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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12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

핵심 결론
" 2Q26 Review: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0.0%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4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고, 영업이익은 272.4%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하였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0.0%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747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고, 영업이익은 272.4%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하였음.
  • " 원재료 매입의 안정적 확보로 12분기만에 영업이익의 흑자 전환에 성공.
  • 2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스크랩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큰폭의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였다는 것임. 또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12분기만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였음.
  • 동사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기존 고객사 이외에 신규 거래처 확보 및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BM(black Mass)/BP(Black Powder)를 확보함으로써 가동률 상승이 가능하였기 때문이었음. 1분기에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은 85% 수준이었으나, 2분기에 95% 수준까지 상승함.
  • 영업이익이 12분기만에 흑자전환(OPM: 2Q25A, -27.2% → 2Q26A, 8.2%, +35.5%p)하게 된 요인은 ① 효율성이 높은 3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효율성이 증가하였고, ② 원가구조 개선을 꾸준히 지속해왔기 때문임.
  • " 3Q26 Preview: 12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871억원, 영업이익 72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8.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예상함. 특히 동사는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전처리용 스크랩 수집을 위해 기존 고객사 이외에 신규 거래처 확보로 안정적인 BM/BP를 확보한 가운데, ②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임.
  • " Valuation: 목표주가를 51,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는 12개월 Forward 기준, 예상실적에 국내 유사업체 평균 EV/EBITDA를 33% 할인한 16.0배를 적용함. 33% 할인 근거는 가동률 상승 지속 우려감을 반영한 것임.
  • 주가는 지난 6개월간 48.1% 하락하였지만, 최근 1개월간은 15.6% 상승하였음. ① 새만금 3공장 가동률이 2분기에 95% 수준까지 상승했고, 하반기에 100% 가동률 달성과 군산 2공장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고, ②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에 이어 하반기에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감 등으로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21_365340_jongsun.park_267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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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P Review: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핵심 결론
" 2Q26 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수익성 유지. 시장 기대치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8%, 14.5%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91억원, 영업이익 156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수익성 유지. 시장 기대치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동사의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7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8%, 14.5%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91억원, 영업이익 156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 " 애프터 마켓 Si Parts 수요 확대와 함께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파츠 제품(매출비중 95.0%)은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 특히 2023년 4분기 이후 11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긍정적임.
  • 최근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고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되고 있음. 동사는 2021년에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한 이후 2023년부터 실리콘 파츠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또한,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에도 2025년에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지난해부터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음. 결국 고객의 애프터 마켓 기반의 실리콘 파츠 수요 증가에 따라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임.
  •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OPM: 2Q25A, 33.7% → 2Q26A, 33.3%, -1.2%p)한 것은 고객 다변화와 함께 R&D 등을 위한 인원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R&D 비용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함.
  • " 3Q26 Preview: 글로벌 고객향 매출 증가 등 안정적인 실적 성장 전망.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31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4%, 22.8%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 갱신과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함.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기존 S사 중심으로 NAND, DRAM 시장내에서 점차 애프터 마켓 전환율이 상승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임. ② 또한,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임.
  • 인건비 및 R&D 비용 투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임.
  • " Valuation: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함.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220,000원에서 110,000원으로 50.0%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당사추정 2026년 실적 기준 예상 EPS(5,812원)에 국내 동종 및 유사업체 Peer Group 평균 PER 19.8배를 적용한 수준임.
  • 현재주가는 당사추정 2026년 실적 기준 PER 12.8배로 거래 중임.
  • 20260821_388210_jongsun.park_267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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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하반기 신차 출시 확대 수혜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5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 지속.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246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0%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6%로 감소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4,957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에 부합한 수준이었음.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성공했다는 것임. 매출액이 증가한 요인은, 유럽을 제외한 북미, 아시아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7%, 16.1%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5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 지속.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246억원, 영업이익 3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9.0%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6%로 감소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4,957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에 부합한 수준이었음.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성공했다는 것임. 매출액이 증가한 요인은, 유럽을 제외한 북미, 아시아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7%, 16.1%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기 때문임. 다만, 매출원가율과 판매관리비율이 각각 소폭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하였음.
  • " 투자 포인트: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및 하반기 신차 효과 기대.
  • 1) 고객사 내 배기시스템 높은 시장점유율(2024년 57.2%)이 올해 58%대를 목표로 하고 있음. 경쟁사인 포레시아(28.9%), 우신공업(7.5%) 대비 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점차 점유율 격차를 확대하고 있은 추세임.
  • 2)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 확대로 수혜가 지속되고 있음. 전기차 캐즘 상태에도 하이브리드트 차량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 라인업을 확대(준준형→SUV→대형)하고 있음. 동사의 하이브리드 차량 배기시스템은 일반 내연기관차 대비 단가가 20~30% 더 높아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음.
  • 3) 기존의 차종별 수주에서 플랫폼 수주로 전환하면서 원가경쟁력 확보는 물론 신차 출시 기간 단축, 대량생산은 물론 시장 대응력 강화에 긍정적임
  • 4) 현대기아 글로벌 투자 확대와 함께 동사의 동반 진출에 따른 성장을 기대함. 현대기아는 향후 4년간 약 210억달러를 미국에 신규 투자할 것을 발표함. 동사는 글로벌 14개국 31거점에 고객사와 함께 진출, 완성차 증설이 결정되는 즉시 대응 가능하도록 생산거점을 선점 및 확보하고 잇음. 올해 9월에 인도, 2028년 하반기에는 브라질에서 양산을 준비 중임.
