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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 — 한국

개별 종목 분석 리포트 — 종목명·코드로 검색 가능

하나증권

숫자는 나빴고, 이유는 알았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률 4.5% 기록 · 한국단자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7%). 매출액/영업이익은 +4%/-52% (YoY) 변동한 3,951억원/178억원(영업이익률 4.5%, -5.2%p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5월부터 신규로 케이티인터내쇼날이 편입된 효과를 제거하면 동일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대비 1% 감소한 것이다. 전기차 물량 감소와 고객사 모델 노후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미국/폴란드 법인의 매출액이 27%/18 (YoY) 감소한 영향이다. 제품별로는 차량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4.5% 기록
  • 한국단자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7%). 매출액/영업이익은 +4%/-52% (YoY) 변동한 3,951억원/178억원(영업이익률 4.5%, -5.2%p (YoY))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5월부터 신규로 케이티인터내쇼날이 편입된 효과를 제거하면 동일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대비 1% 감소한 것이다. 전기차 물량 감소와 고객사 모델 노후화에 따른 생산 감소로 미국/폴란드 법인의 매출액이 27%/18 (YoY) 감소한 영향이다. 제품별로는 차량용/전자용이 4%/7% (YoY) 증가한 가운데, 구리 스크랩 판매가 반영되는 기타 매출액은 24% (YoY) 증가했다. 차량용/전자용 커넥터의 평균가격은 믹스 개선에 힘입어 각각 3%/1% (YoY) 상승했다. 매출총이익률이 4.5%p (YoY), 3.9%p (QoQ) 하락한 12.4%였고, 영업이익률은 5.2%p (YoY), 3.1%p (QoQ) 하락한 4.5%를 기록했다. 실질 외형이 정체된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늘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구리 등 비철원재료의 원가가 36.7%(YoY) 상승한 영향이다. 또한, 와이어링 하네스를 생산하는 연결 법인인 케이티네트워크가 외형이 성장했지만, 비용 이슈로 인해 적자로 전환한 것도 부정적이었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세전이익/순이익은 51%/43% (YoY) 증가했는데, 외환손익이 296억원 (YoY) 개선되었고, 케이티인터내쇼날 인수와 관련하여 염가매수차익 49억원이 일회성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 Hankookdanja_260821_2Q26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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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이익 급증에 의심을 가질 필요 없어

핵심 결론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7만원 유지, 내년엔 목표가 낮게 인식될 것 · KMW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장기 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볼 때 현 시가총액은 너무 낮은 수준이고, 2)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7년 2분기부터 이익 급증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3) 공급업체 동향을 감안하면 2027년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고, 4) 장기 적자 지속에 따른 재무적 위험을 걱정하나 최근 현금 흐름, 펀딩 수급 상황, M
핵심 포인트
  •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7만원 유지, 내년엔 목표가 낮게 인식될 것
  • KMW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장기 이익 전망치를 기준으로 볼 때 현 시가총액은 너무 낮은 수준이고, 2)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7년 2분기부터 이익 급증이 유력해지는 상황이며, 3) 공급업체 동향을 감안하면 2027년 미국 시장 개화 이후 필터, 시스템 장비 부문에서 쇼티지 발생 가능성이 높고, 4) 장기 적자 지속에 따른 재무적 위험을 걱정하나 최근 현금 흐름, 펀딩 수급 상황, M&A 매력도를 감안하면 사실상 디폴트 리스크는 희박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코스닥 시장 악화에 따른 단기 주가 급락으로 인해 현 주가와 목표 주가간 괴리율이 커진 상황이지만 2027년 8월까지 향후 12개월을 기준으로 보면 목표가 달성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판단하여 기존 목표가 70,000원을 유지한다. 2027년 이익 전망치 기준으로 보면 PER 30배 수준에 해당한다.
  • KMW_082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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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배당금 신설로 시가배당률 2.5~4%p 상향 ..

핵심 결론
순항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번에는 특별배당금 신설 · 8/20일 KCC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년 Ver.)이 추가로 발표되었다. 회사는 1년 전인 2025년 8/14일 1차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1) 재무목표: 매출액 10조원, OPM 10%, 이자보상배율 2배 이상, PBR 1배 이상 2) 최소배당금 6천원 + 경영성과에 따른 추가 배당금 지급(별도 영업이익 1천억원 이상 시, 이익의 10% 추가 배당)을 제시했다. 2026년 3/9일에는 자사주(17.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을 제외한 나머지 전량인 13.2
핵심 포인트
  • 순항 중인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번에는 특별배당금 신설
  • 8/20일 KCC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6년 Ver.)이 추가로 발표되었다. 회사는 1년 전인 2025년 8/14일 1차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1) 재무목표: 매출액 10조원, OPM 10%, 이자보상배율 2배 이상, PBR 1배 이상 2) 최소배당금 6천원 + 경영성과에 따른 추가 배당금 지급(별도 영업이익 1천억원 이상 시, 이익의 10% 추가 배당)을 제시했다. 2026년 3/9일에는 자사주(17.2%) 중 임직원 보상 목적을 제외한 나머지 전량인 13.2%를 2027년 9월 내로 분할 소각할 계획을 밝혔다. 이번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눈에 띄는 점은 ‘삼성물산 특별 배당금에 연동된 특별배당금 추가 신설’이다. 즉, 기존 배당정책인 최소배당금 6천원+추가 배당금에 더해 삼성물산 특별배당금 수취액의 50% 이상을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삼성물산 특별배당금은 삼성물산 주당 배당금에서 최소 주당배당금인 2,500원을 제거해서 산정하며, 배당금 지급 후 잔여 재원은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하며, 지급률(50% 이상) 등 세부 기준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 KCC_Update_20260821_Fin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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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확장을 하려면 지금이 최적의 시점입니다

