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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원은 시작,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

핵심 결론
4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작에 불과 ·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공시상 8월 18일 종가 166.2만원을 기준으로 한 취득 예정 주식수는 2,40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3.3%에 해당하며, 8월 20일부터 최대 3개월간 장내 매수한 이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실제 취득 주식수는 매입가격에 따라 달라지며 8월 19일 종가 150만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약 2,667만주, 발행주식수의 3.6%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회사는 기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FC
핵심 포인트
  • 40조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시작에 불과
  •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공시상 8월 18일 종가 166.2만원을 기준으로 한 취득 예정 주식수는 2,407만주로 발행주식수의 3.3%에 해당하며, 8월 20일부터 최대 3개월간 장내 매수한 이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실제 취득 주식수는 매입가격에 따라 달라지며 8월 19일 종가 150만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하면 약 2,667만주, 발행주식수의 3.6%를 취득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회사는 기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누적 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정책을 ‘50% 이상’으로 변경했으며, 향후 환원에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의 비중을 크게 가져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정배당과 특별배당을 포함한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은 3Q26 실적발표에서 구체화될 예정이다.
  • SK하이닉스_주주환원_코멘트[202503058_30_A2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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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27년 영익 10배 성장, 27F P/E ..

핵심 결론
투자 포인트 · 동사의 2026년도 2분기 매출은 293억원(YoY +159%, QoQ +66%, 컨센서스 대비 +13% 상회), 영업이익은 93억원(YoY +346%, QoQ +128%, 컨센서스 대비 +43% 상회)을 기록. 2분기 실적 성장은 Micron향 매출 확대가 견인했으며, Micron향 매출은 상반기에만 271억원을 기록. 특히 싱가포르 Fab향 물량과 2세대 장비 공급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
핵심 포인트
  • 투자 포인트
  • 동사의 2026년도 2분기 매출은 293억원(YoY +159%, QoQ +66%, 컨센서스 대비 +13% 상회), 영업이익은 93억원(YoY +346%, QoQ +128%, 컨센서스 대비 +43% 상회)을 기록. 2분기 실적 성장은 Micron향 매출 확대가 견인했으며, Micron향 매출은 상반기에만 271억원을 기록. 특히 싱가포르 Fab향 물량과 2세대 장비 공급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매출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
  • 2025030582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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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핵심 결론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핵심 포인트
  •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실리콘투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CVC Capital Partners의 투자목적법인인 Starlink Investment L.P.를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 상환전환주식(RCS) 666.7만주를 주당 45,000원에 발행하며,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가격임. 납입일은 9월 15일이며 보호예수 기간은 1년임. 조달자금 전액은 글로벌 인프라와 시장점유율 확대에 사용할 예정
  • CVC는 1981년 설립된 글로벌 사모투자 운용사. 화장품 산업에서는 유럽 최대 전문 뷰티 유통사 더글라스(Douglas)의 최대주주이며, PDC Wellness와 국내 컬러렌즈 업체 스타비젼(OLENS)에도 투자하고 있음. 과거에는 시세이도 퍼스널케어 사업을 분할한 FineToday와 덴마크 헬스앤뷰티 유통사 Matas에도 투자한 경험 있음.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라기보다 글로벌 포트폴리오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투자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는 운용사로 알려져 있음
  • 260818_실리콘투_유상증자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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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억원 유상증자 코멘트

핵심 결론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핵심 포인트
  • CVC로부터 3,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유치
  • 실리콘투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CVC Capital Partners의 투자목적법인인 Starlink Investment L.P.를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 상환전환주식(RCS) 666.7만주를 주당 45,000원에 발행하며, 기준주가 대비 5.64% 할증된 가격임. 납입일은 9월 15일이며 보호예수 기간은 1년임. 조달자금 전액은 글로벌 인프라와 시장점유율 확대에 사용할 예정
  • CVC는 1981년 설립된 글로벌 사모투자 운용사. 화장품 산업에서는 유럽 최대 전문 뷰티 유통사 더글라스(Douglas)의 최대주주이며, PDC Wellness와 국내 컬러렌즈 업체 스타비젼(OLENS)에도 투자하고 있음. 과거에는 시세이도 퍼스널케어 사업을 분할한 FineToday와 덴마크 헬스앤뷰티 유통사 Matas에도 투자한 경험 있음.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라기보다 글로벌 포트폴리오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피투자기업의 해외 확장을 지원하는 운용사로 알려져 있음
  • 260818_실리콘투_유상증자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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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기 시작한 체질 개선 효과