  • 5) 올해 이미 아이오닉9, 셀토스(2세대), 쏘렌토(2026년형), EV4·EV4 GT, PV5 등이 신차가 출시한 가운데, 하반기에 ‘디올뉴 아반떼’(3분기), ‘투싼 NX5’(3분기), 싼타페(10월) 등이 출시할 예정임. 신차 출시에 따른 배기시스템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동사의 수혜를 기대함.
  • " 3Q26 Preview: 북미, 아시아 중심 안정적인 매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894억원, 영업이익 29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4%, 20.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실적 개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북미, 아시아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임.
  • " Valuation: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2배로, 국내 유사업체 및 고객사(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명신산업, 현대차, 기아) 평균 PER 9.8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임. 높은 Valuation 매력을 보유.
  • 20260819_033530_jongsun.park_267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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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SS와 데이터센터용 BBU 수요 확대발 성장

핵심 결론
"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 상신이디피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으로 전년비 40%, 619% 급증.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으로 매출액이 전년 2분기 220억원에서 올 2분기 350억원으로 59% 증가.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의 원인.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이 전년대비 해서는 24% 증가했지만 1분기와 비교해서는 동일한 수준. 미국 BESS 수요 증가하는데 비해 유럽의 전기차용 캔의 수요가 고객사의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
핵심 포인트
  • " 2분기 외형과 이익 모두 성장세 유지
  • 상신이디피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억원, 64억원으로 전년비 40%, 619% 급증. 가장 뚜렷한 매출 성장은 원통형 캔 부문으로 매출액이 전년 2분기 220억원에서 올 2분기 350억원으로 59% 증가. 데이터센터용 BBU,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의 수요 확대가 성장의 원인. 각형 중대형 캔 부문은 매출이 전년대비 해서는 24% 증가했지만 1분기와 비교해서는 동일한 수준. 미국 BESS 수요 증가하는데 비해 유럽의 전기차용 캔의 수요가 고객사의 모델 체인지 때문에 일시적으로 정체되어 있기 때문으로 판단
  • " 미국 BESS용 중대형 캔 성장은 이제 성장 초기
  • 상신이디피의 미국 BESS용 각형 캔 제조 라인은 현재 6개 라인에서 4개가 추가로 내년 상반기까지 확대될 예정. 고객사가 북미 최상위 업체들과 계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에 따라 동사도 캔 라인을 증설하는 것. 이외에도 동사는 북미에서 고객사를 추가하는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확정되면 별도의 라인을 증설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 " 효자 아이템이 된 원통형 캔 부문
  • 동사의 말레이시아와 천진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캔의 고성장이 지난 하반기 부터 본격화되고 있어. 데이터센터용 BBU는 기존에는 18650 캔 중심이었는데 최근에는 순간 출력이 높아진 2170으로 전환되면서 판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태. 과거 리비안의 전기차 배터리용 원통형 캔 공급을 위해서 대규모 증설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최근의 수요 증가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또한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중국 업체향 원통형 캔 공급도 시작될 예정
  • " 실적 성장 기조적으로 진행 예상,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제공
  • 상신이디피의 배터리 캔 사업은 2023년부터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고, 2025년 상반기까지는 역성장이 이어짐. 하지만 하반기부터는 회복세로 진입한 후 올 해부터는 성장과 이익률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국면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 내년에는 중대형 각형 캔은 미국의 BESS에 이어 올 해까지 정체되었던 유럽의 전기차향까지 성장세로 전환되고, 원통형 캔은 데이터센터용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고객사도 유럽과 아시아에서 중국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35,000원에서 30,000원으로 하향. 주식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했기 때문.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4배 수준
  • 20260819_091580_bhh1026_133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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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용 BBU가 이익 증가 주원인

핵심 결론
"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43% 증가 · 신흥에스이씨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6억원, 52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은 2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 급증.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것이 실적 호전의 주원인. 이번 분기의 영업이익률은 3.9%로 전년동기 2.1%, 전분기 1.3% 대비해서 개선. 전년대비 개선은 매출 증가효과가 때문이고, 1분기 대비해서는 구모델 재고에 대한 충당금 설정이 이번 분기에는 없었기 때문
핵심 포인트
  • "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43% 증가
  • 신흥에스이씨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6억원, 52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은 2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43% 급증. 데이터센터향 BBU 수요증가로 원통형 CID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것이 실적 호전의 주원인. 이번 분기의 영업이익률은 3.9%로 전년동기 2.1%, 전분기 1.3% 대비해서 개선. 전년대비 개선은 매출 증가효과가 때문이고, 1분기 대비해서는 구모델 재고에 대한 충당금 설정이 이번 분기에는 없었기 때문
  • " 2분기 미국법인 매출 증가세 전환
  • 동사의 1분기 미국법인 매출액은 158억원으로 전년 동기 196억원 대비 20% 감소했으나, 2분기 매출액은 163억원으로 전년 동기 54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증가세로 전환. 2025년 미국법인의 캡아세이 수요는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의존했는데, 수요가 부진하면서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작용. 하지만 올 해에는 NCA BESS향 캡아세이가 주력이기 때문에 외형을 유지하고 있는 단계. 올 4분기와 내년에 LFP BESS향 라인이 각 1개씩 추가될 예정 이어서 신흥에스이씨 실적 턴어러운드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
  • " 말레이시아, 천진법인의 원통형 CID 매출 성장세 주목
