoQ)을 기록하였다.
핵심 포인트
  • 올해 2분기 핵심 전략 국가들의 매출 성장세 이어감 ⇒ 하반기 매출 상승으로 인한 레버지지 효과 본격화로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450원(+12.2% YoY, +9.0% QoQ), 영업이익 44억원(+46.7% YoY, +7.3% QoQ)을 기록하였다.
  • 핵심 전략 국가들의 2분기 매출액을 살펴보면 중국 131억원(+11.8 YoY), 튀르키예 31억원(+44.3% YoY), 멕시코 30억원(+14.8% YoY), 인도 27억원(+24.7% YoY), 호주 25억원(+41.8% YoY), 포르투갈 23억원(+19.0% YoY), 러시아 21억원(+8.6% YoY)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이와 같이 핵심 전략 국가들의 매출 성장 요인으로는 지난해 전 제품이 획득한 유럽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 효과 환경하에서 신제품 ‘유니콘(UNICON)’ 시스템의 시장 안착 및 디지털 장비와 임플란트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 판매 등이 본격화 되었기 때문이다.
  • 무엇보다 올해 하반기에 중국, 튀르키예, 멕시코, 인도, 호주, 포르투갈, 러시아 등 핵심 전략 국가들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출 상승으로 인한 레베리지 효과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등이 가시화 될 것이다.
  • [18072147]_0398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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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오 성장 및 필러 회복으로 사상 최대 실..

핵심 결론
올해 2분기 리투오 매출 1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함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으로 호실적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별도기준 매출액 504원(+17.3% YoY, +24.4% QoQ), 영업이익 117억원(+8.2% YoY, +31.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기록하였다.
핵심 포인트
  • 올해 2분기 리투오 매출 12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함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으로 호실적 기록
  • 올해 2분기 동사 K-IFRS 별도기준 매출액 504원(+17.3% YoY, +24.4% QoQ), 영업이익 117억원(+8.2% YoY, +31.5% 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하면서 호실적을 기록하였다.
  • 이는 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 매출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즉, 리투오 제조사의 CAPA 증설로 5월부터 매출이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환경하에서 수요증가로 2분기 리투오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0%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하였다. 이와 같이 리투오 매출이 2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 [18072224]_2006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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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새끼는 백조가 될 수 있는가