핵심 결론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빙그레의 연결 매출액은 4,421억원(+7.9%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697억원(+159.9%, OPM 15.8%)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45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2020년 10월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이후 2026년 4월 흡수합병하면서 5년 반 만에 완전히 통합되었다. 합병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2Q25 빙그레 별도와 해태아이스크림 매출을 단순 합산해 비교하면, 2Q26 별도 매출액은 +2.7% YoY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합병 영향이 없는 냉장 매출은 1
핵심 포인트
  •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빙그레의 연결 매출액은 4,421억원(+7.9%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697억원(+159.9%, OPM 15.8%)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245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했다. 2020년 10월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이후 2026년 4월 흡수합병하면서 5년 반 만에 완전히 통합되었다. 합병 효과를 제거하기 위해 2Q25 빙그레 별도와 해태아이스크림 매출을 단순 합산해 비교하면, 2Q26 별도 매출액은 +2.7% YoY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합병 영향이 없는 냉장 매출은 1,471억원(-0.6%)으로 전년 수준에 그쳤으나, 이른 더위에 따른 빙과 판매 호조로 냉동 매출은 동일 기준 +4.6%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법인도 645억원(+17.8%)으로 견조했으며 중국(+36.8%)과 미국(+15.1%)이 성장을 견인했다. 합병 이후 원재료 통합 구매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판관비 효율화 효과가 나타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6.6%에서 15.8%까지 상승해 동분기 최대 마진을 기록했다.
  • 2022029483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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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 업황 변곡점?

핵심 결론
2Q26 Review · 한세실업은 2Q26 매출액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6%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OEM 달러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성장했다. 당분기 특이사항은 지금까지는 오더 성장을 단가가 주도했다면, 금번 분기에는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따라 수량이 +mid to high single 성장하며 오더 성장을 주도했다. 수량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며, GPM은 전년대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한세실업은 2Q26 매출액 5,616억원(+18% YoY), 영업이익 361억원(+193% YoY)를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96%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OEM 달러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4% 성장했다. 당분기 특이사항은 지금까지는 오더 성장을 단가가 주도했다면, 금번 분기에는 마트 바이어 오더 회복에 따라 수량이 +mid to high single 성장하며 오더 성장을 주도했다. 수량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되며, GPM은 전년대비 +3.6%p 개선되었다. 원단사업을 영위하는 칼라앤터치 2Q26 매출액은 1,149억원(+92% YoY)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원단제조 부문은 +79% YoY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04% YoY 증가했다. 특히 외부 거래 비중이 9.1%p이 늘어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 20220396939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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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거는 해외 성장

