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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 — 한국

개별 종목 분석 리포트 — 종목명·코드로 검색 가능

한국IR협의회

안정적인 캡티브를 기반으로 AX 성장 모멘텀 ..

핵심 결론
■ 기업과 공공부문의 AI 도입 확대와 실무 중심의 AI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B2B 교육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 · ■ 삼성그룹향 캡티브 매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높은 재무안정성 유지 중. 연결기준 배당성향 30%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지속 기대
핵심 포인트
  • ■ 기업과 공공부문의 AI 도입 확대와 실무 중심의 AI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B2B 교육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기대
  • ■ 삼성그룹향 캡티브 매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높은 재무안정성 유지 중. 연결기준 배당성향 30%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지속 기대
  • ■ 1) 전년 캡티브 매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 2) AI 기반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2026년 전사 실적 개선 전망
  • 260821_멀티캠퍼스_최종_2.pdf
한국IR협의회

영업실적 개선과 확대되는 자사주 매입

핵심 결론
■ 아가방컴퍼니는 197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아 의류·용품 전문업체로,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함. 2025년 연결 매출액 1,891억원 기준 부문별 비중은 국내 유아의류 및 용품 95.5%, 해외 유아의류 및 용품 2.6%, 임대 등 1.9%로 구성됨 ·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해외 구조조정과 경영 효율화를 통한 이익률 개선, 2)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자사주 매입 확대
핵심 포인트
  • ■ 아가방컴퍼니는 1979년 4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아 의류·용품 전문업체로, 2002년 1월 코스닥에 상장함. 2025년 연결 매출액 1,891억원 기준 부문별 비중은 국내 유아의류 및 용품 95.5%, 해외 유아의류 및 용품 2.6%, 임대 등 1.9%로 구성됨
  •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해외 구조조정과 경영 효율화를 통한 이익률 개선, 2)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자사주 매입 확대
  • ■ 동사 주가는 2022년 이후 PER Band 7.0x~24.0x, PBR Band 0.5x~1.6x 수준에서 형성.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ER 9.2x, PBR 0.9x로 PER은 Band 하단, PBR은 Band 중단 수준에 위치함
  • 260820_아가방컴퍼니(최종).pdf
한국IR협의회

2차전지 글로벌 밸류체인을 구축한 사업지주..

핵심 결론
■ 투자포인트: 1)업스트림(니켈·리튬) 내재화를 통한 자회사 턴어라운드 및 그룹 마진구조 정상화, 2)메탈가격의 반등과 해외 거점(헝가리·인니 BNSI) 가동에 따른 중장기 외형 성장, 3)2차전지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성 및 글로벌 통상 규제 대응력 강화 · ■ 2026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3조 5,034억 원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 주요 광물가격의 반등으로 양극재 및 전구체 판매가격 상승 전환이 예상되나, 주력 수출시장인 북미 및 유럽向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1
핵심 포인트
  • ■ 투자포인트: 1)업스트림(니켈·리튬) 내재화를 통한 자회사 턴어라운드 및 그룹 마진구조 정상화, 2)메탈가격의 반등과 해외 거점(헝가리·인니 BNSI) 가동에 따른 중장기 외형 성장, 3)2차전지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성 및 글로벌 통상 규제 대응력 강화
  • ■ 2026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증가한 3조 5,034억 원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전망, 주요 광물가격의 반등으로 양극재 및 전구체 판매가격 상승 전환이 예상되나, 주력 수출시장인 북미 및 유럽向 판매 부진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될 전망. 연결 영업이익은 1,717억 원으로 전 년대비 19.7% 감소할 전망이며, 이는 인니 니켈 제련 사업 추가 및 에코프로비엠의 헝가리공장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에 기인
  • ■ 2026년 추정 BPS대비 PBR 5.7배 수준으로 주요 지주사 평균(0.8배), 코스닥 평균(2.8배)대비 고평가 수준. 현재 시가총액은 NAV(3.1조 원) 대비 4배 이상인 12.7조 원에 형성. 글로벌 비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핵심 공급망 부각, 헝가리 거점 신규 투자 및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 투자 를 통한 자회사 실적 성장 기대 및 사업지주사로서의 기대감이 선반영된 주가로 해석
  • 260819_에코프로(글세)_수정.pdf
한국IR협의회

케이스를 넘어 로봇을 조립하다

핵심 결론
■ 인탑스는 IT디바이스, 가전제품 어셈블리, 자동차부품, 금형 및 기타 사업 등을 영위. 오랜 기간 삼성전자의 휴대폰 케이스를 생산하며 확보한 금형·사출 및 조립 기술을 기반으로 ODM/OEM/EMS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 ■ 2025년 하노이 공장의 수율 저하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 공정 안정화와 수율 회복 확인. 2026년 매출액 6,032억원(YoY +2.1%),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흑자전환할 전망. 영업이익 회복과 순금융수익 197억원을 바탕으로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07억원(YoY +27.7%)을 기록할
핵심 포인트
  • ■ 인탑스는 IT디바이스, 가전제품 어셈블리, 자동차부품, 금형 및 기타 사업 등을 영위. 오랜 기간 삼성전자의 휴대폰 케이스를 생산하며 확보한 금형·사출 및 조립 기술을 기반으로 ODM/OEM/EMS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 ■ 2025년 하노이 공장의 수율 저하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분기 공정 안정화와 수율 회복 확인. 2026년 매출액 6,032억원(YoY +2.1%), 영업이익은 118억원으로 흑자전환할 전망. 영업이익 회복과 순금융수익 197억원을 바탕으로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207억원(YoY +27.7%)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다만 3분기 스마트폰 생산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비수기에도 IT디바이스 부문 흑자기조 유지 여부가 핵심
  • ■ 2026년 하반기 로봇 위탁생산과 대형 FIM 전장부품 공급을 시작할 예정으로, 로봇·드론·전장 등 신사업의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두 차례에 걸친 자기주식 소각과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도 긍정적이며, 2026년 예상 P/B 0.4배로 로봇·FIM 매출과 금융수익이 아닌 본업의 이익 성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
  • 260819_인탑스.pdf
한국IR협의회