핵심 결론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유비쿼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반도체 쇼티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장비사 중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2) 재고 물량 감안했을 때 낙관적으로 보면 3분기도 원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3) 낮은 부채비율과 보유 현금/금융자산 고려하면 통신장비 주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어서 주가 부양과 신규 사업 진출이 모두 기대되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유비쿼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유비쿼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기확보한 원재료 물량 덕분에 반도체 쇼티지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 90억원으로 장비사 중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고, 2) 재고 물량 감안했을 때 낙관적으로 보면 3분기도 원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3) 낮은 부채비율과 보유 현금/금융자산 고려하면 통신장비 주도업체 경영권 인수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어서 주가 부양과 신규 사업 진출이 모두 기대되기 때문이다.
  • UBQ_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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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턴어라운드가 임박했습니다

핵심 결론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오이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일회성 재고자산 폐기손실 제외하면 사실상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 핵심 원재료인 LD칩의 내재화 적용범위가 내수 제품 전반으로 확대 중이어서 장기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며, 3) 과기부 AI RAN 실증사업 덕분에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시점이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 포인트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오이솔루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일회성 재고자산 폐기손실 제외하면 사실상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2) 핵심 원재료인 LD칩의 내재화 적용범위가 내수 제품 전반으로 확대 중이어서 장기 이익률 향상이 기대되며, 3) 과기부 AI RAN 실증사업 덕분에 오이솔루션 내수 매출 회복시점이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 OES_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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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 코어위브, 네비우스, 브룩필드에서 얻은..

핵심 결론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이번 NDR과 코어위브/네비우스, 브룩필드의 실적발표에서 네오클라우드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NAVER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코어위브/네비우스는 향후 수 년 내에 AI DC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기에 xAI 등 신규 경쟁사의 진입에도 모두가 동반 성장할 것이라 설명, 확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브룩필드는 AI CapEx의 지속 증가를 전망하며 핵심 기반이 되는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NAVER는 엔비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 유지한다. 이번 NDR과 코어위브/네비우스, 브룩필드의 실적발표에서 네오클라우드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NAVER의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코어위브/네비우스는 향후 수 년 내에 AI DC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기에 xAI 등 신규 경쟁사의 진입에도 모두가 동반 성장할 것이라 설명, 확장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브룩필드는 AI CapEx의 지속 증가를 전망하며 핵심 기반이 되는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NAVER는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 투자를 집행하는 핵심 전진기지다. 브룩필드로부터 자금 지원도 가시성이 높기에 1단계 200MW를 시작으로 수요에 대응하는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3분기 내로 200MW에 대한 고객사, 수주 계약 발표와 함께 브룩필드 자금조달 및 엔비디아 지분투자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기업 가치는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 확신의 매수 구간이다.
  • NAVER_202608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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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공시

핵심 결론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세부 사항 · SK하이닉스는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고, 예정 금액은 40조원(8월 18일 종가 기준 약 2,400만주)이다. 8월 19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3.6%에 해당한다. 자기주식 전량 취득은 예정일보다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취득이 완료된 후에는 1~2주 내에 전량 소각하는 신속한 주주환원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전량 소각 목적이기 때문에 직원 상여금 관련 주식 확보와는 무관하다.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핵심 포인트
  •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세부 사항
  • SK하이닉스는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공시했다. 취득 예상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고, 예정 금액은 40조원(8월 18일 종가 기준 약 2,400만주)이다. 8월 19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대비 3.6%에 해당한다. 자기주식 전량 취득은 예정일보다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취득이 완료된 후에는 1~2주 내에 전량 소각하는 신속한 주주환원 방식을 취할 예정이다. 전량 소각 목적이기 때문에 직원 상여금 관련 주식 확보와는 무관하다.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다. 향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이 공유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주주환원 재원 중에 자기주식 취득의 비중을 크게 가져갈 방침이다.
  • SKH_202608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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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tep을 기대하며