핵심 결론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농심의 연결 매출액은 9,561억원(+10.2% YoY, +2.4% QoQ), 영업이익은 593억원(+47.4% YoY, -12.1% QoQ, OPM 6.2%)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513억원)을 상회했으나, 미국 관세 환급액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추정한다. [별도(국내)] 신제품 판매 호조, 유럽·동남아 중심 수출 확대로 별도 매출액은7,384억원(+7.0% YoY, 이하 YoY), 운반비, 광고선전비 증가에도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321억원(+18.9%)
핵심 포인트
  •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농심의 연결 매출액은 9,561억원(+10.2% YoY, +2.4% QoQ), 영업이익은 593억원(+47.4% YoY, -12.1% QoQ, OPM 6.2%)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513억원)을 상회했으나, 미국 관세 환급액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으로 추정한다. [별도(국내)] 신제품 판매 호조, 유럽·동남아 중심 수출 확대로 별도 매출액은7,384억원(+7.0% YoY, 이하 YoY), 운반비, 광고선전비 증가에도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321억원(+18.9%)을 기록했다. [해외] 해외 법인 매출액은 3,286억원(+30.6%)으로 고성장했다. 특히 북미 매출액은 1,663억원(+16.2%)으로 개선됐다. 환효과 제외 시 매출 성장률은 +9%였으며, 2025년 가격 인상 이후 부진했던 미국 판매량도 +3% 증가 전환했다. 유럽 법인 매출은 430억원으로 서유럽 중심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됐다.
  • 260814_기업코멘트_농심_F(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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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다음, 수익성과 자본 배분

핵심 결론
기대치에 부합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39.3%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1,762억원(+46.7%, OPM 22.9%)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796억원)에 부합했다. 미국(+54.3%), 중국(+44.1%), 유럽(+61.0%)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46.7% 성장했다. 특히 6월 말 기준 해외 판매법인에 415억원의 미판매 제품재고가 추가로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중국 합산 환효과는 전분기 대비 약 100억원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해외 매
핵심 포인트
  • 기대치에 부합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삼양식품의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39.3%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1,762억원(+46.7%, OPM 22.9%)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796억원)에 부합했다. 미국(+54.3%), 중국(+44.1%), 유럽(+61.0%)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46.7% 성장했다. 특히 6월 말 기준 해외 판매법인에 415억원의 미판매 제품재고가 추가로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중국 합산 환효과는 전분기 대비 약 100억원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1.9%p QoQ)와 원재료비 안정, 생산효율 개선으로 매출총이익률은 48.1%(+1.9%p YoY, +5.7%p QoQ)까지 상승했다. 다만 인건비 증가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로 판관비가 1,944억원(+43.6%)까지 늘어나며 매출총이익 개선 효과를 상당 부분 상쇄했다. 특히 광고선전비는 403억원으로 증가해 매출액 대비 5.2%까지 상승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2.9%(+1.2%p YoY, -1.9%p QoQ)을 기록했다.
  • 260818_기업코멘트_삼양식품_F(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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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고무적 성장과 아쉬운 수익성

핵심 결론
2Q26 Review · CJ는 2Q26 매출액 115,281억원(+4%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 YoY)를 기록했다. 별도법인 실적은 배당수익 감소로 671억원(-40% YoY), 영업이익 191억원(-69% YoY)를 기록했다.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7,977억원(+23% YoY), 순이익 1,352억원(-6% YoY, NPM 7.5%)를 기록했다. 인바운드 매출 성장에 더해 온라인 MAU 증가 등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강세를 보이며 기저 부담이 커짐에도 외형은 +20% 이상의 성장을 지속 중이나, 지난해 일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CJ는 2Q26 매출액 115,281억원(+4% YoY), 영업이익 5,318억원(-14% YoY)를 기록했다. 별도법인 실적은 배당수익 감소로 671억원(-40% YoY), 영업이익 191억원(-69% YoY)를 기록했다. CJ올리브영은 매출액 17,977억원(+23% YoY), 순이익 1,352억원(-6% YoY, NPM 7.5%)를 기록했다. 인바운드 매출 성장에 더해 온라인 MAU 증가 등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강세를 보이며 기저 부담이 커짐에도 외형은 +20% 이상의 성장을 지속 중이나, 지난해 일회성 부과세 환급의 기저효과 및 올리브베러, 해외 올리브영 등 신규 사업 관련 광고선전비 증가 등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되었다. CJ푸드빌은 매출액 2,781억원(+16% YoY), 순이익 122억원(+226% YoY)을 기록했는 데, 빕스를 중심으로 국내 외식 매출 증가와 글로벌 베이커리 점포 수 확대에 따른 성장 등이 외형 성장에 주효했으며, 법인세 수익 발생으로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 2022039693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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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

