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iza베타

증권사 리포트 — 한국

개별 종목 분석 리포트 — 종목명·코드로 검색 가능

유안타증권

실적보다 수주!

핵심 결론
2Q26 실적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89.6억원, 영업이익 -51.2억원을 전년대비 큰 폭 감소하는 실적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핵심 포인트
  • 2Q26 실적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89.6억원, 영업이익 -51.2억원을 전년대비 큰 폭 감소하는 실적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주목해야 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 첫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2Q26말 수주잔고는 1,216.7억원이다. 1Q26말 609.6억원, 25년말 507.5억원 대비 각각 107.0%, 148.6% 증가했다. 동사의 수주-납품의 리드타임이 평균 6개월으로 알려져 있어, 1H26 수주잔고 증가는 2H26 매출성장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 세부항목으로 반도체 외관검사분야와 디스플레이ㆍ2차전지 외관검사분야로 구분된다. 수주잔고의 증가는 반도체 외관검사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반도체 외관검사의 수익성이 디스플레이ㆍ2차전지 검사장비대비 높다. 하반기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둘째, 검사장비 특성상 최종고객사들의 CAPEX 투자 증가 여부가 동사의 실적개선 가능성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1)반도체 패키징 관련 북미 고객사의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 CAPEX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힌 상황이며, 북미 고객사의 최종고객사들의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예정되어 있다. 2)올해 추가적으로 글로벌 파운드리 고객사향 품질 검사를 통과해 관련 OSAT기업향으로의 진출도 시작된다. 3)반도체 Mid-end 관련 고객사들의 국내외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 일본 하이엔드 고객을 신규로 확보했다. 고객사의 투자 확대 +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동사에게 긍정적인 상황이다.
  • 셋째, 시장 성장시 우려되는 상황은 경쟁사의 시장진입 가능성이다. 동사는 경쟁사 대비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패키징, 반도체 기판 등의 외관검사에서 공통적인 변화 중 미세화와 대면적 검사를 고속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있다. 동사는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통해 대면적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 및 축적하고 있으며, 고속 3D 형상 측정 기술을 통해 반도체 생산속도에 맞는 고속 대응이 가능하다. 자동화 제어, 디지털 처리, AI 알고리즘을 통해 미세화 검사에도 대응하고 있다. 동사가 글로벌 Top 경쟁사와의 경쟁에 비교우위를 보이는 요인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차별화 요인이다.
  • 20260820173526923_0_ko.pdf
유안타증권

[NDR 후기]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요인

핵심 결론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요인 · 2Q26 실적은 매출액 2,018.1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4.1%, -8.8%, 전분기대비 +31.3%, 흑자전환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 2,000억을 상회하였다.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하반기 이후에도 동사의 실적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요인
  • 2Q26 실적은 매출액 2,018.1억원, 영업이익 30.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4.1%, -8.8%, 전분기대비 +31.3%, 흑자전환했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액 2,000억을 상회하였다. 다음과 같은 요인들로 인해 하반기 이후에도 동사의 실적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 첫째, 수주이다. 2Q26 연결기준 주력사업인 클린환경사업부의 수주잔고는 3,293.7억원이다. 1Q26 2,934.6억원, 4Q25 2,731.1억원, 2Q25 1,752.5억원대비 개선되었다. 재생에너지사업부의 수주잔고는 2Q26 388.8억원이다. 1Q26 340.6억원, 2Q25 388.8억원과 유사한 수준이다. 2Q26 2천억원이 넘는 매출인식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가 증가했다. 하반기에도 실적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합리적이다.
  • 둘째, 고객사의 CAPEX 투자 확대이다. 클린환경사업부의 주력 최종고객사는 글로벌 Top Tier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다. AI 투자확대는 메모리반도체 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S사의 경우 평택4공장에 이어, 평택5공장, 美테일러공장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또 다른 S사는 용인클러스터 1기가 진행 중이며 2기, 3기, 4기 등이 연이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바이오, 반도체 소재 고객사들의 투자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고객사들의 경쟁적인 투자는 수주 확대 & 수익성 개선의 기회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다. 대형 Fab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 장비 CAPA 등에서 경쟁사대비 비교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 팹 내 공정 미세화로 인해 클린환경사업부의 공간당 ASP가 상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셋째, 기존사업과의 연계성이 높은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타트업과 협력해 에너지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데이터빈, 식스티헤르츠, 이온어스 등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데이터빈과 MOU를 체결했으며, 이머전 쿨링 기술을 활용한 액침냉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사의 공조시스템과 결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23년도 분산된 재생에너지 발전자원을 데이터와 S/W로 통합관리하는 VPP 기술을 보유한 식스티헤르츠에 지분을 투자한바 있다. 동사의 태양광 모듈 및 발전소 사업을 VPP와 결합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온어스와 이동형 ESS 실증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사의 용인사업장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이동형 ESS로 저장, 타 현장에서 사용하는 PoC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확장성이 큰 프로젝트라고 판단된다.
  • 20260820172959647_0_ko.pdf
유안타증권