핵심 결론
장기 계약 위주의 벌크/LNG 선사 · 대한해운은 벌크/LNG 수송 위주의 해운사이며, 매출의 70% 이상이 장기운송계약(포스코/한국가스공사 등)에서 발생한다. 현재 자회사 포함 총 56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드라이벌크선 38척, LNG선 14척, 탱커선 3척이 포함된다. 스팟 시장에 노출된 선대는 건화물선 10척, 탱커(제품선) 3척이다.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 (YoY) 감소한 5,906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1,374억원(영업이익률 23.2%)을 기록했다. 2분기 말 부채비율은 64%
핵심 포인트
  • 장기 계약 위주의 벌크/LNG 선사
  • 대한해운은 벌크/LNG 수송 위주의 해운사이며, 매출의 70% 이상이 장기운송계약(포스코/한국가스공사 등)에서 발생한다. 현재 자회사 포함 총 56척의 선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드라이벌크선 38척, LNG선 14척, 탱커선 3척이 포함된다. 스팟 시장에 노출된 선대는 건화물선 10척, 탱커(제품선) 3척이다. 대한해운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 (YoY) 감소한 5,906억원, 영업이익은 42% 증가한 1,374억원(영업이익률 23.2%)을 기록했다. 2분기 말 부채비율은 64%로 하락했는데, 2025년 VLCC/벌크선을 매각한 대금을 부채 축소에 사용하면서 재무비율이 크게 개선되었다. 2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약 3,000억원을 보유 중이다.
  • korealines_26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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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반등, 밸류에이션은 지배구조에 할인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률 8.9% 기록 · 명신산업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5%/72% 증가한 4,971억원/441억원(영업이익률 8.9%, +2.5%p (YoY))을 기록했다. 현대차/기아향 매출액(비중 47%)이 브라질법인의 연결 편입과 베트남 물량의 증가 등에 힘입어 44% (YoY) 증가했고, 글로벌 EV 업체향 매출액(비중 53%)도 고객사 생산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11% (YoY) 증가했다. 미국 법인들 합산 매출액이 7% (YoY) 증가했는데,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심원미국의 매출액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8.9% 기록
  • 명신산업의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5%/72% 증가한 4,971억원/441억원(영업이익률 8.9%, +2.5%p (YoY))을 기록했다. 현대차/기아향 매출액(비중 47%)이 브라질법인의 연결 편입과 베트남 물량의 증가 등에 힘입어 44% (YoY) 증가했고, 글로벌 EV 업체향 매출액(비중 53%)도 고객사 생산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11% (YoY) 증가했다. 미국 법인들 합산 매출액이 7% (YoY) 증가했는데,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심원미국의 매출액이 7% (YoY) 감소했지만, 텍사스에 위치한 심원북미의 매출액이 고객사의 생산 증가로 44% (YoY) 증가했다. 중국 법인들 합산 매출액은 중국에서 생산하는 베트남 물량의 증가(현대차+빈패스트)가 기여하면서 21% (YoY) 증가했고, 2025년 7월 연결 편입된 명신브라질 매출액이 654억원으로 신규 기여했다. 영업이익률은 2.5%p (YoY), 3.9%p (QoQ) 상승한 8.9%였는데, 외형 성장으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었고(상반기 가동률 81.5%로 +4.8%p (YoY)), 전년 동기대비 미국 관세율이 인하된 영향이다. 영업이익 증가와 함께 영업외 외환손익이 +301억원 (YoY) 개선되면서 세전이익/순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320%/117%/113% (YoY) 증가한 404억원/302억원/295억원을 기록했다.
  • MyungShin_2Q26Review_26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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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apa 확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의 콜라보

핵심 결론
2Q26 Review: 고부가 중심 믹스 개선이 견인 · 26년 2분기 연결 매출 3,799억원(YoY +57%, QoQ +12%), 영업이익 771억(YoY +83%, QoQ +15%, OPM 20.3%)을 기록했다. 페타시스는 매출 3,082억원(YoY +47%, QoQ +12%), 영업이익 549억원(YoY +73%, QoQ +20%, OPM 17.8%)을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이 전분기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성 제품인 서버 매출 비중 축소로 수익성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었다. 후난법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고부가 중심 믹스 개선이 견인
  • 26년 2분기 연결 매출 3,799억원(YoY +57%, QoQ +12%), 영업이익 771억(YoY +83%, QoQ +15%, OPM 20.3%)을 기록했다. 페타시스는 매출 3,082억원(YoY +47%, QoQ +12%), 영업이익 549억원(YoY +73%, QoQ +20%, OPM 17.8%)을 기록했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이 전분기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성 제품인 서버 매출 비중 축소로 수익성이 전분기대비 개선되었다. 후난법인은 867억원(YoY +73%, QoQ +10%), 영업이익 169억원(YoY +140%, QoQ -1%, OPM 19.5%)을 기록했다. 복수 고객사향 AI 서버용 MLB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VIPPO Capa 확대를 통해 외형 확장 및 수익성 개선이 연중으로 지속될 전망이다.
  • ISU_26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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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호한 실적과 든든한 수주잔고

핵심 결론
2Q26 Review: 비용 반영 · 테스의 26년 2분기 매출액은 1,237억원(YoY +51%, QoQ +27%), 영업이익은 260억원(YoY +28%, QoQ +17%)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추정치를 9%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6% 하회했다. SK하이닉스의 M15X 투자 지속으로 인해 견조한 매출액이 달성되었고, 해외 고객사 매출액 111억원이 추정치 상회의 주요인이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DRAM, NAND 모두 전환 투자 역시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중화권 고객사의 투자가 재개된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액 상회에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비용 반영
  • 테스의 26년 2분기 매출액은 1,237억원(YoY +51%, QoQ +27%), 영업이익은 260억원(YoY +28%, QoQ +17%)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추정치를 9% 상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6% 하회했다. SK하이닉스의 M15X 투자 지속으로 인해 견조한 매출액이 달성되었고, 해외 고객사 매출액 111억원이 추정치 상회의 주요인이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DRAM, NAND 모두 전환 투자 역시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중화권 고객사의 투자가 재개된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액 상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신규 장비 관련 연구개발비 증가로 비용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판매관리비에서 충당금이 확대되었는데, 장비 매출 급증으로 인해 관련 보수 비용 등을 반영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수주잔고는 2,069억원으로 전분기 1,455억원에서 증가했다.
  • TES_2608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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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법인의 고성장에 주목할 때