핵심 결론
2Q26 별도 순이익 3,918억원(+58.2% YoY) 기록 · 현대해상의 2Q26 순이익은 3,918억원(+58.2% YoY)으로 1) 예실차 개선 및 2)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손실계약비용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별도 순이익 3,918억원(+58.2% YoY) 기록
  • 현대해상의 2Q26 순이익은 3,918억원(+58.2% YoY)으로 1) 예실차 개선 및 2)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손실계약비용 환입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 [신계약/CSM]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월평균 93억원(-1.5% QoQ)으로 축소세를 이어갔으나 수익성 중심 신계약 전략으로 배수가 17.2배(+0.6배 QoQ)로 상승하며 신계약 CSM은 4,800억원(-0.2% QoQ)로 소폭 축소되는데 그쳤다. 하반기 중 계리 가정 선진화로 환산배수 1배 하락이 예상되나 수익성을 방어할 전망이다. 계리 가정 선진화에 따른 CSM 영향은 약 4,400억원으로 손해율 가정 관련 6,000억원 증가 효과가 나타났으나 사업비 가정 관련 감소 요인 약 1,700억원이 반영되었다.
  •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3,480억원(+89% YoY)을 기록했다. 과거 가정 조정으로 예상보험금이 늘어났으며 언더라이팅 강화 등으로 지급보험금이 축소됨에 따라 전이암 관련 보험금 약 206억원에도 보험금 예실차 손실이 -56억원까지 축소되었다. 과거 대규모 예실차 손실의 주요 원인이던 실손 관련 예실차가 흑자로 전환된 점 또한 긍정적이다. 손실계약비용의 경우에도 계리 가정 선진화와 관련하여 실손 사업비 재분류 등에 따라 약 900억원 환입이 발생하며 보험손익 개선이 나타났다. 하반기 중에는 관리급여 도입에 따라 근골격계 질환 중심으로 지급보험금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하며 과거 대비 현저하게 개선된 실손 관련 손익을 감안했을 때 4Q26 가정 조정 시 추가적인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38억원(+312% YoY)으로 사고 발생률이 안정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개선세가 나타났다. 향후 8주룰 도입에 따른 추가적인 개선을 전망한다. 일반보험손익은 520억원(+88% YoY)으로 기저효과 영향이 나타났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997억원(-23% YoY)으로 운용손익 개선에도 환율, 금리 상승 등 영향으로 보험부채 부리이율 및 외화부채 환율비용이 상승한데 기인한다.
  • [K-ICS] K-ICS비율은 209%(+1.9%p QoQ)로 금리, 경험조정 축소, 이익 개선 등 개선 요인을 계리 가정 선진화, 후순위채 상환 등 하락 요인이 일부 상쇄했다.
  • [14202219]_0014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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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핵심 결론
2Q26 Review: 이견이 없는 좋은 업황,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작 · 2Q26 동사는 매출액 223억원(+272.4% QoQ, +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흑자전환 QoQ, +225.1% YoY, OPM 29.6%)을 기록했다. 매출액,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0%, +6%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이견이 없는 좋은 업황,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작
  • 2Q26 동사는 매출액 223억원(+272.4% QoQ, +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흑자전환 QoQ, +225.1% YoY, OPM 29.6%)을 기록했다. 매출액,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0%, +6% 상회했다.
  • 매출액을 Breakdown 해보면 AOI (광학검사장비)가 116억원, VRS(확인장비)가 3.3억원, AOR(광학수리장비)가 30억원, FA(세트설비)가 42억원으로 장비매출액이 200억원(+184% YoY)을 기록했으며, 장비 수주 호조세에 힘입어 CS매출 역시 23억원(+25% YoY)으로 고성장을 시현했다.
  • ‘25년 이연된 수주건과 더불어 올해 초 수주 물량이 고객사로 인도되기 시작하며 탑라인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용단에서 특이사항은 2분기 인건비가 46.5억원(+28% QoQ +116% YoY)으로 증가했는데, 올해 9월 오픈할 화성 신사옥(제2공장) 준공에 따른 신규 인력 충원에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 [18080609]_4207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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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회복 보다는 자사주 소각 기대 유효

핵심 결론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3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주주환원 기반 마련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듯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관한 3차 상법개정이 2026년 3월 6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었다. 즉,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는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하며, 법령상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이사 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자사주 보유·처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보유 또는 처분이 가능하다. 기존 보유 자사
핵심 포인트
  •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35%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주주환원 기반 마련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듯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관한 3차 상법개정이 2026년 3월 6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었다. 즉,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는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하며, 법령상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이사 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자사주 보유·처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보유 또는 처분이 가능하다. 기존 보유 자사주의 경우 시행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한 날을 기준으로 1년 이내에 소각의무 등이 발생한다.
  •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고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는 예외 사유에 대해서는 주주에게 보유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 임직원 보상으로 활용하는 경우,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포괄적 주식교환·이전 및 흡수합병 시상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활용하는 경우,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하여 정관에 그 사유를 규정한 경우 등 다섯 가지로 한정하고 있다.
  • 한편, 올해 6월말 기준으로 동사의 주주구성을 살펴보면 IMM PE 외 특수관계인 36.0%, TETON CAPITAL PARTNERS, L.P 8.7%, 자사주 30.2%, 기타 25.1% 등으로 분포되어 있다.
  • 다른 한편으로 동사는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해 현재 자사주 매입(2026.6.10~12.9)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자사주 매입이 완료되면 취득금액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자사주 비중이 35% 수준에 이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3차 상법 개정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35%에 대하여 상당부분 소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자사주 전량을 소각할 경우 최대주주 IMM PE 지분율의 경우 현재 35.4%에서 54.5%로 과반을 넘기게 된다.
  • 이와 같은 자사주 소각 등이 주주환원의 기반 등을 마련하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 [18072317]_0092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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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국화 공급망 수혜 &rArr; 희토류 금속사업 성..

