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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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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사고, 매출액 방어 성공, 마진은 아쉽..

핵심 결론
수출 물량과 저내성 톡신으로 버티는 중 · 2Q26 실적은 매출액 687억(YoY +11.4%, QoQ +13.2%; 컨센서스 +4.4% 상회, 당사 추정치 -3.8% 하회), 영업이익 48억(YoY -24.6%, QoQ -35.4%, 영업이익률 6.9%; 컨센서스 -40.0% 하회, 추정치 -33.3% 하회)을 기록했다. 전사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판관비 계정인 법무비는 1Q26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핵심 포인트
  • 수출 물량과 저내성 톡신으로 버티는 중
  • 2Q26 실적은 매출액 687억(YoY +11.4%, QoQ +13.2%; 컨센서스 +4.4% 상회, 당사 추정치 -3.8% 하회), 영업이익 48억(YoY -24.6%, QoQ -35.4%, 영업이익률 6.9%; 컨센서스 -40.0% 하회, 추정치 -33.3% 하회)을 기록했다. 전사 수익성을 좌우하는 주요 판관비 계정인 법무비는 1Q26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 톡신 수출: 2Q26 매출액 213억(YoY +15.1%, QoQ -0.5%)을 기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제조소 허가 이후 물량 출하가 늘어났고, 중동 전쟁 이슈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수출 사업 성과가 커지고 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844억(YoY +27.3%)을 전망한다.
  • 톡신 국내: 2Q26 매출액 172억(YoY +1.1%, QoQ +7.5%)을 기록했다. 저가형 제품은 ‘뉴로녹스’로 방어하고, 프리미엄 라인업은 저내성을 강점으로 마케팅을하고 있는 ‘코어톡스’를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683억(YoY -2.6%)을 전망한다.
  • 필러 수출: 2Q26 매출액 165억(YoY +12.8%, QoQ +39.8%)을 기록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621억(YoY +10.6%)을 전망한다.
  • 필러 국내: 2Q26 매출액 40억(YoY -3.1%, QoQ flat)을 기록했다.
  • >> ‘26년 연간 매출액 170억(YoY -22.8%)을 전망한다.
  • rfCR123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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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환급 없는데도 마진 상승

핵심 결론
관세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나온 이익률 · 2Q26 실적은 매출액 560억(YoY +44.5%, QoQ +24.3%; 컨센서스 -2.1% 하회, 당사 추정치 -2.6% 하회), 영업이익 250억(YoY +150.4%, QoQ +36.6%, 영업이익률 44.6%; 컨센서스 +11.9% 상회, 추정치 +2.7% 상회)을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관세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나온 이익률
  • 2Q26 실적은 매출액 560억(YoY +44.5%, QoQ +24.3%; 컨센서스 -2.1% 하회, 당사 추정치 -2.6% 하회), 영업이익 250억(YoY +150.4%, QoQ +36.6%, 영업이익률 44.6%; 컨센서스 +11.9% 상회, 추정치 +2.7% 상회)을 기록했다.
  • 매출총이익률: 2Q26 53.4%(YoY +12.4%P, QoQ +3.3%P)를 기록했다. 이는 1Q26에 일궈냈던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한 것이다. 다른 업체들 처럼 2분기에 관세 환급분이 매출원가에서 제외되며 일회성으로 이익률이 올랐다고 판단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 관세는 미국 고객사가 부담하고 있었기에 동사에게 환급분이 들어올 내용은 없었다. 원재료 생산 효율성이 제고되며 본격적으로 원가율이 내려간 1Q26에 이어 또다시 경상적인 이익률 개선이 발생했다. 이에 더해 환율 수혜를 받으며 좋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향후 50% 넘는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재고 정책: 기존 미국 고객사가 보유하던 재고 자산이 동사에게 머무르는 것으로 정책이 변경되면서 ‘25년 출하량이 급감했다. 해당 과도기에 미국 현지에 있는 재고자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매출액이 큰 타격을 받아 실적이 크게 부진했다. ‘26년 3월부터 재고 정책에 대한 효과가 사라지고, 출하 물량이 정상화되었다. 기존에는 분기 1회 정규 주문이 들어왔다면, 이제는 2-3주에 1회 스팟성 주문을 소화하고 있다. 제조부터 현지 재고 도착까지의 리드 타임은 약 1개월 정도 걸려 주문을 소화하는 데에 큰 문제 없이 선적이 가능하다.
  • rfCR123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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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긴 꿈을 향하여

