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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노트: 예상했던 그림보다 시현되는 그림..

핵심 결론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한 설비업체 · 세보엠이씨는 1978년 ‘세보기계공업주식회사’로 시작해서, 현재 하이테크(반도체)·일반설비(아파트/오피스/주상복합/유통)·플랜트분야·해외사업 부문에서 설비공사에 참여하고 있고, 동종업체 최초로 1996년 코스닥에 상장함. 동사는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하여 자재를 직접 생산, 현장 설치하고 있으며, 삼성, SK, 한화 등 국내 유수 건설사들과 협력하며, PFP 공법, CAD/CAM 시스템 자동화를 도입함.
핵심 포인트
  •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한 설비업체
  • 세보엠이씨는 1978년 ‘세보기계공업주식회사’로 시작해서, 현재 하이테크(반도체)·일반설비(아파트/오피스/주상복합/유통)·플랜트분야·해외사업 부문에서 설비공사에 참여하고 있고, 동종업체 최초로 1996년 코스닥에 상장함. 동사는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하여 자재를 직접 생산, 현장 설치하고 있으며, 삼성, SK, 한화 등 국내 유수 건설사들과 협력하며, PFP 공법, CAD/CAM 시스템 자동화를 도입함.
  • 20260820_011560_20180044_57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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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적인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액 809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 두산테스나의 2Q26 매출액은 809억원(YoY +6.6%), 영업이익 99억원(YoY 흑자전환, OPM 12.2%)을 기록. SET 수요 부진으로 CIS, AP 제품군이 다소 부진했으나, 고부가인 서버향 컨트롤러 제품군과 Auto 제품군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하며 수익성 고조. 하반기에도 서버향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특히, 4분기부터는 선단 AI향 SoC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아직 해당 품목의 매출 규모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액 809억 원, 영업이익 99억 원
  • 두산테스나의 2Q26 매출액은 809억원(YoY +6.6%), 영업이익 99억원(YoY 흑자전환, OPM 12.2%)을 기록. SET 수요 부진으로 CIS, AP 제품군이 다소 부진했으나, 고부가인 서버향 컨트롤러 제품군과 Auto 제품군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하며 수익성 고조. 하반기에도 서버향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특히, 4분기부터는 선단 AI향 SoC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 아직 해당 품목의 매출 규모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신규 핵심 수요처로 부각될 전망.
  • 20260820_131970_20250069_8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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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고 있는 체급

핵심 결론
2Q26 Review: 매출액 1,537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 · 네패스의 2Q26 연결 매출액은 1,537억원(YoY +17.4%), 영업이익 146억원(YoY +55.4%, OPM 9.5%)을 기록. 기존 추정치 대비 긍정적인 실적의 요인은 1) 지정학적 리스크가 야기한 리쇼어링 성향의 수요 증가, 2) 전자소재 부문의 호조세 등이 핵심. 최근 중화권에서 진행하던 패키징 물량들이 이관되는 추세. 최근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는 글로벌 고객사향 PMIC 물량 외에도 이번 분기에는 고부가 제품군의 Flip-Chip 공정도 동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매출액 1,537억 원, 영업이익 146억 원
  • 네패스의 2Q26 연결 매출액은 1,537억원(YoY +17.4%), 영업이익 146억원(YoY +55.4%, OPM 9.5%)을 기록. 기존 추정치 대비 긍정적인 실적의 요인은 1) 지정학적 리스크가 야기한 리쇼어링 성향의 수요 증가, 2) 전자소재 부문의 호조세 등이 핵심. 최근 중화권에서 진행하던 패키징 물량들이 이관되는 추세. 최근 실적 기여도를 높이고 있는 글로벌 고객사향 PMIC 물량 외에도 이번 분기에는 고부가 제품군의 Flip-Chip 공정도 동사에게 이관된 것으로 확인. 해당 제품군은 기존에는 Bumping만 진행했던 제품군이나, 이번에 Flip-Chip까지 같이 Turn Key로 담당하며 실적 호조를 견인.
  • 20260820_033640_20250069_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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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중국 신공장 모멘텀 반영됩니다