핵심 결론
트럼프 2.0 시대 법적 제도와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 전개 · 희토류는 란타넘·네오디뮴·디스프로슘 등 17개 원소를 통칭하는 용어이며, 특정 광석에 소량씩 섞여 있어 채굴·정제 과정이 까다롭고 환경 오염도 심하다. 이러한 희토류는 영구자석의 핵심 소재로 전기차 모터 뿐만 아니라 풍력발전기, 스마트폰 진동모터, 미사일 유도장치, 전투기 엔진 등에 폭넓게 사용됨에 따라 첨단 산업과 군사 분야 등에서 대체가 어려운 전략 자원으로 꼽힌다.
핵심 포인트
  • 트럼프 2.0 시대 법적 제도와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 전개
  • 희토류는 란타넘·네오디뮴·디스프로슘 등 17개 원소를 통칭하는 용어이며, 특정 광석에 소량씩 섞여 있어 채굴·정제 과정이 까다롭고 환경 오염도 심하다. 이러한 희토류는 영구자석의 핵심 소재로 전기차 모터 뿐만 아니라 풍력발전기, 스마트폰 진동모터, 미사일 유도장치, 전투기 엔진 등에 폭넓게 사용됨에 따라 첨단 산업과 군사 분야 등에서 대체가 어려운 전략 자원으로 꼽힌다.
  • 중국은 1990년대부터 낮은 인건비와 느슨한 환경 규제를 바탕으로 희토류 채굴·가공 산업 등을 집중 육성하였다. 이에 따라 중국이 희토류 전 세계 생산의 68%, 정제·가공 시장의 92%를 점유하고 있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트럼픔 2.0 시대에서는 팍스실리카(Pax Silica), 포지(FORGE·The Forum on Resource Geostrategic Engagement),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등 법적 제도와 더불어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 등을 전개 중이다.
  • [18072255]_2296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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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정적 실적이지만 관건은 자본 정책

핵심 결론
2Q26 연결 지배순이익 7,377억원(+15.7% YoY) 기록 ·
핵심 포인트
  • 2Q26 연결 지배순이익 7,377억원(+15.7% YoY) 기록
  • 삼성화재의 2Q26 연결 지배순이익은 7,377억원(+15.7% YoY)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 [신계약/CSM]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월평균 133억원(+1.5% QoQ)으로 1Q26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경증 간편보험 판매 영향으로 배수는 13.6배(-0.5배 QoQ)로 소폭 줄어들며 신계약 CSM은 6,156억원(-1.8% QoQ)로 소폭 축소되었다. 하반기 중 계리 가정 선진화 적용에 따른 추가적인 배수 하락이 일부 예상된다. 계리 가정 선진화 영향에 대해서는 각 항목 간 영향이 서로 상쇄하여 유의미한 영향이 없었다는 것이 사측의 공식적 입장으로 경상 해지차를 포함한 전체 CSM 가정 조정은 약 2,077억원 감소가 나타났다. 4Q26에는 간편보험 가정 조정 영향이 예정되어 있다.
  •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4,403억원(+6.4% YoY)을 기록했다. 보험금 예실차는 전이암 보험금 지급이 약 100억원 내외 수준으로 발생하는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으며 사업비 예실차는 각종 비용 지출이 증가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다. 하반기 중 임금협상 관련 요인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수 있어 사업비 예실차 부진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럼에도 계리 가정 선진화 관련 손실계약비용 환입 약 500억원이 반영되며 이익 개선이 나타났다. 하반기 중 도수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도입에 따른 영향(도수치료 지급 보험금 상반기 일평균 4.5억원→관리급여 시행 후 1억원)으로 예실차 추가 개선이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나 풍선효과 및 향후 실손 요율 하락 가능성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전망이다.
  •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296억원(흑전 QoQ)을 기록했다. 수익성 중심 영업 및 고유가로 인한 통행량 감소, 이전보다 낮은 강수량 등 영향으로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손익은 828억원(+44.8% YoY)으로 적극적인 성장 전략에 힘입어 이익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다. XoL 한도는 약 3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되며 최근 쿠팡 물류센터 화재 영향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3,573억원(+20.8% QoQ)으로 동사가 2대 주주인 캐노피우스 관련 지분법 손익이 1,100억원 반영되는 등 영향으로 FVPL 관련 손익이 개선되었다.
  • [K-ICS] K-ICS비율은 약 282.8%(+12.7%p QoQ)로 전자 주가 상승 영향에 힘입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연말 270%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현재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향후 일반보험 등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13205738]_0008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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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관련 대규모 환입으로 감익 우려 축소