떨어지지 않는 성장 요인

핵심 결론
2Q26 실적에서 알 수 있는 긍정적 요인 · 지난 2Q26 연결실적은 매출액 714.6억원, 영업이익 155.5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17.3%이다. 동사의 사업은 통합보안시스템과 바이오인식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매출액이 578.5억원으로 전년대비 22.5% 증가하면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긍정적인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AI적용 제품, 안면인식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한 요인이라고 판단한다. 둘째, 해외 매출 비중 성장
핵심 포인트
  • 2Q26 실적에서 알 수 있는 긍정적 요인
  • 지난 2Q26 연결실적은 매출액 714.6억원, 영업이익 155.5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17.3%이다. 동사의 사업은 통합보안시스템과 바이오인식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매출액이 578.5억원으로 전년대비 22.5% 증가하면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긍정적인 요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AI적용 제품, 안면인식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한 요인이라고 판단한다. 둘째, 해외 매출 비중 성장과 해외 매출 비중의 고른 분포도이다. 동사의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2Q26 기준 80%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2Q26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 23.0%, 북미 26.9%, 유럽 19.5%, 중동아시아/아프리카 15.3%였다. 특정국가의 인기에 편승한 것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20%가 넘는 영업이익률과 안정적인 재무상태이다. 2Q26 OPM은 21.8%로 2Q25(21.6%)대비 0.2% 개선되었다. 부채비율 10.6%에 불과하다.
  • 20260820173139323_0_ko.pdf
유안타증권
+3

아직 시작도 안했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자회사 전반 실적 호조 · 2Q26 연결 매출액은 42.1조원(+39.9% YoY), 영업이익은 4.8조원(+2,204.8% YoY)를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SK이노베이션의 석유와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SK이노베이션(영업이익 3.5조원), SK텔레콤(영업이익 5,660억원) 등 주요 자회사 이익이 고르게 개선됐다, SK에코플랜트 매출액은 5.2조원(+68.4%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5.7%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Asset Lifec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자회사 전반 실적 호조
  • 2Q26 연결 매출액은 42.1조원(+39.9% YoY), 영업이익은 4.8조원(+2,204.8% YoY)를 기록했다. 반도체 사업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SK이노베이션의 석유와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SK이노베이션(영업이익 3.5조원), SK텔레콤(영업이익 5,660억원) 등 주요 자회사 이익이 고르게 개선됐다, SK에코플랜트 매출액은 5.2조원(+68.4% YoY), 영업이익 5,336억원(+265.7%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Asset Lifecycle 부문이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6,444억원(OPM 35.2%)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DRAM과 NAND 가격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마진 정상화에 따라 이익률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된다. 하이테크 부문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183억원(OPM 6.5%)을 기록하며 1Q26 3.7% 대비 마진율 개선이 두드러졌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형 프로젝트와 울산 AIDC 공정 본격화가 주효했다. SK AX도 AIDC 등 AI 프로젝트 매출이 +110% YoY 확대되며 매출액 7,480억원(+14.3% YoY), 영업이익 620억원(+24.2% YoY)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AI 관련 사업이 SK에코플랜트와 SK AX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 20260820160025263_0_ko.pdf
유안타증권

2Q 실적의 내재적 의미

핵심 결론
2Q26 Review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2,132.9억원, 영업이익 477.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1.5%, 206.8%, 전분기대비 +2.7%, +22.4% 증가했다. 1Q26에 이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상회했다.
  • 20260819072114600_0_ko.pdf
유안타증권

온탕과 냉탕, 다음은 온탕이다!