핵심 결론
2Q26 Review: 여전히 견조한 실적!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 1,762억원 (YoY 47%)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해외 비중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이 결합되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200억원 증가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음.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여전히 견조한 실적!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703억원(YoY 39%), 1,762억원 (YoY 47%)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해외 비중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이 결합되어 마케팅비가 전분기 대비 200억원 증가했음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했음.
  • 미국 2.1천억원 (YoY 53%, QoQ 12%) 시현. 기존 주력 채널인 월마트 내 판매 데이터 둔화 우려가 존재했으나, 금번 실적을 통해 여전히 수요가 탄탄함을 보여줌. 이번 분기 월마트/코스트코 매출은 QoQ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 시현. 또한, 멕시코 내 신규 거래선 확보하며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함. 기존 미국 중심에서 미주 지역 전반으로 확대 가능성 높아짐. 중국 1.8천억원 (YoY 44%, QoQ 9%) 시현. 간식점 및 온라인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 지속했으며, 3분기에는 중추절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할 전망. 중국 신공장은 연말 시가동을 시작해 내년부터 본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CAPA 확대 모멘텀 기대됨. 중국 신공장 CAPA는 11.3억식으로, 기존 총 CAPA 대비 약 40% 증가 효과가 예상됨. 유럽(영국 포함) 매출액 1.1천억원(YoY 126%, QoQ 46%) 시현. 영국 판매 법인이 견조하게 성장하는 가운데,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내 신규 입점 채널 확대에 힘입어 호실적을 시현.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루마니아에 신규 진출했으며, 동유럽 확대 모멘텀도 긍정적임. 비용 측면에서는 마케팅비가 QoQ 200억원 증가했는데, 중국 온라인 마케팅, 미국 코첼라, 콘텐츠 마케팅 등 관련 비용이 증가한 영향임. 3분기에도 유사한 지출이 이어질 전망. 원가는 밀가루 가격 하락으로 안정적이었으나, 팜유는 다소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음.
  • 20260818_003230_20240006_28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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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모두가 혼란스러울 때, 두드러..

핵심 결론
2Q26 Review: 되돌아오고 있는 수익성 · 한라캐스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0억원(+35.2% YoY), 영업이익 33억원(+14.9% YoY, OPM 6.6%)로 컨센서스(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대비 서프라이즈 기록. EBITDA 608억원(+14.8% YoY, Margin 12.4%)로 현금창출력 역시 뚜렷한 성장세 시현.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되돌아오고 있는 수익성
  • 한라캐스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90억원(+35.2% YoY), 영업이익 33억원(+14.9% YoY, OPM 6.6%)로 컨센서스(매출액 441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대비 서프라이즈 기록. EBITDA 608억원(+14.8% YoY, Margin 12.4%)로 현금창출력 역시 뚜렷한 성장세 시현.
  • 모빌리티 부문 355억원(+27.1% QoQ) 기록하며 호조 기록. 상반기 국내 자동차 그룹사向 물량 둔화되었음에도 다변화된 글로벌 고객사 포트폴리오에 영향. 금형/가전 부문도 120억원(+9.1% QoQ) 안정적 증분 실현. 수익성 측면에서 신공장 가동 위한 인력 추가 투입 지속되었음에도 외형 증분 기인한 레버리지 효과 발현 판단. 매출총이익률 12.7%(+1.7% QoQ, -1.4% YoY) 전분기 대비 개선. 판매관리비 30억원(+32.7% YoY)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판관비율 6.1%(-1.2% QoQ, -0.1% YoY) 기록하며 전년도 수준으로 개선. 당분기 비용 인식된 연구개발비 7억원(-31% QoQ), 상반기 17억원 반영.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반영 이어질 것으로 추정. 수주잔고 9,207억원(-15.9% QoQ)으로 감소. 다만, 27년 반영 예정 물량은 증가(+10.6% QoQ)했으며, 28년 이후 반영 물량에서 감소. 이는 동사 문제가 아닌 글로벌 OEM의 전략 수정(EV → HEV/EREV) 기인한 PJT 취소 기인. 이러한 경우, 추후 PJT 보상 수주 가능성 높아 중기 실적 영향 제한적으로 판단.
  • 20260818_125490_20250021_1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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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핵심 결론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 AIDC 사업은 로봇보다 빠르게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판단함. 당사 추정 기준 AIDC 관련 수주는 10월경 약 2.5조원이 추가되어 수주 잔고기준 1H26 6,000억원에서 2H26 약 3조원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 기존 칠러 중심의 HVAC 사업도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본격 반영되면 2027년 수주가 전환된 ES사업부의 매출은 YoY +22% 증가한 11조 4,671억원을 전망.
핵심 포인트
  • AIDC, 10월 2.5조원의 수주 전망
  • AIDC 사업은 로봇보다 빠르게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축으로 판단함. 당사 추정 기준 AIDC 관련 수주는 10월경 약 2.5조원이 추가되어 수주 잔고기준 1H26 6,000억원에서 2H26 약 3조원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 기존 칠러 중심의 HVAC 사업도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본격 반영되면 2027년 수주가 전환된 ES사업부의 매출은 YoY +22% 증가한 11조 4,671억원을 전망.
  • 20260818_066570_20190031_5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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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보험손익 증가에 따른 연간이익..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918억원, YoY75.5%↑, QoQ 58.2%↑ · 현대해상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3,918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75.5%. 58.2% 증가했고, 교보증권 예상도 93.8%나 상회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으로 손해율 및 사업비 가정이 변경되면서 실손보험에서 약 900억원의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했기 때문.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3,918억원, YoY75.5%↑, QoQ 58.2%↑
  • 현대해상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3,918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75.5%. 58.2% 증가했고, 교보증권 예상도 93.8%나 상회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회계제도 선진화 가이드라인 반영으로 손해율 및 사업비 가정이 변경되면서 실손보험에서 약 900억원의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이 발생했기 때문.
  • 2026년 2분기 현대해상의 보험손익은 4,03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33.7%, 89.8% 증가했는데, 위에서 말한 환입금 및 CSM 상각수익 및 예실차관련 수익도 개선되었기 때문. 장기 보험손익은 3,480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9.0%, 30.9% 증가했고, 일반 보험손익도 519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8.0%, 3.5% 증가함. 2분기 자동차 보험손익은 3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2.1%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을 시현함.
  • 현대해상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99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541.2% 증가했고, 전년동기대비해서는 23.0% 감소세를 시현함. 2분기 현대해상의 CSM은 9조8,94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7.9% 증가함. 현대해상의 2026년 6월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209.0%(경과조치 후)으로 전년말대비 18.9%p 상승이 예상됨.
  • 20260818_001450_20180044_5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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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눈에 띄는 보험손익 개선, 기대..