핵심 결론
미국 법인은 향후 몇 년간의 고성장 궤도에 진입 · 피에이치에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유럽의 모델 변경 공백과 인도의 일시적 생산 차질로 외형이 정체된 가운데, 물류비/품질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기대치를 하회했다. 하지만, 매출총이익률이 4개 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고, 미국 법인이 높은 외형 성장 속 순손실이 축소되면서 신공장 초기 비용이 외형 성장으로 해소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미국 법인은 고객사의 생산 증가와 신규 아이템의 추가로 향후 몇 년간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인
핵심 포인트
  • 미국 법인은 향후 몇 년간의 고성장 궤도에 진입
  • 피에이치에이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유럽의 모델 변경 공백과 인도의 일시적 생산 차질로 외형이 정체된 가운데, 물류비/품질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기대치를 하회했다. 하지만, 매출총이익률이 4개 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고, 미국 법인이 높은 외형 성장 속 순손실이 축소되면서 신공장 초기 비용이 외형 성장으로 해소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미국 법인은 고객사의 생산 증가와 신규 아이템의 추가로 향후 몇 년간 고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인도 법인도 기여할 것이다.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실적 기준으로 P/E 5배 초반, P/B 0.2배 후반의 낮은 Valuation에서 거래 중이고, 기대 배당수익률은 3.5%이다. 2분기말 순현금성자산 2,138억원과 자기주식 146.7만주(발행주식의 6.98%) 보유도 주목한다.
  • PHA_260818_2Q26Review.pdf
하나증권
+3

램프가 쉬는 동안, 전동화가 뛰었다

핵심 결론
전동화의 제품군 확대와 연말 독일 OE향 램프 공급 ·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만원(12MF 목표 P/E 10배)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이 전자 부품들의 원가 상승과 인도 푸네 공장의 초기 비용으로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일시적 요인이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9.8%로 전년 동기의 8.9%를 상회했다.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을 통해 제품군 확대가 진행 중이다. BMS/SBCM 등의 적용 차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하반기에는 로봇 부품들도 가세한다는 점에서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은 이어질 것이다. 램프 사업
핵심 포인트
  • 전동화의 제품군 확대와 연말 독일 OE향 램프 공급
  •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5만원(12MF 목표 P/E 10배)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이 전자 부품들의 원가 상승과 인도 푸네 공장의 초기 비용으로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일시적 요인이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9.8%로 전년 동기의 8.9%를 상회했다.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을 통해 제품군 확대가 진행 중이다. BMS/SBCM 등의 적용 차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하반기에는 로봇 부품들도 가세한다는 점에서 전동화 사업부의 성장은 이어질 것이다. 램프 사업부에서는 연말부터 독일 프리미엄 OE향 대규모 램프 공급이 시작되면서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 SL_260818_2Q26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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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파모 2차 발표에 관심

핵심 결론
목표주가 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네트웍스 목표주가 1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전반적으로 비용 집행 및 고정비 증가로 실적이 둔화되었지만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을 제외한 다른 부문들에서 전년대비 성장 기조를 나타냈다. 중간배당을 확대했고 연내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된다. 2026년 기준 PER 13.8배, PBR 0.7배다.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1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네트웍스 목표주가 1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전반적으로 비용 집행 및 고정비 증가로 실적이 둔화되었지만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을 제외한 다른 부문들에서 전년대비 성장 기조를 나타냈다. 중간배당을 확대했고 연내 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기대된다. 2026년 기준 PER 13.8배, PBR 0.7배다.
  • SKNW_260818_2Q26R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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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가운 내수 강관 수익성 개선

핵심 결론
2Q26 내수 부문의 이익률 개선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2026년 2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52억원(YoY +19.4%, QoQ +10.4%)과 349억원(YoY +66.9%, QoQ +44.9%)으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282억원을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내수 부문의 이익률 개선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기록
  • 2026년 2분기 세아제강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952억원(YoY +19.4%, QoQ +10.4%)과 349억원(YoY +66.9%, QoQ +44.9%)으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282억원을 상회했다.
  • 1) 국내 건설경기 부진에도 불구, 신안우이 해상풍력과 캐나다 LNG 프로젝트 관련 매출 인식으로 세아제강의 2분기 전체 강관 판매가 24.5만톤(YoY +9.4%, QoQ -6.5%)을 기록했다. 2) 국내 열연 유통 가격이 상승했지만 내수 강관 가격의 공격적인 인상과 비축 원재료 활용 등의 원인으로 내수 강관 이익률은 1분기 소폭 흑자에서 미드 싱글 수준의 이익률을 기록했고 3) 수출의 경우 원/달러 환율 상승과 유정관 수출 가격 상승 영향으로 이익률이 1분기의 +8.5%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 seahsteel_2Q26_Review_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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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프라이즈는 2분기로 끝나지 않는다