핵심 결론
2Q Review: 잘 봐야 알 수 있다! ·
핵심 포인트
  • 2Q Review: 잘 봐야 알 수 있다!
  • 2Q26 매출액은 231.2억원은 전년대비 3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전환(-21.9억원) 되었다. 부진한 실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첫째,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2Q26말 수주잔고는 764.9억원이다. 1Q26(670.1억원) 대비 14.1% 증가했으며, 전년(313.1억원)대비 144.3% 증가한 수치이다. 일부 장비의 출하 지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인식과 원재료 매입시점이 상이한 B2B 수주기반의 기업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수주잔고의 증가는 2H26 실적개선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 둘째, 원재료 매입 비용이다. 1H25 매출액 대비 1H26 매출액은 13.8% 감소되었다. 반면 원재료 매입 비용은 1H25 229.1억원에서 1H26 347.5억원으로 51.7% 증가하였다. 제품 제조를 위해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매입했다고 추정된다. 2Q26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를 보인 직접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이는 2H26 매출액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는 요인이다.
  • 20260819072411940_0_ko.pdf
유안타증권

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은 재정비 국면

핵심 결론
2Q26 Review: 외형 성장 지속, 마진은 일시 조정 · 동사 제28기 3분기(2026년 4~6월) 연결 매출액은 363억원(+65% YoY), 영업이익 41억원(-8% QoQ)을 기록하였다. 이는 인체조직이식재 중 특히 피부이식재(190억원, 매출 비중 52%, QoQ+23.4%)가 견인한 결과로, 셀르디엠(72억원, QoQ+62%, 거래처 830개 이상 확보), 벨라셀HD(49억원, QoQ+3.2%, YoY+70%), 벨라젠 플러스(37억원, QoQ+20%, YoY+115%)가 고르게 성장하였다. 셀르디엠의 경우 6월 싱가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외형 성장 지속, 마진은 일시 조정
  • 동사 제28기 3분기(2026년 4~6월) 연결 매출액은 363억원(+65% YoY), 영업이익 41억원(-8% QoQ)을 기록하였다. 이는 인체조직이식재 중 특히 피부이식재(190억원, 매출 비중 52%, QoQ+23.4%)가 견인한 결과로, 셀르디엠(72억원, QoQ+62%, 거래처 830개 이상 확보), 벨라셀HD(49억원, QoQ+3.2%, YoY+70%), 벨라젠 플러스(37억원, QoQ+20%, YoY+115%)가 고르게 성장하였다. 셀르디엠의 경우 6월 싱가포르向 초도 수출 물량(4억원)이 매출에 반영되었다. 이를 제외한 순수 내수 기준으로는 5~6월 매출이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 영업이익에서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셀르디엠·민트리프트 국내외 마케팅비 확대(+7~8억원), 바운스 론칭 및 초기 마케팅 비용(+5억원), 인체조직이식재 매출 증가에 연동한 판매수수료 증가(+3억원), 태국·멕시코 해외법인 실적 부진에 따른 손실(+5억원) 등 판관비가 전분기 대비 21억원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QoQ -7.7%(-3.4억원) 감소한 41억원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12.9%에서 11.3%로 1.6%p 하락하였다. 당기순이익은 18억원(QoQ -52.1%)으로, 이는 관계기업 에이템즈의 지분법손실 20억원이 추가 반영된 영향이 크다.
  • 20260818062437713_0_ko.pdf
유안타증권
+3