핵심 결론
2Q26 별도 순이익 7,111억원(+54.6% YoY) 기록 ·
핵심 포인트
  • 2Q26 별도 순이익 7,111억원(+54.6% YoY) 기록
  • DB손해보험의 2Q26 순이익은 7,111억원(+54.6% YoY)으로 계리 가정 선진화 반영 과정에서 대규모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했다.
  • [신계약/CSM]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이 월평균 123억원(-3% QoQ)으로 감소함에 따라 신계약 CSM은 5,861억원(-3.1% QoQ)으로 축소되었다. 다만 경상 해지차로 인한 CSM 감소 폭이 1천억원 수준으로 완화되며 잔액 기준으로는 안정적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계리 가정 선진화의 경우 손해율 조정 등 영향으로 CSM이 약 3천억 감소했다.
  • [장기보험] 장기보험 손익은 5,105억원(+98.6% YoY)을 기록했다. 보험금 예실차는 전이암 보험금 지급이 약 190억원 발생하는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부진했다. 다만 계리 가정 선진화 중 갱신 담보 손해율 가정 및 실손 사업비에 대한 물가상승률 가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약 2,750억원 발생함에 따라 전체 장기보험손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향후 도수치료 관련 추가 예실차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자동차/일반] 자동차보험 손익은 62억원(-80.6% YoY)으로 요율 인하 누적 및 할인특약 축소 지연 등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손익은 451억원(흑전 YoY)으로 전년 기저효과로 개선되었다. 최근 쿠팡 물류센터 화재 관련 익스포저를 일부 보유하고 있으며 영향은 약 130억원 수준이 예상된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4,021억원(+16.7% YoY)으로 증시 활성화에 따라 주식 중심으로 큰 폭의 평가처분손익이 발생하며 큰 폭의 이익 개선을 시현했다.
  • [K-ICS] K-ICS비율은 약 204.3%(-27.8%p QoQ)로 포르테그라 인수에 따른 일반보험 위험액 8천억원, 계리 가정 선진화로 인한 사업비위험액 3천억원 증가 등 영향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Target 범위 내에서 관리되었다. 3Q26 중 포르테그라를 포함한 연결 실적 기반의 밸류업 계획을 새로 발표할 계획이며 견조한 배당가능이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주환원 기조 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13205817]_0058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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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IP의 수익화 역량 증명 필요

핵심 결론
목표주가 하향 · 하반기 Stray Kids의 월드투어가 재개된다. TWICE가 직전 투어 대비 공연 횟수를 51회에서 81회, 모객 수를 150만명에서 200만명 이상으로 확대한 점을 감안하면, 현재 아시아 18회만 공개된 Stray Kids 역시 향후 서구권 일정 추가를 통해 직전 투어(56회/200만명)를 상회하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다. 투어 도시별 팝업을 통한 MD 매출 확대 전략도 이어질 전망이며, 서구권 중심의 매출 성장이 영업 레버리지로 이어지면서 2027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하향
  • 하반기 Stray Kids의 월드투어가 재개된다. TWICE가 직전 투어 대비 공연 횟수를 51회에서 81회, 모객 수를 150만명에서 200만명 이상으로 확대한 점을 감안하면, 현재 아시아 18회만 공개된 Stray Kids 역시 향후 서구권 일정 추가를 통해 직전 투어(56회/200만명)를 상회하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다. 투어 도시별 팝업을 통한 MD 매출 확대 전략도 이어질 전망이며, 서구권 중심의 매출 성장이 영업 레버리지로 이어지면서 2027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 TWICE는 재계약 시즌에 진입한 가운데 일부 멤버의 개별 계약 변동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단체 활동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개인 활동 비중 확대 가능성을 감안해 재계약 이후 그룹 활동을 전년 대비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TWICE의 그룹 활동 감소 가능성과 향후 2년 내 Stray Kids 멤버들의 순차적 군입대를 감안하면, 실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연차 IP의 성장 가속화가 중요하다.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한다.
  • FF_JYP Ent.(기업브리프-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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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ff 요인으로 본업 부진. 관건은 주주환..