핵심 결론
매출액 성장세 회복 증명 · 2Q26 실적은 매출액 50억(YoY +58.0%, QoQ +80.8%; 당사 추정치 +11.1% 상회), 영업이익 -6억(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11.8%; 당사 추정치 부합)을 기록했다. 미국 동부 지역의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으나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 수주 및 주문이 이어지며 매출액의 큰 폭 성장세를 나타냈다. 1Q26 실적 발표 당시에 설명한 리드 타임으로 인한 매출액 지연이 실제로 2분기 실적에 반영되었다.
핵심 포인트
  • 매출액 성장세 회복 증명
  • 2Q26 실적은 매출액 50억(YoY +58.0%, QoQ +80.8%; 당사 추정치 +11.1% 상회), 영업이익 -6억(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11.8%; 당사 추정치 부합)을 기록했다. 미국 동부 지역의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으나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 수주 및 주문이 이어지며 매출액의 큰 폭 성장세를 나타냈다. 1Q26 실적 발표 당시에 설명한 리드 타임으로 인한 매출액 지연이 실제로 2분기 실적에 반영되었다.
  • 매출총이익률: 2Q26 63.5%(YoY -4.8%P, QoQ +2.0%P)를 기록했다. 비바이오(산업용) 모듈 출하가 이뤄지지 않아 전년 동기 대비로는 빠졌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상승했다. 하반기에는 모듈 출하로 수익성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한다.
  • 수주 실적: 2Q26 34.2억(YoY -5.5%, QoQ -30.0%)을 기록했다. 1Q25 12.7억 ▶ 2Q25 36.1억 ▶ 3Q25 36.2억 ▶ 4Q25 38.8억 ▶ 1Q26 48.8억으로 이어지던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실무적으로 6월에 들어온 수주가 7월에 넘어가며 분기 변동성이 생기는 모습이 발생했다고 추정한다.
  • rfCR123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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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레이팅 요소 해소, 다시 펴는 날개

핵심 결론
2Q26 Review: 다중적층 효과 맛보기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다중적층 효과 맛보기
  • 2Q26 매출액 3,799억원(YoY +57%, 이하), OP 771억원(+83%, OPM 20.3%) 기록, 컨센서스 OP 751억원을 상회했다.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전 제품군 수요가 확대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수주잔고 6,222억원(YoY +97%, QoQ +8%) 기록, 분기 평균 ASP는 5,206,000원/m2으로, 전분기 4,557,000원/m2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다중적층 물량의 양산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HDI공법 적용 가속기 납품, 네트워크 고객사향 800G, 1.6T 스위치 출하가 2Q중 시작됐다. 다중적층(멀티램, HDI)공법 적용 기판은 기존 VIPPO 공법 기판 대비 2~3배의 판가를 형성한다. 수주잔고 중 다중적층 비중은 1Q 11% → 2Q 23%까지 확대됐으며, 해당 수주잔고는 3Q에 실적으로 반영되며 추가적인 ASP 상승과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 판가인상도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이미 다수의 고객사와 평균 15% 내외의 판가 인상을 단행했으며, 나머지 고객사와도 협의 진행 중이다. 판가 인상 효과는 원자재 인상분 및 환율 하락분을 상쇄하고 하반기 추가 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rfCR123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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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이익 체력의 구조적 상승

핵심 결론
주요 자회사 실적호조로 2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
핵심 포인트
  • 주요 자회사 실적호조로 2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 2분기 영업이익은 5,956억원(+25%QoQ, +153%YoY)으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컨센서스 4,752억원과 키움증권 추정치 4,257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 자회사별로 ①LS일렉트릭은 배전설비 중심의 실적호조가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이 1,785억원(+41%QoQ, +64%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②LS전선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케이블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한 부스덕트 판매량 확대(+50%QoQ)가 더 해지면서 분기 영업이익 신기록인 1,413억원(+46%QoQ, +71%YoY)을 달성하였다. ③LS MnM은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귀금속가격이 2분기 하락반전해 귀금속 수익성이 1분기대비 둔화되었음에도 또 다른 부산물인 황산 가격 급등에 따른 황산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1,757억원(-7%QoQ, 흑전YoY)으로 견조한 흐름이 유지될 수 있었다. ④LS아이앤디도 자회사 Essex Solution의 특수권선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741억원(+74%QoQ, +166%YoY)으로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 rfCR123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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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IP 기반 레벨업