[NDR 후기] SOCAMM 확인, 남은 건 속도

핵심 결론
NDR 후기: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SOCAMM이 지나온 궤적 · 기관들은 1)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2)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 등을 질문.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연초 200억원 → 400~500억원 → 700억원으로 세 차례에 걸쳐 상향시켰으며 분기별 매출은 1Q26 30억원 → 2Q26 100억원 내외 → 2H26 500억원으로 매 분기 가파른 증가세 예상. ‘27년 전체 매출에서 SOCAMM 비중은 25~30%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메모리 I
핵심 포인트
  • NDR 후기: 의구심에서 확신으로, SOCAMM이 지나온 궤적
  • 기관들은 1) SOCAMM 수요 강도와 고객사별 침투 속도, 2)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OPM 개선과의 연결고리 등을 질문. 동사는 ‘26년 연간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연초 200억원 → 400~500억원 → 700억원으로 세 차례에 걸쳐 상향시켰으며 분기별 매출은 1Q26 30억원 → 2Q26 100억원 내외 → 2H26 500억원으로 매 분기 가파른 증가세 예상. ‘27년 전체 매출에서 SOCAMM 비중은 25~30%까지 확대될 전망, 글로벌 메모리 IDM 3사에 모두 진입이 기대되기 때문. BVH 공법 대비 ASP가 2배가량 높은 만큼 관련 마진도 상당 수준으로 파악되며 SOCAMM 수요와 고객사 확대에 대한 의구심도 NDR에서 해소
  • 20260814105027390_0_ko.pdf
유안타증권

일회성 인기가 아니다!

핵심 결론
2Q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 67.6%, 192.9% 증가했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785.7억원으로 25년 연간 매출액을 이미 상회하였다. 둘째, 대부분의 품목에서 매출성장을 보였다. 특히 주요 매출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의 매출액이 1Q26 230.4억원에서 2Q26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수요확대와 생산라인 확대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
핵심 포인트
  • 2Q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492.1억원, 영업이익 99.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6%, 82.9% 증가했으며, 전분기대비 67.6%, 192.9% 증가했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785.7억원으로 25년 연간 매출액을 이미 상회하였다. 둘째, 대부분의 품목에서 매출성장을 보였다. 특히 주요 매출품목인 하이드로겔 마스크류(얼굴)의 매출액이 1Q26 230.4억원에서 2Q26 398.5억원으로 73.0% 증가하며 실적성장을 견인했다. 수요확대와 생산라인 확대가 맞물린 영향으로 판단된다. 셋째, 고객사 저변 확대이다. 1st 고객은 25년 연간으로 453.7억원에서 1H26 548.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ND Tier 고객사는 25년대비 대부분 매출성장세가 확인되고 있다.
  • 20260814180923503_0_ko.pdf
유안타증권
+3

해외 성장의 질이 달라졌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미국 판매량 회복, 해외가 이끈 서프라이즈 · 농심은 2Q26 연결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을 기록했다.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YoY +1.8% 증가에 그친 반면 해외법인은 +30.6% 성장하며 전사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해외 성장의 질도 개선됐다. 미국 매출은 YoY +17.9% 증가했으며, 판매량 역시 YoY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미국 판매량 회복, 해외가 이끈 서프라이즈
  • 농심은 2Q26 연결 매출액 9,561억원(YoY +10.2%), 영업이익 593억원(YoY +47.6%, OPM 6.2%)을 기록했다.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으나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국내법인 매출은 YoY +1.8% 증가에 그친 반면 해외법인은 +30.6% 성장하며 전사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해외 성장의 질도 개선됐다. 미국 매출은 YoY +17.9% 증가했으며, 판매량 역시 YoY +3.1%로 1Q26 -3%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코스트코·월마트 등 기존 채널 판매가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이 확대됐다. 중국도 신제품과 간식점 채널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YoY +28.2% 증가했다. 유럽 매출은 430억원으로 1Q26 372억원에 이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 수익성은 해외 믹스 개선과 미국 가격 인상 효과가 견인했다. 2Q 북미 영업이익은 약 204억원, OPM 12% 수준으로 추정된다. 미국은 상호관세 관련 환급금도 일회성으로 반영됐다.
  • 20260814172241050_0_ko.pdf
유안타증권
+3