핵심 결론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상향. 여전히 P/E 7배대 · DN오토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 가운데, 실적추정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신규 8.0만원(목표 P/E 10.7배)으로 상향한다. 2분기 실적은 공작기계 부문의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이익률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최근 글로벌 공작기계 업황 사이클이 상승으로 전환했고, 수주처도 우주항공/방산/로봇 등 고수익 산업으로 다변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도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인수한 Heller와의 시너지 및 실적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를 8.0만원으로 상향. 여전히 P/E 7배대
  • DN오토모티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 가운데, 실적추정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신규 8.0만원(목표 P/E 10.7배)으로 상향한다. 2분기 실적은 공작기계 부문의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이익률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최근 글로벌 공작기계 업황 사이클이 상승으로 전환했고, 수주처도 우주항공/방산/로봇 등 고수익 산업으로 다변화되고 있어 하반기 실적도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최근 인수한 Heller와의 시너지 및 실적 턴어라운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P/E는 여전히 7배대 후반으로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60%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태라는 판단이다.
  • DNA_260816_2Q26Review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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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년간 반 토막 난 TV광고의 바닥 가능성

핵심 결론
2027년 예상 P/E 7배 · TV광고 업황은 지난 4년간 약 42% 감소했는데, 관련 연간 이익 감소폭만 약 1,5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그만큼 어려운 업황이 지속되고 있었는데, 낮은 기저와 경쟁사인 JTBC 이슈로 업황의 바닥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다. 플러스 성장이 확인되어야 주가가 본격적으로 회복하겠지만, 2027년 예상 P/E 7배 수준의 현 주가에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핵심 포인트
  • 2027년 예상 P/E 7배
  • TV광고 업황은 지난 4년간 약 42% 감소했는데, 관련 연간 이익 감소폭만 약 1,5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 그만큼 어려운 업황이 지속되고 있었는데, 낮은 기저와 경쟁사인 JTBC 이슈로 업황의 바닥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다. 플러스 성장이 확인되어야 주가가 본격적으로 회복하겠지만, 2027년 예상 P/E 7배 수준의 현 주가에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sbs_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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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 Re: 해외 견조한 성장 + 환율 효과

핵심 결론
2Q26 Re: 해외 호조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561억원(YoY 10.2%), 593억원(YoY 47.6%)을 기록했다.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84억원(YoY 6.4%), 321억원(YoY 4.2%)을 시현했다. 부자재 단가 인상 반영 우려에도 불구하고, ① 국내 계절면 신제품 확대 통한 매출 및 수익 방어, ② 미국 및 유럽 판매 호조, ③ 환율 효과, ④ 관세 환급 기인해 연결 손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 해외 호조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561억원(YoY 10.2%), 593억원(YoY 47.6%)을 기록했다.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84억원(YoY 6.4%), 321억원(YoY 4.2%)을 시현했다. 부자재 단가 인상 반영 우려에도 불구하고, ① 국내 계절면 신제품 확대 통한 매출 및 수익 방어, ② 미국 및 유럽 판매 호조, ③ 환율 효과, ④ 관세 환급 기인해 연결 손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 ① 라면 총매출액(국내+수출)은 YoY 7.7% 증가했다. 국내는 YoY 1.8%, 수출은 YoY 28.9% 증가했다. 국내는 일부 품목 판가 인하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하절기 신제품 출시로 탑라인 및 수익성을 방어했다. 수출은 유럽 커버리지 확대 기인해 고성장을 이어갔다. ② 해외는 북미 및 중국에서 견조한 탑라인 성장을 시현했다. 북미 매출은 YoY 14.7% 증가했다. 미국만 보면 17.8% 증가했다.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차치하더라도 미국은 11% 매출 성장을 시현한 것으로 추산된다. 신라면 브랜드 라인업 확대 및 신규 채널 입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 매출도 주요 간식점 채널 입점 확대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로 YoY 28.1% 증가했다. 일본 매출은 주요 편의점에서 신라면 라인업 확대를 통해 YoY 9.6% 증가했다.
  • NongShim_2026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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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룹 계열사 전반의 수익성 개선 필요

핵심 결론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실적. 매출 성장에도 비용 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 악화 · 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1)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와 2)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도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감소한 점 등을 valuation에 반영했기 때문. 2분기 CJ 연결 매출은 11.5조원으로 YoY 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318억원으로 14.1% 감소해 컨센서스를 큰폭 하회. 1) CJ제일제당은 매출이 YoY 10.2% 증가한
핵심 포인트
  •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실적. 매출 성장에도 비용 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 악화
  • CJ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1) 주요 상장자회사들의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와 2)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도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감소한 점 등을 valuation에 반영했기 때문. 2분기 CJ 연결 매출은 11.5조원으로 YoY 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318억원으로 14.1% 감소해 컨센서스를 큰폭 하회. 1) CJ제일제당은 매출이 YoY 10.2% 증가한 4.2조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8.4% 감소한 1,619억원을 시현(대한통운 및 F&C 제외 기준). 국내 가공식품 및 글로벌 식품 매출 성장에도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포장비 부담으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영향. 2) CJ대한통운도 매일 O-NE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택배 물량은 YoY 12.1% 증가했지만 택배 단가 하락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비용 투입, 중동발 원가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11.8% 감소했음. 3) CJ프레시웨이도 외형과 시장점유율 확대는 긍정적이었지만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온라인 광고·판촉비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YoY 14.2% 감소. 4) 반면 CJ ENM은 티빙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한데 힙입어 영업이익이 YoY 16.9% 증가했고, CJ CGV도 국내 영화시장 회복과 극장사업의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이 576.5% 증가. 상장사 외에 CJ올리브영과 CJ푸드빌도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전반적으로 자회사 대부분이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 중
  • CJ_2Q26Review_20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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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반기 OCC는 80%도 넘어설 것