핵심 결론
2Q26 Review · 영원무역은 2Q26 매출액 12,317억원(+19% YoY), 영업이익 1,756억원(+21% 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1,871억원)을 하회했다.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원인은 스캇의 적자가 전년수준을 기록한 영향이었다. OEM 부문은 매출액 8,501억원(+22% YoY), 영업이익 1,987억원(+18% YoY, OPM 23%)를 기록했다. 달러 기준 매출액은 +15% YoY를 기록했으며, 재고자산은 +21% YoY 증가했다.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58% YoY 증가하며, OEM 부문의 성장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영원무역은 2Q26 매출액 12,317억원(+19% YoY), 영업이익 1,756억원(+21% YoY)을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1,871억원)을 하회했다. 컨센서스 하회의 주된 원인은 스캇의 적자가 전년수준을 기록한 영향이었다. OEM 부문은 매출액 8,501억원(+22% YoY), 영업이익 1,987억원(+18% YoY, OPM 23%)를 기록했다. 달러 기준 매출액은 +15% YoY를 기록했으며, 재고자산은 +21% YoY 증가했다. 아크테릭스향 매출이 +58% YoY 증가하며, OEM 부문의 성장을 이끌었다. 스캇은 매출액 3,398억원(+13% YoY), 영업적자 -257억원(+8억원 YoY)를 기록했다. 프랑 기준으로는 전년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1Q26 대비 할인판매를 늘리면서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다만 할인판매의 영향으로 스캇 재고는 -18% YoY 감소했는 데, 프랑화 기준으로는 약 -30% YoY 재고가 감소했다.
  • 2022039693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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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 주목되는 휠라 반등

핵심 결론
2Q26 Review · 미스토홀딩스는 2Q26 매출액 14,312억원(+17% YoY), 영업이익 2,952억원(+62% YoY)를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2,180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연결 자회사인 아쿠쉬네트의 실적 호조가 주된 요인이이었으나, 미스토부문의 실적도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212억원)을 상회한 364억원(+7% YoY)를 기록했다. 미스토코리아는 매출액 1,100억원(+12% YoY)를 기록했는 데, 내수 소비 강세에 더해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로 DSF 제외 매출액이 +9% YoY 성장했으며, DSF(중국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미스토홀딩스는 2Q26 매출액 14,312억원(+17% YoY), 영업이익 2,952억원(+62% YoY)를 기록해 영업이익 컨센서스(2,180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연결 자회사인 아쿠쉬네트의 실적 호조가 주된 요인이이었으나, 미스토부문의 실적도 당사 영업이익 전망치(212억원)을 상회한 364억원(+7% YoY)를 기록했다. 미스토코리아는 매출액 1,100억원(+12% YoY)를 기록했는 데, 내수 소비 강세에 더해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로 DSF 제외 매출액이 +9% YoY 성장했으며, DSF(중국법인 수수료) 매출도 +25% YoY 성장했다. 중화권 유통사업을 포함한 기타브랜드 매출액은 357억원(-19% YoY)을 기록했는 데, 마르디 메크르디의 이탈 영향에 따른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브랜드 4곳은 전년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쿠쉬네트는 매출액 12,308억원(+22% YoY), 영업이익 2,588억원(+75% YoY)를 기록했다. 신제품인 GTS드라이버 조기 출시와 관세 환급(38mil$)의 따른 영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 2022039693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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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전선이 만든 이익의 레벨업