더 이상 할인할 이유가 없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 성장보다 더 좋았던 원가 경쟁력 · 삼양식품의 2Q26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YoY +39.3%), 영업이익은 1,762억원(YoY +46.7%, OPM 22.9%)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해외 매출액은 6,458억원, 국내 매출액은 1,245억원으로 해외 중심의 고성장이 지속됐다. 해외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영국 325억원을 기록했다. 미국은 신규 거래선 및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 성장보다 더 좋았던 원가 경쟁력
  • 삼양식품의 2Q26 연결 매출액은 7,703억원(YoY +39.3%), 영업이익은 1,762억원(YoY +46.7%, OPM 22.9%)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해외 매출액은 6,458억원, 국내 매출액은 1,245억원으로 해외 중심의 고성장이 지속됐다. 해외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2,036억원(YoY +54%), 중국 1,810억원(YoY +44%), 유럽 805억원(YoY +61%), 영국 325억원을 기록했다. 미국은 신규 거래선 및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확대, 유럽과 영국은 유통망 확장이 성장을 견인했다.
  • 이번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이 48.1%로 1Q26 대비 5.7%p 개선된 점이다. 밀가루 투입단가 하락과 미국·유럽·영국 등 고ASP 지역의 매출 비중 확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반영됐다. 해외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도 원가율이 개선됐다는 점에서 원가 통제 능력과 지역 믹스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 영업이익률의 QoQ 하락은 판관비 증가 영향이다. 2Q 광고선전비는 403억원으로 미국 109억원, 중국 118억원 등 글로벌 마케팅 집행이 확대됐으며, 상여 약 30억원과 Samyang Logistics Europe 폐업 관련 약 19억원 등 약 50억원의 일회성 비용도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약 1,812억원, OPM은 23.5% 수준이다. 성장을 위한 비용 집행을 확대하고도 23% 내외의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이익 체력은 견조하다.
  • 20260814074835187_0_ko.pdf
유안타증권
+3

실적으로 증명한 성장성

핵심 결론
2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 OPM 20.6%)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705억원을 18% 상회하였다.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는데 이는 2분기 중 지속된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운반비가 매출 대비 3.4%(YoY +73.9%)까지 급증했음에도 지급수수료·광고선전비 절감으로 판관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11.4%를 유지하며 영업레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6억원(+52% YoY), 영업이익 830억원(+59% YoY, OPM 20.6%)으로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705억원을 18% 상회하였다. 매출총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2%p 상승했는데 이는 2분기 중 지속된 고환율 환경이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운반비가 매출 대비 3.4%(YoY +73.9%)까지 급증했음에도 지급수수료·광고선전비 절감으로 판관비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11.4%를 유지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인되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매출 비중 43%의 최대 권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61.6% YoY 고성장했고, 북미는 얼타뷰티·타겟 등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힘입어 +78.3% YoY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비중을 22%까지 상승했다. 중동(-7.1%, 전쟁 영향)을 제외한 7개 전 권역이 성장, 지역 편중 완화 흐름이 확인됐다. 브랜드 측면에서는 메디큐브가 3개 분기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알엑스는 협업 재개 이후 2025년 3분기부터 매 분기 순위가 1계단씩 상승하며 플랫폼 효과를 입증했다. 재무적으로는 선제적 재고 확보로 재고자산이 1분기 3,393억원에서 2분기 4,510억원으로 33% 증가한 반면, 매입채무는 1분기 771억원에서 2분기 614억원으로 20% 감소했다. 그 결과 부채비율은 1분기 70.9%에서 2분기 40%로 낮아지며 재무 체력도 함께 강화됐다.
  • 20260818065017287_0_ko.pdf
유안타증권
+3

다시 10만원에 도전할 것이다!

핵심 결론
2026년 예상 영업이익 2,780억원,155% yoy · 과거 호황시절이 기억나는 해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2,780억원(영업이익률 5.2%), 지배주주 순이익 2,368억원’ 등이다. 2010 ~ 2015년 연평균 영업이익 2,700억원으로 올라서는 것이다. 스페셜티 화학 때문이다. 석유수지(산업용 접착제) 경쟁완화 속에, AI 호조로 m-PPO(동박적층판 접착제) 성장 속도가 빠르다. 존폐위기에 몰렸던 CPI(투명폴리이미드필름)도 기사회생 했다. 부문별 예상이익은 ‘화학 2.134억원(전년
핵심 포인트
  • 2026년 예상 영업이익 2,780억원,155% yoy
  • 과거 호황시절이 기억나는 해이다.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2,780억원(영업이익률 5.2%), 지배주주 순이익 2,368억원’ 등이다. 2010 ~ 2015년 연평균 영업이익 2,700억원으로 올라서는 것이다. 스페셜티 화학 때문이다. 석유수지(산업용 접착제) 경쟁완화 속에, AI 호조로 m-PPO(동박적층판 접착제) 성장 속도가 빠르다. 존폐위기에 몰렸던 CPI(투명폴리이미드필름)도 기사회생 했다. 부문별 예상이익은 ‘화학 2.134억원(전년 1,113억원), 산업자재 828억원(전년 301억원), 패션/기타 △181억원(전년 △330억원)’ 등이다.
  • 20260814175453847_0_ko.pdf
유안타증권
+3