핵심 결론
2027년 예상 OP 기준 7배 · 상반기 한국/일본의 중국 인바운드는 각각 321만명(+26%)/206만명(-55%)으로 한일령의 수혜는 지속 확인되고 있다. 호텔 부문은 OCC 및 ADR의 동반 사상 최대 흐름이 나타나면서 가파른 실적 레버리지도 확인되고 있다.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ADR 하락 우려가 있지만, 높은 수요로 고가 룸들이 판매되면서 ADR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용산과 신정동의 개발 이익도 조만간 반영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 7배에 거래 중이며, 연초 대비 주가
핵심 포인트
  • 2027년 예상 OP 기준 7배
  • 상반기 한국/일본의 중국 인바운드는 각각 321만명(+26%)/206만명(-55%)으로 한일령의 수혜는 지속 확인되고 있다. 호텔 부문은 OCC 및 ADR의 동반 사상 최대 흐름이 나타나면서 가파른 실적 레버리지도 확인되고 있다.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ADR 하락 우려가 있지만, 높은 수요로 고가 룸들이 판매되면서 ADR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용산과 신정동의 개발 이익도 조만간 반영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 7배에 거래 중이며, 연초 대비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 seobutnd_2608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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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이닉스가 끌고 이노베이션이 민다

핵심 결론
하이닉스 외에 이노베이션도 서프라이즈.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반영해 목표가 상향 · S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70,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1) 주요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하고, 2)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실적 개선 지속 예상에 따른 향후의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등을 반영했기 때문. SK의 2분기 연결 매출은 42.1조원으로 YoY 3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YoY 2,205%나 급증. 이는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핵심 포인트
  • 하이닉스 외에 이노베이션도 서프라이즈.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반영해 목표가 상향
  • S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70,000원으로 상향. 목표가 상향 배경은 1) 주요 자회사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하고, 2) SK하이닉스와 SK이노베이션의 경우 실적 개선 지속 예상에 따른 향후의 지분가치 상승 가능성 등을 반영했기 때문. SK의 2분기 연결 매출은 42.1조원으로 YoY 39.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8조원으로 YoY 2,205%나 급증. 이는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19.2조원으로 YoY 1,274%나 대거 증가한데다 SK이노베이션 역시 3.5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YoY 흑자전환해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SK텔레콤도 지난해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비용의 기저효과와 AI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0.6조원으로 YoY 67.6% 증가. 비상장 자회사인 SK에코플랜트의 경우 매출액은 5.2조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됐지만 영업이익은 5,340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는데 이는 솔루션 부문에서 국내 미분양 사업장 관련 손실이 2,000억원 이상 반영되었기 때문. 하반기에도 추가 손실 인식 가능성이 남아 있어 2026년 연간 누적 영업이익이 2조원을 크게 웃돌기는 다소 어려울 전망. 한편 동사는 SK에코플랜트 지분율을 기존 66.7%에서 71.2%로 높이는 데 2분기 중 3,985억원을 투입했고, 이러한 영향 등으로 순차입금도 다소 증가했음
  • SK_2Q26Review_202608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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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 Re - 배당 재개 가능성에 주목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46% 상회 · 2분기 당기순이익은 3,918억원으로 컨센서스(2,683억원)를 약 46.0%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46% 상회
  • 2분기 당기순이익은 3,918억원으로 컨센서스(2,683억원)를 약 46.0% 상회했다.
  •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4,037억원(YoY +89.8%, QoQ +33.7%) 기록했다. 장기보험손익은 3,480억원으로 YoY/QoQ 모두 큰 폭 증가했다. 보험금 예실차가 YoY 337억 개선된 가운데, 계리가정 변경에 따른 실손보험 관련 환입 약 900억원을 포함해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794억원 발생한 영향이다. 자동차보험손익은 38억원(YoY +28억원)으로 QoQ 흑자전환했다. 보상원가 상승에 따른 건당손해액은 증가 추세이나 사고율이 감소하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YoY 1.5%p 개선되었다. 일반보험손익은 520억원(YoY +243억원)으로 고액사고 감소에 따라 손해율이 YoY 4.4%p 개선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신계약 CSM은 4,796억원(YoY -8.8%, QoQ +2.0%) 기록했다. 월납환산 신계약이 QoQ 1.5% 감소했으나, 신계약 CSM배수가 16.6배에서 17.2배까지 상승한 영향이다. CSM 조정은 +4,238억원으로, 계리가정 영향 +4,400억원이 반영되었다. 이를 제외한 경상 CSM 조정 규모가 YoY 1,300억원 축소된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4분기 간편보험 신규담보 손해율 가정변경이 남아있어 연말 대규모 CSM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한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997억원(YoY -23.0%, QoQ +1,541.2%) 기록했다. 금리 상승에 따른 보험금융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증시 호조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처분이익이 확대되며 1분기 평가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2분기 운용수익률은 2.93% 기록했다. [K-ICS] 한편 킥스비율은 209.0%(QoQ +1.8%p), 기본자본비율은 83.98%(QoQ +8.9%p)로 안정적인 수준이 이어졌다.
  • 260818_HI_review.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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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적 리미트 해제 가능성