핵심 결론
FY262Q 당기순이익 7,111억원, YoY164.8%↑, QoQ 54.6%↑ ·
핵심 포인트
  • FY262Q 당기순이익 7,111억원, YoY164.8%↑, QoQ 54.6%↑
  • DB손해보험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별도기준)은 7,11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64.8%, 54.6% 증가했으며, 교보증권 예상도 62.5% 상회함.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2분기 장기위험 손해율이 개선되면서, 여기에 CSM 계리 감독 가이드 반영에 따른 가정 변경으로 인한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할인요인 등이 발생하면서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기 때문.
  • 2026년 2분기 DB손해보험의 보험손익은 5,618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148.0%, 109.9% 증가함. 특히 위에서 말한 가정 조정으로 장기 보험손익의 경우 5,104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98.6%, 92.5% 개선되었는데, 실손 및 위험손해율이 각각 110.4%, 99.1%로 전분기대비 각각 9.7%p, 2.6%p 하락세를 기록함. 자동차 보험손익은 62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80.6%, 29.6% 감소했는데, 손해율은 50.8%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임. 일반 보험손익은 45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모두 흑자전환함.
  • DB손해보험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4,02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70.3%, 16.7% 증가함. 2026년 6월말 기준 DB손해보험의 CSM은 12.8조원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임. 지급여력비율(K-ICS)은 204.3%(경과조치후)로 예상됨.
  • 20260814_005830_20180044_57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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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 Review: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개선세 ..