핵심 결론
2Q26 Review: 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56억 원(QoQ +25.2%, YoY +145.1%)으로 컨센서스(4,752억 원)를 25.3% 상회했다. 당사 추정치는 1,058억 상회(21.6%)했으며, LS전선이 478억 원, LS아이앤디가 260억 원으로 두 회사가 상회분의 70%를 차지했다. 이번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최근 변동성을 지배해 온 제련이 아닌 전선과 LS아이앤디의 권선이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56억 원(QoQ +25.2%, YoY +145.1%)으로 컨센서스(4,752억 원)를 25.3% 상회했다. 당사 추정치는 1,058억 상회(21.6%)했으며, LS전선이 478억 원, LS아이앤디가 260억 원으로 두 회사가 상회분의 70%를 차지했다. 이번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최근 변동성을 지배해 온 제련이 아닌 전선과 LS아이앤디의 권선이었다.
  • LS전선 연결 매출액은 2조 4,795억 원(QoQ +21.3%), 영업이익은 1,413억 원(QoQ +45.6%, OPM 5.7%)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별 매출은 해저 900억 원(QoQ -20.0%), 지중 3,000억 원(QoQ +25.0%), 부스덕트 1,500억 원(QoQ +50.0%)이다. 특히 부스덕트의 마진이 약 21%를 기록한 점이 주목된다. LS전선은 분기당 최소 1,100억 원 영업이익 및 5.3% 이상의 OPM이 기대되며, 부스덕트 매출 인식시점에 따라 실적의 상향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 LS MnM 매출액은 5조 4,518억 원(QoQ +14.0%)으로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757억 원(QoQ -7.3%)으로 감소했다. 전기동 매출은 1분기 2조원에서 2분기 3조원으로 늘었지만 TC/RC 부진이 지속되며 영업이익률은 0.1%에 그쳤다. 귀금속 영업이익은 금 판매량과 판가가 함께 빠져 985억 원으로 축소됐고, 황산·PSA가 344억 원에서 506억 원으로 늘어 감소분을 상쇄했다. 한편 LS아이앤디는 영업이익 741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서프라이즈에 기여했다. 초고압변압기에 들어가는 고급 구리 권선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 260819_LS 2Q26 Review v1.0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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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IT 수익성 개선과 그룹 차세대 사업 준비 가..

핵심 결론
상반기 차량SW 부진 상쇄하는 견조한 EIT 매출/이익 성장 · 동사 1H26 매출액 2.2조원(+16.6% 이하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 상반기 EIT(Enterprise IT) 매출은 1.8조원으로 성장률 22.3% 기록하며 동사의 견조한 실적 성장을 견인.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확대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비중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반면, 차량SW부문 1H26 매출액은 4,107억원(-2.8%)으로 역성장. 완성차 판매 둔화를 고려해도 신차에 대한 동사 네비SW 탑재율 감소 심화에
핵심 포인트
  • 상반기 차량SW 부진 상쇄하는 견조한 EIT 매출/이익 성장
  • 동사 1H26 매출액 2.2조원(+16.6% 이하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 상회. 상반기 EIT(Enterprise IT) 매출은 1.8조원으로 성장률 22.3% 기록하며 동사의 견조한 실적 성장을 견인. 차세대 ERP 구축과 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확대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비중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 반면, 차량SW부문 1H26 매출액은 4,107억원(-2.8%)으로 역성장. 완성차 판매 둔화를 고려해도 신차에 대한 동사 네비SW 탑재율 감소 심화에 기인.
  • 1H26 영업이익은 1,117억원(+3.4%), OPM 5.1%(-0.7%p)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차량SW 매출 둔화가 아쉬웠으나, 프로젝트 고부가가치화에 따른 EIT 수익성의 대폭 개선세가 동사 이익 증가에 절대적 기여. 1H26 매출총이익 기준 EIT 이익은 43.6% 개선되었고 GPM은 9.8%(+1.5%p)를 기록.
  • 260814_현대오토에버_v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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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안정적 수익성, 하반기부터 모터 매출..