핵심 결론
목표주가 6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이터닉스 목표주가 6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태양광 구조화 실적 이연과 ESS 부문 적자전환과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한편 3분기부터는 연료전지, 풍력 프로젝트 인도에 더해 솔라닉스 5호 잔여 실적 인식 및 후속 사업 구체화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해상풍력 경쟁입찰에서 750MW 규모 인천 굴업도 프로젝트가 낙찰되었고 2027년 착공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와 CHPS 일반수소 입
핵심 포인트
  • 목표주가 66,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SK이터닉스 목표주가 6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태양광 구조화 실적 이연과 ESS 부문 적자전환과 주요 원인으로 판단된다. 한편 3분기부터는 연료전지, 풍력 프로젝트 인도에 더해 솔라닉스 5호 잔여 실적 인식 및 후속 사업 구체화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해상풍력 경쟁입찰에서 750MW 규모 인천 굴업도 프로젝트가 낙찰되었고 2027년 착공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공고와 CHPS 일반수소 입찰이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78.3배, PBR 6.0배다.
  • SKE_260814_2Q26R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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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쉬운 지식산업센터, 긍정적인 콘크리트

핵심 결론
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 2Q26 매출액 1,138억원(-66.0%yoy), 영업이익 51억원(-90.5%yoy)으로 시장 추정치(38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하회의 배경은 건설부문이다. 덕은 8~10블록 현장의 기존 계약분을 재판매를 위해 해지한 영향이다. 진행률로 인식됐던 기인식 매출분을 2분기에 일시에 차감됐다(매출액 -1,807억원, 원가 -1,023억원). 이러한 영향을 제거시에 건설 매출액은 741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수준이다. 계약해지 현장은 추후 할인분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계약해지에 따라 판
핵심 포인트
  • 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 2Q26 매출액 1,138억원(-66.0%yoy), 영업이익 51억원(-90.5%yoy)으로 시장 추정치(38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하회의 배경은 건설부문이다. 덕은 8~10블록 현장의 기존 계약분을 재판매를 위해 해지한 영향이다. 진행률로 인식됐던 기인식 매출분을 2분기에 일시에 차감됐다(매출액 -1,807억원, 원가 -1,023억원). 이러한 영향을 제거시에 건설 매출액은 741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수준이다. 계약해지 현장은 추후 할인분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계약해지에 따라 판관비에서 작년 4분기에 설정한 대손충당금 653억원 중 522억원을 환입했고, 영업외이익으로 위약금 및 합의금이 반영됐다. 콘크리트부문에서는 1분기에 생산 납품을 몰아서 한 영향으로 1분기대비 매출액이 다소 감소했다. 파일은 ASP가 우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2분기부터 용인과 청주에서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폐쇄했던 청양 1라인을 8월부로 재가동할 계획이다. 폐기물은 2분기 재산세가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다. 2차전지는 금속시세가 2분기에도 상승세를 유지, 1분기 마진을 유지했으나 원재료확보가 어려워 가동률이 나아지진 않았다.
  • Con_ISD_26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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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분기 최고치 경신 중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YoY 83%) 어닝 서프라이즈 ·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100억원(YoY 83%) 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99%, 83% 성장한 492억원과 100억원으로 당사 예상치(OP 76억원)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1분기 높은 매출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신제품(PDRN 하이드로겔) 수율 저하와 생산 캐파 부족에 따른 초과근무 수당 증가 등으로 원가율이 크게 상승한 바 있다. 2분기, 신제품 매출 비중은 30%로 빠르게 상승했고, 수율도 안정화되었다. 생산 라인을 1분기 8개에서 2분기 11개로 늘리면서 인건비 부담도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이 25.3%(QoQ 4.4%p)로, 영업이익률은 20.3%(QoQ 8.7%p)까지 상승했다. 신제품 생산성 제고에 따라 중장기 매출 총이익률은 30% 언저리까지 상승할 여지가 있다.
  • Genic_260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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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 Re - 하반기에도 이어질 배당 모멘텀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13% 상회 ·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13% 상회
  • 2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7,377억원으로 컨센서스(6,546억원)를 12.7% 상회했다.
  •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5,528억원(YoY +17.1%, QoQ +3.3%) 기록했다. 장기보험손익은 4,403억원으로 YoY/QoQ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보험금과 사업비 예실차가 각각 YoY 138억, 188억 악화되었으나, 2분기 계리가정 영향으로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약 544억 (계리가정 영향 435억) 발생한 데 기인한다.
  • 자동차보험손익은 296억원(YoY +288억원) 기록하며 QoQ 흑자전환했다. 보험원가 상승에 따른 건당손해액 증가에도 사고율이 하락하면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YoY 1.4%p 개선된데 기인한다. 일반보험손익은 828억원(YoY +256억원)으로 대형사고 감소에 따라 손해율이 YoY 6%p 개선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 신계약 CSM은 6,156억원(YoY -1.8%, QoQ -14.5%)으로 예상대비 부진했다. 월납환산 신계약이 QoQ 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장성 인보험을 중심으로 신계약 CSM배수가 14.1배에서 13.6배까지 하락한 영향이다. 연간 신계약 CSM 목표치인 2.9조원 달성을 위해서는 하반기 신계약 CSM 배수의 추가 하락 방어가 관건일 것으로 예상한다. CSM 조정은 -2,077억원으로 경상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4,255억원(YoY +20.0%, QoQ +17.4%) 기록했다. 증시 호조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이익 확대와 캐노피우스 관련 지분법이익 중 약 38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되며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
  • [K-ICS] 킥스비율은 282.8%(QoQ +12.7%p), 기본자본비율은 219.9%(QoQ +35.3%p)로 안정적인 수준이 이어졌다.
  • 260814_SFM_review.pdf
하나증권
+3