  • 소형 원형 CID를 공급하는 말레이시아 공장은 데이터센터용 BBU 공급이 증가하면서 올 상반기 매출액이 277억원으로 전년 105억원 대비 164% 급증. 또한 2170용 CID를 제조하는 천진법인의 매출액도 상반기 175억원으로 전년 120억원 대비 45% 증가. 천진법인의 최종 수요는 기존의 전동 공구 이외에도 중국 내 전기자전거 업체들로 추정됨. 원통형 배터리의 적용 산업이 전기차 중심에서 BBU, 전기 오토바이, 자전거, 휴머노이드 등으로 확산되면서 이익률 개선에 기여
  • " 반도체 포모로 인한 주가 급락
  • 2분기부터 이익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고, 내년부터는 미국의 BESS 관련 물량 증가가 커지면서 기조적인 성장세 진입 예상. 최근의 주가 하락은 펀더멘탈과 무관한 반도체 포모로 인한 중소형주 소외 장세의 결과.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 PER도 내년부터의 이익 성장을 기준으로 하면 10배 이하로 하락. 배터리의 전방 시장이 확장되고 있고, 시장 지배자인 중국업체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안보 이슈로 규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을 감안하면 PBR 1배 이하의 밸류에이션 적용은 과도한 디스카운트. 신흥에스이씨에 대해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의 13,000원에서 10,000원으로 하향.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했기 때문
  • 20260819_243840_bhh1026_13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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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반기에 씨 뿌렸으니 하반기에 수확하자

핵심 결론
" 2분기 매출액은 375억원(+5.7%yoy), 영업이익은 21억원(-61.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온라인, 직영, 글로벌 채널 다변화로 외형 성장 유지했으나 신규 IP 제작 및 글로벌 추가 진출 등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1분기와 매출은 비슷한데, 이익이 차이나는 이유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약 12억원이 반영되며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신규 IP 및 캐릭터 개발을 위한 R&D 및 인건비 투자로 수익성 하락 · " 실적 추정치와 적용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하향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액은 375억원(+5.7%yoy), 영업이익은 21억원(-61.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온라인, 직영, 글로벌 채널 다변화로 외형 성장 유지했으나 신규 IP 제작 및 글로벌 추가 진출 등을 위한 선제적 비용 집행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 기록. 1분기와 매출은 비슷한데, 이익이 차이나는 이유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약 12억원이 반영되며 원가 부담 높아진 가운데, 신규 IP 및 캐릭터 개발을 위한 R&D 및 인건비 투자로 수익성 하락
  • " 실적 추정치와 적용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하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의 괴리율을 고려한 수치로, 미래를 위한 투자 집행 속에서 장기 성장 방향성에는 전혀 변화 없음. 실적 시즌마다 기대와 실망을 반복하며 투자자들을 희망고문에 빠지게 하지만, 결국 1) 차기 IP 유무, 2) 티니핑 IP의 글로벌 확장, 3) 실적 가시성 확인된다면 모든 의문 해소 가능
  • " 2025년 연간 R&D 비용은 약 34억원이었는데, 올해 상반기 R&D 비용은 약 30억원으로 작년 4분기부터 투자가 늘어나기 시작. 업타깃 신규 캐릭터, 콜라보 캐릭터 및 신규 IP, 영화,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동시에 가동되며 비용 부담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다만, 높은 제작비로 시장에서 우려했던 SM엔터와의 슈퍼히어로 아이돌 프로젝트(가제)는 7월부터 제작에 들어가면서 3분기부터 R&D 비용에서 관련 영향은 제거될 예정
  • " 그래도 하반기에는 미래를 위한 투자 성과가 조금씩 가시화될 예정인데, 올해 3분기는 티니핑 극장판 3부작 중 2부작,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하며 실적 공백을 채워줄 예정. 2024년 공개된 1부작은 제품과 라이선스 매출에 그쳤다면, 2부작은 자체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영화 프리미엄 굿즈 및 라이선스 제품 판매를 통해 다채로운 파생매출 발생하며 실적 성장 기대. 메탈카드봇은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의 약 36%를 차지하며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제품 판매 호조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7월 업타깃을 위한 통합 브랜드 ‘마키나코어’를 런칭하며 글로벌 IP로의 도약 준비 중. 더불어 올해 4분기는 캐치! 티니핑 시즌7 공개 예정으로 영화에 더해 티니핑 IP의 견조한 성장 이어지며 재차 최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 해외 성과도 고무적인데, 이미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약 302억원으로 작년 연간 해외 매출의 86%를 달성. 특히 주목할 점은 올해 하반기 대만은 라인과의 콜라보가 아닌, 티니핑 및 메탈카드봇 IP가 직접 진출할 예정이며, 미국은 연내 티니핑 굿즈 진출 예정으로 기존 중국, 일본, 러시아에 더해 IP와 진출 국가가 확대되고 있는 점 긍정적. 추가로 중국에서는 극장판 2편 배급 협의와 온라인스토어 오픈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며, 일본은 극장판 1편 개봉 확정과 함께 메탈카드봇 및 위시캣 진출 준비 중이며, 온라인스토어에 더해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런칭 협의 중으로 시장 침투율 확대 기대. 국내는 성수, 마곡에 이어 연내 1곳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예정. 애정이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지만, 국내도 해외도 서서히 성과 가시화될 것
  • 20260819_419530_hjlee1_4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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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전거래일(08/14)에 발표한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0.2%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2.0% 증가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부합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전거래일(08/14)에 발표한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0.2%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2.0% 증가함. 당사 추정치(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이었음.
  • " 4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에 성공.
  • 올해 2분기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것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달성했다는 것과, 또한, 동사의 금융AI사업 관련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임.
  • 4분기만에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로 전환한 이유는 ① 중견/대기업 부문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② 공공/금융기관 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0.9%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함. 특히 동사의 금융/공공기관 매출액은 지난 3분기 동안(3Q25A~1Q26A) 역성장어서 벗어나면서 두 자리 수 성장세로 전환하였다는 것임. ③ 또한, 중소기업 사업부문의 매출액도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하였음.