핵심 결론
'26년 상반기 매출은 둔화되었으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 1H26 매출액 4,736억원(-2.1% 이하 YoY)과 영업이익 474억원(-4.6%)으로 기대 대비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했으나, OPM은 10.0%(-0.3%p)로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 중 비교적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수요 둔화에 따른 내연기관 오일펌프 매출 감소(978억원, -8.0%)로 1H26 1,400억원(-2.1%) 기록. 모터부문은 1Q 고객사 라인조정으로 인한 상반기 HEV/EV모터 매출(1,154억원, -8.3%) 감소로 1H26
핵심 포인트
  • '26년 상반기 매출은 둔화되었으나 안정적인 수익성 지속
  • 1H26 매출액 4,736억원(-2.1% 이하 YoY)과 영업이익 474억원(-4.6%)으로 기대 대비 다소 아쉬운 실적 기록했으나, OPM은 10.0%(-0.3%p)로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 중 비교적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수요 둔화에 따른 내연기관 오일펌프 매출 감소(978억원, -8.0%)로 1H26 1,400억원(-2.1%) 기록. 모터부문은 1Q 고객사 라인조정으로 인한 상반기 HEV/EV모터 매출(1,154억원, -8.3%) 감소로 1H26 매출액 2,416억원(-6.3%) 기록.
  • 특수부문은 방산 내수/수출 모두 매출 차질(-40.2%/-54.5%) 나타냈으나, 반도체 장비 매출(523억원, +38.1%)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며 방산 매출 감소분 만회. 이에, 1H26 특수부문 매출은 784억원(-9.9%) 기록.
  • 260814_SNT모티브_v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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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AI DC로 향하는 SK

핵심 결론
2Q26 Review · SK는 2Q26 매출액 42.12조원(+40% YoY), 영업이익 4.84조원(+2205% YoY)을 기록했다. 별도법인은 브랜드로열티(+17% YoY), 배당수익(+64% YoY) 증가 함께 자체사업인 AX 실적 성장(매출액 +14% YoY, 영업이익 +24% YoY)에 힘입어 매출액 1.28조원(+27% YoY), 영업이익 5,380억원(+64% YoY)을 기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매출액 51,507억원(+68%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6% YoY)를 기록했다. Hi-tech부문은 용인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SK는 2Q26 매출액 42.12조원(+40% YoY), 영업이익 4.84조원(+2205% YoY)을 기록했다. 별도법인은 브랜드로열티(+17% YoY), 배당수익(+64% YoY) 증가 함께 자체사업인 AX 실적 성장(매출액 +14% YoY, 영업이익 +24% YoY)에 힘입어 매출액 1.28조원(+27% YoY), 영업이익 5,380억원(+64% YoY)을 기록했다. SK에코플랜트는 매출액 51,507억원(+68%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6% YoY)를 기록했다. Hi-tech부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및 AI 데이터센터 공정 본격화로 매출액 18,320억원(+40% YoY), 영업이익 1,180억원(+181% YoY)를 기록했다. Asset Lifecycle(에센코어)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모듈 판가 상승으로 매출액 21,500억원(+179% YoY), 영업이익 6,440억원(+935% YoY)를 기록했으며, Gas & Material 역시 반도체 업황 호조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35% YoY, +93% YoY 증가했다. 솔루션부문은 영업적자 -2,710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했는 데, 미분양 사이트 관련 일회성 손실 등을 반영한 영향이다. 그룹사의 대형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수혜가 이어지고 있는 데, 2Q26 수주금액은 7.8조원으로 수주잔고는 26.8조원 수준이다.
  • 2022039694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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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치 감소로 목표주가 하향