핵심 결론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 동사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유지하고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역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프로젝트 스피릿 및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등 2개의 신작 성과가 복합적으로 발현될 29E 지배주주순이익 4,068억원에 내재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핵심 포인트
  •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 동사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유지하고 게임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역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프로젝트 스피릿 및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등 2개의 신작 성과가 복합적으로 발현될 29E 지배주주순이익 4,068억원에 내재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 rfCR1232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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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 우위 업황은 수주잔고로 갈음합니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수주잔고 대폭발, 높은 수요 증명 · 2Q26 매출액 882억원(+38%, 이하), OP 128억원(+86%, OPM 14.5%) 기록, 컨센서스 OP 128억원에 부합했다. YoY 큰 폭의 성장 배경은 ① 고부가 서버향 모듈 물량 증가 및 mix 개선, ② 고객사 판가 인상, ③ 고환율 영향이다. 4~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 SOCAMM 물량의 출하도 견조한 이익률 상승의 배경이 됐다. SOCAMM 및 서버용 메모리 모듈, AI 스토리지용 eSSD의 비중 확대에 따라 전사 Blended ASP는 5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수주잔고 대폭발, 높은 수요 증명
  • 2Q26 매출액 882억원(+38%, 이하), OP 128억원(+86%, OPM 14.5%) 기록, 컨센서스 OP 128억원에 부합했다. YoY 큰 폭의 성장 배경은 ① 고부가 서버향 모듈 물량 증가 및 mix 개선, ② 고객사 판가 인상, ③ 고환율 영향이다. 4~5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 SOCAMM 물량의 출하도 견조한 이익률 상승의 배경이 됐다. SOCAMM 및 서버용 메모리 모듈, AI 스토리지용 eSSD의 비중 확대에 따라 전사 Blended ASP는 5분기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수주잔고의 급증은 고객사의 높은 수요를 증명한다(수주잔고 1Q 539억원 → 2Q 1,318억원). 높은 수요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고객사의 선제적인 발주, SOCAMM등 ASP가 높은 제품 위주의 수주가 진행됐다. 현재 PO 이후 출하까지 3개월이 소요되며(기존 2개월), 공급 부족 국면 지속에 따라 추가적인 판가 상승의 여지도 존재한다.
  • rfCR123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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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브랜드의 확장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 59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농심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93억원(+4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미국 법인 관세환급금 발생에 따른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다면, 실적 레벨은 당사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하였으나, 글로벌 마케팅 확대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가 부담(+135억원 YoY)을 감안한다면, 질적으로는 우수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 59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농심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93억원(+48%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였다. 미국 법인 관세환급금 발생에 따른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다면, 실적 레벨은 당사 기대치에 대체로 부합하였으나, 글로벌 마케팅 확대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가 부담(+135억원 YoY)을 감안한다면, 질적으로는 우수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 국내는 매출이 YoY +2%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였다(+0.1%p YoY). 주요 원재료 단가 상승 부담을 신제품 판매 호조와 라면 수출 확대로 방어한 실적으로 판단된다. 해외는 매출이 YoY +31% 증가하고, OPM이 YoY +3.7%p 개선되었다. 미국 법인 관세환급금 발생에 따른 일회성 이익이 있었으나, 주요 법인의 현지통화 기준 매출 성장률이 매우 양호하였다. 미국과 중국법인은 각각 YoY +10%, +13% 증가하였고, 유럽법인은 QoQ +13% 증가하며, 2분기 매출액이 430억원으로 확대되었다.
  • rfCR123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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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순항 중

핵심 결론
2분기 영업이익은 1,76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62억원(+47% YoY /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였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QoQ +8%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QoQ -1.9%p 하락하였다. 판매량 증가, 지역 믹스 개선, 원화 약세로 매출총이익률은 QoQ +5.7%p 개선되었으나, 임금 인상 및 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인건비 증가(+119억원 QoQ),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류비 부담 증가, 광고선전비 확대(+202억원 QoQ)로 판관비율도 QoQ
핵심 포인트
  • 2분기 영업이익은 1,76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62억원(+47% YoY /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였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QoQ +8%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률은 QoQ -1.9%p 하락하였다. 판매량 증가, 지역 믹스 개선, 원화 약세로 매출총이익률은 QoQ +5.7%p 개선되었으나, 임금 인상 및 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인건비 증가(+119억원 QoQ),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류비 부담 증가, 광고선전비 확대(+202억원 QoQ)로 판관비율도 QoQ +7.6%p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 국내 면류 매출이 QoQ 감소한 가운데, 해외 매출액은 YoY +47% / QoQ +10% 증가하였다. 특히, 유럽 지역 매출이 QoQ +46% 증가하면서, 분기 매출 규모가 1,132억원으로 확대되었다.
  • rfCR123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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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내 기회 요인