  • 특히 긍정적인 것은 재정AX, AI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등의 금융AI사업 관련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임. 2분기에 약 8.7억원의 금융 AI사업 매출이 공공/금융기관의 매출액에 반영되기 시작하였음.
  • " 3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과 함께 금융AI 사업 본격화 기대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3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동사는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의 AI Agent로 전환하여 공공기관, 지자체, 일반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을 진행 중이기 때문임. ② 또한,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 관련 매출도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 동사는 5대 금융 AI사업을 진행 중으로, 올해 연간 매출 50억원을 제시함. ① 금융 에이전트뱅킹 사업은 NH농협은행 수주에 성공했고, ② 재정AX 사업은 NH교육금고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각각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음. ③ 자금 AX Port 제품은 출시를 완료하고 10,000개 브랜치 고객 타겟으로 고객사 모델링을 진행 중임. ④ 경리365 사업은 80만 소규모 법인 및 벤처를 타겟으로 출시 예정임. ⑤ AI MIS 사업은 광주은행과 본계약 협의 중임.
  • " Valuation: 목표주가 10,8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함.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13,000원에서 10,800원으로 16.9% 하향조정하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당사추정 2026년 실적 기준 예상EPS(878원)에 동사의 최근 5년간(2021~2025) 평균 PER 17.6배를 30% 할인한 12.3배를 Target Multiple로 적용함.
  • 최근 1개월간 주가는 20.7% 상승함. 향후 AI Agent 기업 전환 이후 본격적 실적 성장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는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053580_jongsun.park_266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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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확..

핵심 결론
" 2Q26 Review: 3,000억원대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278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4.3% 증가하면서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35.7%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도 성공적이었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88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한 수준이었음.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3,000억원대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최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278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4.3% 증가하면서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을 달성하였고, 영업이익은 35.7%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도 성공적이었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2,88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부합한 수준이었음.
  • "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 회복, 큰 폭의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최근 4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두자리 수 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23분기만에 분기 매출 3,000억원대를 넘어섰다는 것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것임.
  • 전년동기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렌탈 부문과 창고/유통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2%, 40.0% 증가하였기 때문임. 특히 전방시장이 회복되면서 파렛트 및 산업안전장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48.7%, 12.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음. 또한,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 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도 크게 증가하였음.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Q25A, 6.0% → 2Q26A, 6.6%, +0.6%p)된 이유는 ① 렌탈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하락한 반면(렌탈 부문 OPM: 2Q25A, 14.5% → 2Q26A, 10.3%, -4.13%p)한 가운데, ② 창고/유통 부문의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창고/유통 부문 OPM: 2Q25A, -0.63% → 2Q26A, 4.4%, +5.03%p)했기 때문임.
  • " 3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속에 로봇사업 확대 가속화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149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1%, 3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동사는 기존의 렌탈 사업 및 창고/유통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어 긍정적임.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동사는 최근(8/3) 피지컬AI 기업인 파스토로보틱스와 물류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함. 또한 동사는 로보티즈와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7/27)하였음. 이외에도 동사는 이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 씨메스로보틱스와도 MOU를 체결하여 로봇사업을 확대해오고 있었음.
  • " Valuation: 현재주가는 PER 3.6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당사 추정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3.6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8.8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장비 온라인 렌탈 플랫폼 출시 효과 확대 및 서빙로봇, 물류로봇 등의 렌탈 사업 확대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095570_jongsun.park_26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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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PER 2.1배, 절대적 저평가주

핵심 결론
" 2Q26 Review: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6%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9.5% 증가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0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232.4% 상회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함.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영업이익은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38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6%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9.5% 증가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에 성공함.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0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232.4% 상회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함.
  • " 전년동기 대비 9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8분기 연속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임.
  •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① CX(Cloud Transformation)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16.4% 증가한 것은 물론, AX(AI Transformation), DX(Digital Transformation) 및 ITO(IT Outsourcing) 등의 IT서비스 부문도 5.9% 증가하였기 때문임. ② 법인별로 본다면, 본사(아이테센엔텍, 매출비중 57.6%)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매출비중 40.8%)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1.0%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함. 아이티센엔텍 DX 부문의 주요 사업은 통합징수정보시스템(58억원), KCT과학화전투훈련체계성능개량(51억원) 등이 포함되어 있음. 또한 ITO 부문의 주요 사업은 자치단체공통기반 및 재해복구시스템 유지관리(55억원), 고용정보망 통합유지관리 및 운영지원(37억원) 등이 있었음. 자회사 아이테센클로잇의 주요 프로젝트는 2027년 충청권 하게 U대회 대회관리시스템 구축(56억원), 농협은행 NEO 블록스토리지 도입(22억원), 삼성전자 EDP ‘24년 구글 클라우드 이용계약(‘27년 구간, 548억원) 등이 포함되었음.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영업이익률: 2Q25A, 1.1% → 2Q26A, 6.0%, +4.8%p↑)된 것은 ① 본사 영업이익이 75억원에서 133억원으로 78.6% 증가했고, 자회사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이 -69억원에서 1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임.
  • " 3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10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 지속 전망.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474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4%,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를 예상함.