새로운 성장 단계로 진입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830억원(YoY 59%) 호실적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2%, 59% 성장한 4,026억원과 83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713억원)를 크게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럽 지역 매출이 YoY 62%, 북미 매출이 YoY 78%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북미는 아이허브를 비롯, 얼타뷰티/타겟/올리브영 등 리테일러 주문 금액이 크게 증가했다. 유럽 역시 영국 부츠를 중심으로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주문이 큰 폭 늘고 있다. 아시아(YoY 29%)에서는 인도네시아가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830억원(YoY 59%) 호실적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2%, 59% 성장한 4,026억원과 83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713억원)를 크게 넘어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유럽 지역 매출이 YoY 62%, 북미 매출이 YoY 78%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북미는 아이허브를 비롯, 얼타뷰티/타겟/올리브영 등 리테일러 주문 금액이 크게 증가했다. 유럽 역시 영국 부츠를 중심으로 메이저 리테일러들의 주문이 큰 폭 늘고 있다. 아시아(YoY 29%)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정상화되었고, 중남미는 6월부터 멕시코 법인 가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운송비/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환율 효과와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20.6%(YoY 0.9%p)까지 상승했다. 관세환급은 3분기에 대부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2분기는 영업외수익으로 11억원 계상)
  • Silicon2_260814_FF.pdf
하나증권
+3

2Q26 Re - 2027년 DPS를 바라보며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9% 하회 ·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9% 하회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6,899억원으로 컨센서스(7,579억원)를 9.0% 하회했다. 사업비 예실차 악화와 변액보험 관련 투자손실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다. (이하 별도 기준)
  • [보험손익] 보험손익은 2,766억원(YoY -50.0%, QoQ -119.5%) 기록했다. 예실차손익은 인건비 상승 영향으로 YoY 778억원 악화되었으며, 손실부담계약비용은 전년도 기저효과로 1,433억원 악화되었다.
  • 2분기 APE는 QoQ 1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계약 CSM은 8,689억원(YoY +13.1%, QoQ +2.4%) 기록했다. 신계약 CSM 배수는 12.8배로 YoY 0.6배/QoQ 1.5배 상승했는데, 건강보험과 사망보장 등 전 상품군에 걸쳐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종신 보험의 경우 금리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생보사 전반에서 나타났다. 다만 CSM 조정은 -5,403억원으로 악화되었는데, 이 중 약 -4,000억원이 계리가정 변경 영향에 기인한다. 이를 제외할 경우 CSM 조정은 경상적인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투자손익] 투자손익은 -990억원(YoY 적전, QoQ 적전) 기록했다. 자회사 및 연결효과가 YoY 6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 및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변액보험 관련 투자손실이 850억원 발생하며 부진했다. 변액보험 관련 투자손실은 2개 분기 연속 -850억원을 기록했다.
  • [K-ICS] 킥스비율은 208.2%(QoQ -1.6%p), 기본자본비율은 177.2%(QoQ +7.7%p)로 안정적인 수준 유지했다.
  • 260814_SLI_review_final.pdf
하나증권

중화권 진출, 브랜드 확장 전략 긍정적

핵심 결론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72억원(YoY 62%) 양호한 실적 ·
핵심 포인트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472억원(YoY 62%) 양호한 실적
  • 2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46%, 62% 성장한 1,869억원과 47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413억원)를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과 러시아 부진(용기 부족)이 아쉽지만, 일본(YoY 39%)을 비롯, 특히 북미(YoY 174%), 유럽(YoY 240%)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오프라인 신규 입점 효과가 크다. 해외 오프라인 매장수가 약 9,607개(YoY +3,539개)로 크게 늘었고, 유럽과 아세안에서는 틱톱샵 매출이 큰 폭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마케팅비 효율화와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25.3%(YoY +2.5%p)까지 상승했다. 관세환급 20억원은 물류비로 차감했고, 해외 B2B매출 비중은 39%(YoY 4%p)로 상승했다.
  • dalba_260814.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