실적 컨센서스 하회, 가이던스 하향 조정

핵심 결론
2Q26 Review: 남미 편입 비용 부담에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5억원(+27% YoY), 영업이익 439억원으로(+2% YoY, OPM 42%)이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501억원를 12% 하회하였다. 브랜드별로는 해외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기존 사업 기준 +27.6% YoY). 장비(492억원, +8.2% YoY)는 Ultraformer가 해외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소모품(392억원, +11.4% YoY)도 해외 설치 기반 확대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반면 국내는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남미 편입 비용 부담에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5억원(+27% YoY), 영업이익 439억원으로(+2% YoY, OPM 42%)이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501억원를 12% 하회하였다. 브랜드별로는 해외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기존 사업 기준 +27.6% YoY). 장비(492억원, +8.2% YoY)는 Ultraformer가 해외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고, 소모품(392억원, +11.4% YoY)도 해외 설치 기반 확대로 고성장을 이어갔다. 반면 국내는 리팟 역기저 및 시술 선택지 다양화 영향으로 장비·소모품 모두 부진(223억원, -25.3% YoY)하며 전사 성장을 제약했다. 매출총이익은 765억원(+19.5% YoY)을 기록했다. 별도 GPM은 76.9%(+0.3%p YoY)로 안정적인 반면, 연결 GPM은 남미 법인의 낮은 마진 구조에 더해 인수 전부터 보유하던 본사 제품 재고의 미실현이익을 제거하는 회계처리 효과(2분기 17억원)까지 겹치며 72.5%(-4.3%p YoY)까지 하락했다. 영업이익 부진은 남미 법인 3개월 온기 연결에 따른 판관비 급증(326억원, YoY +55.1%)이 주요 원인으로, 급여·광고선전비·지급수수료 등 전 항목이 고르게 늘며 연결 판관비율이 30.9%(+5.7%p YoY)로 상승했다.
  • 20260818063712817_0_ko.pdf
유안타증권

이어질 호실적 & 높아질 밸류에이션

핵심 결론
2Q26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168.5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33.6억원, 영업이익 -9.0억원) 및 전분기(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큰 폭 개선되었다. 장비사업(FOUP Cleaner, EFEM, Sorter 등)이 주력으로 주요 고객사의 CAPEX 투자에 기인한다. A고객사의 경우 24년 매출액 77.9억원 → 25년 107.1억원 →1H26 161.0억원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5년 연간 매출액을 50.3% 상회했다.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 2Q26 실적은 매출액 168.5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33.6억원, 영업이익 -9.0억원) 및 전분기(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큰 폭 개선되었다. 장비사업(FOUP Cleaner, EFEM, Sorter 등)이 주력으로 주요 고객사의 CAPEX 투자에 기인한다. A고객사의 경우 24년 매출액 77.9억원 → 25년 107.1억원 →1H26 161.0억원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5년 연간 매출액을 50.3% 상회했다.
  • 3Q이후에도 전년대비 매출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하반기 이후에도 지속적인 주요 고객사의 CAPEX 투자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은 수주잔고이다. 수주잔고는 25년말 157.3억원, 1Q26말 296.2억원에서 2Q26 414.0억원을 확대되고 있다. 수주-납품까지 시차를 고려시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고객사이다. 26.6월 삼성전자 HBM전용 FOUP Cleaner 초도 물량을 수주, SK실트론과 반도체 자동화 장비 수주가 보도되었다. HBM CAPEX 투자가 향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동사의 장비 안정성이 확인될 경우 수주 물량이 확대된다.
  • 20260813172618690_0_ko.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