메마른 바이오 시장의 OASIS

핵심 결론
■ OLX702A의 Eli Lilly 기술이전 이후 후속 임상 진입과 MARC1 기반 Dual-siRNA 확장은 동사의 대사질환 RNAi 플랫폼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모멘텀 · ■ L’Or?al과의 협업이 공동연구→마일스톤→전략적 지분투자→복수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OASIS-Skin의 외부 검증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향후 후속 후보물질 선정과 추가 계약 여부가 플랫폼 가치 재평가의 주요 변수
핵심 포인트
  • ■ OLX702A의 Eli Lilly 기술이전 이후 후속 임상 진입과 MARC1 기반 Dual-siRNA 확장은 동사의 대사질환 RNAi 플랫폼 가치를 재평가할 핵심 모멘텀
  • ■ L’Or?al과의 협업이 공동연구→마일스톤→전략적 지분투자→복수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OASIS-Skin의 외부 검증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향후 후속 후보물질 선정과 추가 계약 여부가 플랫폼 가치 재평가의 주요 변수
  • ■ 2026년 매출액 439억원(+199.3% YoY),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단기 실적 자체보다 OLX702A의 후속 임상 진입 및 마일스톤, OLX501A IND, Dual-siRNA 구체화, L’Or?al 후속 프로그램 선정 등 2026~2027년 R&D 이벤트에 주목할 시점
  • ★260819_올릭스(글세)_F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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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인화를 선도하는 AI 자율제조 로보틱..

핵심 결론
■ SFA는 로봇·AI 기반 물류 및 제조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는 종합 자동화 장비 업체. 자동창고·이송·피킹·분류 장비부터 WES/WCS·AI까지 물류자동화 전 공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보유하며, 2030년 Full-Autonomous 전환이 진행될수록 개별 장비보다 Turn-key 시스템 경쟁력을 갖춘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 기존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의 제조자동화에서 반도체와 유통·일반제조로 적용처를 확대 중. 특히 반도체에서는 HBM·Legacy·Wafer 물류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공정·검사장비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핵심 포인트
  • ■ SFA는 로봇·AI 기반 물류 및 제조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하는 종합 자동화 장비 업체. 자동창고·이송·피킹·분류 장비부터 WES/WCS·AI까지 물류자동화 전 공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보유하며, 2030년 Full-Autonomous 전환이 진행될수록 개별 장비보다 Turn-key 시스템 경쟁력을 갖춘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 기존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중심의 제조자동화에서 반도체와 유통·일반제조로 적용처를 확대 중. 특히 반도체에서는 HBM·Legacy·Wafer 물류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공정·검사장비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해저케이블 생산장비도 고객사의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맞물리며 AI 인프라의 신규 매출축으로 부상
  • ■ 2026년 연결 매출액 1조 7,550억원(+7.6% YoY), 영업이익 1,357억원(+58.0% YoY)을 전망. 2027년에는 본업 성장과 반도체패키징 흑자전환이 더해지며 매출액 2조 178억원, 영업이익 1,829억원으로 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60818_SFA(글세).pdf
한국IR협의회

산업용 수소 공급 기업

핵심 결론
■ 2020년 덕양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산업용 수소 공급 업체. 여수, 군산의 화학사로부터 부생수소를 파이프라인으로 매입하여 순도를 끌어올린 뒤 파이프라인이나 튜브트레일러로 수소를 납품.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파이프라인 80%, 튜브트레일러 12%, EPC 8% · ■ 투자포인트: 1) 국내 최대 산업용 수소 생산자로 발돋움 2) 노후 수소 설비의 외주 전환
핵심 포인트
  • ■ 2020년 덕양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산업용 수소 공급 업체. 여수, 군산의 화학사로부터 부생수소를 파이프라인으로 매입하여 순도를 끌어올린 뒤 파이프라인이나 튜브트레일러로 수소를 납품.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파이프라인 80%, 튜브트레일러 12%, EPC 8%
  • ■ 투자포인트: 1) 국내 최대 산업용 수소 생산자로 발돋움 2) 노후 수소 설비의 외주 전환
  • ■ KND에너젠(극동유화와 50:50으로 합작한 공동기업, 지분율 50%)의 샤힌 프로젝트향 EPC 매출 증가로 2026년 매출액 1,565억 원(YoY +9%), 영업이익 72억 원(YoY +8%) 전망
  • 260814_덕양에너젠.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