  • " Valuation: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2.1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 기준 PER 2.1배로, 국내 동종업체(삼성에스디에스, 롯데정보통신, 현대오토에버) 평균PER 33.3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되어 거래 중임. 절대적인 Valuation 매력 보유. 최근 1개월간 주가는 20.8% 상승함. CX 프로젝트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AX, DX 프로젝트의 추가 수주 기대감 등으로 주가는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20260818_010280_jongsun.park_26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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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핵심 결론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1,480억원, 153억원)를 대폭 상회함. 이번 분기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연결 자회사인 한텍(화공기기 제조)을 제외하고도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대비 눈부신 턴어라운드 기록.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핵심 포인트
  •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 (1,480억원, 153억원)를 대폭 상회함. 이번 분기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연결 자회사인 한텍(화공기기 제조)을 제외하고도 의미 있는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대비 눈부신 턴어라운드 기록.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의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이 상승했고,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큰 폭으로 축소되고 있기 때문
  • " 반도체와 냉매 부문의 호황 기조적으로 판단
  • 후성의 반도체 가스의 주력 아이템은 WF6와 C4F6로 증착과 식각 가스. 여기에 최근에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순도불화수소가스(HF 가스) 부문을 미래성장펀드로부터의 지원을 통해 기존 대비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고, PF3 가스(식각공정첨가제)도 생산라인 완공을 완료 후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생산 라인 증설 강도가 사상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 에어컨뿐 아니라 최근에는 히트펌프의 활성화에 따른 냉매의 수요 증가도 예상됨. 정부는 현재 약 36만대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대로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과 특별 전기요금제도 도입 예정. 냉매는 증기압축식 히트펌프의 작동과 열 전달을 담당하는 필수 소재
  • " LiPF6의 공급량 증가세 뚜렷,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동사의 최대 강점
  • LiPF6는 아직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하지만 지난 해의 생산량은 200~300톤 수준에서 올 해에는 1,800~1900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의 생산능력이 2천톤 2개 라인이기 때문에 1개 라인은 풀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다른 1개 라인은 연속공정 방식의 생산을 위해 테스트 중. 연내로 완성되면 동사의 LiPF6의 생산 능력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고 원가율은 낮아져. 미국의 최종 고객사들은 비중국산 LiPF6를 요구하고 있고,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후성이 차별화된 강점 보유. 이는 무수불산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반도체 특수 가스에도 적용되는 이슈. 후성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만원 유지. 반도체 포모로 인한 중소형주의 소외현상으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동사의 펀더멘탈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강해지고 있는 상황
  • 20260818_093370_bhh1026_13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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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LEO로의 사업구조 전환

핵심 결론
" 2분기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 OPM 7.3%)으로 컨센서스(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78억원)에 부합함.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액 1,620억원(+37.2%yoy), 영업이익 77억원(흑자전환yoy)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 흐름을 확인함.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금융비용 및 법인세 부담 확대로 47억원(흑자전환yoy)에 그치며 컨센서스(63억원)를 하회함 · " 사업 구조의 LEO 전환이 뚜렷하게 확인된 분기.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액 972억원(+50.2%qoq, +30.1%yoy), 영업이익 71억원(+304.7%yoy, OPM 7.3%)으로 컨센서스(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78억원)에 부합함.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상반기 누적으로도 매출액 1,620억원(+37.2%yoy), 영업이익 77억원(흑자전환yoy)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 흐름을 확인함.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금융비용 및 법인세 부담 확대로 47억원(흑자전환yoy)에 그치며 컨센서스(63억원)를 하회함
  • " 사업 구조의 LEO 전환이 뚜렷하게 확인된 분기. GEO 기반 해상용 VSAT 중심에서 LEO/MEO 기반 평판형 안테나 및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진행되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은 76%까지 상승했고, 지상용 안테나 매출 또한 전사 매출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됨. 부문별로는 A사향 게이트웨이 매출이 +75%yoy, 유텔샛 원웹향 평판형 안테나(ESA) 매출이 +82%yoy 성장하며 외형 확대를 견인했고, 특히 게이트웨이는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던 물량이 조기 인식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됨
  • " 제품 믹스 개선도 지속됨. 판가가 일반 안테나 대비 2~3배 높은 군용 맨팩 안테나를 중심으로 방산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의 15% 내외까지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은 41.5%(+4.0%p yoy)로 상승함. 다만 미국 신규 공장 가동 준비와 인력 확충에 따른 판관비 증가(333억원, +26.9%yoy)가 이익 개선 폭을 일부 제한함
  • " 3분기부터는 미국 공장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7월 북미 서부 신규 공장 가동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리드타임 단축과 물류비 절감, 공급망 내재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할 전망.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 구축 기조를 감안하면 향후 미국 정부·방산 시장 진입(NDAA, ITAR 대응) 가능성도 열려 있음. 최근 2세대(40GHz) 게이트웨이 제품의 PO 및 개발 착수가 확인된 점 또한 추가 수주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 응용처 및 고객사 다변화도 순조롭게 진행 중. 맨팩 출시 이후 급증한 수요와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방산 매출 비중은 연간 15% 내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AST SpaceMobile향 잔여 물량과 SES·텔레샛 등 신규 LEO/MEO 고객사, 항공(파나소닉), 해상조난안전시스템(GMDSS) 매출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 계약 구조가 단기 발주 중심에서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수주형으로 전환되고 있어 실적 가시성과 현금흐름이 개선되고있는 점도 긍정적
  • " 2026년 매출액 4,066억원(+27.2%yoy), 영업이익 399억원(+234%yoy, OPM 9.8%) 전망. 상반기 판관비 부담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는 소폭 하향하나, 하반기 게이트웨이 납품 물량 집중과 미국 공장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 이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만원 유지
  • 20260818_189300_uihoon0607_46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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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로봇 부문 비즈니스 비중 확대 ..

핵심 결론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3분기 연속 매출액 두 자리 수 증가율 기록.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84억원, 영업손실 74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1.4% 증가하면서 3분기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율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4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대비 매출액은 8.9% 소폭 하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함. 시장 기대치보다 영업이익이 크게 하회한 것은 자회사 영업손실이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임.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전년동기 대비 3분기 연속 매출액 두 자리 수 증가율 기록.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84억원, 영업손실 74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1.4% 증가하면서 3분기 연속 두 자리 수 증가율을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64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대비 매출액은 8.9% 소폭 하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함. 시장 기대치보다 영업이익이 크게 하회한 것은 자회사 영업손실이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임.