핵심 결론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의 4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면서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신규 제시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동사의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적용하였다.
핵심 포인트
  •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
  •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의 4만원에서 4.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면서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신규 제시한다. 신규 목표주가는 27E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 12.5배와 연 할인율 10%를 적용한 올해 기준 현재가치이다. 동사의 메이저 신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온기 성과가 노멀라이즈되어 반영될 27E을 밸류에이션 기준 시점으로 적용하였다.
  • rfCR123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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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업체의 실적 개선세와 추가 모멘텀 주..

핵심 결론
국내 최대 지상 조업사의 역대급 실적 · 동사는 한진 그룹 계열의 지상 조업사로 국내 최대 M/S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항공여객, 화물, 정비 관련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항공기 지상조업 61%, 항공 화물조업 20%, 항공기 급유 11%, 기타 8%로 구성된다. 공시한 잠정 실적 기반 동사의 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518억원(YoY 11%), 영업이익 326억원(YoY 25%)을 기록했다. 매출 상승 주요인은 물동량 증가이다. 26년 1분기 기준 동사의 여객
핵심 포인트
  • 국내 최대 지상 조업사의 역대급 실적
  • 동사는 한진 그룹 계열의 지상 조업사로 국내 최대 M/S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항공여객, 화물, 정비 관련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항공기 지상조업 61%, 항공 화물조업 20%, 항공기 급유 11%, 기타 8%로 구성된다. 공시한 잠정 실적 기반 동사의 26년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3,518억원(YoY 11%), 영업이익 326억원(YoY 25%)을 기록했다. 매출 상승 주요인은 물동량 증가이다. 26년 1분기 기준 동사의 여객 물동량은 5.5%(YoY) 증가했으며, 2분기 인천 공항 물동량 증가(YoY 5.6%) 감안 시, 동사 물동량 추이도 지속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25년 조업 단가 협상 지연 분이 1Q26에 일회성 이익으로 일부 소급 적용되며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통상임금 기준 변경으로 25년 말부터 연장/야간 근무 수당 등이 구조적으로 증가했으나 인건비 상승 분을 상회하는 이익 증가세를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 rfCR123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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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기대치 하회했으나 매력도는 여전

핵심 결론
2Q26 지배순이익 9% (YoY) 감소, 컨센서스 12% 하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 (YoY) 감소한 6,899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2% 하회했다. 전년동기대비 예실차가 악화된 것과 1 분기에 이어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발생한 점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지배순이익 9% (YoY) 감소, 컨센서스 12% 하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 (YoY) 감소한 6,899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2% 하회했다. 전년동기대비 예실차가 악화된 것과 1 분기에 이어 손실부담계약비용이 발생한 점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 rfCR123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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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견조한 실적, 추가 자본 활용 기대

핵심 결론
2Q26 순이익 55% (YoY) 증가, 기대치 상회 · 2026 년 2 분기 순이익은 55% (YoY) 증가한 7,111 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6%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손해율 상승 우려와 마진 축소 우려 등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는데, 특히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이 일부 환입된 것이 주요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순이익 55% (YoY) 증가, 기대치 상회
  • 2026 년 2 분기 순이익은 55% (YoY) 증가한 7,111 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6%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손해율 상승 우려와 마진 축소 우려 등에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는데, 특히 계리적 가정 변경에 따른 손실부담계약비용이 일부 환입된 것이 주요했다.
  • rfCR123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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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 견조한 본업 실적에 지분법손익도 ..

핵심 결론
2Q26 지배순이익 +16% (YoY), 컨센서스 13% 상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6% (YoY) 증가한 7,377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3% 상회했다. 보험손익의 견조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증시 호조에 따른 투자이익 확대와 캐노피우스 지분법손익 인식 등의 영향이 주요했다. 우려했던 예실차와 자동차보험손익 등도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핵심 포인트
  • 2Q26 지배순이익 +16% (YoY), 컨센서스 13% 상회
  • 2026 년 2 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6% (YoY) 증가한 7,377 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3% 상회했다. 보험손익의 견조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증시 호조에 따른 투자이익 확대와 캐노피우스 지분법손익 인식 등의 영향이 주요했다. 우려했던 예실차와 자동차보험손익 등도 안정적인 모습이었다.
  • rfCR12313.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