핵심 결론
2Q26 연결 당기순이익 6,899억원(-9.1% YoY) · 삼성생명의 2Q26 연결 당기순이익은 6,899억원(-9.1% YoY)으로 1) 임금 협상 등 결과 반영에 따른 일회성 사업비 830억원, 2) 변액 헷지 관련 손실 85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이 대거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One-off 요인을 제외한 경상 별도 영업이익도 약 3,500억원 수준으로 과거 별도 영업이익 약 5천억원 내외 대비로는 다소 아쉬웠다고 판단한다. 그럼에도 연결 기준으로는 증권/운용 등 자회사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을 방
핵심 포인트
  • 2Q26 연결 당기순이익 6,899억원(-9.1% YoY)
  • 삼성생명의 2Q26 연결 당기순이익은 6,899억원(-9.1% YoY)으로 1) 임금 협상 등 결과 반영에 따른 일회성 사업비 830억원, 2) 변액 헷지 관련 손실 850억원 등 일회성 요인이 대거 반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One-off 요인을 제외한 경상 별도 영업이익도 약 3,500억원 수준으로 과거 별도 영업이익 약 5천억원 내외 대비로는 다소 아쉬웠다고 판단한다. 그럼에도 연결 기준으로는 증권/운용 등 자회사 실적을 바탕으로 실적을 방어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 [신계약] 보장성 신계약은 APE 기준 7,130억원(-11.2% QoQ), 월초(월평균) 207억원(-8.3% QoQ)으로 1Q26 대비 축소되었다. 다만 금리 상승, 환급형 건강보험 판매 비중 축소 등 영향으로 CSM배수가 월초 기준 12.8배(+1.5배 QoQ)로 개선되며 신계약 CSM은 8,689억원(+13.1% YoY)으로 크게 상승했다. 계리 가정 선진화 영향은 CSM 감소 약 4,000억원으로 나타났으며 경상 해지차는 약 1,400억원으로 추정된다.
  • [보험손익] 별도 기준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을 기록했다. 전년도 예보료 인하에 따른 사업비 가정 변경, 보유계약 데이터 조정 등 영향으로 손실계약비용 환입이 약 900억원 발생했던 기저효과, 사업비 예실차 관련 일회성 비용 830억원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데 기인한다. CSM 상각이익도 3,663억원(-4.3% YoY)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보험금 예실차도 전년 대비 부진하며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다소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다.
  • [투자손익] 별도 기준 투자손익은 -989억원(적전 YoY)으로 큰 폭으로 축소되었다. 일반계정 투자손익은 -407억원(적전 YoY)로 변액 헤지 손실 약 850억원이 반영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 투자손익도 약 450억원 수준으로 이전 대비 다소 부진한 손익을 시현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별계정 투자손익은 -582억원(적지 YoY)으로 지속적으로 마이너스가 나타났다.
  • [K-ICS] K-ICS비율은 208.2%(-1.8% QoQ)로 금리상승과 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영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났다. 해약환급금준비금은 약 1.4조원 증가했는데 이 중 신계약비 관련 영향은 약 0.5조원, 변액 관련 영향이 약 0.9조원 수준으로 신계약비 관련 영향은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 [13205901]_03283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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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 상승으로 3Q 이익 증가 예상

핵심 결론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목표주가는 23,000원 유지 · HMM에 대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23,000원으로 유지하지만, 기존 목표주가 도달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한다. 목표주가 산정은 Target P/B에서 EV/EBITDA 방식으로 변경하였는데, 최근 HMM 주가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과의 동조화 되는 것을 감안하여 적절한 피어 그룹 벨류에이션 방식을 선택하였다. 12개월 선행 기준 Target EV/EBITDA 5.2배(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평균)를 적용하였다(P/E 14.0배, P/B 0.74배).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목표주가는 23,000원 유지
  • HMM에 대하여 목표주가는 기존 23,000원으로 유지하지만, 기존 목표주가 도달로 투자의견을 기존 Buy에서 Hold로 하향한다. 목표주가 산정은 Target P/B에서 EV/EBITDA 방식으로 변경하였는데, 최근 HMM 주가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과의 동조화 되는 것을 감안하여 적절한 피어 그룹 벨류에이션 방식을 선택하였다. 12개월 선행 기준 Target EV/EBITDA 5.2배(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평균)를 적용하였다(P/E 14.0배, P/B 0.74배). 지정학적 리스크와 화주들의 선제적 재고 확충 노력으로 2Q26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고, 3Q26는 계절적 성수기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것을 감안 시 전분기 대비로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최근 운임 강세의 대부분 요인은 중동 전쟁으로 이벤트 경과에 따라 향후 이익 추정치 변동이 크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포인트다.
  • [14075124]_01120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