  • " 3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지속, 로봇·자동화 부문 매출이 성장을 견인.
  • 2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리 수 매출 증가율을 보이면서 완전한 매출 성장세로 전환되었다는 것임. ① 매출 비중이 큰 본사의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매출 비중 87.8%)이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하였고, ② 자회사 탑머티리얼(엔지니어링 및 소재)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1%, 54.2% 증가하면서 매출 회복세를 보였음. 특히, 본사의 로봇·자동화 부문은 ESS, 자동차 고객사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다만,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하면서 수익성이 악화(OPM: 2Q25A, -0.4% → 2Q26A, -12.7%, -12.3%p)된 것은 자회사의 부진한 실적이 반영되었기 때문임. 본사 별도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 영업이익 25억원(OPM 4.8%), 순이익 25억원 등으로 흑자를 유지하고 있어서 긍정적임.
  • " 로보틱스 중심 사업 구조 개편 효과로 로봇 관련 매출 비중 50% 대 돌파.
  • 동사는 모바일 로봇 사업부로 통합운영 조직 개편 등을 통해 배터리, ESS, 자동차, 반도체, 화학 등 16개 전방 사업을 기반으로 국내외 123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함. 이를 기반으로 상반기 로봇 사업부 매출액 비중은 52.1%, 영업이익률은 6.3%를 달성함.
  •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1,000억원 중후반(2차전지 50%, ESS 35%, 자동차 8%, 반도체 등 7%)을 차지함. 또한, 잔고는 약 3,000억원 수준(2차전지 55%, ESS 24%, 자동차 15%, 반도체 등 6%)으로 전방시장 다변화가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임.
  • " 3Q26 P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 당사추정 올해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2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3.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을 예상함.
  • " Valuation: 목표주가 16,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목표주가를 괴리율 부담으로 기존 22,000원에서 16,000원으로 27.3% 하향조정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동사의 2026년 예상EPS(590원)에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7.7배를 Target Multiple로 적용한 것임. 로봇 매출의 실적 성장과 함께 자회사 실적 회복 등의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282880_jongsun.park_26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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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하반기 인도공장 가동 확대 기..

핵심 결론
" 2Q26 Review: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03억원, 영업손실 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3% 증가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20%대의 높은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04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매출액은 24.6%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하였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일부 공급 매출 인식이
핵심 포인트
  • " 2Q26 Review: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 전거래일(08/14) 발표한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03억원, 영업손실 5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3% 증가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20%대의 높은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음.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404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매출액은 24.6%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하였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일부 공급 매출 인식이 지연되었기 때문으로 판단함.
  • " 2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증가세 유지에 성공. 본격적인 매출 성장 중.
  • 이번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20%대의 높은 매출 성장을 전분기에 이어서 2개 분기 연속 유지하였다는 것이며, 영업손실 폭도 점차 감소한다는 것임.
  • 전년동기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52.1%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기 때문임. ② 또한, 전장 부문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20.4%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음. 다만,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은 납품 이후 매출인식이 지연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하였음.
  • 영업손실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은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이 크게 증가하였고,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되고 있기 때문임. 특히, 일부 프로젝트이 설비 제작 후 인도작업을 진행, 가동 테스트까지 완료하였으나 매출 인식률이 낮아지면서 예상보다 저조한 수익성을 보였음.
  • " 3Q26 Preview: 풍부한 수주잔고 속에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성장 전망.
  • 당사추정 3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46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1.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본격적으로 수익성 개선과 함께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함.
  • 2026년 상반기말 수주잔고는 2,884억원임. 1분기말 수주잔고 대비 687억원 증가함. 수주잔고 중 ESS 신규 수주 2개 라인(약 630억원)은 ‘27년 매출 인식에 예상되면, 나머지 수주는 올해안에 매출 인식이 가능할 전망임. 하반기에는 특히, 인도 1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함.
  • " Valuation: 현재주가는 PER 9.3배로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주가는 당사 추정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9.3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17.9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 최근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의 추가 수주 등에 따른 2차전지 사업의 본격적인 성장세 진입, 하반기 인도공장의 가동에 따른 본격적인 공급 등으로 인한 실적 성장 기대감 등으로 향후 주가는 상승세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20260818_126700_jongsun.park_267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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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핵심 결론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의 공급이 증가한 것이 주원인으로 파악됨.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 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국면.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던 사업들에서 결실이 확인되고 있어
핵심 포인트
  •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했는데 이는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의 공급이 증가한 것이 주원인으로 파악됨.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 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국면.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던 사업들에서 결실이 확인되고 있어