핵심 결론
2Q26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 기대치 하회 ·
핵심 포인트
  • 2Q26 지배 순이익 6,899억원(-9% YoY), 기대치 하회
  • 삼성생명의 2Q26 연결 지배 순이익은 6,899억원(-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기대치를 각각 16%, 9% 하회. 이는 연결 대상 이익이 기대 이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별도 영업이익은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60% 이상 하회함. 보험금 예실차가 부진했고, 특별계정 투자손실이 크게 나타난 결과. 2Q26 보험손익은 2,766억원(-50% YoY)으로 감소해 추정을 25% 하회. 손해율이 생존과 사망담보 공히 상승하면서 보험금 예실차가 추정 대비 800억원 부진하였음. 2Q26 투자손익은 -923억원(적자전환 YoY), 일반계정 기준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 본질 성과인 이자+배당-부담이자은 예상과 유사했으나, 자산시장 변동성으로 나타난 변액 헤지 손실 850억원이 일반계정에 반영되고 특별계정 투자손익도 -840억원으로 적자전환되며 손익이 악화됨. 신계약 CSM은 보장성 APE가 11% QoQ 감소했으나 마진배수가 2개월 개선되면서 2% QoQ 증가. 계리감독 가이드 반영에 의해 CSM 잔액은 기중 조정이 평기보다 크게(계리감독 가이드 -4,000억원, 연금 공시이율 하락 +1,300억원, 해지차 -1,950억원 등으로 -5,220억원) 반영되면서 2% QoQ 증가에 그침
  • 2021012625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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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 오픈웨이트 AI 모델 개발사

핵심 결론
2Q26 Review · LG는 2Q26 연결 매출액 2.1조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 YoY)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규모 지분법 적자를 기록했던 LG화학 실적 반등이 영업이익의 개선을 이끌었다. 별도법인 매출액은 1,232억원(+4% YoY), 영업이익 446억원(+10% YoY)를 기록했는 데, 광화문빌딩 매각으로 임대수익이 -16% YoY 감소했으나, 전자, 이노텍 등 계열사 매출 증가에 따른 상표권사용수익이 +13% YoY 증가하며 임대수익 감소를 상쇄했다. 종속법인인 LG CNS는 매출액 1.5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LG는 2Q26 연결 매출액 2.1조원(+19% YoY), 영업이익 5,330억원(+92% YoY)를 기록했다. 지난해 대규모 지분법 적자를 기록했던 LG화학 실적 반등이 영업이익의 개선을 이끌었다. 별도법인 매출액은 1,232억원(+4% YoY), 영업이익 446억원(+10% YoY)를 기록했는 데, 광화문빌딩 매각으로 임대수익이 -16% YoY 감소했으나, 전자, 이노텍 등 계열사 매출 증가에 따른 상표권사용수익이 +13% YoY 증가하며 임대수익 감소를 상쇄했다. 종속법인인 LG CNS는 매출액 1.5조원(+4% YoY), 영업이익 1,279억원(-9% YoY)를 기록했다.
  • LG[202203969_395_A2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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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기회일지도

핵심 결론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실리콘투의 연결 매출액은 4,026억원(+51.8% YoY, +16.2% QoQ), 영업이익은 830억원(+59.0% YoY, +28.6%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715억원)을 상회했다. 선제 출하와 물동량 증가로 운반비율은 3.4%(+0.5%p YoY, 이하 YoY)까지 상승했으나, 지급수수료율(-1.3%p)과 광고선전비율(-0.7%p) 하락 및 외형 성장에 따른 비용 레버리지로 판관비율은 11.4%(-1.9%p)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유럽 매출이 1,734억원(+61.6%)으로
핵심 포인트
  • 기대치를 상회한 2분기
  • 2026년 2분기 실리콘투의 연결 매출액은 4,026억원(+51.8% YoY, +16.2% QoQ), 영업이익은 830억원(+59.0% YoY, +28.6%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715억원)을 상회했다. 선제 출하와 물동량 증가로 운반비율은 3.4%(+0.5%p YoY, 이하 YoY)까지 상승했으나, 지급수수료율(-1.3%p)과 광고선전비율(-0.7%p) 하락 및 외형 성장에 따른 비용 레버리지로 판관비율은 11.4%(-1.9%p)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유럽 매출이 1,734억원(+61.6%)으로 고성장을 이어간 가운데, 북미가 873억원(+78.3%)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Ulta와 Target 등 오프라인 리테일 채널의 발주가 늘었고 iHerb에서도 양호한 수요가 확인됐다. 반면 중동은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부 지역 물류가 일시 중단된 영향으로 260억원(-7.1%)에 그쳤다.
  • 260813_기업코멘트_실리콘투_F(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