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사이클
반도체 사이클 지금 국면 — 실데이터 신호등 종합
매일 04:00 자동 갱신 (KST)
반도체 산업 사이클은 크게 5국면(강한 호황·정상·냉각·진입·심각)으로 구분됩니다. 어느 국면에 있느냐에 따라 대장주·소재주·장비주의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에, 개별 종목 판단 전에 사이클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치고 파이낸스(불리자)는 마이크론·SOX 등 대장주 낙폭, 관세청 반도체 수출액, 한국은행 수출단가·물량지수, 통계청 가동률·재고지수 등 공개 실데이터 6종을 종합해 매일 국면을 자동 판정합니다.
핵심 팩트
- •대장주 지수 = 미국 반도체 핵심 12종목의 52주 최고가 대비 낙폭 평균
- •수출 단가지수는 한국은행이 매월 발표하는 2020=100 기준 가격 지수
- •가동률·재고지수는 통계청이 산업별 월별로 집계
- •국면 판정 = 지표 6개 중 "호황"에 해당하는 개수 다수결
자주 묻는 질문
사이클 국면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보통 6~18개월 주기로 바뀝니다. 다만 대장주 낙폭 같은 선행지표는 실시간 변동이라 국면 경계 부근에서는 매일 확신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5국면은 무슨 뜻인가요?
강한 호황(전 지표 상승)·정상(대부분 상승)·냉각(선행 꺾임)·진입(다수 하락)·심각(전 지표 침체) 순서입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나요?
전부 공개 데이터입니다. 미국 시세는 Yahoo Finance, 한국 수출은 관세청, 단가·물량은 한국은행, 가동률·재고는 통계청 자료를 매일 갱신합니다.