  •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사업은 성장 잠재력 높아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1위 사업자.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로봇택시, 자율 주행에 위성 통신을 이용할 계획이어서 ETFE 필름의 수요 확산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10개 이상의 중국의 업체들에게 공급되고 있는데, 중국 내수는 물론 유럽향으로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동사의 멤브레인은 PEM 수전해 설비에 장착
  • " 배터리 사업, 미국발 BESS, 데이터센터 BBU 수요로 3분기부터 흑전 예상
  • 배터리 사업은 동사 이익 부진의 가장 큰 요인.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되었고 이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난 해부터 시작되었기 때문.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비 42% 급증한 것은 미국 캡아세이 매출이 본격화되는 신호.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를 생산하고 있고, 내년 2분기말부터는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2028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됨. BBU에 사용되는 원통형 배터리 CID 가스켓 매출 증가로 동사 말레이시아 법인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대비 102% 증가.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K배터리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 배터리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 목표주가 3만원 유지
  • 배터리, 멤브레인, 위성수신기용 소재/부품 투자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부진했던 이익이 관련 매출이 현실화되면서 정상화되기 시작. 동사가 중점을 두고 있는 위의 사업은 구조적인 성장 산업군에 위치. 배터리 사업은 고객군 내의 경쟁 대상이 2~3개에 불과하고 위성수신기용 ETFE 필름은 압도적인 글로벌 1위 사업자. 멤브레인은 글로벌 3~4개 업체들이 과점하는 사업. 글로벌 성장산업 내의 핵심 소재/부품업체로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평가는 낮은 것으로 판단.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
  • 20260818_089980_bhh1026_13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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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그러나 확실히 나아지고 있다

핵심 결론
" 2Q26 매출액 4,102억원(+58.6% yoy, +46.4% qoq), 영업이익 -194억원(적자지속 yoy, qoq)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큰폭으로 하회하며 어닝쇼크 기록. 다만 고정비 부담은 흡수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2분기에도 인건비의 일부 증가 및 고정비 투하 있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QoQ 기준 매출액 증분(+46.4%) 대비 매출원가의 증분(+39.7%) 낮은 것이 증거, 특히 재고자산의 증분 1,465억원 중 1,243억원이 원재료 및 재공품으로 3분기부터 주요 고객향 매출 본격화 되며 분기 흑자전환
핵심 포인트
  • " 2Q26 매출액 4,102억원(+58.6% yoy, +46.4% qoq), 영업이익 -194억원(적자지속 yoy, qoq)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비 큰폭으로 하회하며 어닝쇼크 기록. 다만 고정비 부담은 흡수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2분기에도 인건비의 일부 증가 및 고정비 투하 있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QoQ 기준 매출액 증분(+46.4%) 대비 매출원가의 증분(+39.7%) 낮은 것이 증거, 특히 재고자산의 증분 1,465억원 중 1,243억원이 원재료 및 재공품으로 3분기부터 주요 고객향 매출 본격화 되며 분기 흑자전환 및 마진레버리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 분기 실적 쇼크의 가장 큰 원인은 휴스턴 공장 지연에 따른 ESS 매출액 이연, 해당 공장은 플루언스용 ESS 전용 조립공장이며 텍사스 지역의 전력 부족현상으로 인해 공장의 망 연결 늦어진 것이 지연의 이유, ESS 제품 계약상 미국 자회사인 서진글로벌에 재공품 매출 후 최종 완제품 매출 일어날때 연결기준 이익 발생하나 최종 완제품 매출 이전이라 고정비 부담 유지 및 이익 개선 제한적, 해당 구조는 주요 ESS 고객사와 협상을 통해 반제품 매출 시 이익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작업 중
  • " ESS 부문 핵심 고객사 Fluence Energy는 FY3Q26에 $14.4억의 신규수주와 $64억의 수주잔고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 경신. FY26 매출 가이던스를 $29~31억으로 하향했으나 수요 부족보다 신규 생산거점의 건설·생산 램프업 지연이 원인. 해당 시설의 15GWh 생산 캐파는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100% 가동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2억의 백로그가 FY27 매출로 전환될 예정. 따라서 동사의 실적도 3분기부터 점진적인 개선 기대하며 4Q26~2027년 ESS 물량에 대한 가시성은 오히려 강화
  • " 반도체 매출액 1,958억원으로 +73.6% qoq 증가, 상반기 누적 매출액 3,086억원으로 작년 매출액 2,913억원을 상회. 생산시설 베트남 확대 및 물량 증가효과로 GP마진도 두자리 수로 개선 중. 핵심 고객사 램리서치의 NAND 관련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WFE 전망도 기존 $1,400억에서 $1,500억 초반으로 추가 상향, 2027년 WFE 환경을 ‘extraordinary setup’으로 설명하며 밴더 입장에서 높은 수요를 재확인. 반도체 부문의 호실적은 일회성 보다 2027년까지 이어질 구조적인 성장축으로 판단.
  • " 현재 주가는 26년과 27년 평균 EPS 기준 17배 수준, 부진한 분기 실적은 이미 고점대비 50% 이상 하락한 주가가 충분히 반영하고 있으며 회사는 긍정적인 업황을 반영할 수 있는 구조적인 개선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 기타부문 매출액 평소보다 하회했는데 비주력 사업부문의 고객관계 줄어든 것으로 파악 중이며 주력사업 부문 CAPEX 투하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전력, 반도체 등 AI인프라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기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7,500원 유지
  • 20260818_178320_js_heo_8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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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 Review: 원래 효자+돌아온 효자

핵심 결론
" 2Q26 매출액 1조 4,312억원(+16.6%yoy), 영업이익 2,952억원(+62.3%yoy), OPM 20.6%(+5.8%pyoy)를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본업인 미스토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아쿠시네트의 매출 확대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맞물리며 이익 증가가 크게 일어났다. · " 미스토 매출액은 2,004억원(-7.4%yoy), 영업이익은 364억원(+6.6%yoy)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4.0%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휠라 신발
핵심 포인트
  • " 2Q26 매출액 1조 4,312억원(+16.6%yoy), 영업이익 2,952억원(+62.3%yoy), OPM 20.6%(+5.8%pyoy)를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본업인 미스토의 수익성 개선에 더해 아쿠시네트의 매출 확대와 일회성 관세 환급이 맞물리며 이익 증가가 크게 일어났다.
  • " 미스토 매출액은 2,004억원(-7.4%yoy), 영업이익은 364억원(+6.6%yoy)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는 북미 법인 구조조정 영향이 크며, 이를 제외하면 4.0% 성장한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휠라 신발, 의류 신제품이 판매 호조를 보인데다 인바운드 수요 회복도 더해졌다. 반면 라이선스는 전년 신규 브랜드 매출 기저로 부진했다. 북미의 긴축 기조 유지, 국내 수익성 개선, DSF의 성장, 전사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증익했다.