핵심 결론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377억원, YoY16.2%↑, QoQ 15.7%↑ · 삼성화재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기업지배기준)은 7,37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6.2%, 15.7% 증가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모두 개선 세를 보였기 때문.
핵심 포인트
  •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377억원, YoY16.2%↑, QoQ 15.7%↑
  • 삼성화재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기업지배기준)은 7,377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6.2%, 15.7% 증가함.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모두 개선 세를 보였기 때문.
  • 2026년 2분기 삼성화재의 보험손익은 5,632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2.1%, 17.2% 증가했는데, 장기보험 및 자동차보험 보험손익 개선에 기인함. 장기보험의 경우 보장성 유지율 개선세와 손해율 안정화 흐름으로 2분기 보험손익을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6.4%, 0.1% 증가한 4,403억원을 기록함. 자동차 보험손익의 경우 우량매출 증대 및 사고율 감소로 인해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모두 흑자전환한 296억원의 손익을 기록함. 일반 보험손익은 8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8% 증가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20.9% 감소함.
  • 삼성화재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4,255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17.4%, 20.0% 증가했는데, 보유이원 제고를 위한 고수익 자산 투자 지속 및 주식시장 호조에 따른 평가익이 증가했기 때문. 2분기 삼성화재의 CSM은 14.6조원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이며, 2026년 6월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282.8%(경과조치 후 조정 KICS)로 전년말대비 19.9%p 상승함.
  • 20260814_000810_20180044_5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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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핵심 결론
2Q26 Review: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핵심 포인트
  • 2Q26 Review: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0천억원 (YoY 52%, QoQ 16%), 830억원 (YoY 59%, QoQ 18%)으로 시장기대치 +16% 상회. 관세 환급 11억원 존재했으나, 영업외 손익에 반영됨.
  • 지역별로 ① 유럽 매출액은 1.7천억원(YoY 62%, QoQ 7%)으로 사상 최대 매출 재차 경신 . 2분기에 폴란드 항구 통관 지연이 존재했으며, 3분기에 통관 이슈 점진적 해소로 QoQ 증가 전망. 영국 부츠/슈퍼드러그 등 대형 리테일러 중심 견조한 성장세 중. 현재 유럽 권역 내 영국 기여가 가장 높으며, 그 뒤 독일 순임. ② 북미 매출액은 873억원 (YoY 79%, QoQ 36%)으로 법인 중 가장 견조한 흐름을 보임. 얼타, 타깃 등 오프라인 리테일러 물량이 크게 증가 중이며, 아이허브 매출도 QoQ 회복 중. 현재 미국 리테일러에서 실리콘투 인지도 상승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③ 중동 260억원 (YoY -7%, QoQ 4%) 시현. 현지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지만, 2분기에 사우디에서 전쟁 영향으로 물류 지연이 존재했던 것으로 파악됨. 현재 기존 벤더 수요 견조한 가운데, 신규 벤더 확보되며 물류 정상화시 매출 회복 전망. ④ 아시아 매출액 575억원(YoY 29%, QoQ 30%) 시현. 인니가 견조했으며, 틱톡샵/쇼피 중심 발주 증가 중인 것으로 파악됨. ⑤ 중남미 매출액 244억원(YoY 76%, QoQ 36%) 시현. 6월 멕시코 법인 가동한 가운데, 브라질/파라과이 내 신규 거래선 확보 중. ⑥ GPM이 QoQ +2.0%p 개선되었는데, 이는 매출 레버리지와 환율 영향임. 운반비가 QoQ 55% 증가했는데, 이는 운임비 상승 및 선제적 재고 확보에 따른 물동량 증가 영향임. 감가상각비도 QoQ 39% 증가했는데, 모이다 오픈 영향임.
  • 20260814_257720_20240006_28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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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Q26 Review: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한 배..

핵심 결론
FY26 2Q 순이익(연결) 6,899억원, YoY 42.7%↓, QoQ 9.1%↓ ·
핵심 포인트
  • FY26 2Q 순이익(연결) 6,899억원, YoY 42.7%↓, QoQ 9.1%↓
  • FY26 2Q 순이익(연결) 6,899억원, YoY 42.7%↓, QoQ 9.1%↓
  • 삼성생명의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지배회사지분 연결기준)은 6,899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대비 각각 42.7%, 9.1% 감소함. 전년동기대비 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투자손익 감소에 기인하며, 전분기대비 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보험손익 감소 때문.
  • 2026년 2분기 삼성생명의 보험서비스손익은 2,7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50.0% 감소함. 보험손익이 전분기대비 감소한 이유는 안정적인 CSM을 확보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비용(퇴직충당금 약526억원) 발생으로 예실차 손실이 확대되었기 때문. 삼성생명의 2026년 2분기 투자손익은 5,851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0% 감소했으나, 전분기에 비해서는 28.3% 증가했는데 배당금 수익 및 자회사/연결 손익 증가에 따름.
  • 삼성생명의 2026년 6월말 기준 CSM은 13.7조원으로 전년말대비 4.0% 증가했는데, 견조한 신계약 CSM 확보로 증가흐름을 지속함. 신계약 CSM은 8,68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3.1% 증가했는데 꾸준한 보장성 판매 확대에 기인하며, 이에 건강비중은 63% 수준을 시현함. 2026년 6월말 삼성생명의 지급여력비율(K-ICS)은 주가 및 금리 상승과 신계약 영향으로 약208%가 예상됨.
  • 20260814_032830_20180044_57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