  • " 아쿠시네트 매출액은 1조 2,308억원(+21.7%yoy), 영업이익은 2,588억원(+75.2%yoy)을 기록했다. 2분기 골프 성수기 GTS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Q, P가 동반 상승했고, 전 카테고리 성장을 시현했다. 다만 일부 신제품 매출이 3분기에서 2분기로 선반영됐고, 관세 환급 효과(약 3,800만달러) 역시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매출 증가분과 관세 환급이 IT 시스템 투자 등으로 늘어난 판관비 부담을 상쇄했다.
  • " 3Q26E 매출액 1조 1,754억원(+8.0%yoy), 영업이익 1,542억원(+16.9%yoy) 전망한다. 아쿠시네트 매출액 9,939억원(+9.5%yoy), 영업이익 1,439억원(+16.8%yoy)을 전망한다. 2분기에 선반영된 신제품 매출, 관세 환급 효과가 소멸되며 상반기 호실적을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렵다. 미스토 매출액 1,815억원(+0.5%yoy), 영업이익 103억원(+19.2%yoy)을 전망한다. 삼성물산과 협업한 JUUN.J의 중국 유통이 7~8월 베이징, 청두매장 오픈과 함께 본격화되고 있으나 신규 브랜드 런칭 비용과 전년 종료 브랜드 기저 부담이 존재한다. 가시적인 실적 반영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된다. 국내는 8월부터 러닝 카테고리 확대 및 신제품 출시가 기대된다.
  • " 연간 가이던스(연결 매출 성장률 +0~5%, 영업이익 성장률 +5~15%)를 그대로를 유지했다. 관세 환급의 일회성 성격과 하반기 비수기 비용 증가 가능성을 반영한 보수적 접근이다. 2025~2027년 5,000억원 규모의 환원 정책을 이행중이다. 현재 누적 주주환원액은 3,104억원으로 3개년 목표의 62.1%를 이행했다.
  •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한다. 본업의 턴어라운드, 아쿠시네트의 견조한 성장,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진다.
  • 20260818_081660_hnlee_29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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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작 모멘텀 부재

핵심 결론
" 2분기 매출액 1,021억원(+1%qoq, -7%yoy)으로 컨센서스(1,048억원)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79억원(+14%qoq, -57%yoy)은 신작 마케팅비 부담으로 컨센서스(93억원)를 하회 · " PC/콘솔 부문(373억원, -6%qoq, -35%yoy)은 신작 부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P의거짓', 'Shape of Dreams' 등 기존작 매출의 자연 감소세가 지속. 다만 8월 6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Lies of P: Complete Edition'이 메타크리틱 86점으로 IP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유저
핵심 포인트
  • " 2분기 매출액 1,021억원(+1%qoq, -7%yoy)으로 컨센서스(1,048억원)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79억원(+14%qoq, -57%yoy)은 신작 마케팅비 부담으로 컨센서스(93억원)를 하회
  • " PC/콘솔 부문(373억원, -6%qoq, -35%yoy)은 신작 부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P의거짓', 'Shape of Dreams' 등 기존작 매출의 자연 감소세가 지속. 다만 8월 6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Lies of P: Complete Edition'이 메타크리틱 86점으로 IP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유저 저변 확대와 함께 3분기 콘솔 매출 기여 전망
  • " 모바일 부문(532억원, +4%qoq, +21%yoy)은 ‘브라운더스트2’ 3주년 캠페인 이후 이용자 트래픽과 결제 지표가 동반 상승하며 성장을 견인. ‘고양이와 스프’의 4월 산리오 IP 콜라보에 따른 지표 반등과 신작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 글로벌 출시 효과도 더해짐
  • " 영업비용(941억원, -0.4%qoq, +3%yoy)은 신작 출시와 라이브 IP 이벤트로 마케팅비가 증가(+46%qoq)했으나, 전분기 주식보상비 기저효과에 따른 인건비 감소(-8%qoq)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 다만 모바일 IP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변동비 부담(+12%yoy)이 지속되며 수익성 회복 폭은 제한적
  • " 영업외에서 금융자산 평가이익 및 관계기업 투자평가이익 등 143억원이 반영돼 지배순이익은 186억원으로 컨센서스(79억원)를 큰 폭 상회
  • " 8월 이사회에서 2026년 최소 보장 소각 규모인 50억원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 당초 2027년 집행 예정이었으나 주가 저평가 판단에 따라 선제 집행하기로 한 것으로, 라이브 IP와 신작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
  • " 향후 신작 라인업에 신규 파이프라인 2종(‘프로젝트 FN’, ‘와인드 업 데드맨’)이 추가되며 총 8개 파이프라인을 확보. 다만 8월 5일 국내 출시된 ‘킹덤2’의 초반 매출 순위가 기대치를 하회하고 있고, 울프아이·자카자네 스튜디오의 대형 퍼블리싱 신작 출시도 이르면 2027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만큼 단기 신작 모멘텀은 제한적
  • " 목표주가를 기존 28,000원에서 25,000원으로 하향함. 이는 신작 킹덤2의 저조한 초반 매출 순위와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반영했던 신작 매출이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하향한 것에 기인함. 단기적으로는 신작 공백기 속 PC/콘솔 매출 하향 안정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 약화가 부담 요인이나, 선제적 주주환원 집행 등 주주가치 제고 기조는 유효. 하반기 ‘안녕서울:이태원편’ 출시를 시작으로 2027년 대형 신작 공개가 다가올수록 기대감이 반영될 전망인 만큼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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